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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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598 (by 40명), 분류: Lord of the Rings
    9472 : Attack on Weathertop™ / 폭풍산™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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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430
     Figures : 5
     Price : $ 5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92,5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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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Dark Knight(10 점)   2012-06-07 20:53:16 
    처음으로 반지시리즈의 평점을 남기게 되네요~
    에피소드 1에서 웨더톱의 프로도 샘 메리 피핀 호빗들과 아라곤을 공격하느 나즈굴의 장면을 재현한 세트입니다.
    반지시리즈중 가장 유명한 나즈굴의 포스를 처음으로 보게되는 명장면이죠~

    먼저 조립하는 맛이 좋습니다. 통짜브릭이 없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세밀하게 쌓아가는 맛이 있어요~ 또한 색깔의 조화 역시 회색과 진회색 갈색 초록색의 조화가 매우 만족스럽네요. 요즘 레고에 항상 포함되는 스티커가 없다는 점도 좋습니다. 또한 황색의 벽돌브릭도 처음봐서 그런지 매우 특이했습니다. 무엇보다 레고디자이너가 이 세트를 구성하는데 얼마나 노력했는지 2번과 3번봉지를 조립하면서 느꼇습니다. 레고로 구성하기 가장 힘든 곡선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계단을 표현하는 방식은 매우 참신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도 재미 있고 소품또한 매우 많이 포함되네요. 특히 반지의 경우 3개나 포함되고 창이나 칼 당근 사과 고기 가방등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반지의 제왕 세트중 가장 만족스러운 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즈굴의 빠로서 나즈굴이 포함된 유일한 세트라는 점과 .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현재 높은 국내 정발가로 말이 많은데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헬름협곡이나 우르크아미의 정가만 유별나게 높이 측정한 점을 볼때 반지시리즈중 한개만 구매한다면 전 이 9472를 추천할까 싶습니다~ 저도 반지의 가격에 너무 짜증나서 그냥 이 9472말구 다른 세트는 구매할 계획이 없네요; 단점은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나즈굴3개가 더 필요하고 샘과 피핀이 필요하네요.. T_T

    전 과감히 10점을 주겠습니다!! 사실 나즈굴빠라 사심이 들어서 10점이지만 최소 9점은 받을만 한것 같습니다. 60불이 92500원 정가 74000 원 이라면 요즘 레코 가격측정의 횡포를 볼때 매우 만족스러운 세트라고 평가합니다~
     starwars87(10 점)   2012-06-08 18:27:42 
    9472를 조립하다 보면 레고디자이너가 이 제품을 설계하고 얼마나 뿌듯했을지 짐작이 가더군요
    쌓아가는 손맛이랑 완성된 외관 모두 훌륭합니다
    그리고 신형말과 피겨,소품등이 구매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6만원 중반대에 구입할 수 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내가격도 큰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시카고불스(10 점)   2012-06-27 17:40:24 
    풍부한 피겨 수에 노 스티커 그리고 반지의 제왕 다른제품들에 비해 환율계산으로 따지면 저렴한(?)제품입니다. 특히 호빗들 피겨가 맘에 들고 반지는 운이좋은건지 3개나 들어있네요^^ 너무나 알찬제품입니다. 가격이 살짝 샀으면 하지만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입니다. 다른 반지의 제왕시리즈도 좀 더 저렴하였으면 참 좋았을뻔했네요
     shaia(10 점)   2012-07-01 17:25:53 
    저는 원작의 광팬으로 점수가 많이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아직도 웨더탑이란 말만 들어도 영화 속 나즈굴이 가슴팍에 칼을 치켜세우고 프로도를 향해 걸어오던

    그 공포스러운 장면이 떠오릅니다.

    단촐하고 심플하게 웨더탑 모습을 형상화 했습니다. 소품도 피겨 퀄리티도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위에 사진에 보이는

    석상 묘사는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하더군요.

    추천 합니다.
     사자맘(8 점)   2012-07-04 23:16:21 
    모리아 광산에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으로 폭풍산을 굉장히 기대했습니다.
    해외 유저 리뷰 점수들도 월등히 높았고요. 그런데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피겨는 아주 좋습니다. 주연인 프로도와 아라곤, 그리고 비중이 큰 나즈굴 2마리와 메리의 조합은 여러모로 좋습니다.

    그런데 타워 부분의 조립에서 좀 실망하게 되네요.
    전면의 조리하는 상황 연출은 맘에 듭니다만, 계단의 덜그럭 거림이나 폐허부분의 마무리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단 안쪽의 아치 구조가 동일하게 상단에 적용되는데 영화 이미지하고도 매치가 별로 안됩니다.
    그리고 하단 안쪽을 아기자기하게 꾸미려는 노력을 했는데 의미를 읽기 힘듭니다.
    무덤으로 하려했던건지, 아지트로 하려했던건지 아리송하고 의미 불명의 구조물도 있습니다.

    작동 기믹도 함정과 두개의 발사 기믹이 있는데 발사 기믹은 뭐랄까.. 진짜 구색맞추기의 느낌이라 저는 막아버렸습니다.
    애써서 함정 구조를 만들었으면 하단 내부가 그에 걸맞아야 하는데 이런 부분의 매치가 아쉽더군요.

    피겨는 대만족, 브릭 구성은 전면 장면과 좌우로 나뉘는 구조 부분을 제외하고는 쌓는 재미도 별로. 가격은 아시는대로 불만족.
    그래서 -2해서 8점 입니다.
     윈드데일(10 점)   2012-07-05 11:30:26 
    일단 피겨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아라곤과 프로도, 메리 뿐만 아니라 무려 2명의 나즈굴과 검은색 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과 모리아의 광산을 구입하시면 가장 쉽게 반지 원정대의 대부분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간달프, 샘 제외)
    웨더톱 또한 오밀조밀 하나씩 맞춰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곡선을 조금씩 각도 차이를 줘서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hRi(10 점)   2012-08-05 23:32:37 
    보기와는 다르게 만드는 손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피규어 퀄리티도 정말 좋네요 미니피겨 시이즈랑은 차원이 다른 퀄리티입니다. 마트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격보간 살짝 비쌌지만 이 제품만큼은 가격대비 구성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하마개상(10 점)   2012-08-12 10:06:30 
    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레고 제품입니다. 아기자기한 손맛과 세밀한 표현.. 이 제품 덕분에 레고 세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10점 줘도 모자를 점수입니다. 스티커가 없다는 장점과, 이 제품에만 포함된 나즈굴과 신형말을 2개씩이나 얻을 수 있다는 매력이있습니다.
    다만 나즈굴 두건이 잘 벗겨지네요.. 조금만 꽉껴지면 아주좋았을듯합니다.
     kimsunby(10 점)   2012-08-12 10:32:53 
    처음으로 구매한 반지의 제왕입니다. 펠퍼틴 황제와 비슷한 토르소의 나즈굴의 포스가 느껴지는 제품 입니다. 통짜브릭이 없어 손맛도 좋은 제품이며 색상의 조화도 반지의제왕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레고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창작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느낀다는 곡선의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왕충(8 점)   2012-09-17 17:14:44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있는 모델입니다. 나즈굴이 아주 멋지네요. 역시 반지시리즈는 피겨가 일품입니다. 허나 완성후 약간은 허전한 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역시 가격이 넘 비싸지요. 만드는 재미는 있습니다. 나선형 계단 표현이 아주 좋구요. 디자인도 좋습니다.
     달걀(10 점)   2012-09-18 10:17:52 
    반지의 제왕 시리즈중 마음에 드는 제품중 하나 입니다...
    풍부한 피겨 수에 노 스티커 그리고 반지의 제왕 다른제품들에 비해 환율계산으로 따지면 저렴한(?)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반지의 제왕 세트중 가장 만족스러운 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soonghee(10 점)   2012-09-18 16:08:14 
    반지 세트는 눈감고 넘어가자 라며.. 정말 쳐다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이 제품은 너무 끌려서 반지 시리즈 처음이자 마지막 제품으로 선정하며 구매를 했습니다. 제게 있어서는 손맛도 아주 좋았구요... 가격에 비해서 피규어수도 많아서 10점을 ...! 확실히 가격대에 비해서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
     죠안(10 점)   2012-09-22 00:31:27 
    9472의 손맛이 굉장해서 9474까지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일단 조립시의 손맛이 굉장히 좋으며 완성 후의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즈굴 피겨의 디테일도 맘에 들었습니다.
     no8809(10 점)   2012-10-04 10:23:17 
    이번 반지의 제왕 제품군 전체가 높은 가격때문에 그다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9472는 그나마 나은 달러 대비 국내 출시가 때문에 많은 분들이 비교적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시는 듯 합니다. 우선 개방형으로 내부를 열어 전시하거나 놀 수 있다는 부분, 부드러운 곡면 처리와 계단 등의 조립 기법은 타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독창적인 것으로 만드는 내내 즐거움을 줬습니다. 시리즈에서 (거의 유일하게) 호평을 받고 있는 피규어의 질은 역시 놀라울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링레이스의 말과 망토가 보여주는 포스는 가히 압권입니다. 또한 스티커 하나 없이 다채롭게 하나하나 벽면을 쌓아서 표현하는 부분에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내부의 재현이 (제품 크기 상 어쩔 수 없겠지만) 다소 밋밋하고 상부의 모습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반지의 제왕 시리즈 가운데 맛보기로 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9472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기존 캐슬 제품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기대를 주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의 제왕 광팬으로서 다소 주관적이지만 10점 드립니다.
     네오큰고모(9 점)   2012-11-02 21:22:48 
    모리아 광산에서는 실망했지만 이제품은 정말 괜찮은거 같습니다. 나름 합리적인(?)가격에 이번 시리즈에서 처음등장하게된 신형 검은말과 나즈굴이 주인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품 역시 5만원선에서 착하게 새제품을 구입하다보니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브릭들을 하나씩 쌓아가는 재미 또한 좋습니다. 건물 자체도 나름 재미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내부가 열리는 탑이라는 점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부는 무엇을 표현했는지 알 수 없읍니다만 소품들도 비교적 괜찮은 구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만, 역시나 출시가격에서 점수를 빼서 제점수는 9점입니다.
     실마릴리온(10 점)   2012-11-29 06:56:23 
    다른분의 리뷰를 보고 급뽐뿌가 와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대형 제품보다 이렇게 적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제품을 좋아하는데 딱 마음에 듭니다.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떠오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제품입니다.

    워낙 톨킨의 소설의 광팬이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만족합니다.
     티짱티짱(8 점)   2012-11-29 15:20:48 
    국내 출시전부터 굉장히 기대한 제품입니다.
    특히 영화에서 악의 포스를 느끼게 해주는 나즈굴을 얻을 수 있으며 또한 주인공인 프로도와 아라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폭풍산을 조립하면서 아기자기한 브릭으로 조립하는 느낌을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완성후 규모와 디테일면에서 조금 떨어지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네요...
    또한 아라곤은 다른 제품과 중복된 피겨이고 프로도역시 망토만 다르다는 점은 정말 아쉬운 면입니다.
     지과(9 점)   2012-12-12 21:02:17 
    대체로 피규어를 보고 제품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다양한 디오라마로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피규어의 퀄리티는 말할것없이 좋아서 만족했었고 별 기대 안했던 폭풍산이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많은 제품을 만들진 않았지만 제가 만들어본것 중에선 가장 독특했습니다. 반지의제왕 제품중에선 이 제품이 가장 잘나온 제품이 아닌가 생각하네요.
     바드더보우맨(10 점)   2013-07-26 16:09:57 
    메리와 나즈굴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붉은 눈의 검은 말도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반지 시리즈의 시작을 9474로 하는 바람에 손맛은 많이 느끼지 못했네요. 다 만들어놓고 보면 가격 대비 좀 작아보이긴 하지만 영화의 한 장면을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해서 전시해 놓으면 참 예쁩니다. 다른 반지의 제왕 제품과 마찬가지로 바위와 풀의 표현이 뛰어납니다. 게임판 모델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석상모양 브릭이 들어있으며 나선형 계단도 있습니다. 다만 나선형 계단이 좀 덜렁거리는게 흠이고 폭풍산 내부를 굳이 열리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든자리(10 점)   2013-01-15 14:19:52 
    가격에 비해 이렇게 작은 모델의 평이 높은가 궁금했는데 만들어보니 알겠더군요. 디자이너의 정성과 센스가 유저맘에 와 닿았나봅니다.
    물량공세가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나온 레고다운 상징성도 강하며 조립방법이 알차서 정말 만들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드네요.
    아쉬운점은 생뚱맞고 쓸모없는 기믹들 대신에 조금 더 디테일에 신경써 주었으면...
    혼자 따로노는 풀+암석 디오라마 대신 나즈굴 하나 더 있있더라면...
    나름 신경쓴 인테리어지만 애매한 표현대신 차라리 라이트브릭이 안에 있었으면...
    하는 점이이었습니다.
     우동(8 점)   2013-01-16 13:15:59 
    다른분들 말씀처럼 박스아트나 이미지로 느껴지는 크기는 엄청 작게 느껴졌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크다!, 묵직하다!, 견고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영화의 폭풍산을 정말 레고스럽게 표현했다는 점에서는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반으로 갈랐을때의 내부, 무엇을 표현하려했는지 아리송 합니다.
    기믹도 예의상 넣어준 느낌이 강했구요,
    특히 최상부 브릭들은 피규어에 비해서 높이가 낮아서 전 한칸씩 더 올려줬습니다.(호빗에 맞춘듯한 크기?)
    나즈굴과 검은말의 조화는 정말 멋있다! 지만, 얘네들 때문에 가격이 높게 책정된게 아닐까? 싶을정도 입니다.
    건물 외부만으로는 10점을 주고싶으나 가격, 구성등 전체적인 면을 감안했을때 8점 정도 적당하다 봅니다.
     lovebacu(9 점)   2013-03-14 13:58:47 
    이 한 장의 DB샷이 이 모델이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모조리 담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원작의 분위기와 스토리가 잘 전달되게 나온 것 같습니다. 호빗 두명과 아라곤, 나즈굴도 말까지 포함해 두기나 들어있어 아주 만족스러우며, 무너진 폭풍산을 레고로 표현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물의 힌지를 활용한 원형묘사와 나선형 계단과 석상브릭의 투입이 특별하게 다가오더군요.
     늦바람(10 점)   2013-04-15 03:11:21 
    나즈굴이 1기만 더 있었으면 하고 아쉬운 모델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강추합니다..폭풍산의 공격을 아주 특징잡아 잘 묘사한 제품이며..430개의 브릭이지만..적다는 느낌없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쌓아나가는 조립재미도 제법 있는 편입니다..
    반지의 제왕 디오라마 시 필구인 품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느낌있네요(9 점)   2013-04-15 12:28:08 
    반지의 제왕 제품중 유일하게 링레이스(반지추격자)피규어와 검정말을 얻을수 있는 제품입니다. 내용구성물또한 소소한 아이템이 많아 만드는 제미를 더하며
    함정기믹과 반으로 갈라지는 성곽기믹등이 있는 구성입니다. 아라곤 피규어와 호빗피규어 중복등이 있긴하지만 영화상 링레이스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필구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 중요 포인트인 링레이스를 평가하자면 일단 깔끔한 프린팅과 검정색 후드가 있으며,중요 포인트인 누더기(망토)가 인상적입니다.
    망토가 상대적으로 긴편이라 말을 탈때도 간섭없이 자연스러운 모양이 나오도록 만들어졌더라구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전...아라곤이 들어 가격이 올라간 점에서 -1점을 주고 싶네요.....
    꼭 넣어야만 했을까요....
     ligerzero(9 점)   2013-07-19 10:39:13 
    별 기대 없이 피겨때문에 샀습니다만 생각보다 큼직하고 폭풍산이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내부 또한 잘 꾸며져 있는데다 힌지 브릭으로 열리고 닫히게끔 해 놓아 전시할 때도 좋습니다.
    소품도 매우 다양한데 이 제품에만 들어있는 신형 칼 종류가 3개네요
    나즈굴 피규어때문에 중복 구매하신 분들은 폭풍산을 더 웅장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게 약간 아쉽네요
     피아노의숲(8 점)   2013-07-20 09:42:42 
    이곳의 극찬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살짝 아쉽더군요. 피규어는 나즈굴 두기. 말 두기로 대만족입니다. 다만 만드는 재미는 있으나 완성품자체가 멋지진 않아보이네요. 제 주관적인 관점이지만요. 중고기다리다 못참고 제값주고 사서 가격대비 아쉬웠습니다..
     레고봇(7 점)   2013-08-22 21:30:17 
    우선은 링레이스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 그리고 메리라는 중복이 없는 피규어가 포함된 알찬구성, 프로도 같은 경우에도 요정 복장을 착용하기전이라는 시간 설정을 디테일 하게 잘 살려서 실롭의 공격에 있는 피규어와 몸체는 중복이지만
    여행 초기인 폭풍산 부분과 후반부의 실롭의 공격에서의 망토 색상이 다릅니다. 브릭의 갯수도 꽉차있고 쌓아가면서 건물을 잘 표현했습니다. 움직이는 장치도 재미있고 전체적으로 알찬 제품
     reirey(9 점)   2013-09-04 11:10:16 
    원정대 아라곤과 메리를 얻기 위해 구입한 제품이었는데 왜 다들 링레이스를 그렇게 칭찬했는지 알게 된 제품입니다.
    프린팅도 고급스럽고 망토도 새로운 정착방식으로 멋드러 집니다.
    자그맣게 영화의 한장면을 재현할 수 있고 반쪽짜리 제품이 아니라 360에서 전시 감상이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은 조금 더 크게 나오고 링레이스 하나만 더 있었으면 개인적으론 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소리달(9 점)   2013-09-08 09:03:47 
    최장점이라면 단연 피겨구성입니다. 2기의 나즈굴피겨(+말)가 하이라이트고 그외 아라곤 프로도 메리(인지 피핀인지 헷갈리네요...만든지 좀 된녀석이라)까지 포함되어있어 풍성합니다.
    그리고 구조물도 만드는 재미는 훌륭합니다. 차곡차곡 쌓아가는 느낌과 곡선을 표현하기 위한 조립기법 등..
    근데 이걸 다 만들고 난 후에 보면 그다지 멋진 구조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사실 뭐 영화상에서도 웨더톱이 멋진 건물같은것은 아니지만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2층에 석상들이 늘어서있는 모습이었거든요.
    뭐 깨알같이 묘사를 했다지만은 좀 썰렁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1층부분의 내부묘사는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곳이 원작에 나왔던가요? 그리고 발사기믹과 함정은 왜 있는건지.. 게다가 힌지브릭으로 열어서 내부를 볼수있게까지 해놨더군요.
    차라리 1층은 외관만 지지대역할로 올리고 2층을 좀더 넓게 그리고 묘사에 치중했다면 좋았을것 같았습니다.
     익명(9 점)   2013-09-08 15:27:49 
    나즈굴과 검은색말2기가 매우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영화속에서의 요리하는 장면또한 빠지지 않고 소품으로 포함되어있으며 규모 중소규모 정도의 요세크기로 상당합니다.
    다만 영화에 충실했다면 떨어지는함정, 발사함정, 폭풍산의 내부표현은 너무 과장되지 않았나 생각이들고 차라리 나즈굴 1기를 더 추가 시켰더라면 하는점이 아쉽습니다.
     라디오少年(9 점)   2014-01-08 01:01:53 
    이 제품의 의의는 나즈굴과 흑마 2세트, 그리고 메리 라고 볼 수 있겠지요.
    아쉬운 점은 나즈굴 9기를 모으기 위해선 이 제품을 5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겠습니다.
    2세트가 아닌 3세트의 나즈굴과 흑마가 있었더라면 3개만 구매했어도 됐을텐데 말이죠..
    일단 붉은 눈의 흑마가 인상적이며 나즈굴의 그림자에 묻힌 웨더탑의 경우 생각보다 묵직한 건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으로 쪼개어 안쪽도 살펴보며 즐길 수 있게 되어있지만 개인적으론 합쳐놓은 상태에서 어두운 지하를 살펴보는게 더 보기 좋더라구요.
    -1점은 탑 안쪽에 왜 있는지 알수 없는 미사일(?), 그리고 동떨어져 있는 돌더미의 존재의의에 대한 의문에서 감점하였습니다.
     namjals(8 점)   2014-02-03 04:37:11 
    아끼고 아껴서 산 모델입니다. 만들면서 감탄을 하게 만드네요. 그러나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 다만들고 나서 어? 이게 끝인가 싶네요. 상부가 많이 허전해요. 1층은 디테일하고 훌륭합니다.
     hellscreambm(10 점)   2014-02-06 11:54:57 
    지금껏 나온 반지 제왕 호빗 시리즈 중 걸작이네요...

    개인적으로 레고를 만들면서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 브릭색상-모양의 조화 그리고 견고함인데요...
    제 기준으로는 디테일과 견고함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악이었던 제품은 윈터 우체국)

    견고하고 함축의 미를 잘 살렸으며..
    폭풍산을 둥글게 만드는 방식 또한 독창적이고 참신합니다.

    폭풍산 속에 많은 기믹들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 같고...
    성인 컬렉터들에게는 다양한 피규어와 소품 등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줍니다...
     모그리(9 점)   2014-06-18 10:23:28 
    최근 반지의 제왕에 삘이 꽂혀 여러 제품을 사게 되었는데요. 그 중 9472는 상당히 만족할 만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으로만 봤을땐 작고 아담해 보이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은근히 볼륨감도 있고 만드는 손맛도 괜찮으며 디자인도 맘에 듭니다. 유일하게 이 제품에서만 나즈굴을 구할 수 있다는게 아쉽지만 피규어들의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나죠. 하지만 항상 아쉬운 것은 가격입니다. 국내 정발 가격으론 조금 무리수가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해외발매품으로 7만원이란 가격에 구했기 때문에 적당하다고 느꼈지 국내 정발 가격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따라서 -1점 감점으로 9점 드리네요 ㅠㅠ
     최피디(7 점)   2014-07-06 20:31:15 
    단지 나즈굴을 등장시키기 위해 나온 셋트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마땅히 재현할만한 영화 장면이 없기도 하지만 폭풍산은 만들다 만 것 같고
    떨어져 있는 돌덩이는 부품수를 늘리기 위해 끼워넣지 않았는 의심스럽습니다.
    내부에는 뜬금없는 기믹이 들어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큼 내구성이 훌륭하지도 않고
    차라리 나즈굴 피규어나 한두기 추가했으면 어떨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부견(10 점)   2015-08-14 11:03:31 
    지금은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점수를 매기겠습니다.
    미피는 나즈굴과 흑마 그리고 샘 와이즈 감지 만으로 만점입니다. 세트 역시 기대보다 상당히 알찹니다. 조립의 손맛도 찰지고 만든 후 전시도 나름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만점이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5-12-31 09:51:01 
    반지의 제왕 제품군 중 실롭과 함께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제품 자체는 크기는 않으나 적절한 조립성과 기믹을 가지고 있고.. 나즈굴을 포함한 피규어 구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라이센스제품임을 감안할 때... 마트가를 기준으로 가격도 적절하다 생각되네요...
     렛잇비(10 점)   2016-04-12 16:23:08 
    다 좋습니다 .미피 구성이나 퀄, 손맛, 가격, 구성 등등.. 모두 좋습니다만은.. 원작대비 지나치게 낮아진 감이 없잖아 있고, 특히 1층 부에서 식사하는 장면은 영화속에서도 본 기억이 없어서 쌩뚱맞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그런걸로 감점을 주기엔 효율성과 완성도가 너무 높습니다. 만점짜리입니다. 턱거리 만점
     nbamania(10 점)   2016-12-27 19:38:54 
    평소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 시리즈는 라이센스 제품이기에 프린팅 등의 품질은 최고이나 가성비는 극악이라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연히 구하게 된 이 제품으로 인해 그런 생각이 조금은 일소되는 훌륭한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스타워즈나 히어로즈 마블 디씨 기타 라이센스 제품들은 높은 가격 만큼 높은 미니피규어 퀄리티를 자랑하기에 일차적으로 미피를 구하고자 제품을 집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따라 제품 평가도 미니피규어가 좋다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라이센스 제품이기에 비싼 것은 이해하니깐요.

    그렇지만 이번 제품을 논할 때는 먼저 영화에서의 배경이 되는 곳을 레고화한 조형물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처음에 박스샷이나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그저 그렇고 그런 가성비 떨어지는 조형물이나 기체류인줄 알았는데 조립하면서 꽤나 괜찮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흐뭇했습니다. 기대를 안 하고 접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건물의 구도나 세세한 부분까지 크게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디오라마하기에도 딱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은 미니피규어를 논하자면 원작에 충실하게 링레이스와 아라곤 그리고 일부 호빗 친구들이 들어있습니다. 수량 자체로만 보면 별로 안되지만 링레이스가 타고 있는 말의 프린팅 퀄리티를 보면 말도 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링레이스 느낌이야 원작을 잘 살렸고 호빗들은 귀여우며 아라곤 역시 용맹하다는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링레이스를 보고 많이들 구매하시지만 은근히 알찬 구성과 역시나 훌륭한 미니피규어 품질은 저의 반지의 제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거둬주었습니다. 10점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갈기왕(8 점)   2020-11-18 14:50:31 
    나즈굴이 포함되어 있는 세트만으로도 그 가치를 충분히 하는 제품입니다.
    유일하게 나즈굴이 포함되어있는 세트이고, 메리, 프로도, 아라곤의 피겨 구성도 충실합니다.

    웨더톱의 표현은 레고 스케일대로 통짜블럭없이 쌓아가는 맛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장면을 담아내기에는 스케일이 작고, 놀이를 위한 기믹들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반지의 제왕 특유의 폐허스런 건물표현은 만족스럽고 건물 자체도 묵직합니다.

    차라리 나즈굴의 디테일을 더 살리거나 수를 늘려주거나 아예 호빗 완전체를 끼워주는 것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원래도 라이센스 제품이라 가격이 있지만 반지의 제왕이 단종된 지금은 나즈굴 피겨로 인한 프리미엄으로 부르는게 값이 되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발품을 파셔서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Dark Knight, starwars87, 시카고불스, shaia, 윈드데일, AhRi, 하마개상, kimsunby, 달걀, soonghee, 죠안, no8809, 실마릴리온, 바드더보우맨, 해든자리, 늦바람, hellscreambm, 부견, 렛잇비, nba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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