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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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036 (by 29명), 분류: Lord of the Rings
    9473 : The Mines of Moria™ / 모리아™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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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776
     Figures : 6
     Price : $ 7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124,0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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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하양랑(9 점)   2012-06-16 17:42:05 
    이제품 평가는 제가 처음이네요.일단 구성을 보자면 무덤,우물,벽,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무너지는 기믹도 좋고 쌓아올리는 맛도 있고 아주 괜찮은 물건입니다.거대 트롤 피규어도 멋지고 보르미르,김리(이넘이 대박),레골라스(약간 영화 생각하면 글쎄요..),피핀(머리 표현이 괜찮음),오크 2마리 그외 무기 구성 등 아주 푸짐하죠.이제 단점을 얘기하자면 프라모델 못지 않는 스티커량,그리고 라이센스 때문에 높아진 가격 외엔 아주 만족합니다.
    피핀이 실수로 우물 건드려서 소리 울려퍼지는 기믹이라던지 성벽 무너지는 기믹등 아주 훌륭합니다.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하나쯤 소유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사자맘(10 점)   2012-06-29 16:57:36 
    만들면서 계속 감탄을 하게되는 정말 놀라운 명품입니다. 필구 추천!
    라이센스때문에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었다는 선입견을 날려버리는 손맛과 치밀한 구성에 놀라게 됩니다.
    저는 거대한 트롤과 풍부한 피겨숫자(트롤과 해골을 포함하면 무려 9마리!), 그리고 영화에서 경험한 모리아광산 전투 재현이라는 이유로 구입하였는데 오히려 손맛에서 놀랐습니다.
    우물과 석관을 만들면서 "제법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대문을 만들며 "대단하다!"라는 생각으로 바뀝니다.
    작은 브릭과 적절한 브릭이 조화를 이루며 적층되는 맛이 개인적으로 감히 모듈러에 견줄만했습니다.
    디자이너가 환타지 고전인 반지의 제왕에 대해 가진 애정과 모리아 광산을 재해석하고자하는 열정이 느껴질정도였습니다.
    전투 장면의 시퀀스를 연상시키는 작동 기믹도 6군데에 들어가있어서 완구로서의 의미도 큽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만번대는 아니므로 브릭은 스티커로 도배를 하는데 양이 상당해서 좋기도하고 신경도 쓰입니다.
    갠달프, 프로도, 아라곤 등 주요 인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만, 퀄리티가 대단한 김리와 못생긴 레골라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반지팬이라면 필구! 아니라하셔도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윈드데일(10 점)   2012-07-05 10:13:00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적인 것은 트롤입니다. 사진으로 보던 이미지보다도 훨씬 더 거대합니다. 어린아이 주먹만 한 사이즈인데, 영화속의 트롤을 너무 잘 재현해 놓았습니다.
    다음으로 우물의 기믹입니다. 영화에서 우물안으로 해골이 굴러 떨어지는 장면을 매우 잘 묘사하였습니다.
    9473 제품에 조금만 벌크를 추가한다면 인상적인 '모리아의 광산' 디오라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oliel(10 점)   2012-07-09 01:33:49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건축물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소방서 만드는 방법과 조금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는데요.
    웨더탑도 그렇고 1만번대 크리에이터를 만드는 듯한 쌓아올리는 조립감이 이번 반지 시리즈의 매우 훌륭한 디자인 정책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사소하지만 무기도 풍부하게 넣어주고 트롤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홍곰(9 점)   2012-07-24 06:47:39 
    오로지 피규어만 보고 구입한 세트입니다. 우물과 관은 생각보다 귀엽게 표현이 되어 만족스러웠고 문은 통짜브릭없이 하나씩 쌓아가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트롤의 배경으로도 안성맞춤이었구요. 특히 트롤이라든지 김리의 헬멧같이 프린팅 손상이 우려되는 제품은 별도의 비닐에 담아 포장했다는 것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왕충(9 점)   2012-07-24 09:25:14 
    가격은 높지만 조립 후 만족도 또한 높습니다. 동굴 내부 성벽 묘사가 매우 뛰어납니다. 손맛도 좋구요. 피겨 구성도 좋습니다. 디오라마 구성을 위한 각종 소품도 많지요. 이야기가 있는 구성이라 완성 후 가지고 놀기도 좋네요. 반지 시리즈 중 완성도가 높은 제품으로 꼽고 싶습니다.
     shaia(10 점)   2012-07-24 12:38:35 
    스티커가 많아요....스티커만 프린트였담 정말 좋은 평가를 받았을 만한 작품입니다. 기믹도 양기둥이랑 벽면 작은 부분 넘어지는거 있고, 보물상자랑 우물, 석관에도 있어요. 애들 놀기 딱 좋은 구성이며, 트롤이 어깨 관절은 클릭형태로 돌아가나, 손목은 여전히 휙휙 돌아가고, 무기를 들면, 무게 중심때문에 잘 넘어지네요. 문의 묘사나 도끼로 잠그는 부분에서 미소도 지어지고, 보르미르와 레골라스, 피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손맛은 괜찮은 편이고, 미스릴을 뒤집으면, 갈라드리엘의 선물이 되는 점만 빼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단, 가격이 아주 조금만 저렴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이정도 가격이면, 반지 시리즈 중에서는 선방한거 같네요. 추천합니다. 점수는 제가 반치 팬이라 약간의 보정이 있습니다.
     Dark Knight(9 점)   2012-09-14 17:20:23 
    어느새 이 9473을 점수평가하면서 이번에 출시된 모든 반지의제왕시리즈에 점수를 매겼네요
    영화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에서 반지원정대가 오크와 트롤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디오라마 장면을 묘사한 제품입니다.
    9474 같은 배경벌크가 좀 부족한 감이 있지만 피겨 구성만큼은 대단히 만족스러우며 무엇보다 가격 자체가 다른 반지시리즈 대비 착하게 측정이 되서 만족스럽습니다.

    먼저 이 세트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레골라스 보르미르 피핀 때문에라도 이 제품의 가치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지원정대 완성할려면 어쩔수 없는거죠.
    또한 오크나 트롤 역시 피겨의 디테일이 매우 만족스럽구요~ 해골 2기는 보너스 + 말 그대로 피겨 구성면에서는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배경벌크의 경우에도 통짜 하나 없이 말그대로 밑부터 위까지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영화에서의 드워프 무덤이나 (김리가 이 위에 올라가 도끼를 들며 준비하죠) 피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해골을 우물밑으로 떨어트려 오크나 고블린들에게 걸리게 되는 장면 재현이 가능한 부분 또한 많은 무기와 소품등 등에서 역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모리아광산의 문이나 벽 부분 역시 매우 멋지고요. 다만 9474 대비 아무래도 스케일 부분이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그 만큼 가격면에서도 구성이 괜찮다고 판단하기에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듯 싶네요. 영화를 재현해내려면 9473 벌크 최소 두개 세트는 필요할듯 싶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장점을 상쇄시켜버리는 단 한개의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압도적인 수량의 스티커입니다... 레고하면서 이렇게 스티커 많은 세트는 처음 볼 정도입니다... 진짜 너무나도 많아요... 가격도 착하게 책정되고 피겨구성도 환상적이고 통짜도 없고 배경도 만족스러운데.. 이놈의 스티커가 10점을 못주게 하네요.. 9점 줍니다~
    그래도 항상 디오라마 재현이 가능하게 해주는 세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9473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편이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네오큰고모(7 점)   2012-11-02 21:06:58 
    이제품 역시 피규어에혹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피규어 구성자체는 괜찮습니다. 애초에 피규어 구성을 적당히 분배를 해서 다 사게끔 만들었으니까요. 흔치않은 모리아 오크들을 두마리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케이브 트롤 이제품의 주인공격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사실 호빗들은 얼굴만 보면 누가누군지 저는 구분을 못해서 평가를 높게 줄수 없다만 김리는 피규어의 완성도가 높은거 같습니다. 레골라스는 뭔가 아쉬운 머리때문에 활통을 못가지고 다니는게 아쉽고 의상도 별로인거 같습니다.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내부를 표현해서그런지 좀 휑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완성된 구조가 아니라 나름 창작을 염두해두고 만들어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스티커가 너무 많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스티커를 잘 못붙이는 저로선 고충이였습니다. 건물들의 기믹자체는 평이하다고 봅니다.
    반지 원정대를 모으기 위해서라도 구입을 해야되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reirey(10 점)   2012-11-11 22:05:33 
    올해 출시된 반지의 제왕 시리즈 중에 가장 잘 영화 장면 표현한 제품 입니다. 헬름의 협곡이나 폭풍산은 너무 간소화되어 영화의 느낌이 잘 안사는데 이 제품은 피규어와 배경의 비율이 좋습니다.
    배경이 되는 브릭들도 쌓는 손 맛이 괜찮고 돌로 쌓은 듯한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영화의 어둡고 침침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작은 소품들도 많이 들어있고 드왈린의 관과 피핀이 일저지르는 우물고 재밌게 표현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피규어 구성이 좋습니다. 보르미르는 방패까지 들어있고 오크들도 주인공들 못지 않게 정교하네요. 무엇보다 푸르딩딩한 저 케이블 트롤이 밋밋한 색의 제품의 활기를 넣어 줍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많은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나름 잘 붙인다고 생각하는 저도 정말 짜증날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트롤의 커다란 머리가 앞으로 내밀고 있는 형태라 무게 중심을 잘 잡아주지 않으면 자꾸 앞으로 넘어지네요.
     지과(8 점)   2012-12-12 21:05:13 
    다양한 피규어와 소품들이 매우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한정된 브릭으로 모리아광산을 잘 표현했다는 느낌이네요.
    아쉬운건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대로 스티커 양이 너무 많습니다. 붙이는것도 귀찮은데다가 관리가 안되면 제품이 망가지는 느낌이라
    스티커는 아예 붙이지도 않았네요. 스티커만 없었다면 가장 만족스러운 피규어 구성이라 더 높은점수를 줬을텐데 아쉬울따름입니다.
     바드더보우맨(10 점)   2013-07-26 16:09:38 
    반지의 제왕 시리즈 중에 가장 먼저 눈에 띈 제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영화속의 모리아 광산의 분위기가 무척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레골라스와 보르미르가 들어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트롤은 지금까지 본 피겨중에 가장 크네요. 다만 스티커가 건담 데칼만큼 많습니다
     mistisk(8 점)   2013-01-04 15:01:21 
    유일하게 케이블 트롤과 보르미르, 피핀 ,수정되기 이전의 못생긴(?) 레골라스 피규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정작 모리아 광산은 헬름협곡처럼 자체만으로 하나의 건축물이란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기믹 위주의 소품들이다라는 느낌을 줍니다. 더욱이 프린팅된 부품이 없다는 사실은 피규어 중심의 기획상품이라는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그러나 부품수가 말해주듯 조립의 즐거움이나 완성후 스케일은 작지 않은 편이고 영화를 보시면 명암과 채도만 다르지 묘사는 꽤 비슷한걸 아실 수 있습니다.
     한솔77(8 점)   2013-01-04 20:05:16 
    큼직하진 않지만 소소한 기믹이 재미를 더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트롤하나 보고 구입하긴 했습니다만 만들난 이후 쭉 늘여놓고 보면 제법 근사합니다.
    수많은 무기류 소품과 피규어가 들어있어 연출에 제미도 솔솔해요..
    하지만 가성비에 조금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neocoolman(9 점)   2013-01-26 20:27:08 
    세부적인 부분까지 매우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앞에서 다른 분이 말씀하긴 것처럼 가격이 좀 부담되고 스티커는 인쇄로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확장할 수 있는 다른 제품도 나왔으면 합니다.
     늦바람(9 점)   2013-04-15 03:15:03 
    정말 피규어의 다양성 때문에 구입한 물품입니다.
    영화의 한장면을 정말 잘 표현해주었으며..케이브트롤은 예전 캐슬시리즈 트롤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부품이 제법 많아 조립하는 재미가 있었으나..스티커의 압박은 조립해본 제품중 가장 높습니다..
     lovebacu(9 점)   2013-04-15 16:47:11 
    반지원정대 중 보로미르와 피핀을 구할 수 있는 세트입니다. 트롤과의 전투신을 재현할 수 있도록 기믹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티커가 아주 많지만 단일 브릭에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불만은 없습니다.
    만드는 재미와 표현의 적절함이 어우러져 상당한 만족도를 자랑하며 단 한 세트만으로 풍성한 디오라마를 구성할 수 있는 명작입니다.
     kn5ive(10 점)   2013-04-20 12:02:57 
    반지의 제왕 영화 매니아로써 드디어 구매해 바로 만들어봤습니다.
    피겨들의 구성은 정말 완벽합니다. 하나하나 너무나 귀엽고. 김리는 압권입니다.
    건물들도 만드는 재미도 있고 하나하나 놀이 요소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반지의 제왕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필구 제품에 틀림없습니다.
     찰수(9 점)   2013-07-28 03:18:31 
    영화속의 장면을 너무나도 잘 표현 했습니다. 스티커가 과한것이 맘에 걸립니다만 피규어도 풍부하고 특수한 피규어도 존재합니다.
    손맛또한 보기보다 아주 좋은편 입니다. 바닥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신동(7 점)   2013-10-21 09:58:38 
    피규어와 케이브 트롤은 대 만족 합니다. 그러나 광산 자체는 제가 구입하고 유일하게 완전히 조립하지 않고 상자 속으로 간 제품인데요.... 우선 조립이 저에게는 다소 재미가 없었습니다. 회식의 브릭만 쌓는다는 느낌?? 그리고 우물, 무덤, 기둥 등이 분리되어 있어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밑판 큰 사이즈로 하나 주고 디오라마를 꾸미는게 낫지 않은가 싶어요
     키비즈(8 점)   2014-01-11 14:34:42 
    반지의 제왕 수집의 첫발을 내딛은 제품입니다. 보로미르, 피핀, 트롤을 구할 수 있고, 기믹 또한 나름 영화의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 점이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조립하면서 너무 많은 스티커양 및 윗분들 말씀처럼 개별적으로 배치되는 유닛들로 인해 다소 산만하게 보이는 점이 감점요인이 된것 같습니다.
     라디오少年(8 점)   2014-02-01 15:31:36 
    없던 수전증도 느끼게 해주는 모리아 광산입니다. 스티커가 많아 붙이다보면 조립시간보다 스티커 붙이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피핀과 보로미르, 그리고 동굴 트롤 피규어 등 나름 매력적인 피규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리아 오크와 모르도르 오크를 구별해 둔 것은 좋았지만 이 제품으로만 모리아 오크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디오라마를 생각한다면 이 제품 하나만으로는 상당히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트롤이 뚫고 들어오는 입구를 만드는 작업은 꽤 만드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벽이 부서지는 기믹들과 우물에 떨어지는 해골 기믹은 좋았으나 뜬금없이 발린의 무덤에서 해골이 튀어나오는 기믹은 과연 필요했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익명(9 점)   2014-03-07 10:34:08 
    단종의 수순을 밟고 있는 2012년 출시된 제품입니다.
    동류의 타제품에 비해 자잘한 스티커가 굉장히 많습니다.
    소품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트롤을 구할수 있는 유일한제품이기에 만족도가 상승할것입니다
    구성자체는 어지럽지만 진열해 놓는다면 멋잇는 제품입니다
     14년3월24일(10 점)   2014-03-24 04:47:51 
    대박제품입니다. 초록판하나 더 사서 잘만 배치해주고 회색타일만 따로사서 다깔아주고 이 제품 배치해준다면 깔끔한 디오라마 가능합니다.
    저같은경우는 오만원에 싸게 구입해서 더 좋았습니다.
    보르미르 피규어가 상당히 인상 깊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 강추합니다 다만 저 작은 무구들은 거추장스럽긴합니다.
     드쟈르제(10 점)   2015-09-25 04:26:31 
    제품속 피규어들이 유니크하고 귀엽습니다.
    제품 벌크 만드는 재미도 의외로괜찮더라구요.
    모리아광산을 이정도수의블럭으로 느낌표현이
    잘된듯하구요. 반지의제왕재밋게보셧다면 꼭 추천하고싶은제품이네요. 단지 스티커가많으니 꼼꼼히붙이셔야할듯.. 그래도스티커가 작품에잘어울려서 다붙이면 맛이더나네여.
     케리케이온(8 점)   2015-12-31 09:53:02 
    영화에서의 긴박함을 표현하기에는 700여개의 부품으로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트롤 피규어나 레골라스 피규어등이 포함되어 피규어 구성은 나쁘지 않으나...
    적절히 쌓아올리는 맛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구조물과 과도한 스티커 사용 등이 거슬리네요.
     모그리(9 점)   2016-07-07 23:28:29 
    항상 정발가격은 감점 요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제품군입니다. 다만 피핀과 보르미르를 얻을 수 있고 케이브 트롤까지 득템하니 이것만큼은 괜찮네요. 건물들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어 밑판과 함께 전시해야 볼만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영화의 한 장면을 잘 살렸습니다. 제 점수는요,
     tenzi(8 점)   2016-09-14 02:08:45 
    반지의 제왕 제품들이 다 그렇지만 스티커가 도배되어 있습니다. 이게 큰 감점요인입니다. 그 외에는 상당히 괜찮아요. 쌓아가는 방식이나 디자인에서 오밀조밀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화상의 장면을 성실하게 재현하기도 했고요. 포함되어 있는 피규어들도 엄청 이쁩니다. 스티커부분만 프린팅으로 출시했다면 엄청났을 모델입니다.
     갈기왕(8 점)   2020-11-19 00:06:41 
    적은 부품으로 모리아 광산을 최대한 표현했습니다.

    무엇보다 보로미르, 피핀, 트롤을 구할 수 있는 제품이기에 의미가 있습니다.
    스티커 작업이 많으며 여러 기믹을 구현하느라 제품이 조잡해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반지의 제왕의 알짜 피겨들이 들어있습니다.

    가격은 애매하게 비싼편이었으나 현시점에서는 정가의 거의 2배까지 형성되어있습니다.
    필히 좋은 중고를 구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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