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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868 (by 170명), 분류: Creator
    10220 : Volkswagen T1 Camper Van / 폭스바겐 T1 캠퍼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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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334
     Figures :
     Price : $ 119.99
     Released : 2011
     국내 가격 : 139,900 원
     국내 출시 : 2011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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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9 점)   2012-05-13 01:41:13 
    바닥부터 하나하나 쌓아가는 과정이 매우 재미납니다. 외형은 익히 알려진 캠퍼와 똑같이 구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내부의 소소한 부분을 표현한 것이나 창의 커튼, 차 윗부분의 접히는 텐트 확장부분까지 매우 마음에 듭니다. 통짜 부품이나 새로 만든 부품이 아니라 기존의 부품들로 만들어진 것 역시 마음에 듭니다. 빨간 차체를 다른 색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으리라는 것 역시 매우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폭스바겐 마크가 스티커!입니다..
    두 번째 박스를 뜯어서 미니를 만들어 사진찍고 다시 캠퍼 조립.
    폭스 바겐의 은색 마크의 끝부분이 제대로 인쇄가 안 되어 있다. ㅠㅠ
     송민규(10 점)   2011-10-07 17:16:55 
    발매일 주문해서 다음날 오후에 받아서 만들어봤습니다. 이미지만 보고 상상했던것 이상입니다. 인테리어의 밀도와 화려함. 무게감이 느껴지는 익스테리어가 가장 큰 장점이것 같습니다.
    인테리어가 중점이 된 제품인줄로만 인지하고 있다가 실제 손맛을 느껴보니 생각보다 견고한 짜임새에 놀랬습니다. 실제 이차량은 마포구 상수동에 있는 어느커피숍안에 인테리어로 장식되어있어서 수차례 손으로 만지면서 구경하였는데, 은근한 곡선의 표현을 디자이너가 몇가지 요소의 브릭으로만 잘 표현한것 갔습니다. 차량 앞부분의 곡면들을 관찰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짐작합니다. 은색의 휠도 제품을 더 값지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독일의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디자인이 몇개의 브릭으로 재현되어있다는 점이 감탄스럽습니다. 레고가 갈수록 프라모델처럼 디테일해지면서 혹은 매끈해지고 있는데 90년대의 모델팀을 만들어보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가장 좋은 점은 손맛이 아닐까합니다. 가격대비 적당한 부품수는 근래 만들었던 제품들보다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viper0(10 점)   2011-10-07 20:48:37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카테고리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느낌상 모델팀의 부활입니다.
    겉모습도 훌륭하지만 속안은 그야말로 아름답습니다.
    아쉬운점을 찾아봐야(그나마 모델팀과 비교해보아서) 조향이 안된다는 정도이지만 차량의 사실적인 묘사 때문에 단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며, 투명창과 타일을 많이 얻을 수 있고, 기본브릭도 적당량 얻을 수 있으므로 벌크로도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1년 최고의 모델로 추천해봅니다.
    무엇을 망설이나요? 있을 때 당장 지르세요!!
     haromsoo(10 점)   2011-10-09 19:15:01 
    흠잡을 데는 거의 없는 제품인 듯 합니다. 조립의 재미, 디테일, 색감, 정발가격... 등등
    단하나의 흠이라면... 마크가 스티거라는...
    이 단점은 워낙 장점들이 많기에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을 듯 합니다.
    저또한 2011년 최고의 제품이라는 데 한표 던져봅니다... 정말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vana(10 점)   2011-10-11 09:54:44 
    여러가지 장점이 있겠지만 가장 큰 장점은 조립의 재미입니다. 많은 마니아분들이 말씀하시는 손맛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캠핑카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좁은 공간안에 이런저런 움직여지는 인테리어 구성을 하는 손맛도 있을뿐더러 전후면 유리창 부분, 앞좌석 양쪽 문, 뒷쪽에 두개의 문 등이 모두 개폐가 되는 구조이고 상단의 오르내리는 구조까지 모든 면에서의 손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제 캠퍼밴의 유선형 형태를 단순화 하면서 몇몇개의 특징있는 브릭으로 표현해낸 전면의 디자인에 반해버렸습니다. 실차와 거의 흡사한 금속느낌의 휠도 마음에 듭니다. 오랜만에 최고의 제품을 만난 느낌이라 10점이 아깝지 않습니다.
     ingpanic(10 점)   2011-10-13 18:12:43 
    윗 분 말씀처럼 모델팀이 생각나네요... 조립방법이 클래식하고 전체적으로 투박한 모양이지만 끝내줍니다...
    부품수가 1332개인데, 만들고보면 좀 작다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조그마한 브릭들이 차 안에 꽉꽉 차 있는 느낌입니다...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앞부분의 완만한 곡선라인입니다...
    내부도 알차게 디자인 되어 꽉꽉 차 있구요...
    윗부분의 환기구인가요?(오르락내리락하는 부분) 이 부분의 아이디어가 단순하지만 마음에 듭니다..
    조향이 안 되는 점과 옆면이 너무 심심해 보인다는 점이 그나마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애초에 폭스바겐 마크가 프린팅으로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레고가 장난감이라는 가치관 때문에 조금 거부감이 있을법한 사람도 이 폭스바겐에는 항복할 것 같습니다...
    유행에 편승하듯이 구입하기는 했지만, 10199 이후에 가장 의외로 만족감을 주는 모델이었습니다...
    가격도 만족스럽구요...
     준이맘(10 점)   2011-10-13 18:45:19 
    기대했던 만큼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제법 크기도 적당하고 만드는 내내 손맛 보기는 아주 좋은 제품이죠. 내부 표현이 아주 세밀하게 표현되었고 밑부터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만드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색감도 아주 이뻐서 여유만 되면 여러개 있어도 아주 이쁠 제품입니다..
     DABIEUM(9 점)   2011-10-15 23:39:54 
    다른 리뷰들 볼때 부터 뽐뿌가 와서 발매되자 말자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비교적 만족할만한 수준에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싸면 좋겠지만,,,
    차량 사이즈도 큰 편이고, 조립하는 느낌 등등 모든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디테일도 훌륭하구요...
    이번 폭스바겐을 시작으로 차량 레고가 꾸준히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금빛잉어(10 점)   2011-10-16 09:27:13 
    전시효과가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손맛이나, 내부 인테리어는 10점 이상을 주고 싶습니다.
    예전 뉴비틀은 만들어 보지 않았지만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일게 합니다.
    브릭을 바꿔 다른 색상의 모델을 만들고도 싶네요.
     Myst(10 점)   2011-10-18 13:50:49 
    만들면 만들 수록 만족이 배가되는 제품입니다.
    소장필수 목록에 넣을 정도로 애착이 가는 모델로서 디테일 뿐만 아니라
    장식효과도 어느 제품 못지 않게 최고라고 감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offcity(8 점)   2011-10-26 08:42:19 
    장점은 워낙 여러 분들이 잘 말씀해주셔서 단점만 써봅니다.

    레고의 직선과 스터드 같은 미학을 좋아한다면 모를까 그렇게 과거 모델에 대한 애착이 없는 사람으로서 이 모델은 다소 불편한 외관을 가짐. 10187 비틀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면 이 모델도 좋아하겠지만 그러하지 않은 사람에겐 큰 만족감은 없음. 동글동글 귀여운 폭스바겐의 그 버스의 맛을 투박한 직선과 제한적인 곡선이 들어간 슬로프 브릭으로는 한계가 심하게 느껴짐. 만들고 나서 귀엽다는 느낌이 전혀 없음. 오히려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음.

    실제 차량의 모습: http://en.wikipedia.org/wiki/File:Vw_bus_t1_v_sst.jpg

    특히 앞 창문의 표현은 너무 이질적이어서 예쁘다고 평하기가 힘듬. 5571/5563 처럼 대형 윈드쉴드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 전면의 검은색 플라스틱 부품으로 휘어짐을 표현한 것이 이해하기가 힘듬. 여전히 고질적인 결합력의 문제는 아쉬움. 앞 두 문은 옆으로 뉘이기만 해도 툭 열어짐. 지붕의 부품 역시 잘 떨어져서 매우 불안함. 몇몇 부품 결합을 1x2, 1x3 플레이트로만 하고 있음. 모델팀 특히 5571의 포스에는 미치지 못함.
     cardmail(10 점)   2011-10-29 13:04:50 
    제품을 만들다보니 어렸을적 버스를 가지고 놀던생각이 났습니다. 외부와 내부가 꽉꽉찬 제품이고 색상도 맘에 들어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단종되면 상당히가격이 오를제품입니다.있을때구매하세요.
     nix207(10 점)   2011-11-01 19:32:22 
    레고 모델중에 가끔 정말 훌륭한 모델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브릭수나. 짜임새. 구조. 벌크양.. 가격.. 색상. 등.. 어느 하나 빠짐이 없는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
    10193 이후.. 완벽하다고 손가락을 치켜 세울수 있을 정도의 제품으로. 외관 내관 디자인 하나하나 터프합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1-11-27 00:36:22 
    우선 일명 깔맞춤이라고 색깔부터 먹어주고 가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조립완료후 뚜껑을 열어보면 아기자기한 소품과 실내 구성으로 입이 떡하니 벌어집니다.
    가격대비 브릭수로 보나 디자인으로보나 최고인것 같구요(아이들도 엄청 좋아할것 같네용)
    펫샵과 더불어 2011년 최고의 만번대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평소 레고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하나씩 갖고싶어하는 제품입니다. 레고를 좋아하신다면 있을때 바로 지르세요^^
     schaffen(10 점)   2011-11-18 22:36:24 
    발매되기 전부터 엄청 기다렸던 모델입니다. 정말 기대했던만큼 굉장한 모델이었습니다.
    모델팀의 귀환을 보는것같은 완성도 높은 외관,그리고 통짜부품도 없어서 조립하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이정도까지만 해도 2011년 최고의 모델이라 칭할수 있겠지만, 디테일하고 아기자기한 내부구조가 화룡점정을 찍네요...
     흑과 백(10 점)   2011-11-20 09:02:31 
    기존에 모델팀과는 또 다른 내부 인테리어에 한번 놀라고 각종 구동부의 매력에 또 한번 놀라는 모델. 이것이 레고 구나 하게 하는 아기자기함과 실모델을 잘 표현한듯한 디테일까지 레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구 제품인듯 합니다. 만든 후에도 하루에 몇번씩 내부를 만지작 거리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폭스바겐 엠블럼 및 번호판등 몇몇 스티커라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내부 인테리어 소품만으로도 10점은 되는 모델입니다. 거기에 가격까지 착하게 정발해 주시니 이만한 제품이 어딧겠습니다. 10점 주고 갑니다.
     sjuncw(10 점)   2011-11-22 14:26:29 
    구매정보에서 샤베통에 풀렷단 정보 get하자마자 바로 구매햇는데 휴 제가 구매하자마자 품절이더군요 ^^;;;
    역시 휜님들의 평가대로 손맛이 일품인 녀석입니다. 밤 12시에 한 1시간만 맛보자 하고 조립시작한게 날을 홀딱 새버렷네요;;
    담날 출근해서 넘 힘들더군요..ㅠㅠ 하지만 피곤을 잊을정도로 인스대로 쌓아가며 느끼는 구조감과 조밀조밀 꼼꼼한 인테리어~ 정말
    감탄하게 됩니다. 특히 다 완성된 후에 전시 효과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및 손맛 10점을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richggul(10 점)   2011-12-03 11:31:19 
    제가 병마와 싸워가면 만들었던 제품이네요 ^^;;
    정말 디테일이 굉장한 제품입니다. 싱크대, 운전석, 그리고 욕실인가요? 그 비슷한.. 아무튼 내부가 꽉찬 제품입니다.
    색생도 예쁘게 잘 나온것 같고요. 텐트를 가지고 캠핑을 자주 다니는데 이녀석 때문에 요즘 캠핑카가 자꾸 눈에 들어 오네요 ^^
    굳이 단점을 꼽자면 크기가 애매해서 별도 진열해야 할것 같고 다른 제품들과 구성은 조금 어려울것 같습니다.
     jhmm(10 점)   2011-12-26 13:44:54 
    외관, 내부, 쌓는 과정, 완성도 모두 만족할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프라모델에 필적할만한 디테일과 레고스러움이 절묘하게 조화된 것같습니다!
    가격대비 부품수도 좋고 손맛도 좋고 예전 모델팀의 직계 후속 모델이라는 느낌입니다. 조향이 안되고 폭스바겐마크가 스티커이긴 하지만... 이런단점은 안보여요.. 워낙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Luvy(10 점)   2012-01-26 17:51:23 
    사진 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모델입니다. 막상 만들어놓고 보면 뿌듯 그 자체입니다. 만드는 맛도 좋고, 레고 특유의 아기자기함과 섬세함이 잘 배여 있는 제품입니다. 10185를 만들때의 재미의 축소판이라고 해야할까요. 크기가 애매해서 전시효과가 별루 일줄 알았는데, 자체발광의 멋으로 전시효과도 매우 좋고 여기 저기 열리는 문과 기믹으로 가지고 노는 맛도 쏠쏠합니다. 지붕 부분이 좀 약해서 약간 흠이긴 하지만, 절대 이 제품이 매력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네요. 주저없이 10점 주고 갑니다.
     Newstart(9 점)   2012-01-27 19:58:39 
    앞서 많은 분들의 평가를 보면 충분히 느낄 수 있듯이 정말 만드는 손맛하나는 일품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기가막히구요... 다만 제게 있어서 아쉬움은 너무나 약하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놀기에는 쉽지 않은 제품입니다. 아들이 좋아라 하면 가지고 놀지만 정말 조심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분해되는 부분들이 있네요... 그래서 9점을...^^;;
     page1234(9 점)   2015-07-27 23:38:08 
    생각했던거보다 전 차 앞부분의 볼륨감 표현이 넘 예쁘네요.
    그외 문이라던지 기믹도 많구요.
    가격이 저렴한급에서 이만한건 없었네요.
    그래도 아쉬운건 조향 바뀌가 돌아가지 않는거 요거만 추가해서 나올수 있었어도 정말 완벽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수정 지붕이 약합니다. 일점 감점
     올리브(10 점)   2012-02-14 22:29:50 
    빨간색 차도 예뻤지만 너무 좋아서 블랙 버젼까지 만들어봤습니다 ^^ 보통 2번째 만들때의 재미는 처음보다 덜한 편인데도 10220 같은 경우는 2번째 마저도 기분 좋게 해주었습니다. 기존의 비틀 모델과 같이 진열했을때의 모습도 훌륭합니다^^
     한스(9 점)   2012-02-27 22:33:20 
    장점은많은분들이이야기하셨고 단점을 말하자면
    차가 너무 약하네요 차량 지붕을 잡고 들었다간 처참한 사태를 맞이할수 있고 범퍼도 항상 단정히 만져줘야 합니다
    애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흔히 생각하는 레고의 견고함과는 거리가 있어 이동시에 항상주의해야 가슴아븐 일이 없을거나는 것
     피돌이(10 점)   2012-02-28 08:07:49 
    모든 조립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게 하는 요소가 있는 제품입니다. 가동할 수 있는 기믹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dsprado님의 의견처럼 작은 브릭으로 조립되는 지붕의 내구성은 약한게 유일한 단점이 아닐지? 그래도 멋진 모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dpdpjjj(10 점)   2012-05-03 13:37:43 
    싼타페 이후로 오랜만에 손맛을 느낄수 있던 모델인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측면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매우 만족하였고 무엇보다 놀이와 디스플레이용도로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는게 이모델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rain0tae(10 점)   2012-05-07 23:40:29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작품 하나 나왔네요.. 어느하나 감점 없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통짜 부품도 없이 쭉쭉 만들어 가는 손맛하나하나 대단합니다.. 브릭색도 맘에 들고 겉과 속 어느하나 실망 시키는 부분이 없습니다..
    정말 최고의 작품 하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과감히 10점 날립니다..
     안산매냐(9 점)   2012-05-11 11:12:21 
    이제 레고입문 3개월차 입니다
    처음에 모듈러 시리즈로 시작했는데
    이제품은 솔직히 별로 안땡겨서 구입을 하지 않았는데
    막상 마트에 물건이 없고 딸리다보니 호기심에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만들어보니 은근히 손맛도 좋고 전시효과도 괜찮네요
    다음 차는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도 됩니다
     프리드로우(10 점)   2012-05-12 15:56:59 
    누구든 엄지 손가락을 올리는 제품일겁니다. 전체적인 디테일과 표현력은 몇안되는 제품중에 하나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단지 천정의 헐거운이 약간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느낌은 들지만 완성후의 모습이 모든걸 잊게 만드네요.
     마즈(10 점)   2012-05-14 12:26:35 
    정말 간만에 조립해본 레고인데 정말 예쁩니다. 예쁘다는 말 밖엔 할 수가 없어요, 외관은 실제차를 그대로 줄여놓은 듯 합니다. 디자인만 본다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각종 기능들과 생각도 못한 내부의 오밀조밀한 예쁜 구성, 의외로 단단한 내구성까지!! 장점이야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신 그대로 입니다.
    그러나 단점들도 있으니
    1. 애물단지인 커튼 (없으면 허전하고 또 달아놓으면 흐느적흐느적 거려 보는 눈을 망칩니다 ㅠ)
    2. 텅텅 빈 밑바닥 (모든게 완벽한데 왜 밑바닥만 뼈대를 그대로 놔뒀을까요 ㅠㅠ )
    3. 폭스바겐 심볼 스티커 (다른 스티커는 모르겠는데 마크는 진짜... 붙일때도 신경쓰이고 보관 중에도 괜시리 신경쓰입니다 ㅠㅠ)
    4. 정면의 곡선을 검은선을 이용해 표현한 것 (블럭만으로도 충분히 곡선표현이 가능할텐데 이건 진짜 이해불가입니다)
    레고도 단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단점들은 충분히 수정이 가능했을 것 같은데 제품이 너무 좋다보니 더더욱 아쉽네요.
    화룡점정에서 눈만 잘못 찍은 듯한 제품입니다. 그래도 레고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사게 되는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이런 모델이 10점을 못 받으면 어떤 모델이 10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neuro레고(10 점)   2012-05-17 18:47:03 
    섬세한 디테일에 푹 빠져서 4시간 동안 화장실도 안가고 만들었습니다.
    매혹적인 빨강색, 아기자기한 소품들, 핸들과 기어 손잡이 그리고 커텐 등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만번대 국민 레고 거기다 가격 대비 부품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추~~
     rc0928(10 점)   2012-05-22 10:22:28 
    만드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블럭쌓기를 해서 그런지...테크닉보다도 부품찾기가 더 힘들었네요.
    1332개의 부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만큼 예쁜 캠퍼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크기에 대한 아쉬움도 살짝 있지만, 만들고 나서 보니 오히려 30cm 갓 넘는 지금 크기가 더 마음에 듭니다.
    사이드미러가 오른쪽에도 필요해 보이는데, 원래 차에도 없었나봅니다.
    파워펑션들을 이용해서 캠퍼밴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고 싶네요. 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경차남(10 점)   2012-06-18 20:44:21 
    실용적이고 대중적인 차, 폭스바겐. 지금의 폭스바겐의 전신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대단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폭스바겐 캠퍼밴입니다..공식적으로 폭스바겐과 제휴했기 때문에 이처럼 사실적인 모델로서 표현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백점 만점에 백점..
     쥐피어드(9 점)   2012-06-18 21:30:36 
    첫 느낌이 좋으면서, 실제 만지고 조립하고 완성한 후에도 그 기대감과 좋은 느낌이 지속되는 제품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 차량의 특징을 살리는 동시에, 레고스러움을 포기하지 않은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레고에 관심이 없는 분들고 이것만큼은 구매하고 싶다고 할 정도입니다.
     paco(9 점)   2012-06-26 14:09:17 
    인터넷에서 지나가다 지인이 만든것을 보고 이거야! 라고 외쳤던 제품이내요
    만드는데 시간도 꾀나 소비했던 기억이 있어요. 만드는 과정에서 오~ 라는 감탄사도 여러번 내뱉구 암튼 차체 하단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가 꾀나 쏠쏠했었습니다.
    후반부로 가서 내 부 인테리어를 만들때 아기자기한 구성에 놀라고 만들고 나서는 외관에 감탄했습니다.

    크기가 어정쩡하여 보관함과도 안맞구 시티 디오라마에도 안맞지만 제품은 훌륭합니다.
     1_trigger(7 점)   2012-07-22 12:41:41 
    정말로 멋집니다. 이전 파란색자동차?에 비하면 상당히 발전된 디테일이네요. 앞뒤, 겉과 속 할것없이 상당히 세세한 디테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지만 앞유리 표현은 정말 아닌듯...
     SAPPHIRE12(10 점)   2012-07-26 16:40:11 
    캠퍼밴~~ 너무나 구하고 싶어서 재고가 있다던 광주의 모 토쩔에 전화해서 택배로 구매했었습니다... 만들고 나서 대만족 했습니다... 캠퍼밴 내부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실제 자동차처럼 모든 도어가 다 오픈 되며, 심지어 트렁크와 엔진룸까지 오픈 됩니다... 엔진룸에는 벨트와 같은 깨알 같은 디테일도 있구요~~^^ 모 회원님께서 색상별로 만드시던데... 저두 능력이 되면 그렇게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다만 한가지 흠이 있다면 차의 천정 부분 접지력이 좀 약해서 쉽게 잘 떨어 지더군요~~^^ 그거 빼고라도 충분히 존재감 있고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10178사줘(10 점)   2012-07-27 03:59:53 
    사진이나 리뷰같은걸로만 봐서는 절대알 수 없습니다. 박력 끝내주고요 만들어놓으면 하양 빨강 검정의 색 조화가 정말 볼수록 아름답습니다.
    단점이 하나있다면......넘버링이 안되어있는 부품봉다리와 자비심 없는 인스.....으어어어어
     Belidah(10 점)   2012-07-27 10:09:21 
    조립하고 나서 책상위에 두고 시간날때마다 이것저것 만져보며 흐뭇해하는 제품입니다. 디테일한 요소가 많이 숨어있고 외관도 상당히 예쁩니다. 이런류의 자동차모델이 계속 계속 나와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ryoko(10 점)   2012-07-27 16:23:35 
    다 만들고 난 뒤 비틀처럼 브릭 스터드가 많이 보이지 않는 점, 원형을 충실히 재현했다는 점 등에서 책 잡을 부분이 없습니다. 딱 하나 앞 유리창의 뚜껑 결착부의 단단함이 떨어지고 실내에서 시트를 젖히는 과정이 쉽지 않은 점 정도가 억지로 찾는 단점이 되겠네요. 캠퍼밴은 정말 잘 나온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C로 개조하고 싶어요~
     enhance1(10 점)   2012-08-02 13:18:54 
    레고다운 레고라고 생각됩니다. 요즘나오는 프라모델같은 레고가 아닌 기존에 있던 브릭을 가지고 기가막히게 만들어낸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한번조립후 소장용으로 하나를 더샀던 모델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나중에 내 자식이 태어나면 한번 조립하라고 하고 싶은 모델중 하나죠, 올드레고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만드는 내내 감탄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구매할 당시는 구하기 힘들어서 잠복도 하고 풀렸다고 하면 멀리 원정도 가서 사려고하다 실패하고 조금 더 프리미엄을 주고 구매했던 모델인데 지금은 물량이 많아졌으니 꼭 구매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아르코(9 점)   2012-08-02 15:03:11 
    디자인 처음볼때 정말 좋은 제품이더군요 하지만. 브릭의 조립이 조금씩 잘 부서지는 부품이 몇개있어서 보충이 필요합니다. 물론.. 과도한 보충은.. 별로지만...
    그리고 선스키님의 기능을 이용한 레고고 님의 .. 리모트컨트롤로 개조해보니.. 정말 좋습니다.. 조향이라도 되도록 만들어보고싶었었는데.
    정말 움직이니 .. 좋더군요.. 디자인적으로.. 새로운것이였고 물건을 저는 비싸게 현금으로 주고 사서.. 그런지.. 아까운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지금은 샵엔홈에 가격또한 나쁘지 않으니.. 지금이야 사실 적기네요.. 무한도전 덕에. 엄청난 일품을 휩쓸고.. 언제나 이슈인거 같습니다.
     prayer77(10 점)   2012-08-04 00:03:52 
    구입한지 한달이 지나서 조립했습니다. 제가 구매할 때는 시중에 물건이 없어서 어렵게 구했는데, 요즘은 상황이 좋군요.
    많은 분들이 평가하셨듯이, 이 제품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또한 앙증맞은 느낌마저 드는 이쁜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통짜부품 없이 1300여개의 부품들이 작은 제품에 가득 들어차 있어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뚜껑(?)이 열기 쉽게 결합력이 약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는 단점이라고 할순 없고 가지고 놀기 쉽게 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만들고 나니 딸아이가 프렌즈 피규어들과 함께 너무 잘 갖고 놉니다. ^^
    물론 몇몇 단점들도 있는데,
    굳이 스티커로 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 스티커라는 점... 특히 전면 폭스바켄 마크를 스티커 처리 한건 이해가 어렵습니다.
    앞 유리창의 표현도 다소 어색합니다.
    하지만 사소한 단점들을 잊게 만드는 좋은 제품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암바쌈바(10 점)   2012-08-07 11:36:33 
    어렸을때부터 꿈의 자동차였던 캠퍼밴!
    중고제품을 사기싫어서 여기저기 발품팔아서 구입했는데...만족감은 기대를 훨씬 뛰어넘네요!
    엔진을 묘사한 부분이나 내부 디테일!
    미리 리뷰등을 보고 대충은 알고있었지만 손맛이 뛰어난 모델입니다!

    구지 단점을 들자면...스티커를 사용했다는거.
    그리고 생각했던것보다 견고하지 않은 느낌이라는거?
    이정도네요.

    그래도 점수는 10점입니다!
     왕충(10 점)   2012-08-07 16:31:34 
    제가 처음 접한 레고 였습니다. 이후 엄청난 지름신을 맞이하게 될 줄은... 결국 현재 파산 직전까지 내 몰리게 된... 첨엔 설명서 및 뒤섞인 부품들을 보며 당황했지만 이내 요령을 알고 하나둘 조립하다보니 신세경이더군요. 이제품은 제게 그런 기념비적인 모델이었네요. 지금 레고를 시작하시는 분들껜 웬만하면 건들지 마시라는 충고와 함께 그냥 10점 줍니다. 바닥부터 쌓여 올라가는 특유의 조립감이 아주 뛰어납니다. 색감도 좋구요. 창문 및 소품들을 조립하다보면 신기하기까지 하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델은 모듈러+테크닉+크리에이터 시리즈의 종합판 같은 느낌입니다. 강력 추천!
     atilio(10 점)   2012-08-08 02:46:52 
    이미지상으로만 접했을땐 단지 색감이 좋다는 생각밖에 할수없었습니다.
    이제품을 구입하러갔을때 실제 박스이미지 크기와 디테일한이미지를 보고나서 정말 많이 기대했던것 같습니다.
    실제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차량뒷부분의 엔진의 표현과 맨앞좌석의 운전대, 그리고 엑셀 브레이크 부분, 윗천장의 배낭과 물품을 보관할수있는 보관함등은 정말 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 실제차량과 똑같게 표현을 내고있습니다.
    조립후의 만족도는 대만족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스티커라는점이 아쉽긴합니다.
     시카고불스(9 점)   2012-08-08 04:49:18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크리에이터도 디테일이 괜찬은데 그것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색감도 너무나 예쁩니다. 이런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스티커가 없이 프린팅이였다면 정말 최고의 제품이었을텐데 스티커가 쪼금 아쉽네요.
     kimsunby(10 점)   2012-08-09 04:21:27 
    레고 현존 최고의 카라는 호칭을 붙여도 될정도로 뛰어난 디테일를 자랑 합니다. 만번대의 손맛, 섬세한 디테일, 뛰어난 프로모션 극찬을 붙여서 칭찬을 아끼지 않아도 될 정도로 훌룡한 제품 입니다.
     주노스케(10 점)   2012-08-09 09:27:58 
    제게는 사실 레고에 입문하게 만든 장본입니다. 처음으로 산 만번대 제품인데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내부의 디테일부터 하나하나가 손맛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가격이 잠깐 올랐을 때 2개를 사서 하나는 만들고 하나는 소장중인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바퀴 휠이 은색 도금으로 되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jjkyu(10 점)   2012-08-17 15:11:31 
    아주 오랜만에 정말로 레고의 손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 모델입니다. 약간의 스티커가 있어서 불편(?)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수 있습니다.(앰블럼이 스티커인게 가장 아쉽죠) 예전 모델팀의 계보를 이을만큼 정말 레고 그대로의 쌓아서 만들어서 좋고, 그리고 전시효과 또한 굉장히 좋습니다. 만드는 내내 다음페이지가 어떻게 진행될지 느끼는 이 맛...이런게 진정한 레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빨리 구할수 있을때 빨리 만들어보는 행운을 누리세요.
     soonghee(10 점)   2012-09-09 18:47:37 
    정말 자동차를 제가 직접 만드는 듯한 느낌으로 재밌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뒷부분 엔진을 만들때와 트렁크를 다 만들고 나선 정말 움직일듯하게 너무 이뻐서 몇번이고 봤던 기억이 납니다. 기회만 되면 다른 색으로 이쁘게 하나 더 만들고 싶네요. 레고만으로 잘 표현 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케이크(10 점)   2012-10-24 22:35:22 
    이 모델을 만드신 분들중 실제 모델을(차) 구매를 꿈꾸지 않으신 분이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그 만큼 차 자제의 인기가 높다보니 브릭으로 만든 후에도 만족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저보다 와이픅 더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가격에 대한 압박이 조금은 있습니다. 가격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뚜껑부분 확장이 실제처럼 실내와 연결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잘 만든 수작으로 생각됩니다. 과감하게 저도 10점 ^^
     새봄구용(9 점)   2012-10-29 10:30:52 
    브릭인 가족들의 평가가 좋아 맛있는거 나중에 먹는 마음으로 ...아껴두었다 어제 개봉을 하였습니다...역시 상상했던데로 색감이라던지 내부 인테리어 조립방식등 어느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습니다...특히 여러분께서 언급했듯이 엔진룸 묘사도 정말 탁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단점을 들자면 침대형 의자 밑으로 훤히 보이는 바닥이라던지 침대형 의자의 고정성이 약간 불만족 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부분은 정말 충분한 손맛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wtk110(10 점)   2012-10-29 11:45:29 
    차량의 묘사나 디테일 면에서 그리고 완성했을때 나오는 깔끔한 모습은 감탄을 짓게 만듭니다.
    다만 약간 휑한 차체밑바닥, 그리고 만들면서 약간 튼튼하지 않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브릭 가성비나 만들고 난후 차량 인테리어의 표현력이나 디자인을 보면 미소가 나오는 제품입니다.
     laputa07(10 점)   2012-10-29 16:23:20 
    한동안 레고를 쳐다도 안보다가, 다시 관심을 갖게해준 모델이네요. 워낙 차를 좋아하기도하고, 거기에 빨간색!! 세세하게 잘 표현한점 때문에 10점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네요. 통브릭도 별로 없어서 하나하나 쌓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아무튼 꼭 조립해보시길 권합니다~
     행복과슬픔(9 점)   2012-11-01 14:39:25 
    무한도전이후 일반인에게 더 알려전 컴퍼밴입니다.
    10,000번대의 단일품목으로 손맛을 느끼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이죠.
    아기자기한 내부 구성과 큰 통자 브릭없이 쌓아 올라가는 재미도 풍부하고요.
    다만 폭스바겐의 엠블럼 부분이 스티커인것은 좀 아쉽네요.
     수상한토끼(8 점)   2012-11-01 15:12:04 
    워낙 평이 좋아서 그런지 기대보다는 약간 실망스러웠던 모델입니다. 특히 앞유리 사이의 지지대를 스티커로 표현한 것이 많이 아쉽더군요.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브릭으로 대체했습니다. 그 외에 흰색 부품들이 많은데 색감이 조금씩 틀려서 전체적인 멋을 훼손하는 느낌이 드네요. 유난히 누런 빛을 띄는 흰색 부품들은 a/s를 통해 교체 했으나 그래도 생산공정상의 문제인지 완연한 흰색을 갖고 있진 않더군요. 멋진 모델이긴 합니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을 써봤습니다. 8점 줍니다
     늑대모서리(10 점)   2012-11-04 13:46:49 
    지나가다 본 캠퍼밴이 너무 이뻐서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라든지, 제품을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단점은 천으로 대체한 커튼과 다소 부실한 지붕쪽인데 단점들을 모두 커버할만큼 제품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레고코리아가 이상할정도로 착하게 책정한 정발가도 플러스!
     창우아빠(9 점)   2012-11-04 15:39:24 
    일단 디자인, 색감, 내부 등 머하나 빠질 것 없는 모델로 보입니다. 만들고 나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테크닉도 많은데)라서 왜그럴까 했더니, 흰/빨의 색대비가 강렬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테크닉 모델을 주로 취급해서 그런지, 캠퍼벤은 좀 약하다는 생각은 많이 들었습니다. 장식용으로는 최고네요
     terry(10 점)   2012-11-05 13:42:42 
    정교한 작품수준에 오른 명작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폭스바겐 비틀은 만들어보지 못했지만 쌓아올리는 레고만에 재미와 디테일에 표현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레고에 진수를 보여준 재품입니다.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다른 스타워즈나 기타제품에 비해..)하여 필구 & 필수소장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aaa1258(9 점)   2012-11-07 14:06:49 
    폭스바겐이죠. 무한도전에 나온차라(색깔은 다르지만) 참 정겹게 만든것 같아요 실제 차랑 거의 비슷하게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것 같고 내부도 신경을 많이 쓴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은 실수로 뿌셔져서 상자에 이것저것이랑 모아 놓은 상태이지만 언젠가 다시 제대로된 캠퍼로 만들어 놓고 싶네요
     불여우(9 점)   2012-11-08 11:06:07 
    만번대 제품답게 브릭수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하지만 조립하면 멋진 캠퍼팬이 됩니다.
    차 색감도 훌륭하고 조립과정과 디테일(특히 창커튼)도 소소한 재미와 눈요기를 줍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너무 많으나 저는 조립하면서 제가 느낀 단점을 적고자 합니다.
    1. 차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가 투명이라 한번 실수하여 살짝 띄었다 부착하면 보기싫은 무늬가 남습니다.
    2. 차 앞범퍼와 뒷범퍼를 여러개 작은 브릭으로 구현하다 보니 장시간 두면 브릭사이가 살짝 벌어집니다.
    쓰고보니 작은 단점 밖에 없네요. 폭스바겐 캠퍼밴은 재미와 장식, 가격등 레고의 대표작 반열에 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bsdbs(10 점)   2012-11-08 17:35:04 
    실제 차량의 세세한 부분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으며 내부의 인테리어는 정말 귀엽습니다.
    조향이 안된다는 점, 마크가 스티커인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다른 많은 장점들에 의해 커버됩니다.
     케리케이온(8 점)   2012-11-11 19:15:15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고, 만드는 내내 재미도 있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스티커 사용 외에도, 내구성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지붕 자체에 대해 보조적인 보강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감자껍질(10 점)   2012-11-29 01:28:31 
    차량위주의 콜렉션을 주로 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아가는 재미와 완성되고 난 후의 모습+ 내부 인테리어 까지 !
    8070과 같은 테크닉 보다는 흔히 말하는 '손맛'을 느끼기에 최고의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kizu(10 점)   2013-01-08 11:22:27 
    역사적인 가치가 꽤 높은 제품이라 감히 평합니다. 디테일이며 프로모션 어디하나 신경쓰지 않은 곳이 없네요. 아직 고민이신분들은 구할 수 있을때 어서어서 구입해놓으시길 당부합니다.
     재홍아빠(10 점)   2013-01-08 12:43:02 
    만드는 시간동안 감탄에 감탄만 하였습니다. 레고로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지! 내부의 소품들과 차의 윗부분이 올려졌다 내려졌다하는 확장부분에 작은 게기판까지... 레고의 메니아들이 이런 맛으로 즐기는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주는 모델입니다.
    한번 만들고, 다시 한번 더 조립하면서도 즐겁게 레고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모델입니다.
     붉은혜성(9 점)   2013-01-08 22:27:29 
    오밀조밀한 매력, 색상 선택, 실내 커튼과 엔진 팬밸트까지 묘사한 묘사력 더구나 VW의 외관 특징을 정확하게 잡아낸 디자인.
    정말 물건입니다.
    다만 저도 스티커 사용은 불만입니다. 아예 프린팅 부품으로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현광한(9 점)   2013-01-08 16:59:13 
    레고에 빠지려고 하는 아내에게 처음 선물로 사준 레고입니다. 덕분에 아내가 저만큼이나 레고의 세계로 들어와서 덕분에 눈치 보지 않고 레고를 구매중이기도 하지요. 함께 조립해보니 자동차의 디테일을 살린 부분이 매우 뛰어납니다. 특히 엔진이 들어있는 뒷 트렁크 부분을 열면 세밀하게 들어있는 기계 구성품들이 기가 막히더군요. 캠퍼밴의 내부에 있는 각종 편의시설 또한 제법 멋지고, 그 중에서도 침대와 의자 기능을 동시에 하는 의자가 맘에 들더군요. 1점을 뺀 이유는 여러분들 지적 처럼 군데 군데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입니다. 앞 부분의 폭스바겐 스티커, 번호판, 내부의 티셔츠 모양 등등 수전증이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겠더라구요. 그래도 진열장 위에 놓아두니 제법 용맹한 자태를 보이는 군요. 만족합니다.
     피엔토(10 점)   2013-01-09 00:26:44 
    속이 굉장히 알찬 제품입니다. 가격도 착한편이고요.. (라이센스때문에 더 비쌀줄 알았는데 말이죠..)
    크기는 30cm 정도로 예상보다 크고 다 만들고나서 보면 비율도 적당하고 묵직하고 아름답습니다.
    뚜껑을 열어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게 선택한 어쩔 수 없는 구조때문에 지붕브릭들이 좀 부실한점은 아쉽네요.
    그러나 가격과 그 외 마음에 드는 세세한 부분들 때문에 10점 줍니다.
     레고가좋아요(10 점)   2013-01-23 17:46:11 
    피규어와의 비율이 아쉽기는 하지만 단독 전시효과는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부품수도 1332개라서 결코 손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조립하면서 하나하나 완성할 때마다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인테리어는 인테리어대로 외부는 외부대로 멋진 모델임이 틀림이 없네요.
    하나는 전시용으로, 다른 하나는 소장용으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없으신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파란하늘(9 점)   2013-01-23 18:15:02 
    빨간색과 하얀색이 어울려진 제품 멋진제품입니다
    저의 경우 무한도전에서 파란색의 캠퍼밴이 나온뒤에 조립해본 경우 입니다.
    조립내내 손맛을 느낄수 있으면 내부 구성또한 잘 나왔습니다..다만 일반피겨 비율이 아니고 테크닉 피겨비율에 맞는것 같습니다.

    차량 내부를 쉽게 보기 위해서 지붕을 떨어지게끔 만든것이 오히려 이동중 파손이 잘될우려가 있습니다. 튼튼하게 잡아올릴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차 지붕의 천을 이용해서 위로 올리게한 구성이 오히려 감점요소인듯합니다.
    표현하지 않고 일체형의 지붕으로 만들어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dldhksdb(10 점)   2013-02-17 22:40:35 
    많은 피스 수만큼 묵직하고 손 맛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외형도 훌륭하지만 내부가 특히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소소하게 표현 된 내부가 조립하면서 즐거움을 주더군요. 다만 폭스바겐의 마크가 스티커인 것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Letinol(10 점)   2013-02-18 12:02:40 
    폭스바겐의 아이콘이자 얼굴인 이 클래식카를 소재로 잡았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점수를 줄 만 합니다. 크리에이터 차량들이 완성도 높다 한들, 실제차량을 모델화할 때 느껴지는 내러티브를 경험하긴 어렵거든요.
    전반적으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손맛이 매우 좋습니다. 곳곳이 톡톡튀는 아이디어들로 채워져있는데 과거 모델팀은 과연 어땠을까..하는 감흥이 듭니다.한가지 오류라면 차량의 좌석부분의 색상이 영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왕이면 검은색이나 밝은회색으로 처리하면 어땠을까 싶어요.
     써니(10 점)   2013-02-18 15:53:47 
    최고의 작품입니다!!! ^^;;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요!! ^^;;
    생각보다 덩치가 엄청 크긴 하지만, (사실 크기에 살짝 놀랐어요!! ^^) 내부, 외부 표현이 이렇게 깨알같을 수 있는지.. 감탄의 연속이였어요~
    도무지 레고에는 관심없는 신랑도 이 제품만큼은 꼼꼼히 봐주더라구요! 역시 남자들의 로망인가봐요 ^^;;
    캠퍼밴이라는 건 아직 타보지도 못하고, 대중매체로 접한게 다인 저에게... 마치 캠퍼밴에서 생활해본 느낌을 주는 제품이였어요 ^^;;
    이 제품이 나온 후 해외창작에서 색깔별로 만든 캠퍼밴은 본 적이 있는데, 원작인 빨간색이 단연 돋보이긴 하면서도, 색색별 캠퍼밴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shinheee(10 점)   2013-02-20 00:35:15 
    모듈러 시리즈를 하면서 건물만 만들다가 자동차를 만드니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문 열리는 거나 차 지붕이 올라가는 등 세밀한 표현이 좋습니다.
    차 뒤편 트렁크도 열리고 그안에 작지만 엔진 표현이 참 귀엽습니다.
    다만 앞유리 윗부분이 ... 조립을 잘못한건지 너무 약한게 흠이네요 ^^
     KID-A(9 점)   2013-03-05 15:41:58 
    지금이야 어느 정도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저는 하필이면 지난 해 10220 광풍이 몰아부칠 때 힘들게 구입했습니다. 어렵게 구했고 기대도 컸었는데 결국 조립을 통해 그 이상의 보상을 톡톡히 받았습니다. 우선 여러가지 만번대 제품들중에서도 가격 대비 피스가 만족스럽고 16+의 권장사항답게 적당한 조립의 난이도, 완성 후 전시효과 등등, 수년이 흘러도 전대미문의 명작으로 남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표현하기가 참 힘든데, 10220은 레고 중에서 가장 레고다우면서도, 레고 그 이상의 무언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인(10 점)   2013-03-05 18:46:38 
    전시효과, 색상, 만드는 재미, 가격등 대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캠퍼밴으로 인해 와이프 또한 레고라는 것에 긍정적이 되었습니다.
    레고가 단순히 아이들 장난감이 아니라 어른의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듯 합니다!!
     여명의기사(10 점)   2013-03-05 20:47:27 
    지금까지 몇안되는 제품을 만들었지만 손맛부터 시작해서 최고의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만들어지는 순서가 참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듯합니다. 레고에 재입문하시는 성인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에 아이템들도 감탄하면서 만들게 되어있고 Display에도 정말좋아 개별 아이템으로 구매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정도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스티커와 지붕부분이 좀 부실하다는것이었는데 가격을 생각해보면 단점이 커버되고도 남을듯 합니다.

    강력히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모밀(9 점)   2013-03-08 22:28:57 
    2011년 출시된 모델중에 브릭인 평가점수 순위 3위안에 들었던 모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피규어 스케일을 좋아하지만 이런 핫한 모델을 지나칠수는 없겠죠. 조립하는 과정은 꽤나 복잡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브릭의 약한 결합때문에 짜증이 났습니다. 브릭자체의 질보다는 구조상의 문제지요. 어째서 비교적 박스도 아담한 이 모델이 16세 이상인지 만들어 보니 알겠습니다. 플레이용 이라기 보다는 전시용 제품이니 감안을 해야겠죠.. 캠퍼밴 앞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으면 곡선처리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지만 특수브릭을 최대한 배제하고 기본브릭만으로 만든지라 어쩔수 없는 레고의 한계라고 느껴집니다. 여기서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디자인은 외부도 예쁘지만 엔진부분을 포함한 내부도 알차게 꾸며져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노고가 느껴지네요.
     dydqo(10 점)   2013-03-14 21:37:17 
    레고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모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색감, 디자인, 손맛 등 레고로 표현될 수 있는 즐거움의 결정체라고나 할까요. 전시한 모습도 만족스럽고 또한 장난감으로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멋진 모델입니다. 거의 완벽한 외부뿐 아니라 실내도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빨간 색 뿐 아니라, 다른 색 모델로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DoubleY(10 점)   2013-03-18 22:40:45 
    성인이 된 뒤에 처음으로 조립하게된 제품이자 이 제품 이후로 제가 레고에 빠져들게 된 제품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만드는 내내 디자이너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구석구석 디테일도 너무 좋습니다.
    다 만든 후 장식효과 역시 최고입니다. 여유만 된다면 몇개 더 구입하고 싶습니다.
     누룽지(9 점)   2013-03-19 16:41:42 
    조향만 구현되어 나왔다면 10점 이상 주고픈 모델입니다.
    모델 계열의 차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가지고 노는 입장을 많이 고려하는 저로서는 조향 문제가 아쉽다 못해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진열을 하더라도 앞 바퀴가 약간 회전된 상태로 진열한다면 더 멋있을?텐데 말이죠. 회전할 때마다 바퀴와 마루바닥의 마찰로 인해 심하게 떨리는 차체가 안타깝네요.
    어쩌면 개조를 해보라는 레고사의 배려..??
    빠알간 색상도 진열하기에 좋구요, 아기자기한 내부 장식이나, 지붕을 올리는 기능, 의자를 침대로 변형시키는 기능이 그대로 구현되어 새삼 감탄아닌 감탄을 했습니다.
    폭스바겐 비틀?과 달리 스터드가 많이 드러나지 않아 비교적 사실감도 더 있구요. 흔한? 부품으로 앞 창문을 구현한걸 보며 '만물을 레고 부품의 조합으로 보는 시각'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심해왕자(10 점)   2013-03-19 17:42:14 
    조립하는 과정동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제품이지요.
    실제 캠퍼밴의 외형과 내부를 잘 재현했다고 생각됩니다.
    붉은색과 흰색의 색감과 아기자기한 내부 디테일은 만드는 내내 저를 미소짓게 했습니다.
    가격도 적절하다고 생각되고 전시성 또한 뛰어납니다.
    전면부의 스티커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정도는 애교로 봐줘야겠죠? ^^
    추천합니다!
     Master Jedi(10 점)   2013-03-20 00:08:05 
    훌륭한 디테일에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까지 흠잡을 곳이 없는 모델입니다. 크지 않은 적당한 사이즈이지만 브릭 수도 많아서 만들때의 손맛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소장가지는 물론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전시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모델입니다.
     Filmlike(9 점)   2013-03-21 19:33:44 
    뛰어난 색 표현과 아기자기한 소품 활용, 바닥부터 통짜 브릭 없이 하나하나 쌓아가는 손맛 등 가격을 떠나 개인적으로 무척 뛰어난 모델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어린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는 다소 결합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각 요소마다 적절히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 보입니다. 10231 (우주왕복선) 과 함께 단독 전시 했을때 매우 이쁜 제품이라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납니다.

    다만 누락 브릭이 몇 개 있던점, 위의 환풍기 부분 조립할때 약간 억지스러운 디테일 등 으로 인해 1점 빼고 9점 평가하고 싶습니다. 레고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필구! 모델입니다~
     비상(10 점)   2013-04-07 13:56:27 
    뭐니뭐니 해도 캠버밴의 큰 장점은 손맛인 것 같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세밀한 묘사부터 운전석의 모습까지 흠잡을 곳이 없는 모델입니다.
    아쉬운건
    1. 색상이 빨간색하나라는 점? 색상이 여러가지로 나왔으면 색상별로 만들어서 전시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2. 그리고 폭스바겐 스티커...이거 잘못붙여서 약간 비뚤게 됐는데 한번 붙인거라 어떻게 할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명작임에는 틀림없는 모델입니다.
     schwipp(9 점)   2013-04-08 01:29:22 
    레고 입문작입니다. 내부디테일이 정말 알차고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이 들었고 5-6명의 미피가 동시에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도 맘에 듭니다꼭 2-3개 같이 전시해놓고 싶은 모델입니다~ 굿!
     닥터깽(8 점)   2013-04-09 23:05:32 
    제가 딱히 아웃사이더도 아니고 속이 뒤틀린 사람도 아니지만
    이 제품의 평가를 보고 구입해 조립후 지금까지도 이렇게 점수가 후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손맛이요? 쌓고 만들어가는 과정이 이전 명작들을 답습 아니 오히려 못한 느낌입니다.
    디자인? 원 모델인 폭스바겐 마이크로 버스 T2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캠퍼는 실제로는 차폭이 좁고 차고가 높습니다. 그래서 귀여운데 이 10220은너무 떡대를 키워놨습니다. 하나도 안귀엽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약한 내구성까지.
    모델팀과 비교하는것은 모델팀에 실례구요..
    소방대 이후로 오랜만에 만들면서 지루했습니다.
    7점 주려다 색상, 모양 덕분에 후하게 8점줍니다.
     E.B.TRAIN(10 점)   2013-05-27 14:17:11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레고에 입문할 때 만드는 모델입니다. 너무 흔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모듈러 삼총사처럼 구하기 어려운 제품도 아니라 구매욕을 더 자극하는 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로 인해 단품으로 두어도 초라하지 않고 조형미가 좋은 제품입니다.

    만번대 제품답게 통짜 블럭이 거의 없고 레고의 구성요소들이 잘 조합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이 지적하시는 지붕이 쉽게 떨어지는 부분은, 오히려 조립후의 전시까지 생각해서 지붕을 들어내기 쉽게한 레고 디자이너들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테크닉의 기믹이 조금 더 가미되었다면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되었겠지만 캠퍼밴의 아이코닉한 특성을 고려하면 그 부분이 단점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10187의 출시에 자신감을 얻은 레고가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스터드가 노출되는 외관을 매끈한 브릭들로 완벽하게 보완해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물건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계속 출시 되었으면 좋겠을 라인업입니다.
     까슬이(10 점)   2013-05-27 17:59:42 
    이 제품을 구매 하기 위해서 얼마나 돌아 다녔지만 구하지 못해 포기 했던 제품 이었지요 하지만 요즘 다시 많이 보여서 바로 구매를 하고 폭풍 조립을 하였습니다 정말 바닥 하나하나 디테일이 정말 기대 했던 만큼 좋았습니다. 내부 또한 정말 아기자기 하게 꾸며졌고 커텐이 정말 마음에 들 정도로 디테일 한 제품입니다. 정말 레고를 하신다면 이 제품은 2개사고 싶은 제품입니다.
     I레고스타I(9 점)   2013-05-31 12:00:33 
    이제품 구하기 위해 마트란 마트 다가본 경험이 있네요 왜 진작 이걸 발견 못했을까 라는 후회도 들만큼 멋진 모델 입니다, 조립중 작은 부품이 좀 많아서 레고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만들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생길듯해요 그럴일은 잘 없겠지만 하하 멋진놈 입니다 한번쯤 기회될때 만드어 보시길..
     사랑해보물(10 점)   2013-06-03 22:16:56 
    이제품 만들면서 모두들 왜 명품명품 하는지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레고의 어느 자동차 제품이 이처럼 내부디테일을 잘표현한
    제품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크기도 기대에 저버리지않고 색상조합도 너무잘되어 만드는 시간내내 즐겁게 만들었네요
    특히 실내의 커텐과 지붕의 공간넓히는 부분은 정말이지 이제품의 가장큰 장점이자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여유가되면 여러가지색으로 표현하고싶을 정도로 하나로는 만족하지못하는 블랙홀같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브릭대감(9 점)   2013-06-03 23:18:26 
    가격 대비 퀄리티 갑이죠. 색감도 좋구요. 내부 디테일도 좋고요. 레고에 전혀 관심없던 친구들도 모듈러나 테크닉은 그냥 멋있다고만 했을뿐인데 캠퍼밴은 이건 하나 사고 싶다고 할정도로 대중성 또한 좋습니다. 레고 매니아라면 필구 중의 필구라고 하고 싶습니다!
     작스(8 점)   2013-07-04 14:31:28 
    디테일이나 디자인만 보자면 9점을 주고 싶지만, 결합력이 너무 떨어지네요. 아이들이 한번씩 가지고 놀때마다 문짝이던 앞유리창이던, 지붕이던 꼭 떨어져나가서 재조립합니다. 부서지면 어떤때는 인스를 다시 펼쳐보아야하는 짜증스러움이 있네요. 레고의 본질은 전시품이 아니라 장난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점 합니다.
     처음느낌처럼(10 점)   2013-07-13 12:09:26 
    주로 건물 제품들을 구입해보고 차량 제품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여러분들의 평이 틀리지 않는 제품입니다.
    하나하나 맞춰가는 손맛이 상당히 좋고 내부의 소품이나 구조뿐만 아니라 외관도 이뻐서 따로 전시해놓기도 좋습니다.
    차량 뒷부분 엔진과 운전석 부분의 세밀한 표현, 지붕을 잘 살린게 맘에 듭니다.
    최근 제품은 지붕쪽 브릭을 추가해서 손을 보긴했지만 그래도 조금 약해보이고 스티커가 몇개 사용되는게 아쉬웠습니다.
     east230(10 점)   2013-07-24 11:09:54 
    말이 필요없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레고팬이시라면 이제품은 완벽한 제품이 될것입니다..보이지 않느곳의 디테일(특히 엔진~)까지 신경써준 고마운 모델로 실제 VW 의 T1 마이크로버스 종류들을 한번더 돌아보게 만드는 멋진 제품입니다..^^
     영조(10 점)   2013-07-25 16:31:59 
    친구에게서 선물로 받아서 조립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피겨 스케일이 아니어서 구매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조립하고 보니 선물로 안받았으면 사서라도 조립했어야 하는 제품이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0 cm라는 길이 때문에 너무 크다고 생각했지만 조립을 끝내고 난 후에는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실내 묘사가 상당히 디테일합니다. 개수대, 테이블, 의자(뒷좌석은 펼쳐서 침대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운전석, 그리고 이 차의 백미인 엔진룸까지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유사하게 묘사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창가의 커튼과 차량 지붕의 짐칸 및 확장부까지...놀라울 정도였습니다.
    단지 아쉬웠던 것은 제가 받은 것이 구버전이어서일지는 몰라도 차량의 지붕이 약했고,
    브릭이 들어있는 봉지에 번호가 없어서 조립을 위해 모든 봉지를 뜯어서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했다는 것 정도입니다.

    이렇게 멋진 제품을 조립해볼 수 있도록 해 준 제 친구의 동생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MacQueen(10 점)   2013-07-26 08:20:26 
    요아이땜에 레고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디테일이 뭐라 표현이 안될정도로 멋지고 박스를 본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흠잡을때가 없지요!!!
    요즘엔 신제품으로 나온것인지 흰색타일 2x4 두개가 추가되어서 기존것보다는 좀 더 이뻐보여요
    그리고 컬러별로 만들어놓으니 간지가 좔좔좔~~~~그래서 저도 컬러별로 브릭을 주문해놨지요^^
    지금까지 만들어본것중에(200여가지 만듬)손맛 1위라는거~~~
     hoho286(10 점)   2013-07-27 22:41:39 
    결혼한 남자가 와이프와함께 레고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모델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약간 모델이 약한것이 흠이라면 힘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약간의 부품으로 충분히 보강이 가능합니다. 역시 로고의 섬세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입니다.
     아게르(9 점)   2013-07-28 05:17:56 
    결혼해서 가족과 함께 레고를 즐기는게 제 로망인데..너무 부럽네요.
    제 주력은 해적이고.. 거기다가 캠퍼벤은 피규어랑 맞지않은 라지스케일이라 처음 발매됬을 때 관심도 없었는데 폭스바겐 관련 일을 하게되고 또 멋진 리뷰들을 보니....
    구매해버렸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생각하며 6시간만에 후다닥 조립해버렸어요ㅠㅠ 만들어보니 명불허전.. 너무나도 원작의 디테일을 잘 표현했고 통짜 부품들이 없어서 계속 느껴지는 손맛까지... 일반 피규어랑 제품내의 티셔츠랑 비교해보니 역시 비율이 맞지 않더군요.. 테크닉 피규어 사고싶어요ㅠㅠ
    너무 맘에들지만.. 폭스바겐 마크가 스티커인 점은 역시 저도 걸리서 9점ㅜ
     zorzo(9 점)   2013-07-31 14:13:51 
    색조합은 역시나 레고의 다양한 색조합을 통해서 실제와 거의 유사하게 접근하였고, 전시효과나 만드는 재미 또한 소소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조항(창작의 영역으로 남긴 부분이라고 생각하렵니다.)이 없다라는 점인데, 그런 점을 차치하더라도 사이즈면에서 애매한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더 작았다면, 더 귀여웠을테고, 더 컸다면, 디테일이 더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입니다.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dingu7(9 점)   2013-08-14 13:45:52 
    제품이 나쁜건 아닌데 너무 유명해서 기대치가 높아져 버려 1점은 뺐습니다. 30넘어 다시 시작하면서 2번째로 산 제품인데 재미있게 잘 만들었지만 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인지 재미있게 만들고도 뭔가 아쉬운 작품
     스크리므(10 점)   2013-08-15 10:55:16 
    무뚝뚝하신 장인어른이 저희집에 직접 오셔서 가져갈만큼.. --;;;;;; 레고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조차 매력에 빠지게 하는 모델입니다. 만번대 다운 디테일, 해외가격대비 훌륭한 출고가 등 명품이 될만한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겨사이즈가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이 제품의 목적은 그게 아니기에 10점줍니다. ^^
     osmo(10 점)   2013-09-02 03:49:52 
    본격적인 레고 생활을 시작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앞으로 레전드가 될 작품이라 감히 말하고 싶을 정도로 소소한 디테일까지 감탄했습니다. 스티커가 좀 들어가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훌륭한 작품이라는 사실에 영향을 주진 못하네요. 운전석과 엔진, 차량 실내 장식, 천 커튼, 지붕에 짐 싣는 공간까지 여러가지 디자인할 때 공이 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지금은 단종된 뉴비틀 복원도 시작하게 되었고 이 제품 부품으로만 만드는 미니쿠퍼도 만들어보고 싶게 되었네요. 여러개 사서 색상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지요. 1300개가 넘는 브릭으로 이루어져서 생각보다 사이즈는 제법 됩니다. 하나 사고 나서도 여러 개를 더 구입하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이번 미니 캠퍼밴 프로모션으로 또 한 번 품절현상이 심해질 것 같지만 품절 전에 한 제품 더 구하고 싶네요.
     렛잇비(10 점)   2013-09-02 12:02:11 
    좋은 평이 많아서... 샾 몰 추가 오르자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던데... 본제품은 실망할 겨를이 없더군요. 디테일 손맛 인테리어 효과등.. 완벽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레전드 제품이 되리라 100% 확신합니다. ^^
     Epikablo(10 점)   2013-09-02 12:10:03 
    현재까지 조립한 제품중 정말 극찬을 아끼지 않는 작품중 하나 입니다. 전시시 효과도 매우 뛰어나며 내부 구조까지 디테일하게 장식을 꾸며 놓았으며 모든부분이 잘 알맞게 결합되는 쾌감도 뛰어 납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번호판과 마크가 프린팅이 아닌 스티커라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제품을 사진으로 보는 것보단 실제로 하나하나 조립해 나가면 정말 크게 만족할 수 있습니다. 세세한 묘사까지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앞으로 레고 역사에 길게 남을 좋은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색상을 바꾸어 제품을 환기시킬수 있다는 점도 (물론 링크를 통해 구매해야 하지만..) 수집욕이나 장식효과를 높이는 점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hirung3(10 점)   2013-09-02 14:09:40 
    캠퍼밴 캠퍼밴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일 제품으로 가장 전시 효과가 좋은 제품이라고 감히 말할 만 합니다.
    디테일이면 디테일, 아기자기함, 손맛, 가격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레고를 그닥 반기지 않는 저희 엄마나 여동생도 캠퍼밴만큼은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계속 구경할 정도입니다.
    고로 이건 있을 때 질러야 합니다!

    단점을 꼽자면,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차량 윗 뚜껑과 범퍼의 결합력,
    그리고 저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차량 하부를 구성하는 붉은색 브릭의 색이 오묘하게 차이가 나서 눈에 거슬린다는 점이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점! 말이 필요 없습니다. 단종 시기가 서서히 다가오는 것 같은데 있을 때 당장 지르세요!!!
     reirey(10 점)   2013-09-04 11:03:44 
    출시 후에 이렇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는 제품입니다. 손맛이며 전시효과까지 나무랄데 없는 제품이네요.
    정말 굳이 단점을 고르자면 앞바퀴 조향이 안되는다는 점? 농담입니다...
    이번에 미니 프로모션가지 출시되어 한층 더 인기가 오를 것 같은 제품입니다.
     bigegg1202(8 점)   2013-09-08 08:09:45 
    많은 분들이 극찬하셔서 얼마 전에 구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외관의 완성도와 인테리어의 아기자기함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ㅠㅠ
    개인적으로 단점이 많이 띄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테크닉을 한 저로서도 밑바닥이 완성되지 않은 채로 뚫려있는 모습에는 경악을,,, 요즘에는 테크닉도 이정도로 휑하지는 않아요ㅠㅠ
    그리고 결합력이 약한 것은 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정도 낙지레고는 첨봅니다.. 뚜껑 끝부분 곡선처리된 부분은 심하게 약합니다. 문짝을 닫으려 하면 유리창이 덜렁거리고,,ㅡㅡ; 천으로 감싼 부분도 천이 닿는 부분과 그것을 감싸는 윗 부품 사이에 간격이 없어서 짜부러지고 늘어집니다.... 등등 몇가지 더 있습니다만,,
    또 문짝 손잡이의 앞 뒤 부분이 높이가 다릅니다,, 솔직히 1*1스터드를 사용하여 높이를 맞추어 줄 수도 있는데 굳이 다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원 모델이 높이가 다른가요? 암튼 거슬리는 부분,,,
    예전에 6753만들때나, 최근 테크닉 외에 만번대 건물 만들 때 느꼈던 치밀함과 견고함이 전혀 없습니다, 아마추어 창작 수준인거 같아요. 저는 7점 주려다 외관이 이쁜것, 이후의 가치를 생각해서 8점 줍니다,,
     eyongkim(10 점)   2013-11-09 01:18:48 
    한참을 쉬다가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만든 모델입니다. 만드는 과정 내내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더군요. 테크닉 계열을 주로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디테일이라면 테크닉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시리즈가 나왔으면 합니다.
    단점이라면 스티커 붙이는게 너무 힘듭니다. 특히 뒷창에 붙이는데 잘못 붙여서 떼었다 붙였더니 투명한 창이 엉망이 되더군요. 결국 하얀 창틀 부분만 칼로 잘라서 붙였습니다. 결과는 나쁘지 않은데 그래도 인스대로 못 만든게 불만이네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 캠퍼밴은 주위 친구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명작입니다.
     백서(9 점)   2013-11-10 12:54:41 
    처음 발매 되었을 때부터 현재까지 한 번도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제품이었으나, 미니 캠퍼밴 봉다리를 조립하면서 갑자기 뽐뿌를 받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렌지색의 천이라든가 창문 안쪽의 커튼, 엔진 파트의 고무줄, 차량 앞쪽의 검정색 아우터 케이블 등등.. 다른 제품에는 없거나, 흔히 찾아보기 힘든 부품들이 많아 레고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조립하며 재미를 느끼기엔 정말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ut, 이 정도 되는 제품이면 전면의 엠블럼 정도는 프린팅 브릭으로 만들어 주어야..
     마다미(10 점)   2013-11-13 13:26:20 
    집에 있는 레고 중에서 두가지는 아이들이 갖고 놀지 못합니다. 둘 중 하나가 바로 이 컴퍼밴이죠.
    사실 만번대 제품은 처음이라 기대반 걱정반 했습니만.. 8시간 가까이 조립 후에 느껴지는 뿌듯함이란..
    그리고 내외관에서 풍겨나오는 세세한 디테일. 환상이였지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잘 부서진다는 것입니다. 맘대루 갖고 놀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작은 크기.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들더라구요.
    언젠가 시간이 난다면 다시 한번 조립하고 싶은 녀석입니다. (분해하는 것도 일일듯 ㅠㅠ)
     쿼크(10 점)   2013-11-16 13:12:36 
    정말 만들면서 감탄하고 만들고 나서고 감탄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만들때 재미도 좋지만 만들고 나서 어쩜 이렇게 표현 했을까 싶은 표현들과 깨알재미들이...정말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ppapo(9 점)   2013-11-20 16:55:31 
    캠핑이 취미인지라 당연 구입했던 모델입니다.
    리뷰 등을 보며 기대를 많이해서인지 생각보다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립하는 재미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엔진룸의 표현이 좋았습니다.
     딴지또신(10 점)   2013-12-21 21:37:17 
    전시된 제품을 보기만 했을땐 몰랐는데, 조립을 해보니 왜 많은 분들이 만번대 입문할때 10220 캠퍼밴을 추천하시는지를 알겠더군요..
    1300여개의 브릭을 쌓아올려 완성되는 캠퍼밴은 평점을 보듯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에서 빼어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단일제품 하나만으로 전시효과가 극대화되는 몇 안되는 명작이라고 봅니다.. 다만 디테일 뛰어난 대신 제품 자체의 결합력은 썩 좋지는 못합니다..
     메롱쟁이(9 점)   2014-01-05 17:20:05 
    일단 평판과 같이 무지하게 예쁜 모델입니다. 내부나 엔진 표현 등 디테일도 살아있고 빨간색과 흰색의 조합 또한 아주 좋습니다. 조립하는 재미도 일반적인 제품들에 비해 아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립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삼겹살맛소주(10 점)   2014-01-06 12:53:34 
    말이 필요없는 모델입니다
    1300여개의 브릭을 만들때 손맛도 좋고 다 만들고 난 뒤 장식용으로 놔두면 정말 이쁩니다
    아직 단종 되지 않았을때 하나씩 구매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선물용으로 하나 더 사야겠네요
     Drawn(10 점)   2014-01-30 16:06:59 
    많은분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모델이 예쁘게 나온건 둘째 치더라도 만드는데 지루함이 없고 손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긴말이 필요없네요. 단종되기 전에 꼭 구매하세요!
     아트토이(10 점)   2014-02-05 23:15:59 
    레드와 화이트의 산뜻한 컬러감과 디자인, 인지도 높은 실차 모델을 큼지막한 크기로 조립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실제 조립하고 나서의 만족감이 대단한 제품입니다. 부품 수도 적당하며 테크닉 브릭을 활용한 고정성과 내 외부의 훌륭한 디테일은 레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과 레고 매니아 모두에게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제품 특성으로 실내 인테리어에도 좋으며 유용한 브릭이 많아서 창작용 벌크로써의 가치도 높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흰색 부품의 고질적인 변색 위험은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고 몇부분에 쓰인 스티커는 세척하기가 힘들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강력추천하는 제품입니다!
     LEGONG(10 점)   2014-11-18 11:58:22 
    오늘 조립해서 완성하였습니다. 완성하고보니 정말 예쁘고 멋지고 무게감마저도는 다양한매력을 느꼈습니다. 내부디테일, 외부디테일모두 빠짐없이 잘구성되어있어 보기에도좋고 조립하는 재미도 아주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밥먹은거빼고 내리 5시간 조립하고있었을정도로 조립의 재미를 추구하는 매니아들에게 섭섭지않게 재미를 줄거라 확신이듭니다.

    요즘 심슨집이 비매니아층에서도 인기라고하던데, 요것도 정보의 파도를 잘만 탄다면 비매니아층에게도 많은 인기를 누릴것입니다. 관상용으로서도 백점만점이고 작품으로서의 가치도있기때문이죠. 가격도 적절하구요.

    다만, 약간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중간에있는 시트를 접어서 테이블 앞으로 재끼면 밑에 구멍이 훤히보이는것과 지붕이 너무 쉽게 열린다는것입니다. 이점만 뺀다면 정말 완벽합니다.
     루루슈(10 점)   2014-02-21 11:34:49 
    제 첫 레고 완성작으로 레고의 세계에 더 빠져들게 한 제품입니다. 캠퍼밴의 바닥부터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느낌이 좋고 엔진등
    세부적인 것 까지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레고를 처음 하시는 분이나 레고의 재미를 알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모델입니다.
     Monkey_r(8 점)   2014-02-21 22:46:53 
    입문자용으로 많이 추천해주시는 제품인지라, 가벼운 제품 몇개를 먼저 접해보고 해당 제품을 접해봤습니다.
    적당한 수의 부품으로 인해 집중하는 재미도 있고, 겉 모습도 이쁜게, 하나 하나 맞춰가는 게 초보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인거 같습니다만,
    가격때문인건지, 조금은 실망스러운 부분도 존재합니다. 레고 특유의 아기자기한 소품 구성은 좋지만, 의자의 투박함이라든지, 내부의 공간 배치는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젠틀맹(10 점)   2014-02-24 12:56:51 
    일단 점수부터 만점을 주고싶은 모델입니다. 중고로 구매해서 그런지 부품 찾는거 부터 조립과정이 너무나도 오래걸렸지만, 이게 폭스바겐의 세밀함인가 놀랄정도로 내부의 아기자기함이 묻어나는 모델입니다. 지금은 조금 구하기가 어려움이 있지만 한개쯤은 꼭 가지고 있어도 좋을모델인거 같습니다. 스티커 부분과 커튼 그리고 지붕의 천은 세월이 지나면 훼손은 되겠지만 나머지가 그 부분을 전부 매꿔준다고 생각됩니다.
     flyhigh(10 점)   2014-02-24 20:06:16 
    저의 첫 만번대 제품 캠퍼밴!
    운좋게 공홈에서 구매했는데.. 와이파이는 제가 레고를 슬슬 사는걸 좀 못마땅해하는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저녁을 함께 하면서.. 레고의 디테일에 푹빠지더군요..^ ^
    깨알같은 타일표현, 운전석, 엔진룸 등..
    같이 만들면서 와이파이가 계속하던말.. 이건 애들 장난감이 아니야..^ ^
    어릴때 백화점에서 레고를 사서 부모님 손 붙잡고 가던 애들이 부러웠던 과거를 생각하니 격세지감이 느껴졌습니다.

    디테일, 손맛, 진열할때의 멋 모두 만점주고 싶습니다.^ ^
     blackskin(8 점)   2014-02-25 14:52:37 
    제품의 장식성은 무조건 10점. 거실, 안방, 주방....어딜 놓아도 다 어울리고 이쁨니다. 근데 조립성과 내구성은 7점!!
    조립하면서 범퍼 부분에서 와르르...다시 결합하니 구조상 불안불안.창문 기둥 만들다 와르르...여기도 힘받는 부분이 약한것 같기도 하고 아님 제가 너무 힘을 주어 만드나 봅니다....계속 불안불안~~~이후부턴 살짝 살짝 올려 놓는다는 느낌으로다가....조금은 스트레스 받네요. 내부 인테리어는 침대겸 의자!!!어 내가 잘못만들었나???바닥이 왜 보이지??의자로 세웠는데 앞에 의자랑 높이나 앞뒤 간격이 왜 안맞지??내가 잘못만들었나???....한참을 인스 보고 요리보고 조리보고......차 문 손잡이는 돌아서면 자기도 돌아가 있고...이젠 불안을 넘어 후덜덜~~~지붕은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그냥 올려 두었습니다.
    이렇게 전 두번 만들고 싶진 않은....장식성 최고의 제품 같습니다!!!
     MBDTF(10 점)   2014-03-17 19:21:27 
    세부적인 디테일도 레고답게 묘사되어 있어서 조립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한 제품이었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디자인 자체가 예쁜 차량이기 때문에 완성후에 전시해놓는 효과 또한 뛰어난 것 같습니다.
    조립하는 손맛이 인상적이었던 제품이었습니다.
     시아로(10 점)   2014-03-30 20:33:38 
    복귀(?) 한 이후 두번째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만드는 재미가 있는 제품입니다.
    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즐거웠던 4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 완성하고, 케이스 안에 넣었는데, 잔디를 깔아준 어떤 분의 사진이 기억이 나서 꼭 잔디를 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
    강추!
     is60(9 점)   2014-03-31 09:22:59 
    참 좋은 모델임에 틀림없습니다.
    가격도 일만번대 치고 저렴한 편이고 디자인이나 색감, 내부 배치는 참 좋은데 단점은 문이나 뒷 트렁크 등이 잘 맞지 않습니다.
    살짝 들어서 문을 닫던지 해야되는 점 때문에(물론 회전 반경때문에 걸리는 부분이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물론 제 것만 문제 있을지 모르겠지만 차량 지붕이 잘 안닫히는 문제와(살짝 뜹니다.. ㅠㅠ) 누락이 생각보다 많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여우곰(10 점)   2014-04-07 18:29:19 
    처음 보자마자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해준 레고네요. 조립할때도 손가락 끝이 아픈지도 모르고 앉은자리에서 화장실도 안가고 한번에 조립했습니다. 엔진을 조립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몇몇 부품이 빠져서 약 2주동안 부품이 오길 기다리는 시간도 엄청 길게 느껴졌구요.
    지금은 거실한켠에 당당히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볼때마다 웃음짓게하는 레고입니다.
     느낌있네요(10 점)   2014-04-08 15:15:18 
    모듈러와 스타워즈만 접해오던 저에게 신세계인 녀석이었습니다.
    알록달록 이쁜 색감과 브릭들 그리고 멋스러운 모양세 어느하나 눈낄을 안끌래야 안끌수가 없는 녀석이더 군요
    레고인 분들이 하도 캠퍼밴 캠퍼밴 하여 저도 덩달아 구매하게되었는데
    정말 만족스럽고 아기자기하면서 집안 인테리어 효과까지 뛰어난 녀석이 아닐수 없습니다.
    캠퍼밴에 맞는 사이즈 아크릴 케이스와 인조잔디 조금 깔아주면
    이녀석 만큼 이쁜녀석이 없는듯 하네요 강추입니다!
     서기꺼라고(10 점)   2014-07-11 11:10:51 
    처음 볼때부터 이것다 생각하고 구매해서 앉을자리에서 꼼짝도 안하고 6시간 아주 즐겁게 조립했습니다. 조립시에 느껴지는 손맛 및 조립 과정과 세세한 인테리어 및 세부 표현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님들이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것던군요^^. 정말 여러가지로 좋은 제품입니다.^^
     MiSo(9 점)   2014-07-24 20:03:29 
    손맛이 좋습니다. 브릭 하나하나 대충 놓인 곳이 없고, 조립 처음부터 끝까지 조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외부 모양과 색상도 좋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도 정말 마음에 들고 버릴 것이 없습니다.
    이 제품 하나면 단독 전시도 좋고, 이번에 나온 미니쿠퍼와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만, 9점인 이유는 스티커 때문입니다.
    혹 나중에 프린팅 브릭으로 재발매가 된다면 그 때는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황소(8 점)   2014-07-25 11:20:52 
    가장 Hot 한 레고 제품을 고르라면 3손가락안에 꼽힐 만한 제품이 캠퍼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많은 신규 레고유저들을 불러모았을 정도로 매력적이며 완벽에 가까운 제품인데요. 사실 이 완벽에
    가깝다는 점 때문에 아쉬운점이 생겨납니다. 일단 레고 특유의 흰색브릭의 변색때문에 조금 꺼려지는 제품입니다. 세월에 장사있으랴 싶지만 Display의 목적이 강한 만번대 제품의 특성상 변색에 취약한
    흰색브릭이 많이 사용된게 아쉽네요. 따지고보면 제품자체의 아쉬움이아닌 재료의 특성에 대한 아쉬움이지만요. 이걸 제외한다면 자동차 마니아로써 깨알같은 디테일과 고증에 감탄을 금치 못할 제품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얀(10 점)   2014-07-30 22:12:07 
    바닥부터 쌓아가는 손맛이 상당합니다. 의자 부분과 캠핑카 내부 도구들이 깨알같이 구현되어 있으며 운전석에서부터 트렁크까지 거의 실제 차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입문작으로서 중세마을과 함께 강추합니다
     한신원수(9 점)   2014-08-02 02:27:10 
    상당한 뒷북일지라도, 저는 처음으로 이놈을 조립했습니다.수많은 분들의 극찬과 레테크 사재기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했던 최근, 이놈은 과연 물건이라 할 만합니다. 조립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것이 이제품의 장점중 50이요, 완성후 뛰어난 장식효과를 내뿜는 게 나머지 50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허약한 내구성과 결합력( 가만히 세워놓기만 한다면 문제될 건 없습니다) 원본 차량과 그렇게까지 비슷하지는 못한 점(하지만 오히려 레고만의 디자인으로 재창조해서, 훨씬 더 멋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부품 누락에 절망했고 또 생애 첨 겪는 일이라 짜증났지만.. 그럼에도 만족스러운 놈이며, 이놈을조립한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겁니다. 특히 장식효과는 모듈러들조차도 압도하는 것 같습니다. 전 장식케이스같은 거 하지 않지만, 왜 그토록 많은 분들이 이놈을 위해 장식케이스를 사고 잔디를 깔아주는지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사실은 저도 그렇게 하고싶군요. 그만큼 멋드러진 놈입니다. 과연, 레테크꾼들이 용을 써서 사재기하는 놈답습니다.
     JK learns to(10 점)   2014-08-08 16:57:33 
    1334 브릭으로 된 아주 정교하면서도 이쁜 모델입니다. 과정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느끼며, 이해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비록 프린팅 대신에 스티커를 붙여야 되는 부분이 간혹 있지만, 전체적인 발란스와 아기자기함이 잘 잡혀있어 여러 번 둘러보며 즐겁게 조립하게끔 만들어줍니다. 또한 전시효과 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을 레고로 입문 시켜주는 입질용으로 아주 적합한 제품이며, 하나 뿐만 아니라 여러개 소장하고 싶게 끔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얀 브릭이 많이 쓰여 보관상 변색의 위험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것 또한 이 제품의 올드스러움을 나타내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레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구 아이템 같습니다. 제 점수는요....10점!!^^
     LegoGate(10 점)   2014-08-18 09:43:47 
    아... 이건 왜 먼저 만들어 보지 않았냐는 후회를 저한테 남겨준 녀석입니다. 구하기는 2달 전에 구했는데 연휴에 시간이 남아 브릭을 쌓아 올렸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늘색 타일 브릭과 하얀색, 검은색의 앙상블 그리고 조그마한 화분과 조명등까지 무엇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의자도 접혔다 폈다 할 수 있고 탁자 또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으며 이 안에 주방과 서랍, 엔진까지 표현해내는 걸 보고는 이걸 만든 사람은 천재가 아닐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정면에 폭스바겐마크가 스티커인 것이 옥의 티이지만 나머지가 너무 훌륭해서 칭찬을 할 수밖에 없는 녀석입니다.
    위 지붕도 올렸다 놔도 전체가 미학적으로 흐트러짐이 없고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볼 때도 아기자기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놀 수도 있고 장식으로도 훌륭하며 빨간색, 하얀색의 외관이 정말 멋들어 집니다. 적다 보니 칭찬할게 더 있지만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2점을 더 주고 싶군요. ^^
     Darkside(10 점)   2015-01-07 13:16:10 
    조립의 즐거움과 완성하고 난 후의 감동..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켜 주는 제품입니다. 소위 만번대 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여 구매에도 부담에 적습니다.
    특히 엔진룸과 내부 디테일은 가히 엄청납니다. 레고를 하지 않는 사람도 탐낼 정도더군요.

    크리에이터 차량 중 명실공히 최고의 평가를 받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율, 스케일, 브릭수, 디테일 등 어느하나 빠지는 것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창조와혁신(10 점)   2014-09-14 14:48:52 
    여기저기 구하러다니다가 너무 구하기 힘들어서 미마존 직구를 통해 구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이 모델의 인기를 보여주는 일례가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총평으로서 줄여보자면 어렵게 구한 보람이 있는 녀석입니다!
    문 뿐만 아니라 앞 유리창 부분 및 뒷 유리창, 그 아래 있는 엔진룸을 개폐할수 있으며 지붕부분도 테크닉 액슬을 이용하여 높낮이를 조절할수있는 것이 단순히 장식품 이상으로 가지고 놀 수 있을만한 장난감의 범주에 포함시킬수 있도록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운전석부분의 디테일입니다
    액셀레이터 및 브레이크 페달을 표현해주었고 기어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해준 것이 조그만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쓴 제품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점은 많이들 지적하셨지만 지붕부분 결속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내부를 조작하며 놀 수있도록 배려한 것일까요?)

    혹시 마트에 이 제품이 있는데 망설이다가 놓치신다면 후회하실수도 있을만한 제품이라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어흥문다(10 점)   2014-10-01 21:11:39 
    10242 미니쿠퍼를 먼저 만들고 캠퍼밴을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캠퍼밴이 더 매력적이네요.
    단지, 레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나보니, 봉지에 부품번호가 없다는 것에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내부의 아기자기한 여러 소품 묘사가 참 좋았습니다.
    외형도 멋지구요. 여러모로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좌우 축이 하나로 이어져있어서, 견인하듯이 앞바퀴만 들고 방향잡아줄때 살짝 불편해서 축을 분리했습니다.
    기본 부품만으로도 충분히 축 분리가 가능하지만, 약간 흔들려서 남는 테크닉 부품 사용하여 보강해주니 훨씬 튼튼해졌네요.
     요편한(9 점)   2014-10-15 09:09:20 
    첫번째 만번대 제품입니다. 올라버린 가격으로 P를 좀 주고 구매했지만 현재는 해외에서 구매가 조금더 저렴하겠네요. 하나하나 쌓아가는 재미가 보통이 아닙니다. 씨티제품의 자동차만 만들어 보다가 만번대 제품의 자동차를 보니 이것은 완전히 다른제품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하나 몇가지 조그만 흠을 잡는다면
    전면 폭스바겐마크가 스티커인점
    전반적으로 내구성이 좀 약합니다. 조심하지 않고 훅 들었다가는 재조립을 해야 하는 아픔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알레그레토(10 점)   2014-10-28 16:22:39 
    정말 오랜만에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해준 모델입니다. P를 주고 구입은 했지만 브릭 하나하나 채워가는 과정에서 굉장한 조립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시효과 매우 뛰어났습니다. 레고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나서는 레고에 흥미를 가질 정도였으니깐요 ^^
    색감역시 뛰어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색의 브릭으로 창작을 하셨지만 레드색상이 아주 잘 나온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향이 안되는점과 ( 전시용이기에 충분히 커버가능) , 스티커의 사용입니다. 이 점만 빼면 완벽한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전체적인 만족이 너무 컸기에 2가지 단점까지 모두 커버 되는듯 합니다.
     콩국수(10 점)   2014-10-29 11:44:57 
    워낙 평이 좋은 제품이니 길게 쓸말은 많지않아보입니다.
    한가지만 강조하자면 프로포션이 너무 뛰어납니다.
    비슷한 범주로 이전작인 비틀, 이후에 발매된 미니쿠퍼...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난 장점으로 저는 비율을 꼽고 싶습니다.
    다른 제품은 닮은 듯 하지만 묘하게 비율이 어긋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미니쿠퍼는 타이어사이즈를 업해서 전고를 높인다면 소위 말하는 찝차, 즉 RV 차량에 가까운 비율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캠퍼밴 비율은 더할것도 뺄것도 없이 안성마춤이라는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lovebacu(10 점)   2014-11-03 13:59:35 
    폭스바겐의 미니버스를 레고로 재현한 작품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완성도에서 만족스러우며, 휠캡, 천장의 접이식 텐트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운전석의 인테리어와 접이식 침대, 개수대와 RR차량의 상징인 트렁크 엔진까지 빠짐없이 묘사했습니다. 창문의 커튼은 과거 히피의 상징이던 폭스바겐 미니버스의 이미지를 그대로 추억하게 하네요. 전면부의 처리방식은 충분히 레고스러워 마음에 듭니다. 완벽하다고 이야기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열랭(10 점)   2014-11-18 18:47:48 
    처음으로 조립해본 만번대 제품입니다. 브릭수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봉다리 번호에 익숙한 저에겐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 제품이네요
    이미 많은 변경과 색놀이 등으로 대중적인 제품이고 최고의 전시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레고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좋아하더군요
    지인들 집들이 선물로도 참 좋은 호응을 받은 경험도 있습니다. 아직 조립해보진 못하신분들은 필구 제품으로 추천드립니다.
     nicepie(10 점)   2014-12-28 11:57:59 
    이미(2011년 발매니 이른건 아니겠죠) 구하기 쉽지 않은 모델이라 생각하고 맘을 비우고 있던 차에, 마트에서 운좋게 만나 데려왔습니다.

    조립하며 느낀 생각은 못 구했으면 정말 후회했겠다! 였습니다. 사실 차량부분에 있어서는 정교함을 떠나 비율이나 생김새에 있어 테크닉쪽이 압승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캠퍼밴을 조립한 후 시스템브릭으로 쌓아올려 만드는 차량의 얼마나 정교하고 예쁠 수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정말이지 아기자기한 실내 표현들과(의자 조립은 정말 감탄을 했네요) 실차와 거의 흡사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외관, 몇몇 천조각을 이용한 표현들까지... 너무 멋진 제품입니다.
    홀로 두면 시티나 모듈러 사이에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지만 미니쿠퍼에까지도 관심이 쏠리네요.
    한대 더 구입해서 보관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루나루(10 점)   2015-01-22 02:48:21 
    많은 분들이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조립을 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외부와 내부 표현 모두 좋고 잘보이지 않는 곳의 디테일까지도 수준급이어서 조립을 하면서 정말 즐거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욕심이라면 조향이 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있지만 지금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코드네임비버(9 점)   2015-03-20 00:01:14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원래 차량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 생각해요. 원래 부동산이 주종이라 구매하지 않으려고했으나, 리뷰를 보다보니 부동산이더군요.

    익스테리어는 뭐 차가 원래부터 이쁜 모델이었구요, 인테리어도 좋았습니다. 소파를 뒤로 젖혀서 침대를 만드는 기믹과, 내부 할로겐 램프와 자그마한 화분, 와인잔등 소소한 소품도 좋았구요,

    샤워실이었나요? 그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1300개 이상의 브릭으로 자근자근 쌓아올리는맛도 아주 좋았구요.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전체적인 내구성이겠죠.. 지붕의 곡면 브릭이 정말 약하게 결합되어있어서 살짝만 건드려도 떨어질 기세구요,

    차량을 움직이기위해서는 차량 바닥을 애지중지 들어야합니다. 지붕은 모듈러들처럼 열리기때문에 들어선 안되고, 창문 부분의 결합력도 약하기때문이죠.

    게다가 스티커.. 앞에 폭스바겐 로고는 프린트로 해줬으면 어떨까 싶네요. 원형이라 제모양 맞춰서 붙이기도 힘들어요..

    내구성과 스티커때문에 1점감점후 9점 주겠습니다.
     세라아빠(10 점)   2015-05-07 10:18:06 
    2013년 레고를 다시 모으기 시작하면서 처음 구입할때 모듈러와 캠버밴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결국 모듈러를 먼저 구매하기 시작했고, 나름 시리즈물 인지라 항상 구매순위에서 뒷 전 이였다가 얼마전 큰 결심을 하여 구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니피겨 사이즈가 아니라 아쉽지만, 크기가 커진만큼 더 디테일해지고 인테리어 소품으로의 가치가 커진것 같습니다.

    아.. 레고의 길은 정말 험난하네요. 9V 기차, 모듈러로 시작해서 테크닉, 그리고 미니쿠퍼, 캠버밴까지..
    저도 이렇게 잡식이 되어가나 봅니다..
     재지팩트(10 점)   2015-06-09 19:23:39 
    제가 레고에 입문하게 된 제품입니다.
    일단 색, 디자인이 너무 이쁩니다.
    내부 디테일도 상당히 좋아서, 조립하는 맛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작으로써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견(10 점)   2015-08-26 13:34:46 
    엔진 부분까지 재현해낸 디테일은 이미 내부의 아름다움을 예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조립의 손맛도 상당히 뛰어나고 무엇보다 완성작의 크기가 묵직하고 견고한 수준입니다.
    이 제품은 이례적으로 정발가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반드시 소장해야할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라파엘(10 점)   2015-08-29 15:38:21 
    디테일, 색감도 훌륭하고 전시공간도 크게 필요 없고 전시효과는 큰 모델입니다.
    굳이 안 보이는 곳까지 정밀,세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레고의 매력 중에 하나라는 것을 또 생각나게 하네요^^
    폭스바겐 스티커 붙일 때 손이 덜덜 떨리기는 했지만 안 삐뚤어져서 다행이네요. ^^
    내부공간이 알차서 집에 놀러오는 분들께 뚜껑열어서 요기조기 설명해주시도 좋은 제품입니다.^^
     마이콩(10 점)   2015-09-05 02:03:35 
    많은 분들이 미니쿠퍼와 비교를 하셔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직접 조립해보니 개인적으로는 미니쿠퍼와는 꽤 다른 재미를 느낀 제품입니다. 미니쿠퍼에 비해 탄탄하게 내부를 올려가면서 조립하는 느낌은 비교적 덜했지만 소소한 디테일들이 굉장히 많이 살아있어서 그런 디테일을 감상하는 재미는 더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급하시는 내구성 부분은 미니쿠퍼에 비해서는 약하다고 느껴졌지만 전시용으로는 충분히 튼튼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색조합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사소한 단점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10점이 아깝지 않은 모델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GodJae(10 점)   2015-12-17 02:16:28 
    이 제품으로 레고 입문했습니다. 오래만에 정신없이 재밌게 집중해서 일을 한 거 같습니다.
    바닥부터 지붕까지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주 재밌습니다. 디테일한 면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 뒤 쪽에 있는 엔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laskco(10 점)   2016-01-03 02:46:13 
    외부도, 내부도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정열적인 붉은색감부터 차안의 인테리어까지.. 심지어 가격도 만족스럽습니다. 스티커가 조금 있긴하지만, 사용을 안해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명.작.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최승(8 점)   2016-02-16 23:42:36 
    뚜껑 열었을때 뚜껑 모서리 부분에
    칸수 작은 브릭이 자꾸 떨어져요.
    그거말고는 흠 잡기가 힘드네요.
    일단 가성비 참 좋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단 커요.
    건물류랑 복합진열은 힘듭니다.
    이거 사서 재미보셨으면 다른 만번대 가더라도
    자동차류만 가면 딱 이쁘겠습니다.
     ds4nry(9 점)   2016-03-08 10:01:30 
    처음으로 자동차제품을 산 것으로, 정말 기대를 가지고 구입했는데...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입니다.
    세부 디테일은 레고의 한계로 인해, 실제 제품과는 차이가 나지만,
    겉모습은 정말...기대이상으로 잘 나왔습니다.
     dieZrin(10 점)   2016-03-16 19:21:34 
    명기라 불리는 제품을 레고 다시 시작하고 처음 조립해 보았습니다. 사실 차 제품에는 관심이 없는편이지만, 그 유명세와 귀여운 생김세를 믿고 다소 비싼 가격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결과는......명작의 가치를 확실히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실제와 거의 흡사한 외형에 레고 특유의 세세한 디테일 까지...... 하나하나 놀라면서 조립하였습니다. 특히 저는 뒤쪽 엔진과 침대소파가 특이 마음에 들었네요.

    제품인 이상 언젠간 단종이 되기 마련입니다. 혹여나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분이 주변에 계시다면 저는 바로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의 제품입니다 !!
     emchief(10 점)   2016-03-17 00:37:03 
    평가 글을 보니 끝도 없이 내려가네요
    물건을 보자 마자 이건 뭊조건 사야해 하며 주워 들었고 만들고 나서도 이것은 무조건 전시 해야해 하고 모셔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는 개념이지만 레고스럽다라는 말에 딸 들어 맞는 제품 같습니다.
     Kakti(9 점)   2016-04-09 12:50:15 
    박스 리뉴얼돤 제품을 구해서 다시 조립해 봤는데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맞듣이 처음 조립하던 때와 같은 만족감을 다시 보여준 제품입니다.
    전시용이긴 해도 가끔 만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약한 지붕 내구도가 정말 아쉽습니다. 지붕의 곡선부품들이 약하게 결합되있어서 살짝만 건드려도 지붕의 작은 부품들이 떨어지네요...
     안경빨(9 점)   2016-04-09 22:57:56 
    역시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테크닉 차체부터 시작해서 빨간색 벽을지나 하얀 지붕까지!
    솔직히 첫인상 만큼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마트에서 탐사와의 고민중 캠퍼밴을 집어들고 왔는데
    조립하고 나서는 많이 실먕했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정도 지켜보며 천천히 보니 그때 진정 캠퍼밴의 실물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사진보다는 실물깡패 입니다! 2011년에 출시되어 곧 단종시기가 다가오니 어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티커 누락으로 A/S를 받아 2주정도 기다린게 아쉽네요!
     한달(9 점)   2016-08-01 13:35:26 
    누구나 칭송하는 모델인 만큼 상당히 이쁩니다.
    따로 전시해도, 비슷한 모델이나 디오라마로 전시해도 무진장 이쁩니다.
    기회가 있을때 구입하세요
    다만 조향이 되지 않아 1점 깎습니다^^
     페니와이즈(7 점)   2016-08-19 12:18:56 
    모든 레고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국민 차량 캠퍼밴입니다
    색감이나 디자인은 나무랄데 없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차량 같은 경우는 내구성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앞으로 밀어도 브릭들이 떨어집니다 내부 구조도 너무 약해서 자주 부서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작은 차량을 보기만 한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아파라트(9 점)   2018-02-05 04:08:29 
    장점
    1.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모두 좋다: 넉넉한 크기로 열심히 디자인한 거 인정. 하여튼 색감 하나는 최고고 디테일도 상당합니다.
    2. 기믹이 풍부하다: 모든 문도 모자라 앞유리와 천장 환풍구까지 열리는군요. 가변형의 시트와 테이블 등 내부 쪽도 다채롭구요.
    3. 엑스퍼트 대형차량의 기초를 다졌다: 부족했던 구 비틀의 이미지를 일신하면서 새로운 서브테마의 초석을 다진 공은 레고사에 남을 거예요.

    단점
    1. 너무 크다: 취향입니다. 미피 사이즈(6~8 스터드)를 선호하는 탓에 14 스터드는 과해보이네요. 귀여울 줄 알고 샀더니 모듈러 옆에 놔도 중장비...
    2. 별 손맛 없다: 엔진을 만드는 맨앞부분 재미있었고 맨끝의 천장 환풍구도 괜찮았어요. 그 중간 내내 쌓고 또 쌓고. 후속작들의 손맛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3. 대단히 허약하다: 단단하고 알찬 모델의 반대말 = 캠퍼밴(및 텀블러). 아이들 손에 맡기면 옆에서 벌벌 떨어야 합니다. 이래서 공도주행을 금지당했나?
    4. 기대 이하의 실물재현성: 2016년 기준으로는 그래요. 신 비틀이 그 반증. 실물 차량이 곡선미의 역대급 아이콘인지라 아쉬움이 더합니다.

    결론
    성인용 입문제품으로는 최적. 반면 이미 엑스퍼트 몇 개쯤 만져본 후라면 너무 큰 기대를 않는 편이 낫습니다.
    (+) 차 좋아하고 콜렉션 좋아하고 전시 좋아하는 분
    (-) 미피 사이즈 좋아하고 갖고 놀기 좋아하고 피 좋아하고 양심적인 기업 좋아하는 분

    P.S.
    제품 자체만으로는 8점이지만 잊을 만하면 또 나오곤 하는 (어쩌면 원모델보다도) 뛰어난 얼터너트들 때문에 1점 더합니다.
    그만큼 꼽아줄 만한 벌크력이라는 의미이기도 할 테니까요.
     세일러복(10 점)   2016-10-19 01:43:26 
    많은 분들이 극찬하시는 명품은 그만한 평가를 받는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1300여개의 부품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캠퍼 밴은 괜히 만번대 모델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듯 차체 하부는 테크닉 부품으로 튼튼하게 짜맞추고 그 위로 플레이트와 부품을 쌓아가며 형태를 갖춰갑니다.

    역시 이 제품의 백미는 내부 인테리어와 외부 익스테리어의 세심한 재현인듯 합니다. 빨강 하양의 경쾌한 컬러링과 마이크로버스 특유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했다는 점, 내부 인테리어의 짜임새 있는 구성이 무척 예쁩니다.

    다른 분들 말씀대로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나 그런 사소한 단점 따위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만번대의 이름값과 14만원이 아깝지 않았던 명품이니만큼 기꺼이 10점으로 평가합니다. :)
     samchung(10 점)   2016-10-23 08:36:15 
    만드는 것도 재미있지만 다 만들고 난후의 모습은 10점을 주기에 아깝지 않습니다. 가지고 노는 목적보다는 전시해 놓는 목적이 더 많은 제품이란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빨리 미니, 페라리, 비틀을 조립해서 장식장에 넣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꼭 구입해야 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기영(8 점)   2017-04-12 01:20:12 
    개인적으로 조립 전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조금 아쉬웠습니다.
    디자인과 색감은 너무 나무랄데 없으나
    뭔가 디자인을 위해서 내구성을 80% 희생했다랄까...
    미니쿠퍼를 만들고 난 뒤라 더욱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
     물라벤(9 점)   2017-06-02 17:33:30 
    미니쿠퍼보다 만드는 재미가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좋았습니다. 좀 더 디테일한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국내 출고가격은 같았지만 해외 출시가격 차이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서두요.
    미니쿠퍼와 같이 집안 어디에 두셔도 전시용 효과를 좋습니다. 내구성이 조금 약간 단점이 있지만, 밴 내부 인테리어 및 엔진룸에 있어 아기자기함이 충분한 모델입니다.
    저희 집 애기는 차가 꼭 소피루피 캠핑카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
     초월(10 점)   2017-11-19 19:56:07 
    정말 최고였습니다, 만들면서 몇번씩이나 감탄사가 나왔으며, 디자인한 분을 만나고싶다고 처음 생각했던 제품입니다
    소품또한 아기자기하고 파워펑션으로 조립시 조종하며 가지고놀수도있으며 여러 사람들이 이 제품만을 가지고 만든 인스를 보며 다른 모양으로도 조립하여 보관할수있다는 점에서 좋게봤습니다
    캠퍼벤만 선물로 6명에게 줬을 정도니까요
     소잉(10 점)   2018-05-12 17:00:06 
    명작이네요. 맞춰가는 재미, 소소한 내부 구경거리와 소품들, 억지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런 기믹들, 스터드 노출을 최소화시켜 매끈하면서도 절제된 라인, 실차를 충실히 재현해낸 외양,,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살짝 약한 면이랄까, 아슬아슬한 느낌은 있습니다만 그만큼 '조심성'을 키워주는 안전불감증 치유 능력까지 있다고 친다면 너무 오바일까요?

    레고사에 남을 걸작들중 하나임이 분명하겠다는 생각이네요.
    평가자 리스트
    10 송민규, viper0, haromsoo, vana, ingpanic, 준이맘, 금빛잉어, Myst, cardmail, nix207, 짭짜리토마토, schaffen, 흑과 백, sjuncw, richggul, jhmm, Luvy, 올리브, 피돌이, dpdpjjj, rain0tae, 프리드로우, 마즈, neuro레고, rc0928, 경차남, SAPPHIRE12, 10178사줘, Belidah, ryoko, enhance1, prayer77, 암바쌈바, 왕충, atilio, kimsunby, 주노스케, jjkyu, soonghee, 케이크, wtk110, laputa07, 늑대모서리, terry, dbsdbs, 감자껍질, kizu, 재홍아빠, 피엔토, 레고가좋아요, dldhksdb, Letinol, 써니, shinheee, 라인, 여명의기사, dydqo, DoubleY, 심해왕자, Master Jedi, 비상, E.B.TRAIN, 까슬이, 사랑해보물, 처음느낌처럼, east230, 영조, MacQueen, hoho286, 스크리므, osmo, 렛잇비, Epikablo, hirung3, reirey, eyongkim, 마다미, 쿼크, 딴지또신, 삼겹살맛소주, Drawn, 아트토이, LEGONG, 루루슈, 젠틀맹, flyhigh, MBDTF, 시아로, 여우곰, 느낌있네요, 서기꺼라고, 우얀, JK learns to, LegoGate, Darkside, 창조와혁신, 어흥문다, 알레그레토, 콩국수, lovebacu, 열랭, nicepie, 루나루, 세라아빠, 재지팩트, 부견, 라파엘, 마이콩, GodJae, laskco, dieZrin, emchief, 세일러복, samchung, 초월, 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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