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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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7.769 (by 15명), 분류: Technic
    9397 : Logging Truck / 목재 운반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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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308
     Figures :
     Price : $ 13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173,000 원
     국내 출시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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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나나나(9 점)   2012-03-20 15:22:38 
    중급형 테크닉으로 적당한 모델.
    매우 디젤 트럭스러운 외형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마른 작업용 팔을 가지고 있으나 손 부분만 제외하곤 차량 옆의 지지 팔을 포함하여 파워펑션으로 작동됨. 스티커의 사용도 나름 최소화하면서도 나름의 멋을 살린 것으로 생각됨.
    목재 적재함이 너무 단순하고 빈약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다양한 움직임과 외형을 갖춘 것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때문인 것으로 생각됨.
    작은 턴테이블과 미니 리니어 액츄에이터의 등장으로 관절 부위의 부피를 줄일 수 있게 된 것이 장점이겠지만 그로 인해 중장비의 웅장함이 사라진 것은 살짝 아쉬움.
     kdr014(6 점)   2012-04-22 15:32:33 
    사진과 다르게 실물은 별로라는 아쉬움.
    앞부분의 북고풍이 중장비의 웅장함이 나타나지만 팔부분이 빈약하고 손부분은 수동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음.
    가격 대비 모델이 잘 나온거 같음.
     happyman(7 점)   2012-04-24 01:31:14 
    부품 수가 많기는 하지만 만드는 재미는 그다지 없는 제품인 듯 합니다.
    참고한 모델의 외형 때문에 가지는 한계이긴 하겠지만 앞부분에 비해 허전한 짐칸 마무리도 아쉽네요.
    구동계 조립이 특별한게 없는 점도 아쉬는 점 입니다. 하지만 거대한 외형에서 오는 만족감은 대형 모델의 부정할 수 없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환희채희아빠(8 점)   2012-06-15 08:42:20 
    가장큰 장점으로는 비교적 큰 사이즈와 가격대비 많은 브릭수를 들수 있겠구요... 단점이라면 그 많은 브릭이 어디에 쓰였지? 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빈약한 완성 형태가 아쉽습니다.
    대부분 간결하게 표현했고.. 특히 짐칸이 너무 썰렁해서 이건뭐지 하게 되더군요... 크레인 부분의 동작은 간결한 만큼 기민하게 동작하는거 같지만... 무게감이 없어 손맛이 떨어집니다.
    외형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만족 스럽습니다.
     왕충(8 점)   2012-06-15 09:38:46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브릭수를 가진 모델입니다. 덩치가 크고 기믹도 재미있습니다. 대형 트럭을 첨 조립해본 입장에서는 꽤 재밋게 조립할 수 있었지만 집칸의 표현은 좀 썰렁한 느낌도 들지요. 2가지 형태로 모델 선택이 가능하고 아무래도 메인 모델이 더 만족도가 높을 듯합니다.
     GoldenViiV(9 점)   2012-09-14 14:46:22 
    처음 구매한 테크닉인데 정말 정신없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순수하게 차대로만 보면 상당한 제품인데요, 뒷바퀴의 디퍼렌셜이 좀 아쉽긴하지만 대형 차량의 구동부와 클러치 제어로 작동되는 스탠드의 구성은 처음 테크닉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빈약한 짐칸과 소형 액츄에이터를 사용하여 작동되는 팔은 이 제품이 고급형이 아닌 보급형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네요.

    그러나 다르게 생각하 내부의 공간이 많다는 것은 개조의 여지가 높다는 점. 익스트림 크루저로 부터 시작된 튜닝의 여지를 그대로 잇는 튜닝 입문 유저에겐 멋진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A 형 보다는 B 형을 선호하는데, B 형은 부품이 단 한개도 안 남으면서도 구현할 것은 다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B 형의 최대 단점은 후륜에 들어간 엘리베이션 기능. 브릭이 약간 짧은건지 지면에 확실히 밀착한다는 느낌이 없어 아쉽습니다.

    하지만 두 모델 다 대형 사이즈고, 플랫베드 트럭과 함께 입문자에겐 상당한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바람의아드님(7 점)   2012-10-22 18:53:45 
    중형급 테크닉 모델로서 8285 의 동생급 모델 정도라 생각 되네요.
    하지만조립 하면서 사이즈 면이나 구동 되는 부분에서는 아~~ 더이상 바랄께 없지만 완성 후 왠지 모를 허전함 앞부분도 그렇고 암부분이나 뒷쪽에는 뼈대 밖에 없다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사이즈를 좀 줄이더라도 꽉 차게나 왔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모델입니다~
     짱후니(7 점)   2012-12-03 16:07:19 
    오래전에 나온 8285를 떠올리며 만들어서인지 약간은 실망스럽습니다. 길이만 보자면 대형급의 모델입니다만 다 만들어놓고 보면 좀 앙상합니다. 특히 집게 팔 부위나 후부 차체는 많이 비어져 있습니다. 비어있는 만큼 개조에 여지가 많겠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보자면 높지 않게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바퀴가 6개이고, 휠을 이어붙인 통나무는 나중에 다른 테크닉 창작에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whanny89(8 점)   2012-12-14 12:17:35 
    8285, 5571에 대한 로망 때문에 구입할 수 밖에 없던 Model.
    그리고 그만큼 실망할 수 밖에 없었던 모델입니다.
    앞의 디자인에 비해서 너무나 초라한 짐칸. 그리고 팔 부분이 너무나 외소하여 앞, 뒤가 언밸런스합니다.
    다만, 부품수 대비 합리적 가격이고
    술한잔 먹고 보면 가끔 8285로 보일때가 있다는 점에 8점 줍니다.
     피돌이(7 점)   2013-01-01 06:43:22 
    대형트럭이라는 이유로 2012년 초에 그래도 주목 받았던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작동에 대한 것과 PF는 그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크레인쪽 붐과 목제 운반운반용 바 등이 너무 부실한게 흠입니다. 대형트럭은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모델입니다.
     Hawk(8 점)   2013-02-05 00:53:55 
    어딘가 모르게 아쉬웠던 모델입니다. 집게 부분이 파워 펑션으로 작동됬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부품수가 많은 편이고 만드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는 게 큰 장점중 하나입니다.
     호로롱(8 점)   2014-02-11 13:34:47 
    B모델만 만들어 봤습니다만 딱히 코멘트할 장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분브릭 별로 없이 거의 대부분의 브릭을 다 사용하는데, 너무 뻔한 조립방식이 계속 이어져서 만드는 내내 좀 지루했습니다.
    다양한 리프트암과 테크닉 연결부품, 그리고 파워펑션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렛잇비(8 점)   2014-07-13 13:41:18 
    정발가 17만원대의 9397... 사이즈는 끝판왕이라 불리우는 8285 제품과 비슷할정도로 꽤나 큰 구조를 보이지만.... 운전석을 제외한 뒷 짐칸부와 크레인 기믹 등에 있어선 상당히 아쉬운감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특별한 색상의 브릭과 특수브릭 없이 트럭고유의 우직한 (남성다운) 디자인으로 밀어붙인것 역시.. 매우 아쉬운점입니다. 매력 넘치는 강한 트럭보단.. 공사장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평범함? 이 컨셉인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단종된 이후에도 p가 거의 붙질 않았습니다. (p는 커녕 마트가 기준에서 지지부진 답보상태이지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초대형 플래그쉽이 아닌 준대형작의 기준에서 본다면 어두운곳에서 얼핏 8285의 전면 외관도 닮아 말그대로 나쁘지 않은 가격대 효율성을 보여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토마토큐브(6 점)   2014-08-07 09:34:17 
    앞쪽 차체 부분은 괜찮은 편이지만, 뒷 부분(특히 나무를 들어 올리는 구동 부분)은 부실하기 그지 없습니다; 차라리 구동 부분을 없애고 짐칸의 완성도라도 올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파라트(9 점)   2018-11-10 01:14:55 
    테크닉 대형 트럭계의 범생이. 애가 착실은 한데 뭐 하나 훅 들어오는 어필이 없어서.
    같은 해에 등장한 '스타' 9398보다 불과 19개 모자란 부품 수에도 불구, 플래그십은커녕 대형 제품계에서도 영 평판이 미지근하죠.
    하지만 많이 지적받은 외관 상의 허전함은 다소 억울한 면이 있을 듯 싶고, 이 가격 이 규모에 그리 서운한 갖춤새는 아니었습니다.

    [A모델] 5571, 8285 등으로 면면이 이어져내려오는 아메리칸 트럭 타입의 목재 운반용 특장차.
    선행 모델들과 비교당하는 통에 외모 비하를 많이 당했죠.^^ 근데 'logging truck'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해보세요. 진짜 다 이렇게 생겼어요.
    정작 아쉬운 건 조작성입니다. M모터 + 기어박스로 네 가지 기능 중 한두 개를 선택하는 건 좋은데(선별적 동시구동 가능), 차체 좌/우/상으로 나뉘어있는 스위치들을 분주하게 오가야 합니다. 지쳐요.
    42042처럼 말끔하게 개선된 사례를 겪어본 탓에 별로 익숙해지고 싶지도 않더군요. 대신 주행/조향 추가는 노렸나 싶을 정도로 용이한 구조라 그걸로 재미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B모델] A모델과 좋은 대비를 보여주는 유러피안 트럭 타입의 제설용 특장차.
    부품활용률 88.4%로 준수하며, 조립법도 (9398과는 달리) A모델과 분명하게 구별되고, 구동기능 또한 A모델과 동일한 가짓수에 내용은 전혀 달라 흥미롭습니다.
    다만 A모델의 단점을 대체로 공유하기도 하는데다 이쪽은 구동 개조가 영 난감하더라는 아쉬움 하나 추가. 그래도 이만큼 만만찮은 B모델 흔치 않은 듯.

    A모델 하나만 보면 8점을 넘기 어려우나 B모델이 실해 9점 줍니다. 흔하고 저렴한 부품들이라 레플리카가 용이하다는 것도 범생이다운 미덕.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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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나나, GoldenViiV, 아파라트
    8 환희채희아빠, 왕충, whanny89, Hawk, 호로롱, 렛잇비
    7 happyman, 바람의아드님, 짱후니, 피돌이
    6 kdr014, 토마토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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