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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19 (by 34명), 분류: Star Wars
    10212 : Imperial Shuttle™ / 임페리얼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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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503
     Figures : 5
     Price : $ 259.99
     Released : 2010
     국내 가격 : 380,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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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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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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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BP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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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page1234(10 점)   2010-10-15 22:27:42 
    드뎌 첫 리뷰자군요. 서두르지도 않았는데^^
    날개가 있어서 부피 반경이 커지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의 장점은 날개 각도에 있습니다.
    양날개 270도 이상의 반경을 가지고 있는 화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외관을 선사하는 하얀브릭의 산뜻한 모델입니다.
    무게도 무겁고 검은 받침대는 추가 부릭으로 덧붙여서 단단히 고정시켜줘야 합니다. 필수네요.
    그리고 들어주실대는 받침대 윗부분을 꽉잡아 이동시키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emm386(10 점)   2011-06-10 23:04:15 
    일단 쉽게 구매해서 만들수 있는모델은 아니군요. 가격의 압박, 공간의 압박, 변색의 압박, 주변시선의 압박 등등을 모두 극복해야만 만들수 있는 기체입니다.
    사진에 각종리뷰에서 보시는것보다 실제 체감 크기가 훠얼씬 더 큽니다.
    이 기체는 엄청난 무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부분이 있는데다 거치대가 있어 모든파트들이 고정된상태에서 조금씩 흔들리도록 설계 되었기 때문에 윗분께서 말씀해주신 검은 받침대의 추가브릭은 제 개인적으로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날개를 움직일때 뒤쪽에서 기어를 회전시키는 방법인데 이때 기체가 매우 심하게 흔들립니다. 제것만 그런줄 알았는데 개발자가 시범을 보일때도 마찬가지더군요.
    일부 조립할때 기어위치를 정확히 맞추어주어야만 하고 힘이 조금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박스에 표기된대로 16세 이상의 남성이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델은 만족스럽습니다. 아주 우아합니다.
     xghz12(10 점)   2011-06-29 02:02:22 
    제국의 VIP 수송선이란 점에서 일단 가산점이 큽니다^^

    10212는 기존의 UCS 단점 보완과 새로운 UCS방향을 제대로 제시해 주는 제품인데요

    다양한 기믹과 날개 접을시에는 약간 볼품 없지만 펼친 경우에는 스탠드 포함 높이 70센티이상 좌우 폭이 약 50센티 앞뒤 길이 45센티 정도의 위용있는 모습으로 변신되죠

    기존의 UCS는 낮은 내구성, 단순한 목업 전시용 정도의 제품이라면
    10212는 디테일한 외형과 피규어 스케일의 놀이성, 다수의 테크닉 부품으로 내구성
    하지만 외형적으론 거의 스터드 부분이 없는 임페리얼 셔틀 고유 매력인 심플함까지
    그리고 도형적으로 삼각형의 매력적인 자태 까지 제대로 표현 했죠

    레고 UCS 중에서도 몇 안되는 수작이라 생각 됩니다.

     dynamics(10 점)   2011-07-06 01:15:31 
    UCS 제품군은 모두 각각의 독특한 부분이 있겠지만, 실제크기와 사람 (피겨)와의 비율에 있어서 (10179와 더불어) 가장 유사하다는게 큰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덩치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습니다만, 어짜피 스타워즈 1만번대의 제품들이 최대한의 사실적인 묘사를 추구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단점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좀 불합리하다고 보여요. (그러나 이 친구의 덩치를 보면 "이거 내가 정말 일 저질렀구먼.."하는 생각이 들기까지도 합니다.)

    갤럭틱 왕초님과 아울러 빨간옷 입은 친구들이 없는 것을 비롯 가격에 비해 피겨가 부족하고, 주날개의 움직임을 위해 동체 대부분의 공간을 톱니바퀴로 때려넣은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이 육중한 물건을 들고 다니면서 갖고 놀 사람은 몇 안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애석하네요.

    여담이지만 예전에 ebay를 한번 훑어보니 엔도행성의 셔틀 착륙장을 누군가가 벌크로 재현했었는지 그 인스트럭션을 판매하고 있던데, 레고社에서 그것도 정식 제품으로 발매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 위에 셔틀까지 올려놓는다면 이건 뭐 덩치와 중량에 있어서 도무지 통제불능이 되겠습니다만 말이죠. (게다가 붕괴의 우려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어떻게 보면 밋밋하게 보일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과 캐릭터를 지닌 모델입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ingpanic(10 점)   2011-10-03 14:25:47 
    우선 예상 이상으로 굉장히 큽니다...
    접어서 받침대에 올려놓으면 공간 절약이 되네요...
    구조적으로 약하지 않음에도 워낙에 큰 지라 들고 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거워서 놓치기라도 하면 와장창 사단이 나겠지요...)
    옆 날개들은 테크닉 기어 4개씩 걸쳐있어 생각보다 결합이 단단한데...
    윗날개는 테크닉 부품보다는 시스템브릭의 비율이 높고 본체와의 연결부분도 조금 약해보이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날개를 고정하기 위해 본체 안에 많은 공간을 할애했지만 그래도 큰 지라 공간이 좀 남아있음에도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한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마지막 장면의 루크 스카이워커(오른손만 검은 버전)이 들어있어서 끌린 점도 있습니다...
    스터드를 최대한 줄인 매끈한 구조도 너무 좋습니다... (먼지 닦아내기가... 하하...)
    비슷한 가격대에 그나마 최근에 나온 10195와 비교하자면 더 세련되고 더 레고스럽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195는 단종되도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같지만,
    10212는 스타워즈 UCS의 명작들처럼 가치가 많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schaffen(10 점)   2011-11-27 17:54:35 
    이번에 큰돈주고 구입했습니다;;

    정말 손이 아픈만큼 괜찮은 모델이었습니다^^
    일단 디테일적인 면도 매우 괜찮고, 다 만들어놓고 전시해두면 정말 멋집니다^^

    이전의 UCS들은 대다수가 피규어스케일이 아닌지라(어쩔수가 없겠지만) 전시용으로밖에 쓰일수 없었지만
    이 모델은 피규어스케일과 완성도 두마리 토끼를 잡은 모델이라 할수 있겟습니다^^
     jjabbali(10 점)   2012-02-10 21:31:33 
    우여 곡절 끝에 완성하였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는 약합니다. 날개에 테크닉브릭이 다수사용되었으나 날개가 워낙 무거워서 날개가 많은 압력을받습니다. 날개를 접었다 펼때도 팔로 받쳐주어야하고 여로 모로 가지고 놀기에는 부적당합니다.
    크기도 좀 커서 왠만해서는 장식장안네 날개 펼쳐서 못 넣습니다.
    장점은 무엇보다 엄청 멋있습니다. 한마리의 날개 펼친백조를 보는듯 합니다.
    정말 이제품 살수 있을때 빨리 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식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ucs 세손가락안에 들지않나생각합니다. 10179 밀팔과 10143 데스스타2와 10212 임페리얼셔틀 정도..
     manwaman(10 점)   2012-02-14 19:38:13 
    만드는데 허리 빠지는줄 알앗습니다 최고입니다 압도적인 박스무게에 놀라고 만들고보니 예상을 벗어난 크기에 또 놀라고 어느분의 말씀처럼 한마리의 백조를 보는거 같군요 ucs다운 디자인 이걸 단종되기 전에 구매한것이 상당히 기쁘내요
     나나나(8 점)   2012-02-23 15:46:07 
    원래 본체가 그러니 어쩔 수 없겠지만 날개를 만드는 과정은 참 지루합니다.
    하나는 재미나지만 비슷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나머지는 별 재미가 없군요.
    실제로 만들기 전까지는 날개를 편 상태의 기체 크기가 이렇게 크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크다, 이걸 어디에 놓나, 헐~ 이럴 정도의 크기는 아니고요.
    원체 도시락같은 몸매라 커다란 몸체를 구성하는 부품들이 대부분 큼직합니다.
    10134나 10221처럼 자잘한 부품으로 세세한 묘사를 구현하는 그런 소소한 '만드는' 재미는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단지 거대한 몸체의 웅장함만은 10179 다음으로 대단합니다.
     Hallucinate(9 점)   2012-03-13 22:50:46 
    일요일을 반납하고 만들었습니다. 누락이 있어 안타까웠지만 다 만들고 난뒤의 웅장함이란! 생각보다 크더군요. 장식장이 작았다면 안들어갈뻔 했습니다. 다 만들어놓고 그동안 모아놓은 클론들 배치 하니 너무 멋진 한폭의 디오라마가 완성되더군요. 단 단점이라면 흰색이라 변색의 위험도 높고 먼지가 쌓이면 금방 티가 나버리지만, 그래도 피규어 스케일과 비슷한 사이즈의 크기와 특히나 멋진
    조종석은 후한점수를 주고싶네요. 조립하면서 조심하셔야 할 부분은 날개 세개.. 만드시면 정말 욕나오실겁니다..
     dpdpjjj(10 점)   2012-07-12 23:48:23 
    조립하고나서 웅장한 크기와 자태에 굉장히 만족했던 모델입니다 피규어 구성도 좋았구요 흰색브릭의 변색걱정보다 장식해놨을때의 그 거대한 크기에서 오는 아우라는 실제로 보지 않는이상 느끼기 힘들것 같습니다.
    10225 모델과 바로옆에 전시해놨는데 색깔이 흰색브릭이 주를 이루는 모델들이라 아주 잘어울리고 레고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멋있다며 칭찬일색입니다.
     ryoko(9 점)   2012-07-13 02:41:27 
    정말 큽니다. 생각보다 훨씬 크죠. 또 작동이 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날개를 펴고 접는 과정이 상당히 위태로워 보입니다. 상당히 무거운 편이기 때문에 기어의 작동이 부드럽지 않죠. 설계는 완벽하지만 작동은 그렇지 않다고 할까요? 그리고 흰색 브릭의 변색이 우려됩니다. 하얀 브릭이 다 마찬가지지만 이 모델은 만들면서도 좀 누런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피겨스케일에 맞는 건 장점이지만 거치를 위해 필요한 공간 또한 엄청나서 보관도 쉽지 않고, 분해 역시 복잡하게 결착된 부분이 많아 어렵습니다, 암튼 이상하게 궁합이 잘 안맞는달까 그런 모델이었어요.
     왕충(10 점)   2012-07-13 09:34:28 
    아주 멋진 모델입니다. 완성 후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커다랗고 넓은 날개의 조립도 아주 재밋습니다. 가동되는 날개는 내렸을 때가 더욱 폼이납니다. 거의 전체가흰색 브릭이라 먼지걱정도 좀 해야할 듯한데요. 크기도 커서 웬만한 장식장에 수납하기가 힘든 것이 유일한 단점 같네요. 추천합니다.
     안산매냐(8 점)   2012-07-21 19:20:45 
    역시 UCS 시리즈 답게 만들고나니 거대한덩치와 뽀대는 납니다
    조립하는과정도 다른분들은 날개부분때문에 지루하다는 분도 계시는데
    전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조립후 아래 지지대연결을 위해 달려있던 기존받침대를 탈착하는것이 살짝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바꿔달때마다 어디선가 브릭이 한개씩 떨어지는데 참 난감합니다
    다시 메뉴얼 찾아서 꼽아놓고 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네요
     redApple(10 점)   2012-10-19 22:35:28 
    흰색이라 변색이 잘될것이다.. 이런 이유로 점수를 깔 제품이 아닙니다.

    공간 포스 하나는 역대 UCS들 중에서도 최고라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10143이야 구형의 대형 제품이라 실제론 거대해도 뭔가 꽉찬 느낌이라 차지하는 공간 자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10221과 10179는 길이 면에선 압도적이지만, 높이감에선 10212에 훨씬 못미칩니다.
    그나마 10030의 공간 포스가 그나마 견줄만한데, 전시대에 올렸을 때 10212에 따라가지 못합니다.

    조립 기법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거대한 날개를 조작해야하는만큼 몸체 부분의 테크닉 조립은 상당히 흥미로웠고,
    개인적으론 날개 조립도 예상외로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브릭을 쌓는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테크닉 축과 리프트암을 이용한 조립기법은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내구성 또한 괜찮은 편입니다. 워낙 기체가 커서 이동 시나 날개를 접고 펼때 흔들리는건 어쩔수 없지만,
    기체 자체는 튼튼합니다.

    역대 최고의 UCS 중 하나로 남으리라 예상됩니다.
     10178사줘(10 점)   2012-11-03 03:28:55 
    커요. 진짜 큽니다. 무지막지하게 큽니다. 지이이이이이인짜 큽니다. 이정도까지 썼으니 다들 느끼시겠지요. 조립에만 거의 10시간 가까이 걸린것 같네요. 완성 후의 위용은 정말 아찔할 정도입니다. 10점 만점에 12점 주고싶은 모델이네요.
     laputa07(10 점)   2012-11-03 14:50:40 
    평이 너무 좋은 모델이어서 구입했습니다. 날개가 너무 커서 휘지는 않을까, 사이즈가 너무 커서 브릭들이 버틸 수 있을까 등등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게 만든 모델입니다. 이 모델로 인해 스타워즈에도 푹 빠지게되어 두려움이 앞서네요. 꼭 만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초록바다(10 점)   2013-01-13 15:17:16 
    기억이 나는군요. 작년 3.1절에 오후 반나절 동안 부엌 식탁에서 서서 즐겁게 조립을...^^
    갠적으로 만드는 내내 지루함을 전혀 못느꼈습니다. 테크닉 부품을 이용한 날개 조립도 재미있게 느껴졌네요.
    흰색 브릭의 변색 문제로 호불호가 갈리는 모델로 볼 수 있는데, 갠적으로 레고의 변색도 사랑합니다. 같이 늙어 가는 거죠~~~
    ... 아니 이 우아한 자태를 뽑내는 UCS 모델을 또 언제 다시 볼 수 있으렵니까??
    거치대에 날으는 주행모드(거꾸로 Y자)로 놓으면 전시효과는 극상입니다.
     데비존스(10 점)   2013-01-26 05:33:51 
    일단 완성품을보면 멋지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우아한 백조(?)그런느낌입니다
    처음에레고상자를 열면 조금 난감합니다 봉지번호가없어요 전부흰색이라 브릭찾는게 조금난감합니다 그리고 날개 조립시 조금 짜증이나요 그이외에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절대후회하지 않습니다 최고죠!!
     오뚱(10 점)   2013-02-16 22:33:03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레고계의 백작이죠.
    작년말에 처음 접한 레고이고 만들면서 굉장히 즐거웠었습니다.
    저희 집 거실에 진열되어있고, 스토미, 베이더, 황제와 같이 진열해두면
    한층 더 멋이 납니다. 저도 10점 드립니다.
     라르시온(10 점)   2013-02-15 01:20:53 
    다른분들이 이미 좋은점을 말씀하셔서 전 아쉬운점 위주로 쓸게요.
    우선 측면에 날개 구동하는 기어가 노출된게 좀 아쉽네요.. 측면에서 바라보면 앙상하다고 느껴진달까..
    그리고 무게에 비해 지지대가 약해서 날개를 올리거나 내릴때 휘청휘청거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아쉬웠던 점이 브릭 봉지에 번호가 없어서 조립시에 봉지를 다 뜯고 해야합니다.
    하루 날잡고 만들던가 해야지, 중간에 끊으면 정리하기 번거롭더라구요..
    이런 점을 제외하고는 후회하지 않는 제품인것 같아요. 위의 아쉬운점을 모두 커버할만합니다.
     스틱(10 점)   2013-03-21 16:39:25 
    이제 저도 평가할수있게 되었네요. UCS 제품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두녀석이 10179와 10212였습니다.
    피겨 1:1 스케일에 가까우면서도 크고 웅장한 장점이 있습니다.
    날개조립이 지루하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테크닉부품들의 조립과 브릭을 쌓아 올리는 조립이 적절히 섞여 조립하는 즐거움도 컸습니다.
    올 백색에 가까운 컬러의 큰 덩어리는 정말 아름답고 우아합니다.
    피겨구성또한 마음에 들며 스타워즈 팬이라면 놓칠수 없는 제품일것 같습니다.
    UCS 최고의 명품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atilio(10 점)   2013-06-19 02:29:28 
    이녀석을 팔았다 구매했다 두번이나 반복했던 제품입니다. 박스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 소장만 하다가, 몇일전 손맛을 보기위해 조립했습니다. 조립하는 과정내내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더군요. 단점으론 양옆의 날개를 만들면서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것외에는 양날개를 펼쳤을때의 자태와 육중함 그리고 흰색브릭의 깔끔함....대만족이였습니다. 조립후 진열해놓으니.... 정말 잘 구매했다라는 생각밖에 없네요^^ 아직 구매고려중이신분들은 빨리 서둘러 손맛한번 보시길바래요.
     쿨럭(8 점)   2013-08-28 22:30:14 
    순백의 색상 그리고 날개를 폈을 때의 공간감. 이 두개가 이 제품의 키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다른 스타워즈 제품들과 달리 순백색의 제품은 보고만 있어도 튀어보이고 이뻐보입니다. 다만 변색의 문제가 있어서 진열에 어려움이 있어보입니다.
    날개 각도를 조작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제품 구조상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추가한 기믹으로 보입니다.
    큰 크기로 인하여 날개가 낭창낭창거리기에 각도를 조절하며 고정력을 추가하기 위해서 이러한 형태로 설계한 듯 싶습니다.
    날개를 모두 들어올릴 때보다는 거치대에 세우고 날개를 내리면 가장 이뻐보입니다.
    다만 차지하는 부피가 엄청 커지고 날개 조작 기믹으로 인하여 날개를 폈을때 보이는 기어부가 거슬립니다.
    또한, 날개 조작 손잡이로 인하여 엉덩이가 가장 안 이쁜 UCS가 된 것 같습니다. ㅡㅜ 탈착 가능하지만 그래도...뭔가 아쉽습니다.
    사진에서는 피겨를 앞에 배치하여 원근감을 주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미지와 달리 엄청 큽니다.
    실제로 랜딩기어, 거치대없이도 이케아 케이스 한 층에 안 들어갑니다.
    이쁘고 탄탄하고 피겨도 기믹도 충분하지만 세부적인 디테일 브릭들이 잘 떨어지는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없어슬픈(10 점)   2014-01-24 12:22:46 
    완성후의 모습은 ucs의 홍일점 이라고 해도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다만, 만드는 과정이 너무 힘들더군요. 날개 한짝당 두개의 기어로 지지하는데, 이거이거 두개의 기어를 정렬 시키는게 생각보다 귀찮습니다. 기어는 애교고 날개조립시 테크닉바를 테크닉빔에 꽂아 넣는게 생각보다 뻑뻑해서 손이 너무 아프네요. 또 한가지 단점으로는 인스가 바주그냥 미치도록 답답 합니다. 검정색과 다크그레이 색상 비교가 너무힘듭니다. 하지만, 순백의 황제전용 셔틀이 뿜어내는 전시효과는 가만히 있어도 그냥 입이벌어지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매우!매우! 큽니다. 이정도 크기일줄은 예상 밖이라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결론은전시효과,크기,그리고 지지대에 총들고 서있는 스토미가 아주 귀엽습니다. 글이 너무 중구난방 이지만, 하고 싶은 말은 ucs는 역시 ucs입니다. 10점은 필수죠.
     유기농토끼(9 점)   2014-05-25 18:52:20 
    역시 ucs라는 말밖에 안 나오는 제품입니다.
    날개를 펼쳤을때의 웅장함은 영화의 한장면을 바로 생각나게 할 정도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큰 날개로 인해 부실할까 걱정했지만 완벽하리만큼 튼튼하게 설계에 놀랐으며 부스터쪽 손잡이로 날개를 조정하는 방식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가운데 날개를 감싸는 6개의 부품이 1스터드로만 고정되어있어 부실한면이 있어 -1점으로 9점입니다.
     I레고스타I(10 점)   2014-05-26 15:54:13 
    스타워스의 필구중에 하나인 임셔틀이군요.. 디오라마할때도 필수이고요 암튼 필구인 제품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그 가치가 더 빛날 제품임에 틀립 없습니다.
    없으신분들 하나씩 장만하면 후회하시진 않습니다. 다만 전시시 단점은 흰색 브릭 위주라 변색이많이 신경 쓰이더라구요. 벌써 조금 변색된 느낌입니다,
    멀리서 보면 흰까마귀 같은 모양입니다. 근데 흰까마귀가 있나? 암튼 10점 입니다
     제르가디스(9 점)   2014-07-02 18:10:57 
    백색의 예술입니다 . 백조라는 별명처럼 우아하면서도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브릭수가 그다지 많지 않으면서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는 멋진 모델입니다.
    변색이 되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햇볕만 조심하면 될것 같습니다.
     옆집노는형(10 점)   2014-08-01 12:01:19 
    제가 구한 스타워즈 제품중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모델입니다. 비록 선견지명이 없어서 높은프리미엄을 주고 구매하긴했지만
    그 당시 가격에 이런 웅장한 포스를 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아쉬움점은 흰색브릭이라 어쩔수없는 세월의 흔적밖에 없을듯 하네요
    만드는 과정이 크리에이터나 모듈러처럼 그닥 즐겁진 않습니다만 역시 스타워즈는 만드는 과정보다 만든후에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날개가 접혀져 있는상태보다 펴져있을때가 정말 멋드러진 제품입니다.
     토요일 아침(9 점)   2015-04-13 07:26:01 
    팔콘 복원 도중 구한 세번째 모델이네요, 멋진 모델은 구할수 있을때 마련해야 할것 같아 부랴부랴 구한 녀석입니다. 다 만들고서 날개편 모습도 모습이지만, 랜딩기어형 거치대에 올려둔 모습이 전 더 좋았던 것 같네요. 매력 포인트는 그 수려한 날개! 그리고 앞 조종석..너무너무 이쁩니다. 특히 그 대형창을 통해 보이는 탑승석이란..
    거치대가 처음에 불안하게 느껴져서 높이를 약간 낮추고 보강해 주어야 했던 점, 그리고 착륙시 랜딩기어가 원래 세발이 되어야 하는데 구조상 그걸 구현하지 못한게 아쉬운 점입니다.
     케리케이온(10 점)   2015-06-07 16:22:53 
    다행이 단종이후 정가구매한 제품입니다. 변색 우려나 결합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전시효과가 가장 퓌어난 UCS임은 부인할 수가없겠네요 스톰트루퍼팩 발매이후 사열을 홧제의 사열을 노리는 많은분의 노력으로 가격이 최근 급상승했더군요
     nicepie(10 점)   2016-01-01 13:16:15 
    75094 구매 후 접해본 모델입니다.
    75094를 조립해 본 후 조립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10212를 먼저 조립했더라면 75094의 기똥찬 손맛이 100% 전해졌을지...
    크기 자체는 정말 어마어마하고 흰색의 우아함이 멋드러집니다. 내구성이 약간 약하고 덜렁거리는 듯한 느낌이 불안하기도 하지만 전시성으로 보면 이보다 더한 제품이 있을까 싶네요.
     gyqls219(10 점)   2016-01-08 06:50:34 
    처음으로 접해본 UCS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멋집니다. 외관에 들어가는 브릭의 대부분이 흰색이기에, 멋짐을 넘어 우아해보이기까지합니다. 또한 날개를 폈을때의 그 거대함과 위용은 정말 대단합니다. 날아가는 거대한 새를 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모델은 미니 피규어 스케일과 상당히 가까워
    UCS이지만 피규어들과 같이 전시해두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다는게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랜딩기어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인데, 전시시 거치대에만 의존했던 기존의 UCS들에비해
    유연한 전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완변학 모델에 굳이 단점을 꼽자면 스티커와 안정성 정도인데, 스티커는 내부의 조종석에만 사용되고 외부에는 없어 큰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중앙 날개가 조금은 흔들리지만 거대한 무게 때문에 어쩔수없는 부분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성도 높은 명모델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밥바라기(9 점)   2018-03-12 07:06:35 
    UCS시리즈의 진가는 실제 영화상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구현하는데있는데 임페리얼 셔틀은 사실 고증에서 빗나가는 부분이 적잖게 있습니다.
    그나마 여지것 나온 레고 임페리얼 셔틀 중에는 비율이나 라인이 가장 매끄럽게 잘 나와줬습니다만..
    큰 사이즈에 내부구현이 생략되있고 콕핏이 단순하게 나왔다는 점 등 아쉬운게 많으나 실제로 실물을 보면 압도적인 크기와 자태에 고증같은 것들은 다 잊게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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