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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424 (by 109명), 분류: [Miscellaneous]
    10197 : Fire Brigade / 소방대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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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231
     Figures : 4
     Price : $ 149.99
     Released : 2009
     국내 가격 : 200,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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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9
    4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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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EL(8 점)   2009-09-14 21:43:23 
    처음으로 이제품에대해 평가를 하면서 많이 조심스럽군요.

    부품수 2231의 숫자를 믿으시면 안됩니다.
    소품이 많은만큼 작은 부품들로 채워져있기때문에 같은 가격의 10185보다도 훨씬 가볍습니다.
    건물이 올라가는 기법도 창문을 많이 사용해서인지 창문으로 올라가는 2층부분은 (1932 연도표현을 제외한) 조금 성의가 없을 정도로 조립되어 올라갑니다. (개인 창작품 수준)

    10182, 10185의 제품 시리즈의 연결성으로 인기는 있겠지만 만들고 나면 뭔가 아쉬움이 있는 제품입니다.
    10185와 같이 전시하면 1cm 정도 10185보다 건물옆쪽 폭이 좁습니다. 앞쪽의 넓이는 똑같지요.

    몇몇 부품의 색상이 기존 제품들과 틀리던데 마치 신 해적선의 새 보물상자 색상(좀 반짝이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가격이 $130정도로 책정됬었어야한다고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가운데 걸려있는 깃발은 미국 성조기를 표현한겁니다.
     jorme(8 점)   2009-09-22 16:22:37 
    삼총사시리즈가 너무 맘에들어 나오자마자 조금 비싼 가격에도 망설이지 않고 구입한 10197입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가격대비 10182나 10185에 비해서 허전하고 단조로운 느낌입니다.10197만 놓고보면 그런 생각이 더드는군요.
    하지만 시리즈를 연결하면 나름대로 자연스럽고 특히 색상의 조화가 좋은것 같읍니다.
    내부의 구성과 소방차는 높은 점수를 주어도 될만큼 디테일 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삼총사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구매하지 않을 수 없는 제품같읍니다.
     offcity(10 점)   2009-09-25 16:53:58 
    장점:
    (1) 뒷면을 특히 신경 많이 썼습니다. 10190과 10182는 뒷면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고 10185는 어느 정도 신경을 썼습니다. 10197은 뒷면도 하나의 작품에 버금갈 정도로 정성 들여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창을 붙인 것이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지금까지 모델은 하지 않았죠. 약간 과장을 하면 10197은 뒷면으로 돌려놓아도 볼만합니다.
    (2) 내부 구성을 더욱 신경썼습니다. 10182/10190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내부 장식이 10185에서 상당히 멋졌고 10197도 그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1층은 다소 썰렁할 수도 있지만 소방관 아저씨들 모자를 걸어두는 고리나 작은 의자만 해도 멋집니다. 2층은 고급 개인창작품에서나 볼 수 있는 수준의 작은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3) 생각보다 색상 조합이 좋습니다. 회색이 흔한 색이지만 의외로 벌크로 쓸려고 하면 또 없는 부품입니다. Dark Tan 색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4) 많은 기교를 배울 수 있습니다. 2층은 처음으로 건물 전면을 부품 아낌 없이 1x2, 1x1 부품을 마구 마구 조합해 짙은 적색 벽돌 효과를 잘 냅니다. 3층 부분의 1937 역시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색 부품으로 잘 모여진 종도 돋보입니다.

    단점:
    (1) 3층이 아니라 2층이라 제품 균형이 약간 맞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10197의 1층은 높이가 1.5층에 해당하고 1, 2층 그리고 뒷면에 쓰인 창의 높이도 10182/10185/10190보다 높아서 제품 단독으로 보면 스케일이 맞지 않아 보입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있어도 비록 폭은 같지만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구조로 제품의 무게가 일단 가벼울 수 밖에 없고 (층을 구성하는 플레이트 제품 자체가 많이 줄어듦) 단조로와 보일 수도 있습니다. 큼지막한 창이 시원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또 한편으론 단조롭다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0182/10185/10190 중에서 가장 재밌는 제품이었습니다. 10182->10185로 오면서 진화하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주저없이 10점을 줍니다.
     hedron(9 점)   2010-02-03 19:10:42 
    완성 후의 외관은 이 시리즈의 다른 제품과 같이 아주 근사 합니다. ^.^... 하지만 윗 분들께서 언급한데로 건물의 스케일이 이전에 발매된 10182, 10185 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3개의 건물을 나란히 놓아 보면 그 차이는 확실 합니다.

    조립방법을 놓고 보면, 발매 순서대로 10182, 10185, 10197 이렇게 조립해 보면 확실히 표현방법과 편법(?)이 향상 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방법들은 개인적으로 창작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0182 와 10185 에 비해서 전면이 입체감이 없이 밋밋 합니다. 나란히 놓고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들지요. 이러한 밋밋함을 줄이기 위해서 1층에 깃발을 달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깃발의 색이 얼듯 보기에 미국의 성조기와 닮았는데... 미국 시장을 고려한 것인지...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함께 들어 있는 소방차를 건물 바깥으로 반 쯤 빼놓으면 건물의 분위기를 더 살려 줍니다.

    함께 포함 되어 있는 클라식 소방차는 아주 멋찝니다. 이 건물의 소품이지만 메인이라고 해도 좋을 듯 한 자태 입니다.

    건물내부의 표현은 아기자기 하고 10182, 10185에 비해 진 일보한 모습 입니다.
    이러한 자세한 디테일이 많아질 수록 작은 브릭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조립 하는 시간 내내 즐겁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좋은 제품이고 또 단점이 있어도 그것을 커버 하려는 디자이너의 노고가 느껴지는 제품 입니다. 하지만 10182, 10185 와의 스케일 차이 문제 때문에 9점 주겠습니다.
     page1234(10 점)   2010-04-24 10:58:28 
    윗분들의 중복된 언급처럼 표현력 기법부분에서 진화에 신경쓴제품입니다.
    층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층높이 구조는 당연한것입니다. 조화부분을 이야기 한다면 다른 제품도 현실과는 다른 어쩔수없는 괴리가 전부다 존재한다고 봅니다-_-;; 별거 아닌듯 해도 소방서 특이성에 기인한 모델링이 여러곳 존재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넓고 문화적 차이도 있어서 윗층서 내려오는 봉도 있겠지만 국내는 별로 필요치 않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진 못했지만 윗층 물탱크 반대쪽 문구조에서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우리나라가 받아들인것도 무시할수 없는 수준이겠지만요. 그리고 펌프차 수관 사다리에서는 개인적으로 빵하고 뿜었네요.
    밋밋한 중복 건물보다는 이런 특성을 보이는 제품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ingpanic(10 점)   2010-04-24 19:02:21 
    윗 분들이 워낙에 자세히 리뷰를 해주셔서 할 말이 별로 없네요... ^^

    만드는 시간은 일단 층이 적으니깐 10182, 10185보다는 좀 덜 걸린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10182,10185에 비해 내부 소품에 많이 신경을 쓴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듯 합니다..
    10182는 겉으로 봐서 우와~~ 했지만 내부가 정말 아무 것도 없어서 실망을 했었는데..
    10197은 그러한 점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소방서라 레일처럼 올라가는 앞문구조도 굉장히 맘에 들구요..
    건물 외벽도 밋밋해 보일 수 있지만, 단순한 벽돌 건물을 나름 간략하면서도 섬세하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운데 금색 소방서 모자와 도끼, 삽을 이용한 장식도 좋구요....
    소방차는 정말 이 제품의 백미입니다!!!
    다른 씨티의 소방서 미니제품들을 사서 추가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도루코(9 점)   2010-05-09 15:56:55 
    시티계의 명작 10182, 10190, 10185의 명성에 비해 저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이 저평가는 일단 해외 구매대행으로 인한 가격 거품 탓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곧 국내 정발이라는 호재로 인해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게 된다면 좀더 좋은 평가를 얻게 되리라 봅니다. 저는 국내정발 가격이 아닌 해외구매 대행가로 인한 제품 평가로 1점 감점 하겠습니다. 그외에는 만족 스럽습니다. 가로수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 옥상위에 물탱크를 만드는 방법, 가정용 냉장고, 탁구대, 종을 만드는 법, 1932 숫자 만드는법등 아기자기한 내부도 좋았습니다. 1층의 휑한 모습에 실망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소방서이기에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벽타일을 붙여가는 방법은 다른 건물을 만들어 보고자 할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polarbear(10 점)   2010-06-08 15:06:02 
    정발된 제품을 구매해서 조립을 하였네요. 많은 분들이 이 제품과 비교하는 삼총사을 조립 해 보지 않아서, 소방서을 조립하면서 느낀점은 먼저 소방차~ 소방차만 따로 제품으로 나와도 충분히 인기을 끌수 있는 디자인이네요. 내부 소품 탁구대, 냉장고, 조리시설, 옥상의 종과 물탱크 정말 표현력이 멋진제품이네요. 해외사이트에서 10197을 확장한 모습을 보았는데, 지금순간에도 하나을 더 구입해서 확장을 할까하고 갈등하고 있네요. 건물 씨리즈 중에서 만번대는 처음 조립해 봐서 어떤 부분은 이렇게 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보다는 너무 만족하고 있네요. 그래서 저는 10점 만점^^
     NaissAncE   2010-06-12 15:53:13 
    건물이 대체적으로 단조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이 제품만의 독특한 조립기법과 다양한 소품들 때문에 만드는 즐거움은 있습니다. 고로, 지루한 부분은 없습니다.^^

    단점이라기보단..
    그냥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먼저 평가해주신 분들의 말씀과 같이 1.5층의 높이에 1층을 더 올려놔서.. 앞서 출시한 만번대(3층짜리 건물 종류) 제품과는 조화가 맞지 않더군요.
    뭐.. 그래도 저는 이 제품을 갖고 만드는 동안 지루한 부분 없이 즐겁게 조립했고, 색다른 조립기법을 체험했기에 비교적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울러 국내 발매로 인하여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수시아(8 점)   2010-06-13 21:25:14 
    10182부터 시작된 만번대 건물시리즈에서 제일 단조로운 건물입니다..
    층간 높이가 다른탓에 이전에 발매된 삼총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조금 어색해 보입니다.
    장점으로 마스코트 격인 소방차가 아주 예쁘고,
    중간 중간 특이한 조립법은 지루할때쯤 한번씩 탄성을 일으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182에서 10185로 이어지는 라인에서 오히려 10185보다 퇴보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haromsoo(10 점)   2010-06-22 11:23:05 
    10182 10185 그리고 10197를 조립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세개를 함께 전시중이고요. 솔직히 10185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은 맞습니다. 허나 10182보다는 월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소방서의 여러표현이 아기자기 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10185는 10점이 한계라 10점을 줘야하구요... 10197은 딱 10점입니다. 10182를 9점정도 주는게 맞을듯 하구요...
     flyingbutt(10 점)   2010-07-08 09:08:06 
    국내정발로인해 2~3만원 가량 적게 살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모델입니다. 외관상의 모습은 다른 모델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있으나 단독으로 보았을때는 깔끔하게 처리되어 만번대로서의 가치를 합니다. 2층짜리 건물이라는 점이 아쉽지만 소방서의 특징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hakira(8 점)   2010-07-24 22:16:23 
    (10197은 시티가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말고 다른 창작으로 소방서 경찰서 항구 문구점 도시 아파트 등등 으로 만들면 좋지안겠습니까?? 왜냐면 다같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드는 시간과 부품 구하는데 시간이 좀걸릴겉 같아서 힘듭니다 하지만 만들고 나면 뿌듯하겠죠~~ 10185의세트와 같이두면 괜찮을 거같습니다 8점
     rootjun(8 점)   2010-07-25 17:55:16 
    아무래도 이 제품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같은 제품군에서 비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182, 10185, 10197, 10211 이렇게 네 제품을 만들어 보았는데,

    1. 일단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가장 큰 장점은 소품의 표현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 탁구대, 냉장고를 비롯한 표현은 정말 탁월할 정도입니다.
    2. 소방차는 다른 분들이 지적하신 것 처럼 완성도가 높아서 별도의 제품으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3.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벽돌건물을 표현한 소방서의 진빨강 색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1.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2층이기 때문에 오는 위화감은 제게 별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2층이기 때문에 만드는 재미, 손맛은 그 만큼 부족한 편이라는 점입니다.
    2. 아울러 건물 외관이 다른 제품에 비해 다소 단조로운 것도 만드는 손맛이 부족한 이유가 될 듯 합니다.

    결국 좋은 제품이기는 하나 다른 만번대 건물과 비교하면 그 만드는 손맛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전시해 보면 그 모습이 무척이나 예쁜 만큼 꼭 사야할 제품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마 이 제품이 제일 먼저 출시되었다면 주저없이 10점을 주었을 터이지만 다른 만번대 제품과 비교하면 8점 정도라 생각됩니다.
     danden(10 점)   2010-08-02 14:00:55 
    평가에 있어서 상대적인 부분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접근했을 때 10점이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브릭을 이용한 묘사법에 힘을 주고 영감을 주는 모델입니다. 아름다운 소방차와 재미있는 내부공간도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데샤♬(9 점)   2010-08-04 02:03:03 
    일단 다른 만번대에 비해 외관이 많은 실망을 주기도 했었으나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신선한 조립법이 있었고 또 내부는 그린그로서 보다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인 평가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레고의 장점인 아기자기함을 많이 살려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만번대와 비교 안할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
    비교를 감안해서 만점은 줄 수가 없었습니다 ^^
     vana(10 점)   2010-08-16 12:44:10 
    붉은벽돌+연회색벽돌 조합의 옛스러운 소방서 이미지를 정말 잘 표현한 외관은 물론
    내부의 소품하나하나에도 굉장한 재미와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깜찍한 소방차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도 플러스요소겠지만 그걸 제외하고서라도 건물자체만으로도 충분히 10점을 받을 자격이 있는
    훌륭한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건물형태가 그냥 직사각형의 단조로운 구조인것과 타 건물들과 다르게 2층으로 구성되어있는점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소방서라는 특성상 1층의 층고가 높고 내부 1-2층간의 파이프를 통한 이동등에 맞는 표현이 아닌가 싶어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여러모로 다른 만번대 제품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마벨로(10 점)   2011-04-13 14:39:57 
    단독으로 보면 10점을 충분히 받을 만한 제품이지만 10182 , 10185 이후에 나와서 그런지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고풍스러운 느낌도 참 좋고 소방차 및 실내구성도 뛰어납니다. (특히 냉장고 와 탁구대는 감탄할 정도로 잘 표현했습니다.)
     대죠영(9 점)   2011-04-13 17:15:35 
    시티 5총사 중... 내부는 가히 최고라고 보여집니다... 1층은 소방차가 나가면 좀 텅빈 느낌도 들긴하지만.. 가장 단점은 뭐니뭐니해도 2층인게 단점일수있겠지만 오히려 장점이 될수도 있는것 같네요. 5총사와 자꾸 비교를 하게되네요. 단독으로 나왔다면 10점 만점이겠지만요
     jesse(10 점)   2011-06-11 01:06:04 
    1층 내부는 심심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2층 내부는 참 아기자기 합니다.
    냉장고, 탁구대, 소파, 주방, 싱크대...
    특히 냉장고 만드는 법이 많이 특이합니다. 브릭들을 뒤집어서 활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소방차 사다리 묘사도 아기자기합니다.
    2층 벽돌벽을 만들때 계속 반복작업이어서 지루했는데 만들고 보니 볼륨감이 있어서 아주 좋네요.
     gladiator30(10 점)   2011-06-20 22:15:11 
    첫번째 만번때 건물입니다. 타 시티건물에 비하면 이렇게 호화로운 소방서가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크고 이쁩니다. 역시 다른 만번대 건물들과 비교해봐야겠지만 없군요. ㅜ
    올드한 모습의 소방차며 소품들과 건물 내부 장식과 살림살이들등 정말 멋지더군요. 건물 울퉁불퉁 벽돌모양은 정말 미국영화에서 보던 바로 그 건물! 이런 느낌이네요.
    조립방법도 기가 막히고 너무 감탄만 해대서 단점을 찾는데 잘 모르겠어요. 안보이네요^^
     Newstart(10 점)   2011-06-22 02:09:29 
    즐겁게 만든 만번대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실내 부분에 있어서는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만번대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천덕꾸러기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소방서라는 특징을 생각하면 특색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아쉽게 벌써 들어가는 분위기여서 좀 그렇네요^^
     Bitvox(8 점)   2011-09-15 02:01:00 
    붉은 벽돌과 흰 창문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운 건물이고, 만번대 건물중에서 혼자만 떨어뜨려놔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독립적인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숨은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디테일도 뛰어나고 소방차도 클래식한 멋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립시에 작은브릭들의 반복적인 작업이 조금 많다는 것과, 뒷부분의 디자인이 앞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1-11-28 11:02:23 
    소방대 그 누가 디자인이 구리다고 했던가요?
    만드는 내내 클래식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감동을 주었던 만번대 시티모듈러 였습니다.
    특히 외벽 타일의 와인셋 벽과 회색브릭이 적당히 조합을 이루면서 확실히 사진빨이 안받는거같아요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쁘답니다.
    현재 슬슬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한 모델로서 현재 필구제품 리스트중에 한제품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MISB을 한개더 소유하고 싶네요
    이제품의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부분은 최상층에 "종"과 2층에 냉장고,탁구대 였습니다.
    단일 층만 비교했을때그린그로서 1층[1등]과 펫샵1층[2등] 더불어 소방대 2층[3등]을 상을 주고싶네요
     shipper81(10 점)   2011-12-05 12:28:45 
    조금 떨어지는 점수를 주신분들도 계신데...제가 조립해본 바로는 10185에 버금가는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부 표현(탁구대)등도 훌륭하고 붉은벽돌 느낌을 잘 살린 외관도 마음에 듭니다. 사실 기존 시티시리즈 소방서는 조금 디테일이 떨어지는 제품들이 양산되는 추세였는데...성인취향을 고려한 만번대 건물답게 1900년 중반 전형적인 서양 소방서건물의 중후한 느낌을 잘 살린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Letinol(10 점)   2011-12-09 04:56:49 
    '부유함'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은 모델입니다. 그만큼 색조 선택이 탁월합니다. 어떤색과 어울려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크 탄, 다크레드가 동시에 들어가서 색상만큼은 고급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구성부품들 역시 '부유함' 그 자체입니다.

    또한 소재가 상가, 주택과 다른 실무용건물이라는 소방서로, 모델 내에 짜여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봉을 타고 내려와, 모자를 쓰고, 소방차를 타고 출동하는 식의 '스토리'를 가지는 점에서 재미가 있는 모델, 이 역시 아낌없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깨알같은 디자이너의 위트역시 모델의 '부유함'에 한몫합니다. 탁구대와 종위의 박쥐를 비롯한 소품들은 적재적소요, 백여개의 부품으로 만들어진 소방차는 이 모델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덕분에 이 모델은 또 다시 스토리로 가득찹니다. 10185와 비슷한 라인으로 타는 고전적 건축양식은 자칫하면 이 스토리덕에 가벼워질 모델에 무게를 줍니다.

    부유한 색과 달리, 부품들은 전체적으로 질이 떨어집니다. 크롬은색부품의 경우, 제가 받은 모델은 거의 광택이 없더군요.
    또한 2층이라는 선택이 스토리를 만든반면 그만큼 조립이 금방끝납니다. 다른 만번대 거리모델에 비해 한시간 반 덜 걸리는 정도.

    만번대거리 시리즈에서 평균이상은 하는 모델로, 충분히 명작의 반열에 들만합니다.
     나나나(8 점)   2012-01-11 13:32:00 
    종의 표현과 2층 휴식 공간의 소품 몇 개와 30년대 소방차를 제외하면 별것 없단 생각이 드는 모델.
    뒷면을 다른 대형 모델에 비해 세밀하게 구현했지만 양쪽 면이 민짜이니 네 면 중에서 두 개의 면만 제대로 구현한
    다른 모델과 별반 다를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1층의 높이를 무척 높게 구현해서 당시의 건물을 제대로 묘사했다곤 하지만 미국에 살아 본 적이 없어서 별로 실감 안 남.
    그냥 금종 멋지다 정도.
    벽의 문양 구현을 위해 브릭을 뒤집어 사용한 아이디어에 점수.
     surang(10 점)   2012-03-26 14:13:29 
    단종된다는 얘기에 아마존에서 부랴부랴 구입해서 조립해 보았습니다. 만번대 건물은 이번이 처음인데(10211과 10218도 주문해서 곧 오지만..)
    여러가지 조립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부 벽돌 효과, 내부의 냉장고, 탁구대, 주방 만드는것도 정말 아이디어가 좋았구요.
    옛스러운 소방차는 정말 예뻐서 따로 컴퓨터 옆에다 두고 수시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이 모델의 마스코트같네요.
     kaka3(10 점)   2012-06-14 16:00:06 
    토쩔에서 흔히 보일 때는 관심없다가 리뷰와 단종 소식에 더 이뻐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내부 구성이 알차다고 생각되구요.
    겉모습도 흠잡을데 없이 아름답습니다.
    손맛도 좋고 표현도 좋고 굿입니다.
    끝물?임에도 운좋게 정가에 구매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단점은 소방대 특성때문에 어쩔 수 없었겠지만 어중간한 층 정도가 되겠네요;
     Hallucinate(8 점)   2012-06-26 19:56:41 
    10197 평가에 앞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10197 인스훼손으로 인해 구겨진 인스를 보다 막히는 부분은 컴퓨터 앞에서 조립하고를 반복하며 조립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10197 조립하는 내내 그 피곤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10197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겉과 속이 알찬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1층 겉모습은 단순한 표현으로 인해 조립을 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층을 조립하는순간 벽돌 표현을 이렇게도 할수있구나..라며 하나의 조립방식을 터득 하였습니다.
    2층의 하이라이트는 창문위 장식과 1932 표현입니다.
    양쪽 사이드 창문위 장식은차량그릴(?)로 표현하였습니다. 조립해보시면 이런 방법으로도 표현이 가능하구나 하실 획기적인 조립방식입니다.
    내부로 가면 2층에는 소방대원들의 쉼터가 있습니다. 냉장고부터 탁구대 조리기구까지.. 내부도 알차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옥상 종을 통짜가 아닌 브릭으로 표현한 부분도 굉장히 이쁘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이쁘지만 조립시 지루함(본인은 조금더 플러스 되지않았나..)으로 인해 조금 낮게 평가해봅니다.
     dandy7(9 점)   2012-07-04 11:36:24 
    10182, 10185에서 시작된 부동산의 매력을 또다른 방식으로 풀어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일단 벽돌건물의 외형을 매우 사실감있게 나타냈구요(물론 노가다를 동반하지만요)
    3층높이의 건물을 소방차 차고를 감안하여 2층건물로 나타낸 점도 매우 색다릅니다.
    그리고 소방서 옥상의 황금종이야 말로 백미라고 여겨집니다.
     닥터깽(8 점)   2012-08-30 18:59:15 
    일단 모듈러니까 8점이상은 줍니다. 그러나...
    몇몇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만드는데 지겹습니다. 힘듭니다.
    팩토리 시리즈였던 마켓스트리트를 시작으로 카페코너, 그린그로서에 이어 정식 모듈러시리즈로는 세번째 녀석입니다.
    워낙 그린그로서에서 작품성, 상업성 둘다 성공을 해놔서 레고에서 안팎으로 꽉 꽉 채우는데 재미가 들렸나봅니다. 내부 장식 및 소품은 좋습니다.

    그러나 외부 디테일을 살려보려는 의도가 조금 오바하지 않았나..싶은 수준입니다. 너무 자잘하고 꼼꼼하다 못해 강박적인 묘사에 그만 지치고 맙니다.
    가장 최근의 시청이 2천7백여개의 브릭이었지만 이정도로 지겹지는 않았습니다. 2천3백여개의 그린그로서는 말할것도 없구요.
    너무 뛰어난 형 덕분에 과소평가하고싶지는 않은, 클래식하면서도 남성미가 풍기는 멋진 건물입니다만, 소방대의 실수를 깨달은 듯 다음모델 백화점에서는
    백여개의 브릭이 감소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제 점수는 8점입니다. 곧 단종됩니다. 어서 사세요!^^
     SAPPHIRE12   2012-08-02 17:54:17 
    요즘은 구하기가 좀 수월한 소방서죠~~ 개인적으로 만들면서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붉은 색의 벽돌 느낌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클래식한 소방차가 상당히 이쁩니다... 다만, 건물의 외형을 그냥 봐서는 소방서라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더군요... 만들어서 다른 모듈러 건물과 함께 두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2층에 탁구대가 들어가 있는건 좀~~^^;;
     아르코(9 점)   2012-08-03 01:07:55 
    국내 샵엔홈 가격을 보면 알수있듯이. 백화점이 좀더 멋진거 같습니다.
    인테리어적 소품과.. 모듈러에 소방차가 클래식함이 더하는거 같습니다.
    1층이라 뭔가 아쉽지만 2층안의 소품은.. 어느집보다 좋습니다 요즘 메이커류의 냉장고처럼.. 멋집니다.
    휴식공간도 있지요 물론 압축되어있습니다. 증축하기엔 조금 어설플수있고.. 퍼지기에도 고민이되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소방대를 구매한이유는 클래식함에 있습니다. 클래식함이 제일큰 부분으로 멋진 작품인거 같습니다.
     호로롱(10 점)   2012-08-26 01:13:30 
    사진으로 보면 뭔가 썰렁한 느낌이 있는데 만들면 전혀 다른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1층의 층고가 높아서 새로운 표현들이 가능한게 좋은 점입니다. 소방차도 그 한 예이겠지요.
    전체적으로 고풍스러운 맛이 아주 좋습니다. 2층의 코믹한 디테일들도 참신합니다. 냉장고와 탁구대를 누가 상상했겠느냐는...
    모듈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 조심스럽게 10점 줍니다.
     quasimodo(9 점)   2012-08-30 02:07:57 
    모든 모듈러 빌딩을 만들고 나닌 이 제품의 진가를 더욱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타 모델에 비해 남성적인 외관을 자랑하면서도 내부는 상당히 디테일한 표현을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울러 실제 색감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선이 굵은 외형에 만드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은 수작입니다. 언젠가 더욱 좋은 모듈러 빌딩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9점을 주고 싶습니다.
     hellscreambm(5 점)   2012-08-30 14:43:47 
    창문 벌크 타일 벌크 회색 브릭 벌크가 많다는 것 외에는....
    미관상 아무런 느낌을 주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들다 보면 좀 지루하고....1932 숫자 만들면서도 인내심을 시험당했으나....그렇다고 모듈러 시리즈 모으는 데 있어서 빼기도 뭐했던....
    가격적인 메리트 +1, 벌크 활용도 +1, 아기자기한 내부 +1, 밋밋한 외관 -5, 지루한 조립방식 -2, 1932의 압박 -1 해서 5점 줍니다...
     케리케이온(8 점)   2012-10-03 23:44:48 
    이 제품 이후에 10211, 10218 을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만번대 모듈러로서의 손맛이나 독창성 등은 인정해야 하겠지만,
    다른 모듈러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추가구성인 클래식 소방차가 아니었으면 크게 인정받기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농심너구리(10 점)   2012-10-08 10:36:31 
    어른이 되어 처음으로 산 레고 제품입니다. 모듈러 제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한 제품인데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내부의 디테일한 표현도 마음에 들었고 만들고 나서 전체적인 모습도 이쁘게 느껴졌습니다. 옛날 외국영화에서 나올법한 소방서의 모습이 참 마음에 듭니다.
     프릭스(10 점)   2012-12-04 20:10:36 
    모듈러 중에서는 투박한 색감으로 비교적 덜 찾거나 나중에 찾는 모델인데 저에게는 첫 모듈러 입니다 ^^;
    색감은 실제보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서 좋았고.. 특히 벽돌 질감이 대박이네요;;;
    클랙식한 소방차도 아주 휼륭합니다.

    혹시 망설이는분이 계시다면 저는 일단 사서 조립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terry(10 점)   2012-12-05 09:21:16 
    후반부 사총사로 나온 모듈러중 가장좋아하는 모델입니다. 고풍스러운 소방서의 모양을 너무 잘 표현해준것 같습니다. 지금도 미국 도시들에는 많이 있는 모양이지요. 두개를 구입하여 확장하면 더더욱 멋스럽게 보여질 모델인듯합니다. 저는 강추드리겠읍니다.
     다트프록(10 점)   2012-12-05 11:37:07 
    1층부분을 만들때 다른 모듈러와는 다르게 차고와 뒷문 또 자그마한 불자동차까지 만들수있어 정말 재미나게 조립했던 기억이 납니다.
    2층 탁구대와 냉장고 소파 등등 다른 모듈러에 응용할수있는 브릭들이있어서 좋았구요
    2층 빨강색 벽돌은 시간이 오래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것같습니다
     행복과슬픔(9 점)   2012-12-06 09:04:12 
    모듈러중 장수를 누리고 있는 소방대 입니다. 소방차의 소품 및 내부의 아기자기한 소품이 참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 탁구대, 냉장고, 서랍 등등)
    한때 특정 씰의 병우 누락이 있어 말이 많기도 했지만. 모듈러 시리지를 모으시는 분에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제품 입니다.
     김민준-(8 점)   2012-12-08 11:04:25 
    제가 조립했던 모듈러중 2번째였던 제품입니다
    회색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첫인상은 굉장히 별로였는데 조립하면서 손맛이 좋았던 제품이네요
    건물내부에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클래식한 느낌의 차량은 볼때마다 이쁘다고 느끼네요
    다만 반복되는 부분이 워낙많아서 지루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pwisdom(9 점)   2013-02-05 21:06:19 
    조립해본 두번째 모듈러입니다.
    (가장 처음 조립은, 그린그로서입니다.)

    두개의 조립을 통해서 느낀점은, 모듈러가 해가 갈수록 점점 좋아집니다.
    특히, 내부 인테리어나, 뒷면이 인상적입니다.
    영화에서 보던 서양의 소방서를 잘 구현한것 같습니다.

    앞부분의 붉은벽돌과 '1932'를 조립할 때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팻샾, 백화점, 시청을 조립 못해봤지만, 모듈러 중에 손꼽힌다고 생각합니다^^
     쟁쟁이(10 점)   2013-02-06 21:58:47 
    요제품은 중축을 하면 더욱 멋진제품중 한개죠... 그리고 해외창작품 보면 이제품으로 우체국을 표현한 제품이 있는데 창작을 하시는분들은 한번 보시고 만들어 보시길 ㅊ추천 합니다 제품 완성도도 좋고 이쁘게 잘 창작된 제품이거든요...
    소방서 창작으로도 좋고 완성면 특히 소방차 차가 들어있는거부터 높은점수를 주고 싶네요
     emky(9 점)   2013-02-07 09:44:45 
    1층이 다른 모듈러에 비해 층간의 길이도 길고 소방차가 있는 공간이다보니 단조로워서 만들때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2층으로 넘가면 외벽 표현방법이나 내부의 아기자기한 소품들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습니다.
    옥상도 1932란 숫자를 표현할 때는 감탄을 하게 되구요.

    1층에서 약간 지루할 수도 있지만 만들고 나면 와 예쁜데? 라고 감탄할만한 작품입니당.
     wogud01(9 점)   2013-02-09 09:39:48 
    만번대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조립하는 내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맛과 디테일,,또 브릭하나하나 쌓아가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몰랐던 제품이네요...
    아직 저렴하고 또 입문하시는 분이 있다면 강력 추천하고싶습니다!
     재벌조(9 점)   2013-02-15 10:57:42 
    첫번째 모튤러 1층조립때 약간의 작은 부품들의 무한 반복적인 작업에 약간의 지루함을 느끼게 해주는 묘미가 있던 제품이였습니다.
    그래도 완성된 모습은 좋네요. 마음에 듭니다. 좋아요. 다른 만번대 모튤러에도 빠져 버렸네요. 캬 이놈의 레고 세상. 등골 휘게 해주는구나. 고맙다.
     freekwb(10 점)   2013-02-16 05:24:29 
    빨간색 소방차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또 셔터가 있고 차량이 들어가는 모듈러 건물이라는 특징이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갖고 놀기 좋아합니다. 이런 관점에선 모듈러 중 최고입니다. 외관부분은 좀 아쉬움이 있지만 내부 표현은 훌륭합니다. 차가 들어가야 하기에 3층이 아닌 2층 구조일 수 밖에 없을 것 같구요..초반에는 굉장히 저평가됐지만 갈수록 평가가 좋아지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부분도 높은 편이구요. 그래서 10점 줍니다.
     써니(9 점)   2013-02-16 15:36:33 
    만들기 전에는, 그래도 모듈러인데, 아무리 소방차가 들어간다해도 그렇지 어떻게 2층일 수가 있을까.. 많이 아쉬운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멋진 소방차와 깨알같은 내부, 소방대만의 특징을 잘 잡아 표현한 점 등이 제겐 높이 평가되더라구요.
    소방차가 드나들 수 있는 정말 넓은 타일(?)이 있는데, 그걸 붙일 때는 속이 다 시원할 정도였구요 ^^;;
    2층의 내부를 조립할 땐 너무너무 재미나더라구요. 냉장고와 싱크대, 소파 그리고 탁구대까지.. 벌크만 있다면 다~ 만들어서, 휑한 크리에이터 집에 넣어주고 싶었습니다.
    (후에 프렌즈에서 아기자기한 소박스들이 많이 나와서 포기했지만요 ^^)
    워낙 전문성이 떨어지는 저에겐, 만족스러운 모듈러였습니다 ^^
     shinheee(10 점)   2013-02-20 00:24:25 
    크기면 크기 디테일이면 디테일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모듈러 시리즈입니다.
    소방차의 경우도 세밀히 표시가 되어 있어 만드는데 재미가 있네요.
    정문에 셔터문을 열고 닫을수 있게 표현한 점도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청과 잘 어울리는 모듈러 입니다.
     mistisk(10 점)   2013-02-20 16:26:14 
    현존하는 모듈러시리즈의 전형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이전 두 제품에는 부족했던 내부 디테일과 뒷면 등을 충실히 묘사하여 나온 첫 제품으로 이후 모듈러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더불어 공급량도 많다는게 큰 장점. 뛰어난 벽돌묘사와 냉장고와 탁구대 등 디테일면에서는 거진 따라잡을 모델이 없는 모듈러입니다.
     roen(10 점)   2013-02-20 21:06:26 
    이거 만든지 좀 됐는데 브릭인 메인에 평가글이 올라와있어서 저도 씁니다^-^
    솔직히 소방대는 단종될꺼란 루머에 작년에 3대를 구입해뒀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 보이는 리뷰로 인해 1대 오픈하고 직접 손맛을 봤습니다.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귀여운 소방차에 옥상의 종, 내부의 냉장고, 탁구대, 소방용품이 있는 1층까지...
    소방대의 샷다?셔터? 암튼...소방차 나오는 문도 너무 이쁘고 1층의 소방모자 걸이도 개구리로 걸어두는것도 이쁘고 2층 휴게실의 디테일까지...
    단 하나 이해가 안되는게 옥상으로 가는 출입문이 약간 이해는 안되지만 소방대는 최고의 모듈러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소방대 때문에 백화점과 이번의 출시되는 극장까지 구매하고싶게 만든 모델입니다.
    요 모델 많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없으신 분은 단종되기전에 무조껀 구입하시고 만들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아기자기한 소품이 너무 많습니다...전 참고로 소방대 2층에 스토미 몇명 넣어놨습니다.(다스베이더는 소시지를 굽고있고요^-^;)
    아...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건물위의 1932 숫자는 만들때 조금 어렵습니다. 조그만 브릭간의 간격을 잘 조절해서 조립해야만 숫자가 이쁘게 보입니다!
     Bart(10 점)   2013-02-20 23:08:41 
    카페코너, 그린그로서를 만든 후에 3번째로 조립해보는 모듈러입니다. 일단 내부가 2층이란 점이 새롭습니다. 모듈러시리즈가 다 그렇듯 만들고 난 후에 장식성은 정말 훌륭합니다. 다만 앞의 그린그로서나 카페코너에 비해 반복 조립이 조금 많은 점은 아쉽습니다. 소방차도 귀엽게 잘 나왔고 2층의 소방관 휴게실의 작은 소품들 표현은 정말 아기자기하게 볼 것이 많습니다. 다만 제가 조립한 제품은 뽑기를 잘못했는지 창문부품과 4x1브릭이 빠졌더군요... 하지만 조립에는 일단 문제가 없었고 상당히 만족스럽기에 10점.
     바이드(9 점)   2013-02-21 10:07:09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에는 딱히 끌리는 부분이 없어서 구매보류하고 있었던 제품인데 백화점을 만들어보고선 바로 구매하여 조립해보았습니다.
    다른 만번대모듈로들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겉모습은 밋밋하기 이를데없지만 내부는 소방서다운 모습으로 잘 꾸며져있고 냉장고에 탁구대까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만족감을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건물들과의 높이에서 차이가 나기에 같이두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점이 아쉬우다면 아쉬운 점입니다.
     스크리므(10 점)   2013-03-04 23:02:11 
    사실 처음 살땐 창작 벌크로 쓸 요량으로 샀습니다.
    아x존에 잠시 저렴하게 풀리기도 했었고 다른 예쁜 모듈러에 비해 그닥 끌리지 않는 외모였으니까요.
    봉투를 뜯고, 그래도 샀으니 인스대로 한번은 만들어보자고 만들었는데... 굉장히 놀랐습니다. 특히 뒷면에 놀랐습니다.
    건물 안쪽의 소품도 훌륭하고... 어쩌면 백화점보다 더 훌륭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매할 수 있는 모듈러중 가장 나이가 많은 모델인데, 아마 단종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jyy5842(10 점)   2013-03-04 23:13:35 
    초창기에 출시햇을때 24만원이라는 금액을주고 구입했는데 지금은 조금 저렴하더군요...
    각설하고 제품자체는 모듈러로서 매우 잘나온 제품이지요
    다른 건물들과 호환 가능하니 같이 디스플레이하면 시너지효과 대박입니다!!
     kimsunby(9 점)   2013-03-05 12:36:32 
    2층으로 구성된 모듈러로써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외관만으로는 기존 만번대들에 비해서 다소 단촐해 보일 수 있으나, 내부의 아기자기 함이나 쌓아올리는 손맛은 타 모듈러에 비해 결코 저평가 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야 아마x 구매로 조금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으며 샵엔홈 공식가도 그리 크게 부담이 되는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곧 단종이 예상되는 제품으로 모듈러를 수집하는 분이라면 13년 3월 구매 1순위에 두고 구입해야 할 제품 입니다.
     창우아빠(9 점)   2013-03-05 14:18:21 
    소방대는 다른 모듈러와는 다르게 2층으로 구성되어있어 좀 아쉬웠습니다. 대신 층간 높이가 높아 다른 건물들하고 비슷한 노이였지만, 구성면에서 좀 부족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대신 1/2층 벽돌을 브릭으로 구성한 부분과 소방차 입구 셔터 등 재밌는 idea가 있어 나름 만족 스러웠습니다.
     sj(10 점)   2013-04-08 18:58:06 
    처음 나왔을 때는 기존 모델들에 비해 예쁘지 않다는 비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사실 직접 만들고 나면, 아니 만드는 과정에서 너무나도 애정이 가는 모델입니다.
    다른 분들이 언급하신대로 내부 인테리어 묘사나 색상조합도 장점이지만,
    조립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테크닉들은 기존의 모듈러는 물론, 소방대 이후에 나온 모듈러들보다도 더 다양합니다.
    대표적으로는 1932의 숫자표현과 함께, 명칭은 잘 모르겠지만 윗부분 조형(주두라고 해야하나요?)이 조립테크닉이 뛰어납니다.
     현광한(10 점)   2013-04-09 14:30:42 
    여러가지 모듈러들을 조립해 보았지만, 조립 시간이 예상외로 많이 걸린 제품입니다. 2층 밖에 안되기 때문에 금방 조립할 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세밀한 디테일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약간의 노동을 필요로 하긴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1층의 경우 벽을 쌓아 올리는 것이나 인테리어 부분, 자동차 만들기 까지 덤으로 있어서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층은 1층에 비해서는 디테일이 좀 떨어지미만 벽면 표현이나 창문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돌색 브릭이 낱개로 보면 별로 예쁜 줄 모르겠던데 회색 브릭하고 같이 쓰니 정말 예쁘네요. 외관상으로 볼 때는 모듈러 들 중에 매력이 다소 떨어졌지만 (시티 시리즈에 소방서가 너무 많아서 그냥 소방서 자체에 다소 질린듯?) 만들고 나니 만족도가 높네요. 백화점이나 펫샵에서 뒷면의 밋밋함에 실망하신 분들이라면 소방서 조립을 추천합니다.
     lovebacu(9 점)   2013-04-10 09:03:10 
    모듈러들의 점수를 어떻게 차등해야할지ㅠ 소방대의 특징은..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붉은벽돌 외관, 차량이 수납된 독특한 내부구조, 상대적으로 충실한 후면디테일을 들 수 있습니다.
    외벽 모자장식과 화려한 지붕처리 등 매우 고풍스럽지만 그 때문에 왠지 다른 모듈러들과 시대가 안맞는 느낌도 듭니다. 건물의 형태 자체가 스케일을 작아 보이게도 하구요.
    그리고 카페코너 등 선배 모듈러들과의 조화는 참 좋은데, 뒤에 나온 펫샵, 시청, 백화점 등과의 매치는 대칭형태의 중첩과 높이 차이 등으로 약간은 전자에 못미치더군요..
    그런 이유로 소방대는 나중에 꼭 단독으로 전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I레고스타I(7 점)   2013-04-12 12:15:44 
    삼총사 시리즈중 유일하게 2층건물이고 삼총사를 붙여놓으면 그럭저럭 모양새는 나옴니다. 소방대가 모듈러중 왜 가장 점수가 낮은지 만들어 보시면 자연히 느껴짐..
    모듈러 시청 백화점 펫샵을 조립직후 소방대를 조립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주일동안 모듈러 4종을 같이 조립하고 느낀점 입니다.
     jeenger(10 점)   2013-04-15 21:07:21 
    다른 모듈러에 비해서 색감이나 건물양식이 올드한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색상의 건물이 오히려 엔틱한 풍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좋게 다가갈 것입니다. 조립하면서 1932란 숫자부분과 종탑위에 숨겨진 박쥐등의 재미난 부분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한 올드한 풍의 소방차 역시나 시티군에서 나오지 않는 방식의 디자인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람의아드님(10 점)   2013-04-24 13:10:58 
    우선 카페코 마켓 스트리트 그린 그로서는 조립해보지 못했기에 이세품과는 비교할수가 없겠지만 시청 펫샵 백화점 시네마를 조립해본 결과 가장 만족한 제품이 소방대였읍니다
    이층 밖에 없기에 조금 단조로운 조립 일수 있으나 탁구대 냉장고 그리고 비상시 타고 내려오는 봉의 표현은 참 재미있더군요 특히 외관에 적색 벽돌 표현은 조립하면서 감탄 까지 나오더군요
    아직까지 소방대가 단종일보직전인 지금 다른 제품은 미루더라도
    이제품 먼저 구입하실꺼 추천 합니다 ~
     니칼도(9 점)   2013-04-30 16:34:32 
    다른 모듈러와 비교해서 재미있었던 것은
    1. 셔터형태의 정문
    2. 이층에 자리잡은 다양한 소품(탁구대, 냉장고, 씽크대)의 아기자기함.
    3. 소방차
    입니다.
    씨네마팰리스의 경우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우연찮게 샵엣홈에서 소방대가 나와서 이게 무슨 일이지 하며 주문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씨네마팰리스가 구색맞추기라면, 소방대는 훌륭한 모듈러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물론 가격도 적당하구요.
     쿠니키다(10 점)   2013-05-09 14:03:45 
    사실 처음 구입할때 먼저구매하신 브릭인분들의 평가에서 반복작업이 많고 2층이라 손맛이 좀 떨어진다는 등등의 평때문에 걱정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모듈러는 실망을 안시키네요. 펫샵을 만들때도 감탄을했지만 두개건물이라 만번대 느낌이 살짝 안났다면 소방대는 만번대의 위엄이 만드는 순간순간 느껴졌습니다. 거기다 완소소방차까지 있으니 뭐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무조건 10점!
     무뉴무뉴(8 점)   2013-05-15 17:13:49 
    많은분들이 자세한 평가를 해주셔서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색의 조화는 의외로 좋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데로 단조롭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네요
    자꾸 쓰러지는 나무와 1층에 있는 모자걸이가 걸쳐져있는 타입이라 가끔 디오라마의 위치를 바꿔줄때 소방모자가 자꾸 떨어져 굴러다녀서 손이 많이 갑니다
    전 건물 자체보다 소방차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dpdpjjj(10 점)   2013-05-26 19:33:11 
    소방대 제품으로 처음 모듈러를 접하게 되었네요
    여러 평들이 이전에 출시한 모듈러 제품에 비해 부족하다는게 대부분인것 같지만
    색조합도 참좋고 의외로 소방차의 퀄리티도 상당하고 굉장히 만족한 제품입니다
    다음 모듈러는 펫샵을 예상하고 있는데 소방대 조립으로 인해 더기대가 생기는군요
     메롱쟁이(9 점)   2013-06-04 00:01:06 
    두번째로 접한 모듈러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 가운데 가장 오래된 모델이라 그런지 그냥 사진만 봤을때는 약간 촌스러운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처음 자동차를 조립하면서 부터 뭔가 되게 참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2층에서 끝나는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나름 꽉 채운 2층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저기 깨알 같은 디테일이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2층의 냉장고 등과 같은..)
     초록바다(10 점)   2013-07-06 11:06:50 
    징글징글 오래도록 살아있는 소방대네요. 예전에 나름 어렵게 구한지라 다른 모델들보다 조금더 애착이 가는 10197 소방대!!
    멋스러운 소방차와 2층의 벽돌 색감이 참 맘에 듭니다. 3층으로 이루어진 다른 모듈러와 달리 소방대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천정이 높은데, 건물 특성상 구조를 짜낸거 같습니다. 특히 2층 내부가 압권인데 소파, 탁구대, 냉장고, 싱크대등 구성이 아기자기 옹골집니다. 개인적으로 유령 프로모션에 포함된 괘종 시계를 2층 소방대 내부에 꾸며주니 정말 딱 어울리더군요. 제작년에 조립한지라 기억을 거슬러 글을 쓰는데, 내부를 본지도 오래고 하지만, 만들때의 손맛은 아직 기억에 생생하네요.
     하선하랑아빠(10 점)   2013-07-11 18:43:40 
    사진으로 봤을때 별로 이쁘지않아 구입을 망설였는데요
    단종시기가 다가왔고 더블포인트유혹에 넘어가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실물이랑 차이가많이나네요 외관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앞에 벽돌모양 벽면 조립할때 반복임에도 전혀 지겹거나 하지않았습니다 와 이쁘다를 반복했네요 이모델을 통해 소방시리즈를 다 모아볼까 생각까지했었습니다 ^^
     junpei(10 점)   2013-07-11 22:43:01 
    개인적으로 '10211 백화점'에 이은 두번째 모듈러입니다. 건물 정면의 숫자처럼 1930년대의 소방서를 충실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예전 양식의 고풍스런 소방차와 탄색과 적색으로 어우러진 벽돌식 건물이 매우 훌륭합니다. 1층에는 차고와 공구함 그리고 소방모자 라커 2층에는 부엌과 휴게공간(책장, 탁구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층간 연결은 왼쪽에는 계단 오른쪽에는 층간 연결봉이 있습니다. 옥상의 종탑과 물탱크도 아주 세밀하게 잘 구현해 냈습니다. 백화점 모듈러가 코너형 제품이라 그런지 건물 후면이 지나치게 평이한 반면 이 소방대 건물은 후면도 훌륭한 미관을 자랑합니다.
     키리(9 점)   2013-07-12 10:23:24 
    처음으로 만들어본 만번대 모델입니다. 마침 누락 봉지가 나와서 A/S도 받았구요. ^^
    조립은 모듈러 답게 오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제가 보기엔 색감도 좋구 괜찮아 보이는데
    다른 모듈러들과 비교를 하면 꼭 칙칙하다는둥 많이 단점을 지적받는 모델입니다.
    저는 다른 모듈러와 틀리게 이 제품에 들어있는 소방대는 평가에서 매번 빠지는게 아쉽습니다.
    고풍스러게 잘 재현된 소방차와 같이 평가하면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mororong(9 점)   2013-07-22 10:41:20 
    제 첫 레고이자 첫 모듈러입니다. 아직은 이 외에 펫샵만 보유하고 있지만 소방대는 상당히 평가절하된 모델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특한 벽돌 외장과 종탑, 전반적으로 고풍스러운 외관과 아기자기하고 특색있는 내부, 셔터와 소방차 등
    스토리가 흘러넘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분들 말씀처럼 최근 펫샵과 같이 놓아보니 스케일이 미묘하게 달라보이는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네오큰고모(10 점)   2013-07-23 20:23:26 
    카페코너와 그린그로서를 만들어보지 못해서 비교대상이 없지만 단순히 이제품 자체만 놓고 보면 정말 조립하는 내내 감탄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벽면 타일을 올리는 조립 기법이라든지 전 작들보다는 훌륭한 내부 구현과 소품들 의외로 조립하는 재미가 쏠쏠한 소방차까지 만들고 나서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1층이 다소 썰렁하다 느끼겠지만 소방차도 1층의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매우 만족합니다. 또한 소방관들이 내려오는 봉도 잘표현한거 같습니다.
     호흐허호흐(10 점)   2013-09-16 23:31:09 
    백화점에 이은 제 두번째 모듈러 입니다.

    백화점 조립할 때 너무 실망을 많이 해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소방대 조립 후 상당히 만족해서 펫샵도 사게 되었네요.

    색이 칙칙하다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고풍스럽고 오히려 좋았습니다. 소방차 나가는 문 열리는 기믹도 참신하고 좋았구요.

    거기다 내부 소품들은 얼마나 참신하고 앙증맞은지.... 냉장고 조립하면서 감탄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레고 모델을 평가할 떄 얼마나 이쁘냐 보다는 손맛과 조립방식이 얼마나 참신하고 재미있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소방대는 10점이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찰수(9 점)   2013-10-12 21:31:41 
    벽의 볼륨감이 아주 좋습니다. 가로수와ㅏ 소방차가 너무 약한것이 단점이지만 앞모습, 뒷모습 그리고 내부 전부 훌륭합니다. 2층짜리 모듈러라는것이 더욱 귀하고 특이하게 합니다. 아직 쉽게 구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준파(9 점)   2013-10-13 17:29:46 
    국민 모듈러 소방대 흔히들 불사조 라고 부르네요^^
    아기자기한 내부구성에 멋진 클래식 소방차까지 정말 좋은제품임에는 틀림없는데 모듈러가 소방대 이전과 이후로 나눠면서
    상당히 저평가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단종 됐어야 할 모델인데 장수하면서 여러분들을 실망? 시켰죠
    결국 단종되겠지만 이전 모듈러들처럼 열광적인 러브콜을 받을수는 없는 비운의 모델 입니다.
     acedia(9 점)   2013-11-02 13:35:13 
    출시될 당시 10182나 10185와 비교당해서 그렇지 최근작들인 시네마 팰리스, 시청에 비해서는 훨씬 손맛도 좋고 표현력도 좋은 것 같습니다. 2층의 타일을 이용한 벽돌의 표현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내부에 들어가 있는 냉장고, 탁구대 같은 소품도 아기자기합니다. 특히 옥상 종루에 숨은 박쥐 부분도 깨알같은 재미를 줍니다...^^
     Epikablo(8 점)   2013-11-02 22:56:50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된 리뷰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백화점 10211 , 펫샵 10218 보다 내부 구성이 아기자기 해서 만드는 맛이 좋았던 제품같습니다.
    처음 레고로 들어오게된 입문작이기도 하구요. 다양한 부품들로 아기자기 하게 꾸미고 특히 타일을 표현한 벽은 멋진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1층을 차고지로 쓰고 타 모듈러랑은 다르게 3층이 없는?? 형태가 되어버린 제품이라 약간 허전함도 있지만 제품자체의 구성은 좋은것 같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을 빼고는 다 만족할 제품인듯 합니다. ( 초기에 봉지 누락 문제도 있던 아쉬운 제품입니다. )
     렛잇비(9 점)   2013-11-03 00:12:01 
    일단... 저는 백화점/시네마 /시청 만 경험이 있음에 배경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다른 제품에 비해서 외관의 장식 및 손맛... 정말 밀릴 것이 없다 생각 합니다.
    차량 디테일 및 출입구 등등 말이죠.



    근데도.. 소방서의 매매가에 대하여 굳이 의구심을 말하자면... 층수 인것 같습니다. 다들 3층 이상인데 비하여 2층인 아쉬움..ㅠ ㅠ

    실내의 충실한 디테일에도 비하고 ((개인적으로는 백화점/시네마/시청의 한층 디테일)) 에 비하여...

    너무나도 충실한데도 한층 부족한 디테일이 같은 가격의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모든것을 감안해도 좋은 점수. 층수에 대한 아쉬움 -1 을 제외하고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hongkk79(10 점)   2013-12-17 14:43:20 
    모듈러 입문 모델입니다. 사실 건물류는 전혀 끌리지 않아 모듈러가 처음 나오던 시절에도 관심이 없었죠. 지금은 그때 십여만원 하던 제품들도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지만... 하여간 대형 건물은 처음 만들어 봤는데 역시나 지겨운 느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 만들고 보니 생각이 바뀌더군요. 한마디로 이쁘고 존재감 있습니다. 조카들이 보더니 감탄사를 연발하더군요. 이런 건물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좋아할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 같습니다. 하아.. 결국 백화점과 펫샵도 사야 겠어요. 왜 다들 모듈러는 하나 시작하면 다 사게 될거라고 말하는지 알겠습니다. 소방차와 건물 전방의 튀어나온 벽돌의 표현이 좋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든건 역시나 소방차가 나오는 셔터? 문이에요.
     DoubleY(6 점)   2013-12-17 16:22:50 
    실물을 봤을때 크게 땡기지 않았지만 만들어본 사람들의 평이 좋고 단종에 가장 가까운 모듈러라 구입해서 조립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몇몇 소품들은 좋았지만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 허전한 내부 인테리어와 2층밖에 되지 않는 규모 때문에 만드는 과정이 심심했습니다
    2층 외부 벽돌 표현이 독특하긴 하지만 그 외에 특별한 점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1,2층 모두 크게 공간 구분이 없이 홀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모듈러에서 느껴지는 재기 발랄함도 별로였습니다...
    저는 펫샵과 백화점, 시청을 먼저 만들고 만들어서 더 지루하고 단조롭게 느낀것도 같습니다.
    발매 시기를 봤을때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가 많은 작품임에는 분명한듯 합니다
    다만 모듈러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다른걸 만들기 전에 소방대를 만드시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쿼크(8 점)   2013-12-20 15:14:20 
    윗분들도 많이들 언급하셨지만 만들다 보면 뭔가 허전~~~합니다. 만들고 나서도 화장실 갔다가 뒤 안닦은양 허전한 느낌이 여전하구요. 모듈러 모으시는 분들은 만들어서 같이 놓으면 좋지만..만들때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크게 손맛이 좋거나 아기자기 하거나 만드는 재미가 좋거나 하는것은 조금 부족합니다.다 만들고 정리 할때도 타 모듈러 제품들에 비해서 30%정도 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이게 무얼 뜻하는지 아시겠죠? 좀 심심한 제품입니다. 헌데 저희 아들은 좋아 합니다. 아들들은 역시 다른 모듈러중 소방관과 소방차가 있는 소방대를 좋아 하더군요.
     kasmud(9 점)   2013-12-23 23:37:51 
    1930년대의 소방서를 멋스럽게 잘 표현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2층이라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그 당시의 소방서 특징을 잘 살린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외벽의 빨간색과 회색 타일 브릭의 조합이 더욱더 멋 스러운 소방서를 표현 한 것 같습니다.
     영욱아빠(9 점)   2014-02-21 11:52:48 
    백화점과 소방차 2개가 있는데 백화점에 비해 2층이긴 하지만 실내는 실합니다.
    실내 구성이라던지 소품이 아주 좋습니다. 소방차 셔터문도 기능이나 소방대원 출동시에 바를 잡고 내려오는 부분도 재미 있습니다.
    소방차도 클래식한게 좋은데 갖고 놀기에는 좀 약하네요.
    손맛 아이들과 갖고 노는 재미 전시(클래식함) 모두 만족합니다.
     Dark Knight(8 점)   2014-02-21 16:47:42 
    제 첫 모듈러 입문작인 10197 소방대 입니다.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모듈러 빌딩이라 즐거운 경험이었고, 완성한 순간 역시 모듈러를 통해 성인레고 고객을 더더욱 끌여드린 레고사의 전략에 감탄하게 되고요. 많은 설명에 위에 있어서 간략하게만 평해보자면, 보통 3층 구조인 모듈러에서 처음 시도되는 2층구조라고 하는데.. 문제는 1층과 2층의 비정상적인 높이 차이로 인해서 2층을 걷어내도 1층 안에 디오라마 세팅하는거 자체가 힘들더군요. 좁은 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참 힘들게 배치해야 되는 상황... 또 정면의 1932라는 숫자를 표현하기위한 조립 방식이 개인적으로 참 불편했습니다. 결국 제 완성품은 삐둘삐뚤한 1932... 크게 이 두가지를 제외하고는 만족스러운 모델이였습니다. 워낙 기존 구3총사는 가격거품이 심해서 실제로 정가로 구매하니 더더욱 만족하고요. 요즘 단종되어서 슬슬 가격이 올라가는 추세인데.. 모듈러 팬이라면 일단 매물 보이면 잡아노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모델의 백미는 역시 클래식한 소방차가 아닐찌~
     flyhigh(9 점)   2014-02-24 12:57:28 
    제품 구매전 이미 올라와 있는 제품에 대한 평가들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던 제품이었습니다.
    모듈러스럽지 않다..등등의 호평보다는 혹평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과감히 구입하고 만들어 본 결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수많은 혹평을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은 여느 모듈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외벽의 벽돌 표현, 종각내에 거꾸로 메달린 박쥐, 슬레이트처럼 밀려올라가는 입구 등 소방대만의 깨알같은 표현들이 만드는 내내 즐거움을 줬습니다.
     joongold(10 점)   2014-02-25 00:28:47 
    10182/10185보다는 제 주관적인 소견은 외부 표현은 좀 떨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셔틀문의 표현이라던지
    완성도 놓은 소방차, 아기자기한 실내표현등 만드는 재미는 카페코너나 그린그로서 보다 더욱 흥미롭게 만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트와 타일로 1932 숫자 표현하는 자체도 나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2층 탁구대에서 탁구를 치는 장면을
    연출 할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하나 단점은 앞의 모듈러에 비해서 외부가 조금 밋밋하고 투박하다는점 말고는
    아주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blackskin(9 점)   2014-02-25 14:27:54 
    비슷한 느낌을 가진 시청과 소방대 중 고민하다가 소방대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 결국엔 둘다 가지고 있더군요. 자칫 밋밋해 보일수도 있는 2층을 벽돌형식으로 표현해 주니 심심하지 않았고 소방차가 나오는 문의 슬라이딩 개폐 방식도 레고를 만들면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표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남겨 주셨지만 하이라이트는 역시 입구 양쪽에 배치된 금색 소방헬멧 인거 같아요~~여긴 소방서야라고 단번에 알아 볼수 있도록 표현해 준것이 이 제품의 신의 한수처럼 느껴집니다.
    다 좋은데 한가지 불만이라면 전 꼭대기에 마련된 '종'입니다.
    금색으로 이쁘긴 한데 고정적인 면에서 마감이 부실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실로 연결된 부품으로 종을 탑에 걸게 되어 있거든요...장식성으로 나온 제품이라 많이 움직이진않겠지만 무게감 없이 덜렁거리고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중심도 맞추어야 하고....차라리 기둥에 종을 고정해서 앞뒤로 흔들리게 하는 방식이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몽실초롱아빠(9 점)   2014-03-29 09:16:30 
    어릴때 레고를 하다 성인이 되어서 처음 접하게 된 레고시리즈입니다.
    추억속에만 있던 레고를 다시 만들면서 완성도에 놀랐고,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데 다시한번 놀라게한 제품입니다.
    층별로 분리되는 모듈화 구조또한 20여년만에 레고를 다시접한 저에겐 엄청난 충격이었네요 ^^
     유기농토끼(9 점)   2014-05-25 18:47:51 
    첫 모듈러라 기존의 제품들과 비교를 할 수 없지만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한듯 하지만 2300개의 브릭으로 조밀조밀하게 조립되며 2층의 냉장고, 탁구대, 쇼파 디자인은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다만 앞쪽 설계는 완벽한대 비에 뒷쪽은 허전합니다.
     케이크(9 점)   2014-06-08 00:14:25 
    가격이 오르기전 정말 끝물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역시 모듈러는 미리미리 질러두어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말씀들이 진리인듯 합니다.
    처음에는 설마설마했는데 이렇게 까지 급속도로 가격이 상승할지는 몰랐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모듈러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옆집노는형(9 점)   2014-06-09 20:43:19 
    단종직전에 정말 아슬아슬하게 구해서 만들어볼수 있었던 제품입니다. 장수하셨던 모델이지만 나름 맛깔스러운 소품들과 클래식한 외형으로 완성후에 만족감은 좋았지만
    시청을 만들때처럼 조금 단조로운 부분도 없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색상조화도 좋은편이고 벌크로써 활용도도 높은 부품들이 많아서 살수있을때 많이 사둘걸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토마토큐브(9 점)   2014-07-10 23:27:15 
    모듈러 중 처음으로 구매했던 모델입니다. 같은 시기에 조립했던 펫샵이나 시네마보다 조립할 때, 더 기억에 남네요.무엇보다 소방서의 내부는 본 적이 없어서 조립하면서 실제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B.TRAIN(10 점)   2014-07-11 00:02:44 
    이 제품을 구입했던 작년 가을경만해도 불사신의 소방대라 불리우며 정가보다 20%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할 수 있었던 제품입니다.

    그 유명한 그린그로서에 이은 모듈러로써 전작의 영광에 가려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죠.
    3층구조의 아기자기한 맛을 살린 전작에 반해 길쭉길쭉한 2층구조에 포인트가 될만한 참신한 조립법이 없었기에 유저들의 실망감은 더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2014년 7월 현재 아직 공식적으로 단종되지도 않은 후속작 10211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거래가를 형성하는 것도 이런 평이 반영되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조립해보면 외관의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있고 반복 조립이 지루할 수 있으나 완성해 놓으면 그 디테일이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1층은 소방서 차고이기 때문에 천장이 높고 썰렁한 면이 있지만 2층 생활공간에는 모듈러시리즈에 걸맞은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층과 2층이 모두 높아서 균형미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2층을 브릭 2개 높이 만큼 잘라내고 전시해 보았는데 이쪽이 더 비례가 잘 맞는 것 같아서 계속 그렇게 전시중입니다.

    아직 p가 많이 붙지 않은 만큼 더 늦기 전에 꼭 한 번은 그리고, 아직 판매중인 모듈러에 앞서서 만들어 보신다면 더 높은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ds4nry(8 점)   2014-08-20 14:33:32 
    개인적으로 소방차가 현대식이 아닌 올드모델로 표현됨 점이 아쉽지만,
    건물만 놓고 보면 좋습니다. 타 만번대 건물에 비하면 규모가 조금 작지만,
    벽돌 표현과, 내부 소방관련 표현이 잘 된 듯 합니다.
     neuro레고(9 점)   2014-08-28 11:29:33 
    처음 만들어본 모듈러였습니다. 모듈러를 처음 접했기에 '모듈러는 다 이런가보다' 라는 생각을 갖고 만들었지만 1층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2층 내부 디테일은 조립하면서 나름 만족하였고 2층의 전면부를 타일로 높낮이를 두어서 표현한 것은 조립하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타구대를 포함한 내부의 디테일은 깜직했습니다.
    1932 표현도 맘에 들었구요
    다만 약간 단조롭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떨쳐버리긴 힘들어서 9점 으로 평가합니다.
     요다썬(9 점)   2014-09-29 17:11:07 
    두번째 모듈러로 조립했습니다. 그간 안좋은 평에 약간 걱정을하면서요. 다 마추고 든생각은 기대이상 입니다. 전체적인 색감 그리고 2층의 디테일한 소품, 아기자기한 소방차,정면부 출입구의 기믹, 정면부 디테일한 벽돌 표현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2층에 비해 1층이 단조로워 보이는건살짝 아쉽긴 하지만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 스러운 모델입니다
     msgfaction(8 점)   2014-11-05 19:14:24 
    다른 모듈러들처럼 3층은 아니지만 소방차와 내부에있는 냉장고 탁구대에서는 아기자기한 센스에 감동이 오더군요
    벽만들때는 레고를 쌓는게 아니고 작은 부품들로 표현하는지라 만드는데 지루하지만 디테일 오히려 더 좋아보였네요
    타 모듈러대비 평은 좀떨어지지만 모듈러는 모듈다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남자의레고(9 점)   2014-11-25 14:41:17 
    카페코너를 제외하곤 모든 모듈러를 조립해본결과 그린 그로서에 이어 2위를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비슷한 관공서류인 시청과 비교하자면 외벽묘사는 시청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참신하고 기발합니다.

    일종의 행정기관이기에 다소 칙칙하고 단조로울수 있는 건물의 색상과 외형을 그나마 외벽묘사와 디테일한 건축묘사로 느낌을 좀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의 묘사도 디테일하고 1층의 구조도 넓고 각종 소품들도 맘에 들지만, 2층의 묘사가 좀 아쉬운것은 사실입니다.

    시청처럼 소방서에도 2,3층으로 나누어 3층은 작전실이나 소방서장실같은 세부적인 내부를 구현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JK learns to(9 점)   2014-12-17 18:33:23 
    시청, 파리, 백화점, 펫샵에 이은 5번 째 모듈러입니다. 제가 시청의 주황색을 많이 좋아하는데 그에 뒤질 바 없는 붉은 벽돌색이 참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더불어 연회색 브릭들과의 요철식 음영표현으로 인해 입체감과 함께 무게감이 한층 업되는 것 같습니다. 진 갈색의 일층에 이은 진한 붉은 색의 조화로 튀지 않게 기존의 모듈러들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의 안사람도 소방서가 원례 있었던 것 같이 느껴진답니다. 튀지 않는 묵중함 더하기 소방헬멧을 이용한 파사드 장식과 바리케이드 문까지 어느 모델보다 전면적 장식성에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또한 제이미의 재치를 볼 수 있는 종부분과 그 안에 있는 숨어있는 "것"까지 끼우면서 재밌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앞 분이 언급하셨듯이 기존의 3층 구조에 익숙한 분들에겐 뭔가 빠진듯한 2층 구조는 조립이 끝난 뒤에도 뭔가 허전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건물앞에 있는 야자수보다는 소방과 관련된 설비가 있었음 조금 더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참 제 와이프는 소방차를 보고 참 귀엽다고 좋아하네요.(저기 타고 있는게 자기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제 점수는 9점입니다.^^
     인생상한가(9 점)   2015-03-14 18:05:56 
    저의 모듈러 두번째 구매품입니다. ^^
    어쩌다 보니 파리레스토랑으로 모듈러에 꼿혀버려서 다른 제품을 찾던중 소방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단종이 되어 p가 붙어 약간은 망설였지만 지금 가격이 최저가다 라는 말을 믿고 그냥 질렀습니다.
    만들다 보니 약간은 왜 인기가 이렇게 없었나 싶은 생각이 이해가 가더군요..
    그래도 만들때는 아무생각 안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집중했나 봅니다.
    개인적인 소감은 그래도 모듈러 값은 하는구나~ 싶네요
    손맛도 있었고 다 만든후에 장식해 놓으니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파리레스토랑하고 옆에 두었는데 어울리지는 않는거 같군요;)
     효맘(8 점)   2015-03-20 11:33:02 
    다른 모듈려 시리즈와 비교하니 단점이 몇 가지 보였습니다.
    일단 내부에 있어서 소방차의 공간때문인지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나무를 표현한것도 좀 마음에 안 들었구요. 장점이라면 3D 입체 표현이라고 해야할까요??
    벽부분의 돌출부분인가 그런 부분이 참 예뻤습니다.
    소방대의 가장 큰 단점은 내부가 2층 구조이고 소방차의 공간으로 인해
    내부 디테일이 좀 부족해보입니다. 하지만 탁구대는 예쁘더라구요^^
     bSrEnGeeR(10 점)   2015-12-31 09:34:42 
    지금까지 발매된 모든 모듈러를 소장하고 조립 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2층구조에 소방차 수납에 의한 텅빈 1층내부에 부정적인 생각이 많으시고 그만큼 인기가 덜하단 느낌은 있습니다
    그치만 입체적인 외형과 고급스러운 색감, 모듈러를 조합해 배치시에
    중심을 잡아주는 듯한 진중한 무게감,거기에 디테일한 디자인의 멋진소방차까지..
    전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은 수작이라는 생각입니다
     MiSo(10 점)   2016-03-14 19:41:05 
    에피타이저 격인 소방차를 조립하는 것으로 소방대 조립을 시작합니다.
    심플하지만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자동차입니다.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소방관이 여자친구(?)와의 드라이브에 공용차량을 이용하는군요^^

    1층의 가장 매력은 셔터문입니다. 샤르르 부드럽게 열리는 셔터문은 다른 모듈러 시리즈와 비교해서 가장 개성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구리를 이용한 소방헬멧 거치고리는 정말 유머가 넘치는 아이디어네요. 1층의 높은 층고 덕에 2층짜리 건물이 되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이 부분이 소방서의 특징을 잘 살려내기에 전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획일적이지 않고 개성있는 모듈러 동네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 같아서 보기 좋구요.

    2층은 건물 정면 외벽의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4구 가스레인지와 환풍기도 좋고, 탁구대도 마음에 드네요.

    옥상은 1932 숫자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만드는 중간에는 내가 도대체 뭘 하나 싶지만, 완성하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종탑 아래의 박쥐도 유머스럽고, 옥상 물 저장통도 딱 제 역할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파리레스토랑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 제품은 고풍스럽고 질리지 않는 아름다움이 잘 드러난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존레논(9 점)   2016-03-27 22:28:58 
    다소 악평이 많아 조립전 살짝 긴장했던 모델이었습니다만 완성 후 생각보다 괜찮은 모델임을 깨닫게 해준 제품입니다.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외관은 건물 자체가 주는 위압감과 첨탑이 잘 어울려 적당한 부피감을 선사해 줍니다. 내부도 10211이나 10218과 비교해서 이전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묘사가 뛰어납니다. 동봉된 소방차도 기존 시티 차량과는 달리 모델러 답게 세밀한 묘사가 돋 보이구요. 아쉬운 점은 조립시 단순 반복적인 요소가 많아 살짝 지루하게 느껴지는 점이 없잖아 있고 이 모델의 특색이라고도 할 수 있는 브릭을 활용한 깃발이 다소 무거워 보인다는 점입니다. 특히 10211 옆에 전시시 10211의 깃발과 대비되어 보여 더욱 더 깃발이 무거워 보입니다. 그래도 혹평받을 만한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슈팡(9 점)   2017-08-10 08:48:03 
    펫샵 이후의 모듈러를 모두 접해보고 나서야 이 제품을 접하게 됐네요.
    최근의 모듈러에 비하면 내외부 장식이 심심한 면이 있지만 소방서라는 특징에 어울리는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건물 정면과 후면 모두 어느 정도는 입체적으로 구현을 하였습니다. 정면의 셔터 구현도 매우 훌륭합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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