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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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8.711 (by 18명), 분류: Star Wars
    75054 : AT AT™ / A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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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137
     Figures : 5
     Price : $ 109.99
     Released : 2014
     국내 가격 : 210,000 원
     국내 출시 : 201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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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택사마(9 점)   2014-06-29 21:43:53 
    마무리가 부족한 느낌이었던 8129 보다 내부 구조와 디자인 등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입니다. 특히 머리와 목을 연결하는 부분의 견고함이 탁월합니다.
    그리고 기체 밑부분의 문이 열리는 기믹이 재밌습니다. 최신 제품인만큼 전체적인 디자인과 구조 등 흠잡을 점은 없습니다만, 4483과 같은 묵직한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그냥 작은 회색 강아지 하나를 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피겨들의 퀄리티는 아주 좋습니다 (특히 스노우 트루퍼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똥배(9 점)   2014-09-10 22:44:57 
    개인적으로 클래식에 나오는 기체를 매우 좋아하는데, AT-AT는 10178 모델 하나뿐이어서 출시되자마자 부랴부랴 구매한 제품입니다. 머리가 가분수다, 비율이 안 맞다라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많아서 개조할 생각을 하고 내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만들면서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내부구조도 튼튼하고 다리며 몸통이며 조립방식도 마음에 들어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머리도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꽤 가분수일 줄 알았는데, 엽모습의 경우 비교사진을 보니 비율이 어느 정도 맞더군요. 문제는 앞모습인데, 생각보다 협소한 공간에 피규어를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하다 보니 턱부분이 생각보다 넓어진 것 같더군요. 해서 앞쪽에서 보면 얼굴이 좀 커보이기는 합니다.
    장점은 만드는 즐거움, 튼튼한 구조, 완성 후 AT-AT만의 멋진 모습, 새로운 피규어가 주는 만족감이며
    단점은 넓은 턱부분, 견고하지만 고정되지는 않는 목부분, 테크닉 빔을 당기면 아래로 떨어지는 식의 식상한 기믹이라고 생각합니다.(차라리 손잡이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9점을 주고 싶습니다.
    몇 가지 단점이 있긴 하지만, 역시 외관, 가동성, 피규어 등 장점이 매우 많기 때문에 AT-AT가 없으시다면 75054가 좋은 선택이 되실 듯 합니다.
     Femez(8 점)   2014-09-16 18:14:24 
    재발매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정확히 재발매가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클래식 스타워즈라면 일단 사고 보는 편이지만 솔직히 이번 AT-AT 는 약간 실망했습니다. 기믹이나 내부 구조, 내구성등은 전작들에 비해 많이 향상되었지만 작은 크기와 어설픈 비율은 많이 아쉽습니다.
    만들때는 괜찮아 보이지만 다 만들고 나면 [아 이건 머리 큰 강아지 구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아래 평가에서도 강아지라고 언급하신분이 있는데요 실제로 보면 정말 머리 큰 작은 강아지 같은 느낌입니다.
    디오라마용이라기 보다는 아이들 놀이용에 초점을 맞춘게 아닐까 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머리가 크다기 보다는 몸통의 길이가 너무 짧았던게 아닌가 합니다.

    제가 조립해놓은건 10178 뿐이라 비교를 해봤는데 8129때도 그랬지만 크기나 비율면에서는 10178이 훨씬 좋습니다. 10178에 들어있던 프린팅 접시 부품이 적용되지 않은건 참 아쉽군요.

    그에 반해 피규어들은 모두들 훌륭하고 스노우 트루퍼 정말 괜찮게 재발매된것 같습니다. 레코의 가격 책정은 뭔가 좀 이상하긴하지만(미국 출시가로는 ISD 보다 싼데 레코 정가로는 ISD와 같은 가격) 클래식 팬이라면 결국은 구매하게 되는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UCS 가 나오지 않는다면 당분간 AT-AT는 75054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ingpanic(8 점)   2014-10-12 22:32:16 
    원작과 비교해서 맞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8129에 비해서는 머리가 좀더 커보이긴 하네요..
    대신에 다리가 몇 스터드 늘어나 상당히 길어뵙니다..
    전작들에 비해 구조적으로 크게 바뀌는 부분은 거의 없고 다리 길이나 머리 크기나 몸통높이, 길이와 같은 전체적인 밸런스만 조금씩 바뀐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점이라면 결합력이 좋은 구조랄까요. 어디 부딪혀도 자잘한 브릭들이 떨어져나가거나 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8129 때는 다리에서 몇 개씩 떨어져나가서..)

    다른 건 다 그렇다 치더라도 왜 국내가격이 75055와 같은 고가에 책정되었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jimfather(10 점)   2014-11-14 09:04:59 
    진열장에서 윈드스크린 부품을 구매하여 스노우스피더를 복원하고 나니 구매욕이 생겨 마련하였습니다.일단 멋진 디오라마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도 괜찮은 정도의 견고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굳이 새로운 스프링슈팅 스타일의 브릭을 채용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가지고 노는 재미를 주기위해서라 생각됩니다. 몸체 브릭결합 사이가 공간이 많이 보여서 완성도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멀리서 놓고 보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제품구성에 미피 스케일의 AT-ST도 한대 있었으면 금상첨화이었을것 같습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H.S.Y(8 점)   2014-11-23 21:45:31 
    At-at는 75054가 처음 입니다. 일단 조립의 재미나 기교는 좀 별로 였습니다. 완성후 크기도 생각 했던것 보단 작아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정말 여럿분들의 말씀처럼 강아지 같은 느낌 이랄까...그래도 귀한 사족보행 기체라 하나 정도는 소장 할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노우트루퍼 피겨는 정말 잘나왔습니다. 다음 at-at는 영화상의 포스에 걸맞게 ucs로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스카스카(8 점)   2014-12-13 09:19:14 
    먼저 하고 싶은 평가는 절대 영화상의 AT-AT의 포스는 나오지 않습니다 ^^;; . 실제로 만들어보면 그렇게까지 머리가 커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귀여운 강아지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내구성은 아주 좋습니다. 막 굴려도 어디 부품하나 떨어지거나 하지 않더군요. AT 시리즈 좋아하신다면 한개쯤 만들어 볼만 합니다. 특히 스노우 트루퍼들이 영화에 더욱 근접한 모습을 보이는점이 멋집니다. 기체의 영화상 구현도가 좀 떨어진다는 점과(너무 귀엽게 나온점), 어처구니 없는 가격책정으로 2점 감점하였습니다. 십만원 초반대로 구하시면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한스33(10 점)   2015-01-23 17:33:55 
    개인적으로 워커류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리뉴얼된 AT-AT 가 참 맘에 드네요.
    초기에 나온 모델(4483)에 비해 머리는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크기도 8129보다 크고 견고 한것이 큰 장점이네요.
    스노우 트루퍼가 신형이고 가방도 이쁘네요.
    루크가 업는 것이 단점이기는 하나 다른 모델인 스노우 스피더에 있으니 이부분은 패스 하겠습니다.
     동명이(9 점)   2015-02-01 12:35:20 
    기존 at-at을 조립해본적이 없어 비교는 어렵지만 75054 충분히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스티커는 없으며 브릭으로도 충분한 디테일표현을 해줍니다
    머리부분의 조종석에 2개의 피겨만 들어갈 수 있게되어있는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neogreen(9 점)   2015-03-19 23:47:47 
    전작들에 비해 평일 별로라서 구매를 망설이다가 구조적으로 튼튼하다는 말에 구매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엄청 롱다리입니다.그리고 머리가 크다고 평들을 많이 써 놓으셨는데 너무커서 못봐줄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기체모양 자체가 특별히 기믹이 들어갈만한게 없을거 같습니다. 가지고 놀아도 잘 부셔지지 않아서 만족스럽고 제가 좋아하는 스프링 발사장치가 구현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뭔가 웅장한 모습은 보이지 않네요.
     충추리춘(8 점)   2015-09-22 19:06:38 
    동네 마트에서 할인을 하는 바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대와는 좀 다르네요. 다리 연결부가 매우 약하고 가동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머리는 좌우만 움직이는게 좀 많이 아쉽네요. 물론 고정성이 높은건 인정합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 힘든 다리 때문에 8점 정도가 적당한 듯 싶습니다.
     렛잇비(8 점)   2015-11-13 13:34:11 
    정말 괜찮은 모델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제품의 절반 이상이 테크닉 부품이라는 것이겟죠 (거의 7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냥 올드 테크닉을 기준으로.. 테크닉 손맛을 보여주는 특이한 스타워즈 모델이라고 할까요???

    테크닉 관절을 이용해 실제로 기동되는 4개의 다리는 그 기능적인 면과 내구성에서 진짜 잘 디자인되었다.. 칭찬 안할수가 없습니다. 디자인도 비율도 잘 빠지긴했는데... 좀 무게감이 없어요. 그냥 귀여워 보인다랄까요..

    다른 지상 기체들을 모아놔도.. 가장 큰 기체로서의 존재감은 분명 필수적인 것이겟지만, 모델고유의 매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크기가 살짝 작다는 느낌에서.. 영화상의 압도적인 감이 안오는것 같아 이질감이 느껴지나 봅니다.


    어쨋건 2015년을 기준으로 아직은 단종전 할인가로 좋은 가격에 구매할수가 있으니... 적극 추천 할수 있는 모델이겟지만, 정발가까지만 올라가도 비추하는 모델이라 하겟습니다. 차라리 다들 칭찬이 자자한.. 이전 단종작을 구해보겟어요. 모터 구동이 가능한 10178이라면 더더욱 좋겟고 말이죠.

    치명적인 매력이 없는것이 유일한 단점... 정말 아쉬운 모델입니다.
     도마군(8 점)   2015-11-26 20:12:44 
    마트 반타워즈 행사할 때 우연히 득한 AT-AT입니다. 많이 리바이벌 되었기 때문에 뭐 거기서 거기일 수 있지만 이번 AT-AT는 튼튼함에선 성공인 듯 합니다.
    헤드 부분이 가분수라는 평이 있지만 제가 볼 땐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4개의 다리가 길지만 그리 휘청거리거나 하지 않네요. 스타워즈 기체로 나름 만족합니다.
     유메(10 점)   2016-02-02 21:10:02 
    만들면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스터드를 쌓아가는 일반적인 조립이 아니라 90%정도는 구멍에 핀을 꼽아 연결하는 테크닉같은 조립방식입니다.
    그래서인지 만들면서 '내가 진짜 기계를 만들고 있구나'라는 만족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이런 조립방식이 생소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아주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단 다리를 만들땐 좀 지겹습니다. X4의 압박을 받으면 뭘 만들든 지루하긴 하죠.
    단단한 골격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외피를 씌울때도 진짜 기계의 장갑을 덧대는 기분이라 재밌었구요.
    그런데 특수부품이 유난히 많습니다. 통짜까진 아닌데 독특한 브릭이 너무 많아 프라모델을 대하고 있는 느낌이 아주 약간 들더군요.
    (ATAT가 이정도로 특수부품이 있어야 완성될 모델이라면, 개인이 일반적인 브릭으로 창작하기엔 어려운 모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레고가 그렇겠지만 이건 정말 사진과 실물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사진으로 보면 다소 왜소하고 비리비리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실물은 전혀 그렇지 않고 웅장해요.
    높이도 크고 볼륨감이 장난아닙니다. 다들 강아지라고 그러시는데 전 오히려 초식공룡에서 볼수있는 중압감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책상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그 존재감이 장난아니에요.
    조립과정도 즐거웠고 완성했을때의 압도감도 상당했던 터라 정말 매우 만족합니다. 두고두고 볼때마다 흐뭇해요 정말.
    기존의 ATAT 제품과 비교하면 여러 단점이 있겠지만 그건 비교를 했을때 이야기이고
    저처럼 ATAT는 처음인 분이라면 대다수가 만족할만한 제품입니다.
    저 또한 다른 제품들과 주의깊게 비교해봤지만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75054가 제일 이뻐요.
    머리가 크다고 하지만 막상 실물로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각도에 따라 크게 보일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기대하지 않았던 피규어까지 좋아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5개나 들어있고 하나하나 깔끔하고 섬세한 프린팅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신형 스노우트루퍼를 3기나 얻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총괄해서 10점 드립니다. 따져보면 단점이야 있겠지만 저에게 있어선 그 단점들을 덮어버릴만큼 만족감이 매우 큰 제품이에요.
    참고로 저 10점 잘 안줍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6-05-26 16:58:11 
    4483,10178, 8129에 이은 4번째 AT-AT 제품. 기존 제품에 비해 늘어난 부품수 만큼 짜임새 있는 조립성과 견고함을 보여줍니다.
    다소 커보이는 헤드지만, 조립이후의 비율은 만족할만한 수준. 헤드의 경사면 조립에서 약간의 유격이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동일 모델이 수차례 업그레이드 되어 발매되는 만큼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리뉴얼된 스노우트루퍼의 퀄리티도 상당한 수준.
     가면11(9 점)   2016-09-12 08:08:08 
    이전에도 구입해둔거였지만, 최근 동네 장난감 가게가 폐업해서 정리하고 있을때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몇여개 더 들여온 녀석들입니다
    외견상 특징은 비대한 머리와 길쭉한 다리, 그리고 쓸데없는 장식하나 없어 견고한 몸뚱입니다
    앞서 리뷰하신 분들의 의견을 조금 빌려서 발언하자면 머리크기는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만, 그걸 지탱해주는 몸체와 다리의 비율이 조금 많이 아쉬운 편에 속합니다
    아마 6스터드씩 크기가 커졌으면 외견상 지상최강병기라는 느낌이 물씬 느껴졌을테지만, 지금은 그저 귀여운 장난감이네요. 부서지만 않는다면 꽉 껴안고싶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제품 자체의 견고함은 내부 프레임의 주축이 테크닉계이기 때문에 가능해진거라 봅니다, 덕분에 의도만 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갖고놀기 안성맞춤인 제품이지만, 여전히 머리무게를 지탱해주는 목 부위가 걱정 되기도 합니다(브릭 변형)
    내부상 특징은 쓸데없이 억지로 넣은것만 같은 기믹과 수송용이라는 설정답게 텅 빈 공간 등이 있는데, 내부 기믹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말 필요 없어 보이고, 아쉬운 몸체 비율 덕분에 많은 병력들을 싣치 못하고 소수 병력만을 수송한다는 점이군요
    조립은 딱 적당히 흥미를 유발시키다 조금 지루할 즈음 끝나서 적절하고, 피규어 구성은 제국군 병력 콜렉터라면 싫어하지 않을 구성이여서 좋습니다
    할인가로 구매해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AhRi(10 점)   2018-01-29 23:37:22 
    18년동안 레고스타워즈를 하면서 플래그쉽 모델이라 할 수 있는 AT-AT를 최근에야 구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4483과 같은 묵직한 느낌은 못주지만 그래도 눈에띄게 높이 솟은 강아지를 보고 있노라면 AT-AT의 타고난 디자인은 알아줘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4483에 쓰인 다리 관절에 들어가는 둥그런 프린팅 브릭을 뺸 점은 참 아쉽네요.
    헤드쪽 조종석은 프린팅 타일 단 하나를 썼고 수송부인 몸통 내부는 피겨를 최대한 많이 쑤셔넣기 위해 시원하게 비워놨습니다.
    피겨구성,내구도,디테일 모든 점이 담백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AT-AT는 영화에서도,현실의 레고로도 미친존재감을 뿜어대는 기체이기 때문에 레고 스타워즈 마니아라면 필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page1234(9 점)   2018-04-15 22:12:33 
    이 모델의 개성은 약간은 암시된바와 같이 목이더군요.그외는 결합방식 땜에 일점 깍고 싶구요.나름 모션을 취할수 있는 재밌는 모델입니다.덧붙이자면 흠.. 뭐가 있을까... 딱히 아주 특장점은 없어요..
    평가자 리스트
    10 jimfather, 한스33, 유메, AhRi
    9 택사마, 똥배, 동명이, neogreen, 케리케이온, 가면11, page1234
    8 Femez, ingpanic, H.S.Y, 스카스카, 충추리춘, 렛잇비, 도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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