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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30 (by 25명), 분류: Castle
    6074 : Black Falcon's Fortress / 독수리성

    모델 정보
     Elements : 435
     Figures : 6
     Price : $ 34.99
     Released : 1986
     국내 가격 : 28,000 원
     국내 출시 : 1988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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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압바(9 점)   2003-04-07 16:05:32 
    리바이벌이 되었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성 시리즈 고금의 명작.
    기본 부품 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컴팩트한 구조.
    규모가 작다는 점 이외에는 달리 흠잡기 힘든 가장 고전적인 손맛을 느끼게 하는 성 모델 중 하나.
     희미렴(9 점)   2003-04-10 23:37:28 
    미니압바님의 표현이 참 정답이네요. 손맛~!
     deniros(10 점)   2003-04-13 02:40:42 
    가장 예술적인 성이 아닐런지..
     hotter27   2003-05-22 01:09:25 
    참 아기자기하네요.. (갖고 싶다..T.T)
     majosha(9 점)   2004-04-20 19:02:20 
    이름처럼 역시 성보다는 요새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드는..뒷부분을 만들때의 손맛은 그야말로 일품....^^
     강철멘탈(10 점)   2004-04-26 11:06:03 
    이뿐 피겨들, 작지만 딱히 버릴것이 없는 알찬 부품 구성이 참 마음에 드는 제품^^
    10039로 리바이벌 되어서 겨우 만져볼 수 있었던 모델^^
     leedugjun(10 점)   2004-10-16 00:07:47 
    팔콘 최강의 요새...회색브릭과 노랑색문양이 다채로움을 발함...쌓기의 진수..
     win0830(8 점)   2004-11-14 11:43:13 
    저만에 생각일수도 있지만 성의 앞부분정도 밖에 안되는...하지만 가격은 꽤 충실한편,,,,
     halbae1004(10 점)   2004-12-16 12:11:33 
    저기 뾰족한 첨탑(?)이 마음에 드는군요. 큰 규모의 성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피겨들도 알찬 편이고, 팰콘 병사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정말 사고싶은 제품~!
     liondragon(10 점)   2004-12-27 19:49:50 
    어릴때 독수리성 사달라고 조르다가 늦여름때 구했던 제품이죠 여름이 가기전에 구했으니 정말 좋아요

    저희집에 흑룡성 구사자성 독수리성이 있으니 너무 좋아요
     violet(10 점)   2005-07-30 11:27:09 

    성 시리즈의 백미로 꼽히는 모델이지만 조금 작다 싶은 규모는 옥의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But, 성벽을 몇 개만 늘리면 그야말로 나무랄 데 없는 당당한 'Castle'이 된답니다.

    오리지날은 10점, 개조하면 12점^^

     sohag2(10 점)   2005-09-05 02:13:02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의 색 배합 생각보다 작은 성채이기에 6의 피겨로도 꽉찬 느낌이 드는 점이 귀여운 모델
    하지막 랜드의 성은 이런것이다 라고 알려주는 듯한 완벽한 느낌. 아쉬운점은 말그대로 규모뿐?

     cherrydon(10 점)   2006-01-08 03:41:07 
    용맹스러운 블랙팰콘 병사들에게는 왜 커다란 성이 없는지가 참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요새는 정말 보면 볼수록 정교하고
    세심한 배려가 내재되어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만들때 왜 그렇게 재미가 있던지...논스톱으로 만들어보긴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여러개 두어도 볼만하고 다 분해해서 커다란 성을 만들어 팰콘 병사들에게 선물하고픈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기엔 스스로의 창작재능에 압박을 느낄정도로 함부로 분해하기도 아까운 생각이 드는 요새입니다.
     swimperial(10 점)   2006-05-27 22:25:11 
    이 팔콘 요새는 정문을 중심으로 보았을때 유일하게 그 측면이 발달한 건축물입니다. 외형적으로 이 제품이 6080보다 더 고전적인 매력을 가져다주고 색배열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만 요새문을 여닫을때의 아쉬움이 살짝 남는군요. 하지만 규모의 아쉬움이 귀여움으로 커버되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junggu(9 점)   2006-03-11 19:07:19 
    아기자기한 멋에 부담없이 장식가능한 모델 . 통짜가 없어서 어떤식으로든 창작이 가능한 모델 팔콘병사의 문양도 멋있고
    여닫이 기사도 하나 넣고 팔콘 의 바딩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모델이지만 알차고 멋진 모델
     뵈뵈앙마(10 점)   2007-06-16 21:22:55 
    흠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모델. 멋진 외관, 입구, 조형, 지붕, 디자인, 피겨수, 브릭수, 가격. 모두 완벽한 모델.
    오히려 사자성처럼 커다랬으면 매력이 없을것 같은 팔콘성. 최고의 명작입니다.

    팔콘병사들과도 정말 잘 어울리게 만든 센스가 돋보이는 모델. 무조건 10점!!
     ilovezooq(10 점)   2007-10-06 20:41:51 
    올드성을 한번쯤은 만들어보고 싶어서..가격이 저렴한 6074를 택했습니다..역시나 다른분들의 말씀처럼 최고입니다..아는 동생을 대신해서 구매를 해주고..제가 그 동생에게 다시 주었는데요..떠나보내기가 정말로 싫었습니다. 팔콘피겨들을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가 되더군요..아무튼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현재까지는요.
     성시리즈대박(10 점)   2008-10-03 18:46:51 
    현재 유일하게 소장중인 올드성. 흔히들 작아서 좀 아쉽다는 평을 내리는데, 저같은경우 오히려 작아서 더 완벽한 성이 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90년대 중후반부터 통짜브릭의 추세라 손맛이란걸 느낄수없는 제품이 많아졌는데(근래에들어선 다시 하나하나만들어가는 옛날레고풍으로 돌아오는듯합니다만.), 정말 제대로 손맛을 느낄수있는 아주 멋진성이라 생각됩니다.어릴떄부터 하두 만들고 부시고 전시하고 하면서 손때,먼지등이 묻은 그리고 나와 같은 또래로 같이 나이먹어가는 팔콘성. 10점 만점 쾅쾅
     taemdeo(10 점)   2009-12-28 12:45:58 
    저를 레고로 입문하게 한 녀석이네요. 크기는 작지만 옹골찬 모델.
    요즘 캐슬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무언가... 가 있네요
    단순함 속의 아기자기한 구성...
    9.5점이 없어서 10점 줍니다.
     chonox2   2010-01-01 10:26:45 
    도개교 좌우의 탑 창문의 구현이나 주변 벽 구현에 디자이너의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쌓아가면서 무척 감탄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위에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도개교의 구현역시 손맛이 느껴지는 구성이구요. ( 개인적으로 성문 중에서 가장 멋지게 구현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피겨의 경우 다소 옛날 제품이라 지금의 피겨보다 맛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만, 활 사수, 클래식 기사 가면 역시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 기사의 경우 갑옷도 없고 해서 좀 실망 스러울수도 있습니다만... )

    성 크기 대비 피규어가 아주 많은것도 장점이구요.
     Junhav(10 점)   2012-10-10 14:07:19 
    성이라기 보다 요새에 가깝지만, 단단한 외형적 모습과 함께 디테일, 기능적면에서 전혀 뒤떨어 지지 않는다. 특히 성문 위쪽 "경계타워"와 뒤쪽 "기사 지휘장소"는 이 모델에 있어 가장 인상적인 형태이다. 또한 검정슬로프 지붕 표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기사,병사의 피규어수도 적당하며, 연결구조식 호환성이 있어 다른컨셉과도 잘 매치된다. ["6074"는 팔콘이다]라는 생각을 만드는 명모델~!! 이 모습이야 말로 "외유내강"이 아닐까?
     oroho(10 점)   2013-03-03 13:02:55 
    제 첫레고였습니다.
    그때 당시 제 두발이 성안에 들어간다는 것에 엄청 크다고 느꼈었는데,,,,(그 때 당시 7살)
    나중에 커서보니 성이 작더라구요.
    리바이벌 됬다는데 역시 명품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브라운랜스(10 점)   2013-01-06 13:44:08 
    직선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준 모델. 단순한듯한 직선의 연결과 검정색의 조화는 다분히 남성적이다. 요즘 나오는 성 제품 중에도 성문 부분과 본건물의 부조화로 전체적인 균형미가 떨어지는 제품들이 꽤 있는데, 6074만큼 완벽한 조화를 이룬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
     우얀(10 점)   2013-12-23 21:39:54 
    제가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모델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어렴풋한 기억을 더듬어 찾았습니다!
    독수리, 노란 벽, 그리고 3만원...^^; 도르래를 이용한 개폐식 문과 열어 젖힐 수 있는 성곽이 재미있는 구조입니다
    무려 5년 동안 저 제품을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피규어 구성도 알차고 늠름한 기사들 또한 매력적입니다
    추억 속 레고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100점 이지만... 10점 드립니다
     basstj21(10 점)   2014-01-01 15:49:39 
    작은 고추가 맵다 소리없이 강하다 ~ 독수리성을 대변해주는 말들임 사이즈는 문제가 되지 않음 성시리중 가장 조형미 넘치는 작품이라 평가됨~ 검정과 노란색 회색이 잘 조화되는 작품 리바이벌 모댈로 희소성이 떨어진게 흠이라면 흠
     Black Zero(10 점)   2015-07-02 00:01:33 
    오늘 조립해봤습니다. 올드답게 정말 복잡하고 만들 때 많이 불편했지만 손맛은 상당히 좋았고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피규어 수는 제가 가지고 있는 6090보다 훨씬 적지만, 그만큼 작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할랍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6090에 비해 6074는 나름대로 아담하니 좋네요.
     czech15(9 점)   2017-12-03 11:44:33 
    역대 최고의 캐슬 제품은 하나로 손꼽히는 독수리성. 규모는 작지만 중세시대 양식의 건축물은 축소화한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피규어도 풍족하고 6073에도 있는 감옥이 없는게 아쉽네요
    평가자 리스트
    10 deniros, 강철멘탈, leedugjun, halbae1004, liondragon, violet, sohag2, cherrydon, swimperial, 뵈뵈앙마, ilovezooq, 성시리즈대박, taemdeo, Junhav, 브라운랜스, oroho, 우얀, basstj21, Black Zero
    9 미니압바, 희미렴, majosha, junggu, czech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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