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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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755 (by 49명), 분류: Creator
    10246 : Detective’s Office / 탐정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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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262
     Figures : 6
     Price : $ 159.99
     Released : 2015
     국내 가격 : 229,900 원
     국내 출시 : 2015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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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BlueHouse(8 점)   2015-01-09 08:44:05 
    화려한 색감과 신형 부품을 사용한 내외부 디테일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1층엔 이발소와 당구장, 2층엔 탐정사무소, 3층엔 탕비실과 옥상이 있는 변두리 상가건물을 아기자기하게 표현했습니다. 다만 가격인상으로 인한 가성비 하락과 필요없는 뒷마당 확장으로 건물 전후 폭이 줄어든 점에서 각각 감점요인이 있습니다.
     레고봇(8 점)   2015-01-15 00:06:53 
    개인적으로 모듈러 내부 디테일 보다 외형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외형과 구조적인 부분에서 기존에 출시된 모듈러와 크게 다른점은 없고, 최신 모듈러 답게 내부 인테리어와 공간 묘사는 뛰어납니다.
    출시전 제품 이미지가 나왔을 때부터 색상 밸런스가 아쉽다는 느낌이었는데 실제 만들어 보니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마켓스트리트와 다르게 탐정사무소의 블루 조합은 유난히 튀는 느낌입니다.
    바이크샵 확장 버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나름 모듈러에 테마를 넣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주제에 맞는 장치를 넣어서
    놀이제품이로의 기능을 더한것은 좋지만 뭔가 2% 아쉬운 제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모듈러는 모듈러라는 생각입니다. 하필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파리의 레스토랑 바로 다음 제품이라는 점이 안타깝네요.
     Drawn(8 점)   2015-01-24 10:36:10 
    확실한건 파리레스토랑보다는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1층을 만들때는 당구장과 이발소의 내외부가 모두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2층부터는 살짝 지루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2층의 딱히 새로운 조립법이나 외관 양식이 없습니다. 그나마 재미있었던건 pool 간판 만들때와 옥상의 물탱크 정도가 되겠네요.
    유니키티의 꼬리, 히어로팩토리류의 주먹, 볼조인트 등을 활용한 새로운 건물 장식은 참신합니다.
    또한 새로운 부품들이 대거 활용되고, 투명창에 프린팅을 해준건 칭찬받을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벽돌 브릭이 많이 들어있는건 나중에 벌크 활용면에 있어 좋겠지만 한편으론 2층 탐정사무소의 외관을 단순 벽돌브릭으로 대충 떼운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파리레스토랑부터 건물의 전체적인 사이즈가 작아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걸까요?
    사실 이제 매년 모듈러가 새로 나와도 이전만큼의 감흥은 없는 것 같습니다. 벌써 10번째이기도 하고 창작모듈러 등으로 눈이 높아진 탓도 있습니다.
    그래서 탐정 사무소에서는 다른 방법의 변화를 시도하려고 건물에 여러 기믹이나 숨겨진 장치와 스토리를 넣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는 레고 팬들이 모듈러라는 제품군에서 기대하는 바는 아닌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논외로 치더라도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운 모듈러입니다. 다소 식상해져가는 상황에서 내년에는 또 어떤 변화를 시도할지가 궁금합니다.
     ryoko(10 점)   2015-01-26 13:13:28 
    공홈에서 구매하지 못하는 바람에 브릭인사이드 다른 분께 분양받아 어제 조립을 마쳤습니다. 정말 기대했던대로입니다. 파리의 레스토랑이 건물 자체의 디자인에 신경쓰느라 모듈러 안의 아기자기함에 크게 신경쓰지 못했다면 이번 탐정사무소는 외관과 안쪽 구성 모두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새로운 부품이 많이 사용되어서 좀 어색함도 있었고 조립 중간에는 상당히 지루하기도 했지만 결국 만들어 놓은 뒤의 느낌은 펫샵을 마무리했을때의 느낌과 무척 비슷했습니다. 저는 10점만점입니다.
     나나나(9 점)   2015-01-31 23:06:54 
    오랜만에 만나는 만번대의 수작.
    모듈러답게 당연히 통브릭은 거의 없음.
    아기자기한 표현들이 많음.
    당구대, 선풍기, 의자, 화장실, P, L 글자 표현, 숨겨진 공간, 단순하지 않은 벽 디자인, 세밀한 물통 등등
    매우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왜 올랐냐고요. 다른 건물의 5/6 크기인데.
     flyhigh(10 점)   2015-02-09 15:22:35 
    탐정사무소 역시 조립하는 내내 제이미의 손길과 아기자기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모듈러 크기는 최근에 나온 시네마, 시청보다 줄이면서..(파리지앵레스토랑과는 거의 비슷)아기자기한 내부와 디테일한 표현은 만드는 내내 감탄을 주더라구요..^ ^ 소방대에서 옥상에 설치한 물탱크와는 다르게 새로운 조립방식의 물탱크도 인상적이었고.. 각 창틀마다 색의 변화를 준점 외벽의 색상.. 모든 것들이.. 아 역시 모듈러!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멋진 제품입니다. 특히나 그간 스티커처리를 했던 부분들도 모두 프린팅된 브릭으로 있던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레고브릭(9 점)   2015-02-10 04:25:58 
    모듈러 답게 실외와 실내 모두 훌륭한 셋트입니다. 제 첫 모듈러 입문 셋트인지라 전작과 비교는 할수없지만, 한층한층 만들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지붕표현, 물탱크, 간판 조립은 신기할 정도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조립을 시작하면서 이게 뭐가 될지는 전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발소 2층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한건지 조금 아쉽긴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가 있지만 1층과는 좀 안맞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까슬이(9 점)   2015-02-11 11:18:35 
    1월달에 구입하고 이제 만들었습니다. 시네마와 달리 스티커가 아니고 프린팅으로 돼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들면서 모튤러는 역시 디테일이겠지요.
    당구장 표현은 정말 잘만들었고 이발소는 약간 허전한면은 있네요. 탐정사무소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쉬운 점도 있지요. 2층은 벽돌브릭으로 반복적인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펫샾과 함께 두면 잘어울리는 한쌍입니다.^^
     동명이(9 점)   2015-03-09 09:37:24 
    첫 모듈러였던 파리레스토랑 이후 고대하던 2015년 모듈러 발매!
    하필 1월2일부터 출장이 잡혀있어 국내 공홈구입을 포기한 상태로 출국, 다행히 라스베이거스 레고샾에서 득탬을 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 꽃마차 프로모션을 3봉지나 담아주는 서비스에 한번 더 놀랐네요

    중앙의 난간과 사다리, 통로를 포함하고있어 특이한 건물입니다
    이 부분들로 인해 각각의 실내 사이즈가 줄어든면도 있지만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고 저는 마음에 쏙 드네요
    1, 2층의 유리창 인쇄브릭과 거울 브릭은 이 제품의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거울브릭은 레고에서 처음 나온것 같은데요. 프라스틱에 은박필름을 접합한 하나의 파트로 되어있습니다
    3층과 옥상에도 재미있는 조립방식이 많은데요
    저는 처음보는 주먹처럼 생긴 파트를 이어붙인것과 유니키티 꼬리를 사용한 난간표현이 있습니다
    옥상 위 물통은 무한궤도에 브릭을 조립하여 부착하는 방식으로 아주 그럴듯하게 만들어집니다

    고양이가 기존 출시 된 미피 중 스크레친여사인가요? 레고무비 미피에 포한된 고양이와 동일한것이라서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다른컬러의 고양이였다면 참 좋았을텐데요
    이발소의 간판은 펫샵과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처음 조립해본 저는 참 신선했습니다
    당구장의 간판 또한 이 제품을 조립하면서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루어지는데 가장 재미있던 부분이였습니다
     코코로(7 점)   2015-03-14 22:38:27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워서 해외구매로 드디어 조립했습니다. 하지만 기대 보다 실망이 큰 제품이었습니다.
    최근 모듈러 특징을 따라서 실내 디테일은 나무랄데없었지만 전반적으로 기존 모듈러 작품들 짜집기해 놓은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단일 제품으로서의 매력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모듈러도 이제 뭔가 변호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싶네요. 매너리즘에 빠진느낌.
     하니탑(10 점)   2015-03-15 23:48:48 
    이 제품이 공개될 때부터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조금 작긴하지만 건물의 구조가 상당히 독특해 보였기 때문인데요. 실제로도 구입하고 바로 조립하면서도 상당히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1층 당구장 이발소를 조립하면서 파리지엥 1층을 조립했던 것처럼 정말 아기자기한 디테일들을 느낄 수 있엇습니다. 2층부턴 솔직히 조금 단순한 조립기법을 사용하고 있긴합니다. 전작 파리지엥에 비해 조금 만족도가 떨어지긴 하나 제가 조립해왔던 모듈러 시리즈 중에 톱3안에 들 정도로 만족감을 느꼈던 모델입니다.
     kerome(9 점)   2015-03-16 10:42:12 
    내부의 디테일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배색이라 산만한 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습니다.
    간단평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파리레스토랑을 만족스럽게 조립하였고 그후속작을 너무나 기다렸는데.. 약간 아쉬운 감은 있습니다.
    단독건물로서는 외소한 느낌이지만, 펫샵과더불어 작은 상점들이 있는 길가를 연출하기엔 좋은 세트입니다.
     코드네임비버(10 점)   2015-03-21 04:49:04 
    크아.. 물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리레스토랑보다 위로 치고싶네요.

    파리레스토랑 - 펫샵 - 탐정사무소 순으로 모듈러를 접했는데요,

    파리레스토랑 이후에 조립한 펫샵은 매우 큰 실망을 했었는데,

    이녀석은 역시 파리레스토랑 다음으로 나온녀석이라그런지

    익스테리어는 말할것도없고 인테리어도 역시나 뛰어나네요.

    특수부품을 대거 활용한 익스테리어는 디테일도 뛰어나면서 만드는 재미도 있었구요,

    건물 구석구석에 위치한 기믹도 너무나 재밌네요.

    쿠키를 이용한 스토리텔링도 최고!

    게다가 건물임에도 중복되는 조립이 거의 없어서 지루할 틈을주지않았고

    당구장 건물과 이발소 건물의 한색 난색조화 및 크기마저 다르고,

    군데군데 창문이나 난간등을 이용한 건물의 요철표현도 훌륭해서 건물을 생동감있게 만들어주네요.

    만드는 내내 감탄을 하게해준 작품입니다.
     스크리므(10 점)   2015-03-21 10:48:27 
    파리레스토랑 이후로 레고의 디테일 묘사가 거의 절정에 올랐다고 봅니다.
    물론 오른 가격때문에 가슴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상징적인 모듈러 시리즈라면 조금 비싼 가격이라도 확실히 브릭수, 프린팅 등으로 차별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관, 내관 모두 10점 입니다.
     ParticleS(10 점)   2015-04-07 00:29:19 
    역시 모듈러라는 생각이 드는 모델입니다. 좀 납작한 것 아닌가 싶던 파리레스토랑보다 조금 더 두꺼워져서 기존 모듈러 사이즈에 맞습니다. 한쪽 건물만 3층이라는 것이 아쉽긴 합니다.
    펫샵처럼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때문에 내부면적은 좁아졌지만 그만큼 디테일의 밀도는 높아졌더군요. 그리고 전에는 없었던 여러 기믹들이 많아져서 그저 전시만 해두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탐정사무소라는 소재와 잘 어울린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나 변칙적이라는 사이즈 때문에 탐정사무소쪽 방향은 1층이 붕 뜬다는 점이네요. 하지만 스티커 없이 전부 프린팅을 했다는 점, 여러가지 새로운 조립기법들을 접했다는 점에서 상쇄가 되네요. 직접 만들어보니 사진보다 더 이쁩니다. ^^
     lovebacu(10 점)   2015-04-26 19:17:24 
    조립 후 역대급 모델로 생각하고 평가란에 왔다가 평가가 다양해 의아한 심정으로 글을 적게 되네요. 지금껏 발매된 모듈러의 매력이 정형화되고 수치화된 증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조립 후 느끼는 인상으로는, 의도적인 익스테리어의 디테일보다는 각기 다른 건물인듯 하면서도 한동으로 이루어진 건물과, 뒤로 뚫리는 통로, 양쪽 건물 폭과 상반되는 높이 설정 등 구조 자체가 내뿜는 매력이 상당합니다. 그래서인지 화려한 파리레스토랑보다 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탐정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모델 자체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점도 이례적이고, 무엇보다 건물 설계가 상당히 독창적입니다. 피겨의 치밀한 동선을 구성하여 건물의 현장감을 전달하는 완벽함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단순 육면체를 이리저리 쌓은 듯한 기본적인 건물 모양을 단박에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반스터드 단위의 벽 단차묘사를 이 모델의 하이라이트로 꼽고싶네요. 세부적인 인테리어 디테일의 우수함이나 피겨의 아름다움은 굳이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kubsguy(9 점)   2015-05-07 19:54:53 
    색감이 화려해서 겉모습이 참 이쁩니다. 내부구성도 나름 알차게 꾸미려고 했던 것 같구요. 다만, 조립이 단조롭고, 유기적인 연결이 아니라, 다 따로 노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 전 모듈러인 파리레스토랑보다는 확실히 내외관 모두 못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파리레스토랑이 워낙 물건이라 그런 것이지, 모듈러 매니아 분들에게는 이 제품도 필구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familyvalues(10 점)   2015-05-11 22:46:29 
    드디어 드디어! 출시 5개월만에 구해서 조립해 보았습니다
    벽돌모양 외벽과 산뜻한 푸른색 계열이 조립 후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이쁘게 해줍니다. 비교적 아담(?)한 사이즈가 귀엽기도 합니다. 1층의 당구장과 이발소. 2층의 사무실과 화장실. 3층의 부엌. 모두 디테일이 좋습니다. 하지만 워낙 디테일 묘사의 세밀함이 극(?)에 달한지라 파리레스토랑이나 심슨 하우스 펫샵 등의 실내 조립과 크게 다를건 없습니다.

    수년간 모듈러가 나오며 손맛도 고급(?)화되어 큰 감흥은 없지만, 요런 제품에 10점을 안주면 10점을 쓸데가 앖겠지요?

    PS
    카페코너 이후 모든 모듈러를 조립해 왔는데 왜 항상 뒷면은 항상 휑뎅그렁한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왕충(8 점)   2015-06-01 10:51:57 
    조립시 손맛은 무척 뛰어난 모델입니다. 각종 새로운 특수 브릭들도 재미있구요 개성이 다른 두건물의 조합도 아주 훌륭합니다. 근데 완성해 놓고 보면 뭔가 심심한 구석이 있습니다. 예전에 조립했던 모듈러들에 비해서 감동은 좀 덜한 모델로 느껴집니다. 새로운 느낌이 좀 부족한 듯.. 예전 모델들에서 이것 저것 차용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마도 전 모델이었던 파리레스토랑의 느낌이 너무 강렬했나봅니다. 그래도 내부묘사는 엄청 아기자기 재밋게 조립했네요..
     케이크(9 점)   2015-06-20 09:12:32 
    밸런스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모듈러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 색감도 무척 좋습니다. 빠리레스토랑이 훌륭하기는 하지만 다른 모듈러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 이질감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특히 펫샵과 잘 어울립니다. 뒷 부분이 조금 썰렁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전면부가 아주 예쁘며 지붕 부분에 히어로즈 주먹 부품을 활용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마이모(10 점)   2015-06-24 12:31:29 
    여러 모듈러에 뒤지지 않는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어울리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오묘하게 어울리는 건물색과 지붕난간의 표현등이 좋았습니다.
    내부 디테일 또한 좋았구요. 크기에 살짝 아쉬움은 있지만 간판이 귀여워 넘어갑니다.
     lucia0807(9 점)   2015-08-21 11:18:04 
    두 번째로 만든 모듈러인데 파리레스토랑에 비해 만드는 게 좀 지루했네요. 하지만 다 만들고 나면 너무나도 예쁜 제품이에요. 그리고 다음은 또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까라는 기대를 갖게 해요. 지루한 것 빼면 모두 마음에 듭니다~
     orangehead(10 점)   2015-08-27 12:09:54 
    제가 접한 3번째 모듈러입니다. 그리고 모두 제이미씨의 작품이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변두리 읍내(?)의 상가를 잘 표현해냈으며, 내외부 전시성 모두를 잡는 대신 규모는 아기자기해지는 경향성의 최정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2016년 모듈러가 기대가 됩니다.
     page1234(8 점)   2015-08-27 15:41:58 
    조립한지 한참이 지나 생각이 잘 안나는데 이것을 또 뒤엎으러 윗 평가들을 살피는 것 또한 기분에 내키지 않아서 전적으로 본인 생각만 더듬어 봅니다.
    벽에 페인트칠했던 모자쓴 하얀 소년이 생각나는데 그외는 도무지 떠올릴수가 없네요. 보통 연번 생각하면 못해서 9점이라봐야 하는데 전 8점을 줘야 할거 같습니다.
    주제도 우리식이 아닌지라 그리 엎을 요소가 없는거 같습니다. 흔하디 흔한 경찰서가 언제 나오는지 전 초기부터 항상 갈망(?)을 하고 있는 리뷰어네요.
     dpdpjjj(10 점)   2015-09-13 21:20:07 
    이전에 조립한 모듈러 보다 인테리어에 많이 신경 썻네요 스티커가 아니고 프린팅으로 돼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쿠키를 이용한 스토리텔링도 너무나 재밌네요 외관, 내관 모두 10점 입니다.
     다음맨(10 점)   2015-10-11 10:05:00 
    단종되지 않은 모듈러 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파리레스토랑의 선호도가 일반적으로는 높지만 화려한 색감의 외관과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 비밀통로와 연관된 스토리텔링 등이 모두 훌륭합니다. 탐정사무소라는 주제가 국내에 조금 어울리지 않아서 선호도가 덜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10점을 줍니다.
     테리달(10 점)   2015-10-11 19:43:56 
    펫샵 파리레스토랑 이후의 탐정사무소는 거의 모듈러의 정점(頂点) 찍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내 인테리어의 표현은 역시 최신 모듈러답게 타의추종을 불하할 정도로 공간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프린팅유리는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탐정사무소의 갈색벽돌이 참 멋지고, 간판 또한 상당히 멋있는 편입니다. 외유내강 외강내유란 한자가 있듯이 외형이 여리면 내면이 강하고, 외면이 강하면 속은 여리다는 말이 무색해질도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만 외강내강(外强內强) 인 것 같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모듈러에 기대감을 가지게 하며 2016년 모듈러는 또 어떤식으로 표현될까 기대감이 큽니다. 굳이 흠을 잡자면 이발소의 거울을 표현하는 브릭(?)이 좀 부실한 것 같습니다.
    좀 더 내구성있게 실제 거울을 사용하고 단가를 올렸다면 어떨가 싶내요 최고의 인테리어 실내를 자랑하는 모듈러의 최신작답습니다. 10점입니다.
     clamans(10 점)   2015-10-19 16:41:08 
    저에겐 첫 만번대이자 모듈러입니다.
    높이가 다른 연결된 두 건물의 표현, 그리고 조금 언발란스하게 보였던 건물 외부 색감이 보면볼수록 더 마음에 드네요.
    당구장,이발소,탐정사무소 모두 내부가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니클에 쓰인 주먹을 이용한 지붕표현, 캐터필러를 사용한 물통 표현, 간판 글자 조립법이 재미있었습니다^^
     바니스틴슨(10 점)   2015-11-02 23:24:23 
    펫샵. 백화점. 파리레스토랑에 이어 네번째 모듈러 조립이었는데요 탐사는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쌓아 올리는 외벽이 건물 양쪽으로 분리되어서 그런지 모듈러 특유의 공사하는 손맛과는 조금 다릅니다. 아기자기한 소제품을 여러개 만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점의 이유는 완성후의 모습인데요. 파리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눈에 익으면 익을 수록 외형 자체는 최고의 모듈러 같습니다. 펫샵과 시너지도 상당해서 두개만 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는 모듈러입니다. 추천~
     niaha(10 점)   2015-11-13 09:46:43 
    최신 모듈러답게 기존의 장점을 많이 흡수하고 발전시킨 제품같습니다. 다양한 테마와 설정, 색감으로 구석구석 재미있습니다.
    손맛도 우수하고 아기자기한 소품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비밀통로등도 빼놓을수 없는 장점이네요.
     kasmud(9 점)   2016-01-13 11:23:51 
    파리 레스토랑 이후로 모듈러의 외관보다는 내부 소품의 묘사가 더 뛰어 난것 같습니다.
    기존 모듈러에는 없었던 기믹이 추가 되었고,
    소방서의 통자 물탱크 브릭이 아닌 캐터필러를 이용한 옥상물탱크 표현처럼 레고로 표헌 할 수 있는 끝이 어딘지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모듈러를 모아서 배치 시켰을 때에는 시청, 소방서 처럼 외관을 중시했던 모듈러와는 조금의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브릭뱅크와 펫샵, 탐정사무소, 파리 레스토랑의 조합은 기대가 됩니다.
     콜라사주세요(8 점)   2016-01-16 12:59:16 
    이전 제품인, 파리레스토랑이 너무 뛰어나서, 이 제품에 관하여 좋은 평가를 받기 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쁜 제품은 아닙니다. 만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컬러와 건물 조화가 매우 뛰어납니다.
    건물안에는 아기자기한 요소가 많아(탐정사무실 / 당구장(펍같은) / 미용실) 놀이로도 즐길 수가 있죠...(물론.. 이 제품을 놀라고 주는 부모님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이전 모듈러와 달리 현대적 요소가 뛰어나 단순히 하나 상품으로도 멋진 전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내용처럼 유니키티 꼬리를 이용한 지붕표현은 참신하다 생각했으나,
    그 외에는 이전 모듈러와 동일해서 이후에는 좀 지루할 수 가 있습니다.
    레스토랑이 없었다면 높은 점수를 받겠지만, 레스토랑이 있기 때문에 8점이 적당한거 같습니다.
     acedia(8 점)   2016-03-02 15:19:26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려하지 않지만 실용적으로 구성된 상가건물을 잘 표현해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층의 당구장과 미용실 쇼윈도를 현실적으로 잘 구현하였고...깃털 장식으로 다트를 표현한 것은 저에게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해 준 부분입니다. 미용실 의자의 표현도 마음에 들었구요..
    2층의 화장실과 탐정사무소는 별다른 특징이 없어 보였구요, 몇가지 감춰진 비밀의 장소들이 있지만 그다지 신선하지는 않았습니다.
    3층의 물탱크는 궤도 부품을 이용해서 디자인 되었는데...레고의 다양한 표현방법을 한 수 지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만드는 손 맛은 이전의 파리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만,
    단정한 배색과 단순한 구조로 쉽게 싫증이 나기 보다는 볼때마다 매력이 느껴지는 모듈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존레논(10 점)   2016-03-06 05:55:29 
    내부와 외부 모두 디테일이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내부 묘사가 탁월합니다만 외부 또한 색감도 뛰어나고 세련된 느낌 마저 드네요. 기존 모듈러 중 가장 비슷한 구조인 펫샵과 비교해보면 펫샵은 다소 투박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레고 다운 아기자기함이 살아있어 지루한 줄 모르고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emchief(10 점)   2016-03-15 18:06:00 
    시네마 팰리스, 펫샵, 파리레스토랑 다음으로 네번째로 만들어본 모듈러인데 공간 배치나 내부 표현은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벽돌색과 연파란색의 벽의 색 대비도 전체적으로 아름답게 표현된것 같습니다. POOL 간판과 옥상 저수탱크 표현이 특히 좋았던것 같습니다.
     aaa1258(10 점)   2016-03-15 20:20:49 
    말이 필요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색채감과 내부의 디테일.. 넘 맘에 듭니다.
    꼭 탐정이 뛰쳐 나올것 같아요.
    열심히 집들을 모으고 있는데, 그 제품들과 아주 잘 어울리는 제품이죠
     이호아빠(10 점)   2016-04-12 17:39:02 
    제가 조립해본 첫 모듈러라 애정이 남다른 제품입니다.
    건물의 색상조합도 훌륭하고 각층을 이루는 소품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모듈러 입문용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후회는 없으실거에요~ ^^
     Paul(10 점)   2016-05-17 10:49:27 
    모듈러 중에서 갖고 놀기에 가장 좋은 제품일 것 같습니다. (스토리 요소로 인하여)
    당구장, 탐정 사무소의 디테일은 뛰어납니다.
    주황색과 하늘색의 색감이 잘 어우러지고, 조립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고요.
    양쪽 건물이 나뉘어져 있으면서도 동시에 연결되어 있는 구조가 독특하면서 매력 있습니다.
    다만 모듈러의 사이즈가 작아지는 추세가 개인적으로는 아쉽습니다. 전시했을 때 좀 작긴 하지요.
    만족감이 10243보다는 조금 떨어졌습니다.
     Kakti(10 점)   2016-05-17 13:35:06 
    무엇보다 벽돌 브릭과 밝은 하늘색 브릭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최근 나오는 모듈러 추세인지 브릭뱅크와 같이 아기자기한 스토리요소가 건물 곳곳에 있어서 올드레고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자주 비교당하는 파리 레스토랑 보다 건물양식, 색감, 스토리텔링 등의 면에서 더 애정이 갑니다.
     LEGONG(10 점)   2016-05-24 05:23:01 
    다크 계열의 무거운 색감을 이용하여 알록달록하면서도 무게감이 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도 좋고 실내 디테일도 매우 좋습니다. 추가로 재밌는 놀이 기믹까지 있어서 귀엽습니다.

    실내 디테일의 증가로 크가가 줄어든다는점이 최근 모듈러 시리즈의 지적되는 점인데, 개인 탐정사무소가 크다면 그것 또한 더 이상할듯 싶습니다. 오히려 아기자기함을 살린면이 이 제품의 특성을 살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적할게 없습니다. 만점 입니다!
     쥬리드(10 점)   2016-06-19 19:55:41 
    첫 모듈러 구매 제품이라서 그런지 만족도가 아주 좋습니다. 건물 디자인부터 내부 인테리어에 재미있는 기믹들이 함께 있어 만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를 한번에 얻을수 있어서 매우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쿠깽이(10 점)   2016-06-27 10:59:03 
    브릭뱅크 이후2번째 모듈러입니다.다양한 색조합인데 반해 자연스럽게 보이며 언밸런스한 건물 높이는 묘한 만족감을 주네요.1층 조립에 비해 2층 조립은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당구장,화장실등의 섬세한표현에 정말 감탄 하면서 만들었네요.정말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저를 만족시켜준 제품이네요.
     페니와이즈(10 점)   2016-08-19 13:24:21 
    건물에 이야기가 내포되어 있어서 더 즐겁게 조립할수 있는 모듈러입니다
    외관의 벽돌 브릭 색감이 좋아서 전체적으로 중심을 잡아주며 1층 이발소와 당구장의 내부 디테일은 혀를 내두르게 하네요
    2층 탐정사무실 내부도 표현력이 좋아서 꼭 조립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탐정사무소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의 나온 건물들과 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어떠한 모듈러를 놔두어도 조화롭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모듈러인것 같네요
     막달(10 점)   2016-08-30 20:10:27 
    파리레스토랑, 브릭뱅크에 이어 3번째로 구입한 모듈러입니다.
    건물의 외형이 개인적으로 별로 맘에 들지 않아 구입을 고민하게 되는 제품이었지만 건물의 디테일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특히 가게의 간판을 표현하는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박성훈(9 점)   2016-09-19 17:34:58 
    탐정 사무소 외에도 미용실이나 포켓볼장 등 주변 구성도 마음에 들고, 실내 디테일도 꽤 훌륭합니다. 건물 옆모습이 조금 아쉽고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miburo3(10 점)   2016-10-16 16:56:31 
    공간제약상 조립을 미루다가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외부 벽돌 무늬 블럭이 아름답고 내부도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져있습니다. 다른 모듈러를 아직 많이 안만들어봐서 비교는 안되지만, 건물이 깔~끔합니다.
    Wanted포스터의 빨간모자 남자와, 뒷뜰 쓰레기통의 빨간모자 등 숨은 스토리도 품고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만들면서 제일 인상적인것은 간판조립 부분이었네요. 충분히 10점받을 이유가 있는 제품인듯합니다.
     슈팡(9 점)   2017-03-07 16:47:32 
    모듈러의 내외부 디테일은 파리 레스토랑에서 정점을 찍은 듯 합니다. 이발소, 당구장, 탐정사무소 등이 잘 표현되어 있지만 10243에는 조금 못 미치더군요.
    이를 보완하는 것이 비밀통로 등 내부에 스토리를 담은 것 같습니다. 기존에 것을 반복한다는 느낌에 모듈러 조립하면서 처음으로 지루함을 살짝 느꼈네요.
     Krugman(10 점)   2018-01-08 14:19:04 
    조립전 사진만 봐서는 좌우 투톤의 색감이 (역시 투톤인) 펫샵과 달리 조화가 되지않고 산만해보였으나, 실제로 만들어보면 색감의 조화가 나쁘지 않습니다. 아예 따뜻한 색감의 벽돌색깔로 좌우를 전부 통일했더라면 단조로웠을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무난한 디자인으로 다른 모듈러와도 잘 조합되는 맛이 있습니다.
     황당무(8 점)   2019-10-03 17:56:32 
    탐정사무소란 독특한 주제의 건물입니다.
    1층엔 당구장과 이발소가 자리잡고있고 특이하게 중앙에 통로를 만들어 뒤편으로 넘나들수 있습니다.
    이발소의 출입구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정면에 있지않고 중앙통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한번쯤 깊숙히 들여다보게되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발소, 당구장의 실내 또한 좁은 공간임에도 특징들을 잘 잡아주었고 이발소가 허전한 감이있어 의자 하나만 더 놓았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2층은 복도식 건물로 공용 화장실과 탐정사무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탐정사무소의 느낌이 만화 코난의 모리(?) 란의 아버지 사무소의 느낌도나고 재밌습니다.
    3층은 간단한 취사장과 옥상이 연결되있으며 전체적인 건물의 외형은 크게 나쁘지 않으나 조립방식이 다른 모듈러에 비해 단순하고
    그에따라 모습또한 단조로운 면이있어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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