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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499 (by 33명), 분류: Star Wars
    75055 : Imperial Star Destroyer™ /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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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359
     Figures : 6
     Price : $ 129.99
     Released : 2014
     국내 가격 : 234,000 원
     국내 출시 : 201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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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1 : 210,000 2015.01.01 ~ : 234,000

    ◀ 평가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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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옛차일드(8 점)   2018-01-09 20:13:14 
    조립 이후 벌크를 사서 두어번 정도 더 만들어봤을 때, 느낌이 확 달라져서 다시 적습니다.
    다만 조립 지루한건 변함이 없습니다.


    이전의 2010년대 이전의 레고 스타워즈 제품에 비해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짜임새 있는 제품입니다. 절대 억지로 밀어넣거나, 내구성이 약해 부러지거나,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뚫린 그런 이전의 스타워즈가 아닙니다. 조립 방식은 놀랄 만큼 합리적이고 효율적입니다. 이쯤부터 쓰인 새 힌지 테크닉 플레이트를 잘 활용해 (이 방식은 자바의 함선에도 쓰였습니다) 특이한 삼각형의 모양새에도 불구하고 튼튼하게 결합이 됩니다. 또한, 전작에 비해 크기는 작아졌으나 그만큼 짜임새가 훌륭하며 텅텅 빈 곳 또한 없습니다. 다만 이정도 크기의 제품이면 으레 넣어주는 원색깔의 부품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온통 잿빛 벌크들 뿐입니다. 뿅뿅 나가는 스프링슈터도 리서전트함의 스터드슈터보단 낫고, 티도 잘 나지 않아서 좋습니다. 4년전 제품이지만... 4년전 제품이기에 '짜임새 있는 스타워즈' 의 첫 단추를 잘 끼운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저는 조립이 매우 지루했기 때문에 -2점 하여 8점 드립니다. 피겨 구성은 이제 와서 보면 괜찮겠습니다만 메리트 있는 구성은 아니기에 제외했습니다.
     endlessw(10 점)   2014-06-01 01:40:18 
    스타워즈 기체를 제 의지로 구입한 첫 제품입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레고 스타워즈는 가격대비 성능이 안 좋다고 생각해서 가능하면 다른시리즈로 많이 유도했었습니다.
    그런던 중 마트에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딱 있는데 스타워즈 오프닝이 머리속에서 아른 거리면서 저건 사야해! 라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
    색감이 회색 톤이라 화려함은 없지만 기체 디자인이나 무게감, 사이즈, 전시효과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모델입니다.
    조립도 정말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스타워즈 팬으로서 추천드립니다.
     한신원수(9 점)   2014-06-15 11:18:44 
    리뷰를 수정합니다. 부끄럽군요. 객관적이지 못하게 감정적으로
    리뷰를 작성해놓고는, 며칠간 완성된 75055를 계속 바라보면서
    느낀 감정이, 제가 처음에 사서 막 만들었을때와 180도 달라져서 이 제품에 대한 평가도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이걸 샀을때 같이 일하는 직원도 레고를 모으는데, 그분이 이전작과 비교해서 이 제품을 평가절하했고 저도 그 영향을 받아서인지 이 제품에 실망을 했는데요. 다시 6211과 비교해도 크게 꿀리지는 않는 것 같고 몇몇 장점도 있고, 일단 잘 샀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는 겁니다. 그뿐 아니라 오히려 몇개 더 사서 관함식 디오라마를 하고싶은 심정이기도 합니다.
    벌크를 이용해서 색통일을 해주시면 정말 더 멋있어지고,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로 공간확보에 어려움이 없으며, 터보레이저가 발사되는 기믹(의외로 세게 날라갑니다!) 이온캐논을 좌우로 작동시킬수 있는 기믹, 그리고 튼튼한 손잡이를 내부에서 꺼낼수있어서 옮겨다니기 편합니다. 다소 비좁은 내부는 미피숫자가 많이 필요없어져서 병력증강이 필요없으니...좋다고해야하나..말아야하나... 6211과 직접 비교해보니 더나은 장점도 있고 이온캐논 표현도 이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튼튼한 조립방식, 미피들의 세련됨, 오늘 직접 6211과 비교해보니 이 제품도 나름의 장점이 있고.. 뭐, 이전작을 프리미엄 주고 살거면 차라리 이걸 두개사서 함대를 꾸리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전 지금 매우 흡족한 마음이고 몇대 더 살까도 고민중입니다. 이번 돈타워즈 리메이크 사골우려먹기에서 이 제품이 그나마 살 가치있다고 봅니다. Isd 없으신 분들은 고민없이 구매하십시오.
     워크래프트(10 점)   2014-06-11 00:06:06 
    위에 4점,5점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부를 열어봤을때 뼈대가 원색이면 더 이상할것 같은데...

    조립 재미있었습니다. 빤때기?맞춰서 딱딱 들어맞을때 기분이 좋더군요. 내부도 나름?잘 만들어져있었다는 느낌


    스티커가 많다고는 하나..외부에 붙일 스티커는 1개 뿐이고..이것도 붙이나 마나라서..(전 안붙였습니다)스티커에 대한 불만도 딱히 없고요
    작년에 나온 가격대가 비슷한 건쉽에 비해서 만족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ISD잖아요 설명이 필요합니까

    피규어들도 디테일이 대폭 향상되어 거의 다 다리 프린팅은 되있고...암튼 피규어도 예술이에요

    17만원이라는 가격에 잘 맞게 나와준 제품 같습니다.돈타워즈 치곤 가성비도 높은것 같아요.
    10240이랑 부품 200개 차이인데..10240은 30만원 앤 17만원이면 구할수 있으니..+피규어

    아무튼 정말 잘 나온 제품임은 확실합니다. 위에 낮은 평가가 안타까워서 처음으로 평가글을 써보네요
     송민규(10 점)   2014-06-15 22:42:02 
    저역시,구작인 6211보다는 이번에 나온 75055가 나은것 같습니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6211보단 미니멀하게 나와주었고, 디테일이나 완성도도 구작보다 더 낳아보입니다.
    ISD의 매력은 역사나도 회색의 향현 아니겠습니까? 전 오히려 간간히 섞여있는 Dark Gray 가 거슬릴 정도 입니다. 모든 부품이 회색으로 나와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립방식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뚜껑을 겹합했을때 아귀가 잘 맞을가 하고 걱정했던 건 기우였을 정도로 딱 맞아 떨어짐이 좋았습니다. 6211은 관제탑에 피규어를 넣기위해서 영화비율과는 조금 엉성하게 사이즈로 얼버무려 놓은것 같으나 이번 버젼에서는 최대한 비슷한 비율로 재현해놓은걸 발견하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캐논포의 움직임표현도 재현한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최근들어 (2012~2014) 레고사에서 피규어를 이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이 제품역시 제국군관련 신형 피규어를 얻기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다스베이더의 팬이라면 반드시 구매하세요.
     현사(9 점)   2014-06-17 10:06:21 
    사실 저는 처음 레고를 접한 초보입니다
    초보인데 운좋게 75055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렸을때와 비교해서 무리가 따르겠지만
    정말 다양한 방법의 조립이 있음에 깜짝놀랐습니다
    피규어도 정말 섬세합니다
    특히 다쓰베이더는 피규어하나만으로도 상품가치가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단, 10점만점중에 9점인 이유는 내부 계기판이 스티커가 아닌 프린팅이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에 9점을 선택했습니다. 9.5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레고 고수분들은 많은 작품을 만들어보셨겠지만
    저처럼 초보분들도 꼭 75055를 선택해서 손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릿지(9 점)   2014-06-18 15:14:19 
    스타워즈 기체 중 회색 덩어리는 처음 구입해 본 제품입니다.
    적당한 크기로 단순 전시용도 뿐만 아니라, 놀이 용도로서도 훌륭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조립시의 손맛도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았습니다.
    완성했을때 충분히 가지고 놀만큼의 단단한 결합력과 전작에서도 표현 되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동 손잡이 구현은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스프링 발사 브릭도 맘에 들구요.
    단, 스탠드까지 포함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아쉬움에 -1 들어갑니다.

    피규어 구성면에서도 나무랄때 없지만, 갈수록 디테일해져가는 스토미는 이제 그만 멈추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디테일해지면서 점점 스토미의 멍해 보이는 귀여운 맛이 사라질까 우려됩니다.

    여담으로 이 제품 구매 이전에는 사실 회색 덩어리 기체, UCS 포함,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을 통해 다른 매력에 눈을 뜨는거 같아 큰일입니다.
    자꾸 10030, 10221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는 절 보게 됩니다.
     쫌새(10 점)   2014-06-22 01:19:13 
    마트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레고를 시작하지 얼마되지 않아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으나 최근까지 제가 산 모델 중에는 가장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장식하기에도 아름답고 디테일도 뛰어나고 특히 다스베이더가 몹시 귀엽습니다. 조립 시간이 상당히 걸리지만 개인적으로 조립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레고를 구입하는지라 좋았습니다. 주변의 레고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었을 때도 가장 돈이 아깝지 않고 아름다운 모델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씨에스타(10 점)   2014-06-29 11:55:39 
    전작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이번 ISD는 원작에 모습에 충실했다는 생각입니다.
    갑판이 양옆으로 열려 내부가 오픈되는 형태여서 모델 하단을 들고 이동시에 결합이 느슨해지고, 브릭이 이탈하는데
    이것을 보완하는 손잡이는 아주 칭찬할만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미니피규어의 수량도 만족할만 합니다. 다스베이더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분이시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ISD가 워낙에 거대한 기체이기에 함꼐 모으고 있는 엑스윙, 밀팔과는 축척의 통일성이 약간 아쉽긴합니다,
    하지만 원작대로라면 집이 체육관만해야하겠지요.......
     I레고스타I(9 점)   2014-07-01 10:33:23 
    음.. 전작인 6211이랑 당연 비교 됩니다. 6211이랑 크기 비교를 하자면 좀 애매합니다 크기는 75055가 좀 작습니다. 음 베나터 정도의 크기? 암튼 그정도네요
    내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주목할점은 바닥에 구멍이 없다는거 구멍이 없으니 에피소드4에서 처럼 3PO와 R2D2 탈것이 빠졌습니다. 그외에 함선 꼭대기에 승선을 할수 없다는거..
    요 두가지가 있군요 전 이두가지와 딱 다른분은 편할지 몰라도 요즘작들 손잡이 맘에 안들더군요 손잡이 하나로 꼭 장난감? 이 되버리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75055를 조립하면서 밑판 마감을 잘했는거와 주포 위치등은 신작이 낳습니다, 전 9점 주고 싶습니다
     Lego Barista(8 점)   2014-07-29 15:19:22 
    전체적인 느낌은 상당히 잘 나온것 같습니다.....멀리서 보면 10030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그리고 무엇보다 튼튼해서 이동이 편합니다
    모든 레고 제품이 만족스러울수는 없지만 옆면과 엔진부분의 디테일 아쉽습니다....하지만 이부분은 벌크만 충당하시면 모두들 충분히 창작이 가능하시라 봅니다
     동명이(10 점)   2014-08-04 08:39:30 
    조립하는 내내 레고답다는 생각을 하며 즐겁게 조립하였습니다
    딱딱 맞아떨어지는 손맛도 좋고요
    존재감이 상당하여 보고만있어도 즐겁습니다
    피겨도 알차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신규 스토미를 얻을 수 있는 첫 제품입니다
     엘마레(9 점)   2014-09-09 01:07:30 
    좋습니다.

    손맛이 떨어지다고 느끼는 것은 판때기로 싸여있는 기체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보이고,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갖고 놀려고가 아니라, 스타워즈 시리즈들과 함께 전시하기 위해서라고 볼때
    적당한 가격대에 적당한 크기, 매우 풍성한 피규어 구성 등 딱히 나무랄 데가 없는 모델입니다.

    너무 높지 않은 거치대에 명판 하나 커스텀으로 제작해서 붙여놓으면 크기부터 너무 부담스러운 10030보다 오히려 멋질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택사마(10 점)   2014-10-12 01:40:19 
    아주 훌륭합니다!! ISD의 느낌을 표현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아주 잘 살렸습니다.
    6211이 어줍잖게 피겨사이즈에 ISD를 구겨넣은 느낌이었다면, 이 제품에서는 무리한 시도를 과감하게 버리고 ISD 특유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밝은 회색 위주로 색감을 통일한 것도 탁월한 선택이었고, 터보 레이저의 기믹 또한 훌륭합니다. 피겨 구성도 최고였구요~
    스타워즈 제품은 리뉴얼이 거듭될수록 감흥이 떨어졌었는데, 이 제품은 제대로 된 리뉴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ingpanic(9 점)   2014-10-12 22:18:21 
    6211보다 조금 작아진 것빼고는 다 좋아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색감을 통일하고 굉장히 심플해졌습니다.
    6211의 경우엔 상판을 들기 위해서는 고무줄과 연결된 연결핀을 뺐어야 빠졌는데, 이번에는 얹는 정도로 심플하게 바꿨네요.
    탈출선기믹이 없어지고 내부가 좀 썰렁해진 것은 살짝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손잡이가 있어 가지고 놀기 좋고 구조가 튼튼해진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는 리메이크 될수록 원작과 비슷하게 재현하고자 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도 구조를 조금더 튼튼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참 좋습니다.
    이 정도면 8039 베나터의 내구성과 견줘도 될 것 같네요..
     다스베이다(9 점)   2014-10-31 20:54:10 
    UCS버전의 스타디스트로이어를 구매하고싶었으나, 구할수가 없어 대리만족용으로 구매하였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비율도 잘맞고 잘빠진거 같습니다.
    피규어 구성도 괜찮지만 다만 아쉬운점이 6211에 있는 다스베이더가 앉아 있는 공간이 구현되지 않아 아쉽네요.
     도마군(10 점)   2014-11-07 11:01:56 
    6211과 비교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이 제품만 놓고 본다면 너무 괜찮습니다. 전 대만족 아니 완전 대만족했습니다...^^
    디자인과 크기 또한 괜찮고 피겨 구성도 알차다고 봅니다. 스타워즈 제국군 전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H.S.Y(10 점)   2014-11-23 21:32:08 
    일단 브릭수가 푸짐 하니 많아서 마음에 들더군요. 브릭은 그레이 일색이지만 만드는 재미는 정말 좋습니다. 간만에 아주 흥미롭게 조립했습니다. 완성후 크기도 크고 아주 멋스럽습니다. 요리조리 자꾸 보게 되네요. 6211을 만져 보지 못해서 직접적인 비교는 안되지만 사진상으로 비율이나 디테일은 75055가 나은것 같습니다.
     orangehead(9 점)   2015-01-05 16:56:21 
    본체도 좋고 피겨도 좋습니다.
    원체 심심한 디자인이라 조립이 지루하다고 할 수 있지만 상징성으로 극복해야겠죠. ^^
    내부 디오라마와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위해 어느정도 디테일을 포기했습니다.
    바닥에 둘 수 있게 편평하고 단조로운 밑부분과, 접을 수 있게 힌지로 마감된 옆구리 그리고 이전 엉덩이 4총사라 불리우던 모델들에 비해 심심한 엉덩이는 아쉽습니다.
    허나 테크닉 손잡이 기믹은 훌륭했고 비율은 전작 6211보다 훨씬 낫습니다.
    살짝 기대보다 아쉬운 디테일에 -0.5점, 무지막지한 레고코리아의 가격정책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0.5점, 해서 9점 붙여봅니다.
    언젠가 다시 UCS화가 된다면 10030의 디테일과 SSD처럼 재밌는 기믹을 절충한 모델이 되길 바라며 창작을 꿈꿔봅니다.
    라이트 브러시 그레이 벌크만 좀 있다면 예쁘게 장식용으로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arkside(8 점)   2015-01-07 13:00:42 
    6211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줄었지만, 전체적인 밸런스와 내구성은 발군입니다.
    다만 후면부 부스터 표현이 빈약한 편이라 약간은 아쉽네요.
    조립 과정은 좌우대칭의 구조를 가진 대부분의 스타워즈 기체들과 비슷합니다.
     현수아비(6 점)   2015-01-07 16:23:32 
    제가 구입한 제품만 그런건지 몰라도
    날개와 몸체를 연결하는 테크닉 부품에서 심한 소음이 발생합니다. 너무 꽉 쪼여져서 날개가 움직일 때 해당 부품에서 소음이 발생합니다. 결국은 테크닉 부품의 둥근 부분을 칼로 깍은 후 기름을 바르고 셀로판 테이프로 다시 감아서 소리를 안 나게 응급 조치를 했습니다.
    이 증상 때문에 저는 후한 점수를 줄 수가 없네요.
    덮개가 완전히 덮힌것인지 확실하지 않고 몸체와 날개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네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크기 및 피겨 구성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laskco(10 점)   2015-02-09 18:09:51 
    정말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단독으로 전시해도, 다른 스타워즈제품들과 함께 전시해도 멋진, 순도 99.9% 회색의 ISD입니다.
    뚜껑(?)을 열고 기체를 펼치면 보이는 내부, 테크닉 부품을 사용한 손잡이, 그리고 다쓰베이더와 스토미까지 !
    개인적 생각은 스티커는 사용을 안해도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happyman(9 점)   2015-02-20 01:50:53 
    기존제품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겠지만, 출시된 시기나 가격, 등급을 고려했을 때 75055만의 장점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높은 완성도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전체적인 외형이 좀더 원작에 가까워 졌고, 상당히 단단한 몸체에 운반용 손잡이도 어색하지 않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뒷모습이 조금 아쉬워 9점 줍니다. 베나터나 타 클래스 모델도 이정도 크기에 완성도로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코드네임비버(9 점)   2015-03-15 23:56:41 
    레고 입문작입니다.

    테크닉브릭들을 이용한 뼈대에 플레이트를 붙이는 작업..

    설마 클립을 이용한 접이식 구조로 저 각을 만들어줄줄은 몰랐습니다.

    한쪽 만들어서 붙이고, 접었을때의 그 희열감..

    양쪽이 대칭이라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점은 조금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한번에 움직이는 이온캐논의 기믹도 좋았고,

    맨처음엔 잠망경인줄 알았던 테크닉빔이, 손잡이였다니..

    티도 잘안나면서 좀 더 쉽게 가지고놀게끔 한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내부 디테일도 좋은데, 저같은경우는 가지고노는것 보다는 전시용으로 두었기때문에, 그다지 와닿지 않는 부분이었네요.

    크기도 상당히 커서 그냥 아무곳에만 놔둬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진열이 되네요.

    멋있습니다.
     neogreen(10 점)   2015-03-16 16:06:26 
    UCS버전이 존재하는 관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가 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이 모델은 가성비로는 참 잘나온 모델입니다. 특히 뒷모습이 마음에 들더군요. 영화 시작과 함께 등장하는 딱 그 모습입니다. 운반 손잡이도 외관을 크게 손상하지 않으면서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이정도 크기에서 나올수 있는 최고의 디테일이 아닌가 싶네요
     테리달(8 점)   2015-11-08 17:46:59 
    스타워즈 영화에 나오는 제품을 이렇게도 구현해내는 레고사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스베이더와 병사들 너무나도 영화와 같이 충실하게 재현되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도 전시효과가 상당히 뛰어나서 마음에 쏙듭니다.
    (제 제품중에 가장 잘 샀다고 생각되는 제품)
    단점은... 솔직히 조립이 지루하긴 하더군요. 뒷쪽의 엔진추진구랑 레이더망? 조립 이외의 겉표면의 브릭을 쌓아올리는 감은 반복의 연속이긴했습니다. (어쩔수 없겠죠 좌우가 대칭되는 구조기 때문에) 마음으론 10점을 주고 싶지만..
    평가는 다른 분들의 구매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스타워즈팬심을 뺴고 객관적이로 보자면...8점입니다.(마음속은 10점 ㅠㅠ)
     렛잇비(10 점)   2015-11-17 10:53:45 
    누가 뭐래도 일단은 괜찮은 모델... 멋진 모델입니다.
    완성후 보여주는 isd 특유의 디자인과 비율을 그대로 잘 구현해줬으며... 기믹으로서 포함된 연동되는 함포 동작도 꽤나 멋드러집니다.
    허나, 제품의 백미는 다른데 있습니다 바로 전체 기체의 외관 카울의 조립방식이죠.

    밑판을 기준으로 올라간 프레임에.. 안쪽에서부터 시작된 카울 판때기는.. 마치 김밥을 말듯 하나의 거대한 판이 말아 들어가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것의 고정방법에 있어서도 단순한 브릭의 단차를 이용한 아주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고 분리 편한 효율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분명 스타워즈 팬들이던 아니던.. 필구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의 괜찮은 모델입니다.

    허나, 주요 골격 & 구조 강성을 높이기위한 재료가 테크닉 부품이 주가 아닌 플레이트 덧대기를 사용하는만큼 조립하는 내내 지겨운 면은 없잖아 있습니다. 항상 대칭되게 x2를 던져주는것은.. 스타워즈 제품들의 어쩔수없는 숙명이라 할지라도... 그 과정이 흥미롭거나 재미있는것은 절대 아니니.. 말그대로 애매함.. 그자체를 느낀다고 할까요.

    허나, 매우 작아진 비율에도 각 층의 창문등을 표현해주기위해 안간힘을쓴 여러 디테일에서 만족하고.. 완성후 압도적인 면에 만족하고.. 미피구성에서 다시한번 만족합니다.
    더불어.. 한국시장에선 발매초 21만 1년후 23.4만이라는 가격의 혼동?? 으로인해.. 기존 가격의 도매할인가를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어있고, 더군다나 쿠폰이나 청구할인등을 적용하면 훨씬 못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니 (전 13만 구매했습니다.) 지금기준으로 본다면 분명 가성비 높은 훌륭한 제품이겟죠.

    단종후 프리미엄은 100프로 붙겟죠. 프리미엄이 붙은 이후의 제품 평가는... 제가 스타가 주종이 아닌만큼 예상을 자제하는 것이 맞겟으나, 확실히 정발가 미만의 지금 상황이라면 필구제품이 맞는듯 합니다.


    위의 저점을 주신 유저분들은.. 아마도 완성후 제품 완성도보단 조립 과정에대한 가중치가 지나치게 높으셔서 불만족스러우셨던거 아닌가 싶습니다 ^^;
     nicepie(10 점)   2016-02-28 23:37:00 
    한때 마트에 엄청나게 풀려있던, 준 악성 재고 취급을 받았던 때가 있던 것이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괜찮은 모델입니다.
    항상 그렇듯 단종된 후에야 이뻐보이는 단종매직에 걸려 마트에 널려있을 때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주고 데려왔습니다.
    사실 제품의 구입 의의는 10030의 대체품이었는데요, 10030이 너무 크기가 커 구입해놓고도 해체 후 재조립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던 차에 75055면 그나마 괜찮겠다 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완성 후 소감은 굉장히 괜찮았다는 것입니다. 조립시의 손맛도 상당한 편이고 내부골조 작업 후 외장부분은 플레이트 일색이라 쭉쭉 뻗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몇몇 깨알같은 기믹에다 10030과 1:1로 싸워도 이길 것 같은 견고함, 다채로운 피규어까지... 너무 괜찮은 모델입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6-07-08 14:51:40 
    장점과 단점이 극명한 세트라 생각됩니다. 10030이 없으신 분들은 이 정도에서 만족하실 것이고, 10030이나 전작인 6211이 있으신 분들은 전작에 비해 다운사이징 된 세트에 실망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조립은 뼈대를 세우고, 양쪽 윗판을 덮어 마무리하는 구조이며, 상판 양쪽에는 빔포가 일괄 움직이는 소소한 기믹이 숨겨 있습니다.
    조립 자체는 적절하게 재미가 있고, 내부도 비교적 짜임새가 있다 생각합니다. 기존 제품이 없으신 분들은 하나쯤 장만해도 나쁘지 않겠네요.

    이 제품에 포함된 스토미는, 기존 출시된 그 어떤 스토미보다 월등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닥터깽(8 점)   2017-05-24 11:02:08 
    6211을 조립한 후 75055를 만나보았습니다.
    잘 만든 수작입니다. 무엇보다 비례가 좋습니다. 전시해놓고 바라보면 작은 10030입니다.
    게다가 내구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가지고 놀아도 부서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뭔가 아쉽습니다. 깍쟁이 같다고나 할까요. 잘생기고 튼튼한데 매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내부도 실하고 피규어 퀄리티도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스타워즈는 개인적으로 2000년대 중반 제품들이 낭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다시 그 낭만이 돌아오길 바라봅니다. 물론 이 제품은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박비룡(10 점)   2018-01-09 19:27:41 
    개인적으로 6211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6211 보다 크기가 작아졌고 후면 부스터는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시디어스 홀로그램은 정말 예쁘구요. 또한 기체 디자인 자체는 6211보단 확실히 실물에 더 가깝게 만들어졌다 생각합니다. 6211의 장점이자 단점은 관제탑인데 관제탑 안에 피규어가 탑승가능한 장점은 있으나 탑승한 상태가 외관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에 뭔가 언매치한 느낌이 있습니다(비율로 봤을때). 75055는 관제탑 탑승 기능을 없애는 대신 관제탑의 디자인을 보다 실물에 가깝게 만들었기 때문에 기믹보단 실제같은 디자인이 우선이다 싶으신 분은 75055를 추천합니다.
     powerpuff!(9 점)   2018-01-23 17:24:41 
    여태까지 제가 마트에서 산 제품들 중 가장 비싼 제품입니다. 제국 세력울 모으려고 한다면 이 제품으로 스타트를 끊는 게 적당할 겁니다. 피규어 구성은 각 병종 별로 골고루 구성되어있어 매우 좋습니다. 테크닉으로 뼈대를 만들어 매우 튼튼하고 여러가지 기믹들도 충실해 가지고 놀기도 좋고, 외형도 훌륭해 전시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후반부를 조립할 때는 좀 지겹더군요. 내부에 빈 공간이 많이 남는 데, 이 남는 공간을 제국군 피규어들을 계속 모아 채워넣으라는 레고사의 사악한 유혹(?)에 빠져버렸습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반타워즈 행사 때 구매했다면 그야말로 최적의 순간에 구매한 겁니다.
     page1234(10 점)   2018-04-14 12:56:00 
    영화를 본적이 없음에도 우선은 기체가 여러 커멘트같이 비율이 좋아 뵙니다. 여러모로 좋은축에 들고..
    비율밸런스 안되는 스케일은 아무 의미 없다 생각하며.. 근데 이또한 상상력의 발로로 나온 디자인임과 더불어 장점이 스티커의 사용이
    상당히 제한적이게 주어졌다는 점을 들어 아주 세계관 및 작품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평가자 리스트
    10 endlessw, 워크래프트, 송민규, 쫌새, 씨에스타, 동명이, 택사마, 도마군, H.S.Y, laskco, neogreen, 렛잇비, nicepie, 박비룡, page1234
    9 한신원수, 현사, 릿지, I레고스타I, 엘마레, ingpanic, 다스베이다, orangehead, happyman, 코드네임비버, 케리케이온, powerpuff!
    8 옛차일드, Lego Barista, Darkside, 테리달, 닥터깽
    7
    6 현수아비
    5
    4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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