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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인사이드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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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426 (by 23명), 분류: Ninjago
    9450 : Epic Dragon Battle / 에픽 드래곤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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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915
     Figures : 7
     Price : $ 11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160,0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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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이닷(10 점)   2012-06-19 00:10:34 
    역시나 ... 제가 첫번째네요 ... 작년 불의 신전은 놓쳤지만 이번닌자고용은 놓치지않으리라는 각오로 구매한 에픽 드래곤배틀 ...
    역시나 용이 멋집니다 . 위대한파괴자(뱀) 은 애니의 사이즈는 아니지만 구현에서 나름 만족스럽구요 .
    감옥은 애니에 나오진 않지만 나름 재미난 기믹과 프린팅된 뱀머리 가 만족스럽더군요 .
    정가 16만은 너무 부담스럽고 12만에 구매했는데 나름 가격도 만족스러운듯합니다 .
    단점은 용머리가 너무 짧아 포즈가 자연스럽지 않은점이네요 . 피규어도 푸짐하게 들어있어 좋습니다 .
    특히 상반기 전함을 패스하신분이라면 마스터우, 팔4개 가마돈을 구할수있는 모델입니다 .
    어린이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될듯하군요 ... 닌자고 매니아라면 피할수없는 선택 ! 만점입니다 !
     실버레고(10 점)   2012-06-21 15:38:38 
    제가 닌자고 중 가장 처음 산 제품입니다. 작년의 용 4마리는 이제 너무 비싸져서 구하기 힘들게 되었는데 에픽드래곤 한마리로 전부 보상되는 것 같습니다^^ 로이드, 샌세, 가마돈 피규어도 구할수 있고 황금무기까지 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un3512(9 점)   2012-06-22 12:03:21 
    일단 장점은..
    기존의 4가지 드래곤은 날개가 수동으로 접어져 포즈를 잡을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번 에픽 드래곤은 덩치가 커지면서 날개의 각도 조절은 생략이 되고
    대신 무거운 무게(5살 아들이 버겁게 들고다님)를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들수 있도록 등에 손잡이가 있고
    손잡이로 에픽드래곤을 들면 날개가 쫙 펼쳐지고
    다시 내려놓으면 날개를 접혀지는 간단한 기믹이 설치되어
    은근 가지고 놀때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닌자고!를 외치며 출동하면 자동으로 날개까 쫙 ~!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단점은 ...
    닌자고 시리즈가 인기에 힘을 받아 작년대비 가격이 점점 오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작년에 4편이던 TV에피소드를 올해 10편이상으로 늘려 제작하며
    들어간 비용이나 그외 부수적인 광고비등 인상 요인은 인정하지만
    라이센스 비용이 없는 레고 오리지날 시리즈인데 비해
    점점 가성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4두용인데 볼 발사장치는 2개만 설치되고, 그나마 녹색 드래곤볼은 달랑 하나 들어있습니다.
    꼭 해적선의 대포마냥....

    8점 주고 싶지만 아들이 너무 좋아라 가지고 노느지라 9점 줍니다.
     방랑소년(9 점)   2012-08-23 12:06:37 
    아들 하나 구매해 주려고 출시후 한달정도 지난 지금 구하려고 하니 거의 품절.....
    인터넷 구매하려고 알아보니 국내가격 160,000인데 19~20만원에 판매중... 작년모델도 아니고 2012년 6월 모델인데...수량이 없는 건지 아님 폭발적인 인기라서
    너무 잘팔려서 없는 건지, 사재기를 한건지 모르겠네요..여기저기 레고 판매하는 오프라인 다 뒤져서 전화 이리저리 하고 재고 있는곳 있어서 부리나케 달려가서
    겨우 찾아서 12만원 좀 넘는 가격에 샀습니다. 아들녀석이 만들것이라서 그냥 박스만 개봉해서 구경해 봤는데 그럭저럭 12만원정도에는 크게 가격적인 불만은 없을것 같습니다. 19~20만원에 사기에는......흠....아들이 꼭 있으면 하는 피겨도 있어서 나름 만족합니다. 단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산 경우에 한정해서......
     tjsen25(10 점)   2012-06-25 21:46:43 
    저도 한달 지나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들생일이라 미리 살려고 갔는데 품절이네요... 역시 닌자고의 인기가 장난이 아닌가봐요.^^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너무 비싸고 오프라인 매장은 아직 들어올 예정이 없다고 하니 답답할 따름이네요..
    아들 생일은 다가오는데 빠른 시일내에 많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김달콤(8 점)   2012-06-30 19:04:33 
    다른 용 모델들에 비해 실제로 애니에 등장하는 모습과 약간 차이가 큰 편입니다. 용 머리 4개 중 드래곤볼 발사기능도 윗쪽 두개머리밖에 없구요. 여분 드래곤 볼도 들어 있지 않아 애들이 갖고 놀다가 없어질 일이 많겠네요. 그린닌자가 탑승하는 자리 주변 브릭들이 너무 결합력이 약해 잘 빠집니다. 같이 들어있는 Great Devourerㅢ 움직임은 그저 단순히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는 수준이라 구조가 조금 아쉽습니다. 손잡이로 날개의 펴고 접는게 가능한 부분이 맘에 들고 브릭들의 색감도 싱그럽습니다. 피규어도 매스터우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신모델 혹은 나름 귀한 피규어들이라 피규어 구성은 참 만족스럽습니다. 특히나 비밀의 캐릭터인 그린닌자가 이 제품의 구매력 향상에 절대적으로 기여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제품 자체는 매력이 있으나 가격은 다소 부풀려진 것 같습니다.
     시카고불스(10 점)   2012-07-04 02:22:07 
    닌자고 뱀 종류는 멋이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들어있는 뱀은 멋지네요^^ 4두룡도 생각보다 너무너무나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빨이 안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좋네요. 10점 줍니다
     hitekang(9 점)   2012-07-23 09:37:29 
    요즘 닌자고 인가가 하늘을 찌르는지, 이 모델은 살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하나 구매했었는데, 일단 위대한 파괴자의 크기가 좀 작습니다. 나중에 따로 모델을 나눠서 나오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피규어들도 상당히 마음에 들긴 했는데, 울트라소닉 전자를 직전에 구매해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조립성은 레고 시리즈들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분적으로 (특히 탑승석) 잘 부서지는 것 같습니다.
     파란하늘(8 점)   2012-07-23 10:47:55 
    최근에 아들래미의 생일 선물로 구매해서 조립해본 제품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하기 힘든 핀계열 조립만 제외하고 함께 조립해본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큰 드래곤의 모습과 피규는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조립후 용의 꼬리가 자주 떨어지는것과 뱀의 아래턱이 자주 떨어집니다.
    플레이용으로 그닥 좋아보이 않고 네머리의 용의 모습이 제품의 거의 전부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출시된 제품이며, 후대에 가장 사랑받을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지금 만저본 아이들이 커서 찾게될 제품일듯)
    지금 시점에서 어린이에게 가장 핫(?)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진케이(10 점)   2012-09-02 15:17:18 
    없어서 구하기 힘든 제품이 되었지요. 직접 보면 어린이들에게 인기있을만한 이유가 수긍이 갑니다. 피규어 구성도 좋고 맵의 표현이 좋고 드래곤의 형태와 날개가 펼쳐지는 기믹이 멋집니다.
    머리 4개 중에서 좌우 2개의 목 부분이 좀 짧은 것은 아쉽습니다. 이 정도쯤 되면 아들 혼자 만들기에는 버거워해서 같이 만들어주고는 했는데 빨리 만들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인지 제가 없을 때에 2이 동안 힘들어하면서도 혼자 만들어버렸더군요. 너무 좋아하면서 분해하지 않고 계속 가지고 놉니다. 초반에 바로 구했기 때문에 가격도 이 정도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loxodin(10 점)   2012-09-20 19:24:13 
    조립하고 뱀을 세워두면 속칭 와 쩐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용도 있고 뱀도 있고 특징이 있습니다만, 확실히 레고의 가능한 조립방식이 기존보다 다양하고 방대해졌다는 걸 알수 있지요. 어린이용 테마 기성품에 크리에이터급 포스의 생명체 묘사가 나오고 있지요.
     필유린(10 점)   2012-11-25 09:52:28 
    어렵게 구한 제품이고 그만큼 만족도도 최고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레고보다 아이가 행복해하는 레고를 보니 이 아이가 컸을 때 어떤 추억을 가지게 될지 어렴풋이 짐작되기도 합니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과 뱀이 한 제품에 들어있다는 게 일단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꼬리뱀 피겨도 두 마리나 있지요.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면 가격대비 만족도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희귀한 그린 닌자도 있어서 피겨에서의 만족은 더욱 높습니다. 만들고 보니 뱀은 테크닉핀으로 고정되어 있어 모양을 만들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날개가 펴졌다 접히는 에픽드래곤, 들고다니기 편하게 손잡이도 있다는 점 등이 단점을 상쇄하고 남는다고 보입니다.
    구하기 힘든 것도 단점입니다만, 그 부분이 오히려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만족도를 더욱 높혀줍니다. 가진 아이들은 그만큼 우리 부모님들이 애써서 사다 주었다, 나는 가지고 있다.... 우리 부모님은 이만큼 나를 사랑한다.... 라는 여러가지 복합적 의미를 지닌 듯이 보입니다. 광풍이 분지도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잦아들질 않고 있네요. 아직 못 구하셨다면 좀 더 찾아서 꼭 선물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 표정과 행복감이 고생할만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대원지우아빠   2012-12-27 17:30:02 
    이제 껏 만져본 닌자고와 수준이 다르군요. 우선 드래곤의 크기며 피규어 숫자며 너무 만족합니다. 유일하게 초록색 닌자가 들어있는 제품인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나름 아들과 만드는 재미가 있었네요. 9점
     Hawk(10 점)   2013-02-05 00:46:26 
    미니피겨수가 많아서 좋고, 울트라 드래곤의 날개가 접었다 펴지는 기믹이 멋지네요. 아들녀석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는데 엄청 좋아 하네요. 꼬리 부분 연결부위가 약해서 잘 떨어지는 점은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닌자고 모델중에선 단연 최고점을 주고 싶네요.
     써니(9 점)   2013-02-08 14:20:08 
    아이들이 드레곤 노래를 불러대서 용은 딱 한마리만 사자! 하고 선택한 것이 에픽드레곤이였어요.
    머리가 넷이나 달린 거대한 드레곤! 만들어놓으니 정말 멋있더라구요! 다만... 꼬리가 너무 잘 떨어진다는 안타까움은 있었어요.
    날개가 펴지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네개의 발까지, 테크닉 브릭을 이용하여 멋지게 표현한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손잡이 부분을 천정에 매달아 장식용으로 쓰고 싶더라구요 ^^;;
    같이 들어 있는 파괴자.. 닌자고를 사주면서 스네이크와 관련된 박스는 사지말자! 다짐을 했는데, 드레곤에 같이 들어 있던 파괴자를 만든 순간
    전종하고 싶어질 뻔 했어요 ^^;; 거대하기도 하지만, 눈이며 이빨이며 무시무시하기도 하고, 파괴자의 입 속에 피겨 한개가 쏙 들어갈 수 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에요~ '잡아먹었다!'하면서요^^
    다만.. 파괴자의 아래턱도 너무 잘 빠지고,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중심잡아 세워놓기가 아이들은 버거운가보더라구요...
    에픽드레곤을 본 아이들이, 올해 나온 골드드레곤은 좀 약하다고 하네요^^
     케이크(9 점)   2013-04-08 20:40:23 
    다들 높은 점수를 주셨는데 위대한 파괴자의 경우 밸런스 분배시 앞으로 조금더 나가는지 잘 쓰러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뒷 부분 밸런스에 조금 더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감옥 부분에 위대한 파괴자의 꼬리 부분을 넣으면 괜찮지만
    조금만 건들여도 잘 쓰러집니다. 서브로 있는 감옥이 의외로 아기자기 하여 뒷부분 감옥도 있어 놀이에 좋습니다. 에픽드랜곤 배틀과 소닉전차만 있어도 닌자고의 반이상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물량도 많이 풀린듯 합니다.
     east230(10 점)   2013-06-04 09:10:12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닌자고 3기 4기 제품들은 모두 구입했습니다.. 위대한파괴자와 에픽드래곤, 감옥타워, 스네이크군단 장군 2기 가마돈 ,마스터우, 닌자 로이드,제이 등등 굉장히 푸짐한 세트제품으로 아이들이 정말 한참동안(몇달)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모습도 거대하고 좋았지만 잘 가지고 놀았다는데에서 많은 점수가 주어지네요.. 집에 닌자고 팬이 있다면 강추 드리는 제품입니다... 종합선물세트 입니다..
     sseobi(8 점)   2013-06-04 12:21:49 
    아들 사줄려고 맘먹었을 시기에는 마트에서도 대부분 1~2개만 진열해서 진열하자 마자 대부분 품절이어서 장난감매장에 따로 예약해서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현재는 매장 어디에나 널려 있더군요.
    구입시 가격대비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아들녀석이 좋아해서 뭐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모밀(8 점)   2013-09-27 00:09:07 
    시즌1의 용들이 꽤나 프리미엄이 붙은덕에 많은 분들이 프리미엄을 예상하시고 작년쯤인가 사재기를 당한 모델인데 지금은 왠만한 대형마트에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모델을 사려면 마트에 예약을 하고 번호표까지 받아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마트에서도 업자비스무리한 분들이 싹쓸이하는 모습을 본것이 한두번이 아닌데 지금 그분들은 재고처리를 어찌 하실지.. 마트유통물량까지 독점하려는 업자들의 경종을 울리는 모델!
    아 제품평가는 안하고 다른소리만 했네요 .,시즌1 4대 용을 합쳐놓은 탓에 덩치가 크기도 하지만 머리가 목이 없이 너무 다닥다닥 붙은탓에 멋지지 않고 어색합니다..-_-
    그리고 저 초록 뱀같은 녀석도 애니에서는 전설의 뭐인지 끝판왕급 괴수인데 9450에서는 너무 초라하게 구현해 놨습니다.. 그래도 피규어 퀄리티는 요즘 레고 추세에 떨어지지 않게 매우 훌륭합니다
     까슬이(9 점)   2013-09-27 12:56:00 
    크리스마스때 구한다고 엄청 돌아 다녔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니자고 시리즈를 이 제품으로 처음 샀는데 가격대비 나름 만족 했던 제품입니다. 뱀과 용 그리고 감옥 까지 나름 구성품도 좋다고 생각하며 용머리는 4개라서 좀 꽉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닌자고 4기가 나온다니 그걸 기대 하며 다시 닌자고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살랑사과(9 점)   2015-12-05 00:47:33 
    닌자고 구매첫작품. 레고 진열장들 찾아보다가 우연히 진열된걸보고 너무멋있어보여 찾아서 구매한제품
    가격은 조금 비싼편인거 같고 사실상 에픽드래곤으로 먹고들어가는 제품인거같아요.
    뱀머리가 약간 반고정식이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부분이 아쉬워요.
    제단?건물은 뱀넣어뒀을때가훨씬멋있어요.
     케리케이온(9 점)   2016-02-14 19:27:31 
    발매 당시 인기를 토대로 제2의 상업적인 레고사재기를 낳고, 이에 뛰어든 업자를 이후 눈물짓게 만들었기도 한 비운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인 라인업에는 없는 제품이었지만... 우연히 피규어와 용만 구하여 조립하였습니다. 에픽드래곤 자체는 현재까지 발매된 모든 닌자고의 용 제품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날개가 펼쳐지는 기믹은 성인인 제가 보기에도 대단해 보입니다.
    흔하디 흔한 닌자고의 캐릭터지만... 피규어도 매우 멋집니다.
     한피터(10 점)   2016-06-12 11:31:21 
    2012년이 닌자고 전성기였죠. 저는 이제품이 모든 닌자고 제품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마가격 13만원에 엄청큰용,뱀,이상한 건물에다 뱀장군 2마리에 황금무기 전종, 가마돈과 스승님이라니 지금생각해봐도 무지 알차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만화가 꽤 재밌어서 몇개 모았는데 12년 이후로 관심이 뚝 끊겼습니다 -_-
     슈팡(9 점)   2017-07-14 12:24:51 
    올해 나오는 닌자고 무비 제품군이 발매되기 전까지는 닌자고 제품들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4개의 머리를 가진 에픽드래곤이 이 제품의 핵심인데 가만히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전시효과가 좋네요.
    위대한 파괴자는 애니와 다르게 대두뱀 느낌이라서 드래곤에 비해서는 조형이 못 하네요.
    10점 주고 싶지만 이 제품 구하는 과정에서 워낙 고생한게 생각나서 1점 깎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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