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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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8.119 (by 25명), 분류: Lord of the Rings
    9476 : The Orc Forge / 오크의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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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363
     Figures : 4
     Price : $ 3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76,500 원
     국내 출시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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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하양랑(6 점)   2012-07-30 05:53:41 
    아직까지 리뷰가 없어서 적어봅니다.비싼 가격에 피규어 4기,그리고 라이트 브릭 빼면 좋게 평가할 수가 없네요.우르크하이 사루만 마크 투구랑 방패만 아니면 그냥 패스하라고 하고 싶습니다.러츠를 구할 수 있으나 9474나 9471에 들어잇는 우르크하이 피규어랑 그렇게 차이도 나지 않습니다.저처럼 전종 수집이 아니라면 패스하라고 하고 싶네요.
     Dark Knight(8 점)   2012-08-25 19:06:36 
    위에분은 혹평하셨지만 전 그래도 어느정도는 만족했습니다.
    가격대비 브릭수나 조립적인 측면 (특히 암벽 표현을 위해 한 10번정도 반복되는 조립)은 지루하였지만
    나름 반지의 제왕 Dark Side을 좋아하는데, 피규어 규성이나 디오라마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괜찮네요
    우르크하이들 제조나 갑옷 칼등을 제련하고 철을 녹이는 말그대로 대장간을 표현해낸 제품입니다

    이런 오크 공장은 아마 영화에서 러츠와 우르크하이들을 만들어대는 아이센가드의 지하공장을 표현한거 같은데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Moria Orc (모리아 오크)가 아니라 Isengard Orc (아이센가드 오크)가 되야 더 정확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라이트 브릭도 만족스럽고 위에 설명했듯이 디오라마에 항상 높은 점수를 주는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만족했습니다.
    특히 가장 멋진점은 사루만의 손바닥이 그려진 투구와 방패입니다. 9476에만 2개씩 포함이 되있는데요 현재 링크시세도 개당 2~3천원이 넘어가는
    구하기 힘든 레어소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크의 대장간 말그대로 대장간 디오라마 구성 표현이 잘된다는 점에서 전 8점을 주고 싶습니다.
    다만 위에분 말대로 반지전종 수집이라던지 오크쪽 팬이 아니시라면 과감히 패스하셔도 될듯 싶네요
     바드더보우맨(10 점)   2013-07-26 16:08:33 
    9471을 제외하고 다른 제품을 모두 만든 후에 만들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반지의 제왕 제품에 비해서 별로 뒤떨어지지 않는것 같은데 별로 인기가 없는거 같네요. 가격대비 부품수도 라이센스가 없는 제품에 비해서는 비싸지만 다른 반지의 제왕 제품에 비하면 보통입니다. 암벽 기초 부분에 똑같은 방식의 조립이 반복되지만 배치가 달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몰랐는데 만들어 놓고 보면 반지의 제왕 제품 중에 가장 리얼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특히 라이트 브릭이 사실감을 매우 살려줍니다. 다른 반지의 제왕 제품과는 다소 색상의 구성이 틀리고 투명부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무 무늬 부품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러츠의 피규어가 들어 있는 유일한 모델이고 사루만의 하얀 손자국이 있는 무장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굳이 전종수집이 아니더라도 반지의 제왕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RickyMartin(9 점)   2013-01-30 20:03:16 
    안좋은평도 있네요. 하지만 저는 만들어보고 매우만족했습니다. 애초에 사진으로 봤을때는 반지시리즈의 다른모델에 비해 비호감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접만들어보면 반지시리즈가 단순히 영화의 후광으로만 마케팅하려는게 아니고 디자인과 퀄리티또한 상당히 신경쓴것이 확실합니다.
    대체적으로 정가가 비싼건 사실이지만 할인가에 좀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가성비는 문제될게 없으며 실물도 상당한 입체감과 다이나믹한 기믹들이 많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역시 비싼가격 그리고 대규모병력을 모으기에는 애매한 피규어 구성 정도.... 이왕 비주류모델로 나온다면 피규어라도 1개 더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레고빡G(7 점)   2013-02-07 15:15:32 
    전반적으로 조립은 무난했고 나무무늬 프린팅, 피규어와 무장들의 프린팅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들고 나서는 좀 더 웅장하게 확장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브릭에 스크래치가 참 많이 나있는 제품. 물론 제가 구입한 모델만 그렇겠지만 좋은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서풍(8 점)   2013-04-25 17:20:23 
    반지의제왕 팬으로써 저 9476은 괜찮은 제품인것같습니다.
    우르크하이 피규어도그렇고 대장간도 그렇고 영화의 비슷한모습을 잘 구현해낸것같습니다.
    특히 라이트브릭과 손바닥프린팅 되어있는 장비가 멋진것같습니다.
    하반기 오르상크가 나온다면 재조명받을 제품인것같습니다.
     neocoolman(8 점)   2013-07-10 13:48:29 
    여러가지 소품과 무기가 있어서 좋았지만 광산을 표현한 구조물은 좀 부실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크의 헤어가 들어있지 않은 피겨가 있어서 좀 어색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네오큰고모(8 점)   2013-07-25 21:35:50 
    일단 이제품은 인기가 없는 제품입니다. 특징잡을 수 있는 미피가 없어서 기도 하고 단순히 우르크하이와 아이센가르드 오크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미피 자체 매력은 다소 떨어질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물론 저같은 경우는 오크들과 우르크하이를 모으기에 여럿구매해서 조립했지만, 오크 우르크하이 배틀팩류 제품으로 조금 저렴하게 나왔으면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라이트 브릭도 있고 조립하는 재미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비싼 가격을 극복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찰수(7 점)   2013-07-28 03:15:25 
    조금만 더 저렵했으면 어떨까 합니다만도 단종후에는 찾기 힘들고 가격도 오리지 않을까 합니다.
    사루만 마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조금만더 사루만 프린팅 투구 방패가 있었더라면 합니다.
    대장간 표현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만 단독으로 전시할수 밖에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피아노의숲(10 점)   2013-07-28 09:28:31 
    중고로 구매해 가격 분노를 낮추어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오크족만 있어 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없고 심지어 어른 구매자도 적어 보이지만 나름 짵임세를 느낄수 있는 제품입니다. 신품보다는 중고 제품 구매를 추천합니다. 오크지만 피규어들은 상당한 퀄리티 입니다.
     익명(8 점)   2013-09-07 21:39:23 
    가격부담에도 불구하고 전종수집을위해 구입했습니다.
    대장간 여러개와 더불어 아이센가드와 디오라마를 구성한다면 멋진작품이 될꺼같습니다.
    아이센가드를 표현한 오크의 투구 방패를 구할수 있다는것과 모루, 솥, 망치, 삽 등 대장간을 위한 소품구성이 장점입니다.
    반면 전시할경우 모루, 형틀, 각종 무구류 등이 따로노는듯한 느낌고 영화에 비해 규모적으로 작은점이 아쉽습니다.
     레고봇(5 점)   2013-09-21 01:48:47 
    그냥 디오라마 용으로 ㄴㅏ온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땅히 확장할 여지가 있는 제품도 아니고
    특히나 영화에서의 비중도 크지 않죠. 더구나 특징적인 피규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차라리
    가격을 크게 높여서 규모적으로 웅장한 대장간 전체를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예쁘지도 그렇다고 멋지지도 않은 제품 규모도 상당히 작습니다. 가격대비 장점이라면
    각종 무기나 손바닥 프린팅 갑옷과 방패 같은 소품을 구할 수 있다는 정도?
     신동(8 점)   2013-10-21 10:01:29 
    이 제품은 중고로 저렴하게 구매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대비 만족도는 있었던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우르크하이랑 오크도 4마리가 들어 있었고, 대장간 표현도 우수합니다. 하지만, 제품 아래를 두르고 있는 암벽브릭..이 너무 무의미 하고 가격상승 요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반복 작업에 재미도 없구요... 암벽브릭 제외하고 밑판에 그냥 대장간을 쌓았으면 가격도 저렴해 질 수 있었을 텐데요... 해외에서는 단종 되었다 하니 얼른 구했다는 사실에 그냥 위안을 삼습니다.
     크리스브릭(9 점)   2013-11-28 18:34:51 
    살까말까 고민하다 최근에 단종이야기도 있고 해서 구했습니다.
    조립하고나서 왜 이제야 샀을까 했습니다.^^ 오크를 특히 우르크를 모으는 저로써는 우르크하이와 러츠 손도장 장비들을 얻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조립반복이 조금 있지만 재미와 개성이있고. 라이트브릭 수레 등 기믹이 아주 흡족합니다. 그리고 대장간 답게 여러장비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또한 오르상크와 같이 전시하니 전시효과도 아주 마음에 드네요.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역시나 가격입니다. 하지만 비인기 제품이다 보니 인터넷쇼핑몰이나
    개인거래를 이용하면 5만원 초중반에 구할수 있습니다. 그정도 가격이면 만족스럽습니다 ^^ 그리고 오크를 조금 더 넣어주었다면
    오크를 모으시는 분들에게 그 역활을 똑똑히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마트할인가가 아닌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해서 9점은 줄수 있겠습니다.
     sound64(8 점)   2013-12-21 16:48:11 
    우르크하이 피규어 그리고 두 가지 정도 기믹이 들어있는 오크 포지. 라이트 브릭을 빼면 조립하면서 특별히 큰 감흥을 느낀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냥 그저 평범한 맛 이랄까요. 라이트 브릭으로 표현한 용광로? 는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피규어의 퀄리티도 나쁘지 않구요. 정가라면 조금 아쉽지만 현재 마트에서 팔고 있는 6만원 초반 대의 가격이라면 크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라디오少年(8 점)   2014-01-08 00:45:17 
    생각보다 만드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라이트브릭은 처음 몇번은 신기하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점수에 큰 반영은 안되었구요. 도르래도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손모양 프린팅이 된 갑주들 이었어요. 좀 더 제대로 된 사루만의 군대가 된 듯한 느낌? 이 들더라구요 ^-^;
    러츠의 평가가 별로 안좋긴 하지만 영화에서 인상깊게 본 캐릭터인 만큼 포함되어 있어서 기분 좋은 세트였습니다.
     redApple(8 점)   2014-01-08 11:14:12 
    주인공급 피겨 하나 없이 괜찮은 만족감을 주는 피겨 구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조금씩 다른 종류의 오크 4기를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줬네요.

    윗분들께서 말씀해주셨듯이, 라이트브릭을 이용한 건물 표현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라이센스 제품의 호불호를 가르는 가장 큰 요소는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터나 브릭인 진열장을 통해 구하신 분들을 그나마 괜찮겠지만, 60,000원에 육박하는 마트가에 구하기엔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강한 제품인 것은 사실입니다.
     키비즈(7 점)   2014-01-11 14:53:24 
    제가 모리아 광산과 함께 구입한 두번째 반지 시리즈입니다. 나름대로 암석표현을한 바닥, 라이트 브릭을 통해 영화속 대장간의 모습을 나타내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아이센가드의 표식이 프린팅된 투구와 방패는 기존 갑옷의 밋밋한 느낌을 탈피하여 보다 후한 점수를 매기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러츠가 오크와 우르크하이가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이 다소 아쉽내요
    추후에 오르상크를 구입하게 된다면 한개 더 구입하여 아이센가드 디오라마를 구현해보고 싶습니다.
     14년3월24일(9 점)   2014-03-24 04:51:04 
    오르상크를 산김에 산 대장간입니다.
    특수한 사루만 손바닥이 찍힌 방패 투구가 있긴하지만...저같은 경우는 오르상크를 샀기때문에 필연적으로 사야하는 제품이라 생각하고 샀습니다.
    손맛은 훌륭한거같습니다. 단독으로 이제품만 사는건 비추합니다.
     모그리(10 점)   2014-06-17 17:17:56 
    인기가 워낙 없어서 였을까요? 출시된지 2년이 지난 지금 국내 출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인 5만 6천원에 인터넷 몰에서 쉽게 구했습니다. 퀄리티가 낮나 싶었지만 막상 만들면서 매우 재밌었던 제품입니다. 라이트 브릭도 포함되어있어 밤에 불끄고 라이트 브릭을 누르면 나름 운치도 느껴지고 도르레로 올라가는 짐 등, 상당히 고 퀄리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반지의 제왕 디오라마를 꾸미실 분들은 반드시 필요한 우르크하이의 소품들도 넉넉히 들어있고 러츠도 포함 되어있습니다. 충분히 제 값을 한 제품이라고 생각 되네요. 10점 드립니다.
     녹색거신병(9 점)   2014-10-12 19:31:17 
    악의 세력만 있어서 인지 인기가 많은 제품은 아닙니다. 국내 가격을 신경안쓰고 보면 저렴하게 구한다면, 괜찮은 구성인거 같습니다. 라이트 브릭도 있고 흔치 않은 사루만 손이 있는 갑옷과 투구가 있다는 점이
    이제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장간 조립도 지루한 편은 아니라서 점수를 매겨봅니다.
     케리케이온(6 점)   2015-12-31 09:56:55 
    매우 애매하고, 난감한 제품입니다. 영화에서의 광활한 지하대장간을 브릭으로 표현하다보니. 한계가 보이네요.
    포함된 피규어도 죄다 오크뿐인데다, 가격대비 숫자도 빈약하여 만족감을 주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라이트브릭이 포함되어 있고, 포함된 무기류(손바닥 무늬 프린팅) 정도...
    게다가 오르상크탑과의 비율은 형편없습니다.
     쿠깽이(8 점)   2016-08-19 19:44:14 
    우르크하이 피규어를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건물자체는 이쁘게 잘나왔지만 가성비는 확실히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좀 더 저렴하게 나왔으면 괜찮을 법했지만 아쉽네요. 그래도 오르상크 옆에 두니 꽤나 잘어울리는 제품입니다.
     꺼삐딴(10 점)   2018-02-14 13:17:28 
    7.5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영화에서 잠깐 지나가고 후반에 엔트들이 습격하는 장면말고는 비중이 별로 없는데 레고로 이렇게 구연하주다니 정말 좋습니다.

    미니피규어를 상당히 좋아하는 관계로 미피가
    1개 더 들어있다는지 아니면 오크 헤어를 하나 더 넣어줬으면 좋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그래도 무기나 갑옷,투구를 얻기에는 최고인듯 합니다.

    본체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라이트브릭을 넣어 불에 생동감을 넣어주고, 풍차를 돌리면 바구니가 올라가는등 기믹이 상당히 많습니다. 게다가 영화의 한장면인 러츠가 흙속에서 나오는 장면도 기믹으로 넣은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덤으로 러츠가 오크목을 졸라죽이는 것도 표현가능하고요.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10점입니다.
     갈기왕(6 점)   2020-11-18 15:23:23 
    9471에 이은 사실상 또 하나의 오크 배틀팩입니다.
    그럼에도 9471에 비해 이 제품의 평이 떨어지는 이유는 어정쩡한 피겨 구성과 가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피겨 구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원조 우르크하이 러츠와 우르크하이, 모리아 오크입니다.
    따라서 아이센가드 오크와 그 대장간을 표현하려 했던 원작의 설정과 어긋나는 오크들이 들어있습니다.
    차라리 모리아 오크에 집중해서 곤도르 쪽이나 왕의 귀환의 오크를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소품이나 대장간의 표현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구색을 맞췄다는 느낌도 강합니다.

    가격도 이 제품의 인기를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오크 4기에 정가가 76500원이라 비싼데 현 시점에서는 단종과 반지의 제왕으로 인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상태좋은 중고를 구입하거나 전종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과감히 패스하셔도 될 제품이 되었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바드더보우맨, 피아노의숲, 모그리, 꺼삐딴
    9 RickyMartin, 크리스브릭, 14년3월24일, 녹색거신병
    8 Dark Knight, 서풍, neocoolman, 네오큰고모, 익명, 신동, sound64, 라디오少年, redApple, 쿠깽이
    7 레고빡G, 찰수, 키비즈
    6 하양랑, 케리케이온, 갈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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