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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8.938 (by 35명), 분류: Simpsons
    71006 : The Simpsons™ House / 심슨™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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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523
     Figures : 6
     Price : $ 199.99
     Released : 2014
     국내 가격 : 299,900 원
     국내 출시 : 201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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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9 점)   2014-02-09 22:08:18 
    이거 하나면 심슨 가족 피겨는 모두 가질 수 있는 것은 장점. 하지만 어마어마한 출시가격.
    브릭들을 쌓아 만드는 기본에 충실한 건물이고, 중간 부분이 열리는 점이 매우 멋짐.
    거실과 주방, 각 방들을 애니메이션에 충실하게 재현한 점 역시 좋음.
    조립 중에는 브릭 색이 중국산 아닌가 의심이 들지만 다 만든 후에는 만화 속 건물같은 느낌이 많이 남.
    다만, 부품 번호와 무관하게 부품이 든 경우가 있어서 황당했음. 3번 봉투에서 나온 부품이 7번에서 사용됨.
    2번에서 나온 부품으로 7번 지붕 제작.(2번 제작 후 갈색 부품이 엄청 남아서 당황했음.)
    전혀 레고답지 않은 심슨들이 매우 예쁨. 특히 리사와 매기. 플랜더스는 왜 남의 집에 와 있나 모르겠음. 빼고 가격 좀 낮춰줬음 좋았을텐데.
     곰즌(9 점)   2014-02-10 14:15:14 
    솔직히 너무 매력적인 상품임에는 확실합니다.
    장식적으로도 좋고 디테일을 봐도 군더더기 없이 너무 완벽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런데 1점 뺀 이유는 피규어 표정이 솔직히 좀 아쉬워요
    동그랗게 뜬눈이 가장 심슨가족 스러운데 옆눈질이 조금 아쉬워서 일점뺐습니다
    그리고 피스수가 생각보다 많이 않아서 작을줄알앗는데 박스가 엄청 커서 놀랬습니다
    아! 다른 레고와 좀 다르다고 느낀건 색감이 실물이 좀더 예쁘고 브릭들의 색깔 자체가 정말
    흔한 색이 아니라서 더욱 값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심슨 시리즈 많이 나오겠죠? 차후 시리즈를 좀더 기대하고있습니다 저는 ^^
     bins.f(10 점)   2014-02-11 21:30:31 
    출시 가격이 높았으나 더 높았더래도 무조건 구입했을 제품!
    조립하면서 피겨의 구성과 아기자기한 방의 표현등을 감안하며 이정도의 가격은 충분 할 것이라며 몇번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면 아무래도 스티커 사용과 개인적으로 핑크카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윗부분은 너무 허술하지 않나 생각듭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누구나 원츄할 확실히 재미나는 제품입니다.
     하하하신(9 점)   2014-02-18 09:43:57 
    드디어 심슨이 레고로 나왔다
    제품하나로 심슨가독을 가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높은 출시가는 단점이다
    완성 후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고
    깨알같은 내부에 한번 더 감탄했다
    하지만 만화와의 약간의 괴리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앞으로 나올 심슨시리즈가 기다려진다
     flyhigh(10 점)   2014-03-13 15:40:39 
    일단 이런제품이 정말 exclusive가 아닌가 합니다. 박스크기에서 부터 위용을 자랑합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친절하게 1번부터 7번까지 번호가 매겨져있어 조립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번거로운 스티커작업이 있긴 하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닙니다. 각 봉지마다 들어있는 피규어들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2300pcs가 넘는 부품수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pcs수의 모듈러에 비하면 지붕표현 등 몇몇 부분에서 아쉬운 곳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점 만점을 준 것은 기존 피규어와 차별화 되는 심슨피규어의 독창성, 다양한 색상의 브릭과 조립하면서 심슨만화를 연상케 하는 특징이 제품에 잘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어렵게 공홈에서 구매한 것은 불편했지만, 어쨋든 제품을 구하고 조립해 보시면 모듈러의 손맛보다는 개성미에 미소 짓으실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BlueHouse(8 점)   2014-03-25 10:01:33 
    높은 가격에 -1점
    조립방식, 특히 지붕처리 미흡에 -1점
    전체 평점은 8점입니다.
    그러나 코믹한 캐릭터 6개를 동시에 얻을 수 있고, 새로운 소품들을 접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주택창작에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윙차(10 점)   2014-03-30 04:26:23 
    심슨 팬으로서, 내부 외부 모두 정말 완벽할 정도로 레고로 제품화 되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외부 모두 말이죠.
    몇가지 아쉬운 점은...
    좀더 견고했으면 하는 점과 리사가 행복한 얼굴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점은 앞으로의 심슨 제품에 리사가 다른 표정으로 계속 나올테니 괜찮습니다!
    많은 심슨 제품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일단은 미니 피겨 16종이 기다려지는군요!
     찰수(9 점)   2014-04-17 00:00:10 
    만화의 색감을 그대로 가져오고 모든 바닥에 타일이 깔리는 등 아무 멋진 제품 입니다.
    개성 넘치는 피규어 들과 다양한 소품들이 있어 더욱 좋습니다.
    단점은 생각보다 구조상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붕들과 일부 부립 접촉부분에 설계상의 문제인지 약한것이 아쉽습니다.
     niaha(9 점)   2014-04-25 15:27:32 
    너무 힘들게 구해서 레코가 원망스러웠지만.. 제품만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요즘 레고답게 정교한 피규어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몇번이고 조물락 거리며 만지게 되는데 완성도도 높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본 제품은 소품의 향연과 컬러풀한 색체의 마술이라 할까요? 조립방법에서 특별한건 없었지만 소품만드는 즐거움과 화려한 색체에 마음을 빼앗길만 합니다. 잠깐만 만들어 보려고 뜯었다가 두통이 날때까지 만들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심슨을 좋아한다면 꼭 놓치지 마시고 심슨을 잘 모른다해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추천~!
    아.. 기존 모듈러 제품과는 딱히 어울리지는 않네요. 매우 독립적인 제품입니다. 참고하세요.
     듀젤(9 점)   2014-04-25 17:32:59 
    우울한 표정의 리사와 미흡한 지붕처리에서 1점 뺐습니다.
    심슨의 팬으로써 만화와 흡사하게 묘사된 부분이 많아서 만드는 내내 꺅꺅~ 거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모듈러보다 만드는 손맛이 더 좋았습니다.
    다양한 소품, 만화같은 색감 덕에 한층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돈이 아깝지 않았네요..^^*
     kms7happy(10 점)   2014-05-15 20:38:41 
    만화 설정에 충실한 모습이라 그냥 보기에는 10243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가정집을 심슨에 맞게 잘 구성하였습니다.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재미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2000여개가 넘는 브릭수임에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사실, 심슨 만화를 본적이 없기애 패스할까 했던 제품이었는데 넘겼다면 후회했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레고 House 중에서 최고입니다.
     맹도기(8 점)   2014-05-16 17:04:12 
    와이프가 심슨을 너무 좋아라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조립 전까지는 저도 기대가 상당했구요
    디테일한 내부는 마음에 들지만 벽을 만드는 부분에서 큰 브릭으로 단순하게 지은점이 아쉽습니다
    주관적이지만 모듈러 아무 모델과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하면 모듈러를 구입하겠습니다
     ingpanic(9 점)   2014-05-20 13:30:40 
    규모는 모듈러같지만 겉은 크리에이터같고 속은 프렌즈같은 대형모델의 이단아같습니다.
    가격이야 라이센스 모델이 대부분 $200에 30만원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발매초기부터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은 좀 아쉽네요.

    만화상에서의 깔끔한 집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화려함을 포기하고, 지붕과 차고 문을 제외한 다른 곳에서는 최대한 스터드가 나오지 않도록 디자인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피겨들이야 미니피겨 시리즈로도 많은 분이 접하셨겠지만 원작에 가깝게 얼굴을 잘 뽑아주었다는 느낌입니다.
    내부는 형형색색 알록달록한 느낌이 프렌즈를 연상시키는 색감입니다. 각 방의 실제로 원작과 비슷한 느낌의 소품이나 배치를 보며 디자이너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감이 옵니다.
    장식용만으로라면 훌륭한 아이템이라고 봅니다.

    다만 피아노나 침대 등의 소품들이 대부분 1,2 스터드로만 고정됩니다. 열심히 배치하여 조심스레 다시 건물을 접으려 하면 안에서는 소품이 스터드에서 빠져 돌아다니는 소리가..
    깔끔한 건 좋지만 소품을 고정하는 스터드를 좀더 할애하는 편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스터드로 고정되지 않는 소품들도 많아서 쉽게 분실될 가능성도 꽤 있어보입니다. (피아노 의자, 카메라 등)
    그리고 대형건물 중 동일하게 열리는 구조인 10228 헌티드 하우스에 비하면, 열고 닫을 때 구조의 부실함으로 사단이 나기 쉽습니다.
    양벽을 접고펴는 연결부의 경첩부품이 총 4개가 들어갔는데, 집의 규모에 비하면 좀 약해보이고, 집을 접을 때, 고정하는 부분도 쉽게 빠져버립니다. 거기에 옆에 차고까지 붙이면 부담이 더 가중되죠.
     쫌새(7 점)   2014-07-20 00:58:13 
    장점: 1. 피규어가 아름답고 심슨미니피규어와 표정과 복장이 약간씩 달라 중복은 아닙니다.
    2. 원작 만화 재현에 충실한 집모양입니다. 내부 구조도 매우 아기자기합니다.
    3. 지붕이 열리고 2층의 일부가 분리되는 등 각각 내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좋습니다.
    4. 갖가지 소품들이 매우 많습니다.
    단점: 1. 피규어에 비해 소품이 너무 지나치게 많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장식할 때 공간을 조금 많이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4. 티비부분과 피아노 의자, 식탁 의자 들은 고정이 되있어도 잘 빠지거나 고정이 아예 되어 있지 않습니다.
    5. 부엌 부분을 보면 식탁과 의자 4개가 있는데 공간이 협소해서 그런지 가만히 두기가 힙듭니다.
    (건물 중심부를 나누어 내부를 볼 수 있는데 이때 식탁과 의자부분은 애매하게 분리가 됩니다.)
     JK learns to(10 점)   2014-09-04 17:36:43 
    제가 참 탄색을 좋아라 하는데요. 이런 탄색 브릭이 많이 쓰인 심슨하우스 입니다. 레고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외벽과 내벽을 쌓아가는 방식이 참으로 레고 스럽고, 레고 특유의 색감과 디테일로 멋드러지게 꾸민 인테리어 및 소품들은 감탄을 지어냅니다. 또한 소품 못지 않게 6개의 피규어는 각자의 앙증스러운 표정과 도구로 누과 봐도 참 귀엽구나 생각하게 만듭니다. 심슨 미피 세트에 이어 대중에게 레고의 매력을 일깨워 준, 많은 이들을 키덜트로 만들어준 멋진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듈러와 다른 전통 레고의 맛과 함께한 앙증맞은 피규어 및 액세서리들. 지금 우리 거실 인테리에도 제법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절대 착한 편은 못되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는 하는 제품입니다.^^ 제 점수는요 10점.
     데세랄(9 점)   2014-10-03 14:13:37 
    심슨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가지고싶게 만드는 박스 이미지 뿐만 아니라 심슨하우스를 잘 표현한 제품.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무조건 소장해야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고정이 되지않는 피아노나 식탁 등이 제품을 옮길 때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기 때문에 9점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고 독창적인 미니피규어가 처음 레고에 입문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올 듯함.
     박용텍(8 점)   2014-10-05 13:23:55 
    장식용으로는 외장이 좀 많이 심심합니다...
    오히려 펼쳐서 장식하는 편이 나을거 같네요
    가격대에 맞지않게 스티커가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동일한 스케이트보드임에도 심슨하우스의 스케이트 보드는 스티커, 미피시리즈의 스케이트보드는 프린팅)
    조립하면서 손맛이랄까, 아기자기함은 많이 느낄수 있지만 완성 후에는 너무너무 심심한 외장에 느낌표가 붙습니다.(뭐 애니 자체가 그렇게 표현한거니....)
    자동차의 경우는 외관만 보고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인지가 어렵습니다(저의 자동차보는 시각이 덜떨어져서일지도....)
    미니피규어, 내장의 알록달록함으로 8점...줘봅니다(매길 자격이 되는건지 모르겠군요)
     하이미(7 점)   2014-10-06 11:49:24 
    원작을 정말 충실히 재현한 것 같지만 이 덩치에 이 가격에 이런 플레그쉽 제품에 스티커를 써야만 했는가? 하는 의구심이 남습니다. 이번작을 시작으로 심슨제품을 계속 낼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메이져 제품부터 스티커를 쓴다는 의미는 앞으로 나올 심슨제품군은 거의 포기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Drawn(9 점)   2014-11-20 22:18:28 
    건물 디자인만 놓고 보면 예쁘다고 할순없죠. 그러나 원작이 그렇기 때문에 건물 외부는 논외로 둡니다.
    외부 모양새보다는 내부의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함과 인형의집처럼 열리는 구조가 무엇보다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브릭옐로우 색상을 좋아하는데 어마어마한 양의 기본브릭과 패널도 여러개 있습니다.
    맘같아선 나중에 모듈러나 건물 창작을 위해 여러개 사고 싶지만 역시 걸리는건 가격이군요.
     익명(8 점)   2014-11-26 04:59:04 
    가지고 놀수 있도록 뒤를 개방한 형태가 아닌 완성된 형태로 제품이 나와서 주종이 아니였음에도 지르고 말았습니다.
    장점이라면 각각의 객실마다 원작의 깨알같은 특징이 나타나도록 꾸며져 있어 만족스러우나
    다량의 스티커, 헐렁한 지붕조립방식, 알수없는 네드피규어의 포함, 밑판을 구입하게 만드는 각종 외부소품들이 마이너스요소입니다.
    스프링필드의 건물 전체가 앞으로 출시되길 기대해봅니다.
     효맘(6 점)   2015-03-23 23:32:00 
    너무 기대를 많이 했을까요??
    피규어와 소품 등을 제외하고는 별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 딱히 없습니다.
    가격도 비싼편이고 지붕은 약간 부족한 느낌이네요. 반복되는 지루함에 손맛(?)도 없구요.
    차고도 자동차도 별로네요. 굳이 집과 비슷한 모양의 차고가 또 필요있나 싶기도 하고요.
     세일러복(10 점)   2015-04-11 18:39:45 
    심슨 시리즈의 팬으로서 점수가 낮다는게 아쉬울만큼 무척 마음에 듭니다. 호머, 마지, 바트, 리사, 매기까지 에이브 심슨을 제외한 심슨 패밀리 5인을 이 제품 하나로 모을수 있고 추가로 네드 플랜더스가 들어있는데 아무리 네드의 비중이 왠만한 주역급이라곤 하지만 개인적으론 네드 대신 에이브가 들어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심슨네의 핑크색 자가용도 디테일이나 부품 구성이나 단독 제품으로 나와도 괜찮을법한 부품 구성으로 조립되고 구겨진 부분이라던가 깨알같은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본체(?)라 할수있는 집에 대해선 통상의 크리에이터나 시티의 건물과는 다르가 벽체 4면과 지붕이 모두 갖춰진 완벽한 집인데다 그 내부에는 형형 색색의 블럭들로 다종다양한 가구가 채워져있어서 매우 화려합니다. 2500여개에 달하는 부품 대부분이 집의 조립에 쓰이는만큼 꽤나 묵직하고 덩치도 매우 큽니다.

    주절주절 써놨지만 한줄로 평가하자면 심슨 가족의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될 걸작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시스루백(10 점)   2015-04-14 17:18:37 
    개인적으로 레고 블럭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심슨 팬들을 위한 아주 기초적인 심슨가족의 하우스를 떡하니 내놓아준 것만 해도 정말 만족스러워요. 미피를 갖고 있으신 분이라면 다른표정의 심슨가족을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구요. 다만 아쉬운건 잔디 밑판만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빨리 바트의 나무집과 해먹도 같이 나와서 꾸며주고 싶네요
     참재미(9 점)   2015-06-04 11:15:04 
    이 제품은 꼭 심슨 팬이아니라도
    어린 시절 꿈꾸던 이상적인 이층집을 만들어 볼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방, 거실, 부엌 모두 디테일이 살아있고 레고 부품으로 이렇게 내부 장식이 가능하다는게 놀랍더군요

    거대한 박스는 구입해서 받았을때 만족감이 컸고(테크닉 대형제품보다 박스 두게가 더 크더군요)
    틈틈이 6주 정도 걸려 조립했는데 만드는 손맛도 있었습니다. 조립해서 하나씩 놓는 재미(소꿉놀이 하는 느낌이랄까)가 있네요.
    가족 피겨 다 주고 옆집아저씨까지 있는 구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200달러 제품이 30만원에 팔리는 것은 좀 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것 때문에 10점 안주고 9점을 줍니다.
     재지팩트(9 점)   2015-06-09 19:28:31 
    국내의 많은 심슨 팬들을 레고에 입문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슨 시리즈 덕분에 국내 레고 팬들이 상당 수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 풍의 색상과 디자인 덕에 단일 전시 효과가 훌륭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내부에 고정되지 않은 브릭들이 많아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경우가 많고,
    지붕이 말 그대로 얹어두는 방식이라 살짝만 운반하여도 지붕이 떨어집니다.
    그래도 심슨 시리즈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였다고 봅니다.
     zorzo(8 점)   2015-06-29 17:12:10 
    애니메이션의 원작과 하우스의 느낌이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의 느낌 자체를 살리기는 어려웠겠지만, 내부에 비해 외관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래서 갈색브릭중에 패턴도 중간중간에 넣고 환풍기같은 것도 넣고 그러했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내부는 아기자기한 맛에 비해 공간이 조금 부족해서 1x1나 2x2정도면 늘려도 지금보다 느낌이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붕의 얹는 방식은 장식용으로는 부족함이 없겠지만, 제품의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과감히 저평가의 대상이라고 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류로 이목을 많이 끌었지만, 대세와 가격에 비해 퀄리티는 조금 아쉽습니다.

    다만, 심슨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면에서는 충분히 앞으로 플랜더스 하우스와의 연계, 그리고 다양한 스프링플드의 확장과 같은 부분에서 더 기대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다음엔 크러스티 버거나 아니면 스쿨버스같은 류를 기대합니다!
     알레그레토(7 점)   2015-07-23 22:04:54 
    심슨매니아라면 당연히 필수구매해야할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지색 브릭과, 갈색플레이트의 색 조합은, 만화를 그대로 옮겨둔듯한 느낌도 듭니다.
    다만 지붕부분의 결합방식이나, 단순 지루하게 쌓아올리는 부분은 제작시 많은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박스크기만큼이나 제품 사이즈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5-11-19 15:11:30 
    모듈러나 크리에이터 부동산시리즈에 익숙하신 분들은 오히려 실망할 수도 있는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기본기에 충실하고, 열리는 구조로 가지고 놀기에도 적절. 원작의 재현도도 높지만.... 생각보다 크기가 크고, 소위 통브릭도 다수 사용됩니다. 특히 지붕의 표현에 있어서는 이견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 제품 하나로 주요 캐릭을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점은 장점.
     타키온(9 점)   2015-12-04 07:06:53 
    장식효과 가 좋은 제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심슨 가족 전부 구할수 있고 가능 하다면 여러개 사서 간단한 심슨 마을 꾸미기 하면 어떻까..하는 생각도..개인적으로 71016 이 더 좋은것 같은 기분이...같은 값이면..
     둥근구슬(8 점)   2015-12-04 18:29:06 
    아주 매력적이고 끌리는 상품입니다.
    본 에니메이션에 맞게 잘재현 되었고, 집 가운데가 열리는 것이 또다른 장점이죠.
    에니네메이션 느낌이 매우 많이 들고
    내부 재현도 아주 휼륭합니다.
    단점 한가지는 가격이 매우 아쉽네요...
    모듈러와 부품수는 비슷하지만 출시가격이 어마어마하죠...
    그러나 그것들을 덮어버리는 심슨하우스의 매력이있습니다.
     familyvalues(10 점)   2016-01-19 18:19:24 
    너무너무나 재미있게 조립하였습니다
    각 방과 각층의 아기자기한 소품과 디테일에 감탄하며 만들었습니다.
    크기도 제법 아니 매우 큽니다.
    분홍색 자동차도 영화의 재현이 아주 잘되어있고, 심슨가족 피겨를 한방에 구할 수 있기도 합니다.
    거실부터 차고까지 어디하나 빠질 데가 없는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라이센스 제품이여서인지 비싼 가격이 흠 ㅜㅜ
     Kakti(10 점)   2016-05-31 18:57:55 
    일단 처음 받았을 때 박스가 매우 커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박스 재질도 매끈매끈하고 광택이 나서 보통 박스와 조금 다릅니다.
    심슨 시리즈를 좋아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레고는 있을 때 사라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라이센스 만료되서 단종된다는 소문도 구매에 한 목을 했습니다...
    아무튼 애니메이션과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시리즈를 봤던 분이라면 알듯한 집 구석구석 장식들과 방들의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사진들이나 주방, 아기자기한 욕실의 표현등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모듈러나 일반 제품 들에서는 못보던 알록달록한 색상의 부품들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피규어 표정도 제품 분위기와는 다르게 조금 우울한(?) 표정들이지만 미니피겨 시리즈와 다른 표정을 모았다고 생각하니 괜찮게 생각됩니다.
     gksdudtjd18(8 점)   2016-06-11 14:34:45 
    역시나 점수의 폭이 상당한 모델이네요.
    만들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선 제품 자체적으로는 아이디어나 군데군데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상당한 모델이였습니다.
    아기자기하니 이쁘기도 했구요.
    허나 만들면서... 뭐랄까... 모듈러의 느낌을 가지고 다가갔었는데...
    이건 여아들 장난감같은데??? 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놀이의 요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장식의 효과보다는...말이지요.
    우선 부품수가 있기에 만드는 재미와 손맛은 당연지사 따라옵니다만!
    모듈러를 기대했기에 점수는 충분히 주지는 못할거같습니다.
    허나! 딸을 가진 아빠의 레고질로는 메리트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피규어가 가진 매력까지 더한다면요^^
    전 8점 줍니다.
     ratmjin(8 점)   2016-09-09 09:35:48 
    출시 때 부터 가격 땜에 망설이다가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딸 아이와 조립하며 섬세한 디테일에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내부에 비해 뒷면은 정말 성의없더군요.
    그리고 박스전면에 그림으로 산타도우미와 스노우볼이 있는데 피규어가 없다는 것고 좀 그렇네요.
    하지만 레고와 심슨을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에겐 최고인거 같아요.
     슈팡(8 점)   2017-07-15 09:30:04 
    모듈러처럼 하나하나 쌓아가는 방식으로 심슨 애니메이션을 충실하게 구현하였습니다.
    10228처럼 각 층은 분리되지 않지만 가운데가 열려서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물 자체 원본이 단순하기에 외부는 심심한 구성이지만 내부에 깨알같은 디테일이 많습니다.
    분면 만드는 재미은 있었지만 제가 심슨을 잘 몰라서 완전한 몰입감을 주지는 못 하네요.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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