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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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6.947 (by 9명), 분류: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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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374
     Figures :
     Price : $ 29.99
     Released : 2014
     국내 가격 : 49,000 원
     국내 출시 : 201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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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1 : 48,000
    2015.01.01 ~ : 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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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한달(9 점)   2014-06-02 23:52:14 
    첫 인상은 허접(?)한 크리에이터 차량이구나...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차량은 상당히 묵직합니다
    10스터드 너비의 차량이지만 5867이나 31006 보다 부품도 꽉꽉 차 있는 느낌에
    외관도 실제로 보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전면의 형광색 부품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신기(?)한 부품들이 포함되어 2nd, 3rd모델도 재밌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세 모델이 모두 제가 선호하는 차량이 아니라서 1점 깎습니다 ^^
     렛잇비(4 점)   2014-07-13 16:27:33 
    사진에서 보는 바와같이. 정말 애매? 한 모델이네 싶었는데.. 직접 조립을 하니 더더욱 애매? 한 구조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메인 모델이 차량이면 나머지 서브 두 모델역시 차량과 관련한 디자인이 나오기 마련인데.. 프로펠러 비행기나 공룡 등.. 전혀 쌩뚱맞은 디자인의 모델이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니.. 제품내 부품 활용도를 그대화 시켯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러나.. 이걸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절대 공유가 안되는 부품 (바퀴 나 프로펠러 브릭) 이 불가피하고 역대 사상 비슷한 시리즈 중 가장 가격 인상률이 도드라지는 부작용을 초래했으니..;;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결과는 참담함.. 이라는 말이 가장 적당할듯 싶습니다.

    그 구조상에서도 빈공간에 이런 브릭으로 때려넣기? 재활용이 가능하구나~ 하는 신기함 정도이지.. 그 어떤 모델에서도 확연히 신기함... 을 느낄수는 없기에 그 아쉬움 더욱 커지죠.
    그냥 가격만 괜찮았어도.. 중간 이상 평가는 나왔겟지만..;; 쓰잘데기 없는 잉여 벌크 포함으로 인한 가격상승은 도저히 납득안가고 짜증나는 점이라 할수 있겟습니다.

    그러나 역시 메인 모델의 완성후 모습에 대한 평가는.. 좋게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공룡의 바디표현을 위한 여러 슬로프와 곡선 타일등을 적극이용한 차량 옆면의 곡선처리는 이전의 모델들보다 훨씬 수려한 구조니깐 말이죠 ^^ 후방에 엔진표현만 제대로 만들어지고 밖으로 보여졌으면 정말 좋았을것을... ㅜㅜ
     피돌이(6 점)   2014-12-21 10:32:31 
    처음 박스 아트만 보고나면 약간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델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종 조립을 하고 나면 좌우 스터드가 넓어서 기존의 크리에이터 차량과 달리 뚱뚱한 느낌이 납니다. 또한 엔진후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지만, 실제 조립을 하면 엔진은 전혀 구현되어 있지 않고, 그냥 스터드로 대신하는 형상입니다. 또한 2nd 모델을 위해서 볼 조인트 브릭을 차량 내부에 배치한 것 같아서 억지로 구현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전조등 부분은 경사브릭을 이용하여 곡선부분을 처리한 부분은 이 모델의 장점입니다. 컬렉션으로 모으기에는 추천하지만, 단순히 차량을 위해서는 추천하기 어려운 모델입니다.
     김달콤(7 점)   2015-01-11 17:24:46 
    사실 박스아트상의 어정쩡한 색감과 디자인 때문에 갸우뚱하며 일단 샀는데 조립과정 또한 약간 엉성하고 억지스러운 느낌입니다. 마치 디자이너 경력이 많지 않은 신입디자이너가 디자인한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달까요;;; 뭐라 명쾌하게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기존 비슷한 브릭수, 크기의 크리에이터 자동차에 비해 너무나 부족한 느낌입니다. 암튼 만드는 내내 기발하다는 느낌보다는 약간 억지스럽고 엉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빨강 차량에 네온그린부품을 헤드라이트에 적용한 점 등 색감도 맘에 안듭니다. B, C모델은 만들어 보지도 않고 벌크화시켰습니다.빨강 벌크로서의 활용도가 그래도 나름 있는 것 같아 7점 줍니다;;;
     마이콩(7 점)   2015-08-28 07:29:52 
    개인적으로 정말 잘 갖고놀고 있는 제품입니다. 메인모델은 자동차이지만 관절부품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고 빨간 벌크브릭으로 쓸만한 브릭들이 많기때문에 혼자 이것저것 만들면서 놀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A, B, C 모델의 특징적인 부분들이 모두 다르고 독특한 점도 저는 좋은 점수를 줍니다. 다만 비교적 높은 가격과 그다지 새롭지 못한 조립방식, 전체적인 완성도에서 1점씩 깎아 7점을 주고 싶습니다.
     부견(8 점)   2015-10-15 12:09:37 
    메인 모델만 조립해보았는데 상당히 만족한 형태가 나왔습니다.
    형광 브릭을 이용한 전면 라이트 표현이나 바퀴 휠의 표현이 인상적이었고요 차체가 튼튼해서 아이가 가지고 놀기 편합니다.
    저에게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델이었습니다.
     케리케이온(6 점)   2016-02-15 15:44:19 
    5867과 같은 포스를 기대하며 구입한 제품이지만... 이래저래 상당히 해매한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메인모델만 조립해 본 바로는, 폭이 10스터드나 되는 상당히 옆으로 벌어진 구조의 자동차로, 내부를 채워넣어 부품활용도를 극대화한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완성 이후 상당히 묵직한 느낌을 주고, 가지고 놀기에도 나쁘지 않은 모델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A필러를 늘려서 앞이 긴 구조로 콜벳이나 머스탱 같은 느낌의 머슬카였으면 외관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전작인 31006에 비해 외관상 더 화려하거나 멋지지 않으면서도 부품수가 늘어나고, 덕분에 가격 역시 상승시켰네요.. 이제 크리에이터 차량 한대에 5만원에 육박하다니요...
    이래저래 아쉬운 모델입니다.
     윤민아빠(7 점)   2016-03-28 18:00:14 
    아들 녀석에게는 공룡 자동차로 통하는 제품입니다. 제품 하나로 자동차, 공룡, 비행기를 만들 수가 있으니 레고 입문용이나 아이들 선물용으로는 이만한게 없어보였습니다. 실제 시장반응도 그러했는지 단종될 때까지 큰 할인 한번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들어보면 A, B, C 모델 모두 완성도가 조금씩 부족합니다.. 그 많은 부품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모를 뚱뚱한 자동차와 하체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공룡, 부품의 반이나 썼을까 싶은 허전한 비행기까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애초에 전혀 다른 성격의 3가지 모델을 하나의 제품으로 만드는게 무리수였다고 생각됩니다.
    자동차의 문만큼은 크리에이터 자동차 중에서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데, 이 정도 부품수면 조금더 멋진 자동차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파라트(8 점)   2018-03-13 02:35:21 
    3 in 1이 과욕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
    넉넉한 부품에 걸맞는 넉넉한 크기의 스포츠카와 육식공룡과 수상기까지 벽을 넘나드는 변신능력을 뽐내긴 하는데 그게 좀 과시처럼 느껴집니다.

    A모델: 스포츠카. 10스터드라는 부피감은 괜찮지만 그밖에 아무런 특기사항이 없군요. 관절브릭을 내부에 채워넣는 데서는 시중에 흔한 MOC인가 싶기도.
    B모델: 육식공룡. 크리에이터 공룡 중 하급입니다. 머리는 괜찮은데 몸통이 로봇인가 싶을 정도로 부자연스러워요.
    C모델: 수상기. 제일 무난하나 그만큼 남는 부품도 제일 많고 조립법도 단순한 '퀵빌드'. 욕심을 덜면 중간은 간다는 반증이 되겠군요.

    역시 벽 타기 신공은 아무나 발휘하는 게 아닌가봐요. 31052 등이 시전해준 공력과는 확연히 대비되네요.
    하지만 기본에도 못 미치는 건 아닙니다. 가성비, 벌크력, 다양한 MOC 등 크리에이터의 미덕은 다 갖췄고 차로 차와 차를 만드는 것보다야 참신하긴 해요.
    풍부한 빨간색 벌크는 우리의 크리에이티브한 레고 라이프를 후끈하게 뒷받침해줄 테구요.(이마저 31032와 31047에 밀리는 듯 싶긴 하지만.)
    평가자 리스트
    10
    9 한달
    8 부견, 아파라트
    7 김달콤, 마이콩, 윤민아빠
    6 피돌이, 케리케이온
    5
    4 렛잇비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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