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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용사, 작성일: 2017/11/13, 조회: 1266, 공감: 5
    레고 A/S 부품서비스 종료 문의에 대한 레고 고객센터의 답변
    2017-11-13 16:18:502017-11-13 20:00:32
    * 댓글 - [총 32 개] 
    •  케리케이온
      공감: 2댓글
      결국 블랙컨슈머에 대한 대응 정도의 차원이겠군요..
      사실... C/S에 전화상담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세상 친절한 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레고사의 A/S 관련해서는 어떠한 불만도 가져본 적이 없네요.
      2017-11-13 17:12:29
    •  돌턴
      공감: 3댓글
      저는 A/S 진짜 지금까지 딱 3번 받았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해도 너무 늦게 오고요...
      reddish brown 워낙 좋아해서 부품 많이 쓰는데.. 이게 플레이트는 은근히 잘 부서지거든요. 브릭분해기로 떼다보면 날카롭게 부러지는 일이 흔한.. 좀 이상해요..
      그런데 파손된 거 그 때마다 신청했으면... 저도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았으려나요...
      암튼 a/s가 앞으로 아예 안된다는 건 아니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2017-11-13 17:34:17
    • 짱개레고사절
      댓글
      공감합니다
      10193 조립하는데 reddish brown 브릭이 정말많이 부서집니다ㅜㅜ
      2017-11-13 18:28:50
    • 김달콤
      공감: 1댓글
      돌턴님의 프로필 사진 멍멍이는 언제나 봐도 유쾌하군요^^
      전 최근 스피드챔피언 시리즈 7587의 스포일러 부품을 아기가 갖고 놀다가 잃어버렸는데 해당부품 정도는 제 벌크로 충당되겠지 하며 벌크통을 뒤집었는데 안나오더군요;;;
      알고 보니 https://www.bricklink.com/v2/catalog/catalogitem.page?P=11203&idColor=11#T=C&C=11 제가 가진 벌크엔 없는 부품이더군요. 게다가 해당 부품에 스티커가 붙는데 나중에 부품을 구한다 해도 스티커가 없으니 아아 얘는 스티커 없는 누더기가 되겠구나 싶었었는데, 레코에 부품신청하며 부품이야 그렇다 쳐도 스티커가 없어 어차피 부품이 와도 완전 복원은 힘들게 되어 속상하다고 푸념을 적었는데 레코에서 전화가 와서는 해당 제품은 아직 생산중인 제품이라 잘하면 스티커도 보내줄 수 있다며 답변이 왔고 실제로 해당 부품과 스티커가 동봉된 우편을 받고 무척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전 레고의 AS정책이 합리적이고 최대한 AS를 해 주려는 기업이구나 하며 참 고마워 했던 기억입니다. 그게 지난달이네요.
      2017-11-14 01:14:25
    • 돌턴> 김달콤
      댓글
      제가 걱정부터 앞섰던 거 같습니다 ^^ 다른 분들 댓글도 천천히 읽어보고 상황을 좀 지켜보니 우려할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2017-11-14 09:26:06
    •  BlueHouse
      댓글
      누락분은 당연히 A/S해줘야겠죠!
      하지만 본인이 분실했거나 파손시킨 부품은 양심껏 사서 써야겠죠~
      2017-11-13 18:03:45
    •  sorbonne
      공감: 2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3 19:58:11
    • 용사
      공감: 3댓글
      저 말고 레고코리아에 물어보세요.^^;
      진정하시고요.
      2017-11-13 20:01:49
    • sorbonne> 용사
      공감: 1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3 20:19:53
    • 용사> sorbonne
      공감: 2댓글
      합리적 의심과 이의제기는 레고 코리아에 하시고, 제 게시글에는 적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네요.^^;
      2017-11-13 20:21:31
    • sorbonne> 용사
      공감: 1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3 20:26:09
    • 용사> sorbonne
      공감: 3댓글
      그렇군요. 그러나 회원님이 궁금해 하시는 것들은 제가 아닌 레고코리아에 문의하시는게 정확하겠죠.
      sorbonne 님이 한번 더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하시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2017-11-13 20:28:43
    • sarafiel
      공감: 6댓글
      인사이드에서 오래 활동을 하다보니 각 게시판에서 어느정도 이슈가 되었던 글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sorbonne 님이 닉네임 바꾸시기 전 글이 제 눈에 밟히네요.

      https://www.brickinside.com/NeoView.php?Db=sigLEGO&Mode=view&Block=6&Number=76955&BackDepth=1&fmSearchType=NAME&fmKeyWord=legojin&SortCrt=&fmCategory=

      개인적으론 일과 취미로 레고를 병행하다보니 일반 소비자보단 신제품 깔일이 조금 더 많은데 일반적으로 이야기들하시는 누락률도 사실 별로 공감이 되진 않습니다. (물론 십여년 전에 비해 누락률이 늘어났다는건 체감하고 있습니다.)

      레고사가 실제로 수년전만큼의 만족감을 주지못하고 고객응대도 종종 뒷목잡게하는건 저도 익히 알고있지만 sorbonne 님의 의의제기는 개인적으론 선뜻 공감되지 않고 물음표만 남는군요.
      2017-11-14 09:05:33
    • 김달콤> sarafiel
      댓글
      !!!
      2017-11-14 12:30:45
    • sorbonne> sarafiel
      공감: 1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4 21:49:09
    • 김성완> sorbonne
      댓글
      닉네임을 관리자가 마음대로 바꾸었다고요? 그건 또 무슨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시지요? 제가 회원 닉네임을 임의로 변경할 정도로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근거를 확실히 대시지 않으시면 관리자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2017-11-14 20:43:29
    • lucidite> sarafiel
      댓글
      오랜만에 들어와서...말씀하신 부분에 공감이 가서 글을 남깁니다^^;
      사견입니다만, 누락률 참값의 경우에는 개별 소비자가 쉽게 추산하기 어려운 데이터가 아닐까 합니다.
      샘플이 꽤 많아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론을 낼 수 있을텐데, 개인이 그 정도의 레고를 사기는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누락은 다른 장난감의 악세사리와 달리 레고 제품에서 치명적 결함이다보니 품질 통제를 하고 있는 부분일텐데, 대량생산을 하는 쪽에서 관리하고 있는 (참값에 근접한) 누락률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 소비자들 중 누락을 좀 더 경험한 사람들(특히 중요부품!)은 적은 샘플 숫자 하에서 누락률을 전체 참값 대비 더 크게 느낄 소지가 있는 것이겠고,
      또 주로 이런 나쁜 경험들이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면서 어느 정도 편향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나쁜 경험은 그 자체로 실제 평균보다 더 강하게 체감되는 경향도 있을 것이고...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누락률에 변동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누락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나쁜 경험을 한 소비자들의 체감 대비 낮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만 :)

      제 경우에는 최근에 뜯은 레고라고 해 봐야 애 선물이 대부분이라 딱히 누락을 경험하지도 못했고 일반화할 정도의 숫자에도 미치지 못합니다만...
      경험하신 샘플 숫자가 일반 소비자보다 훨씬 많으실텐데, 누락률이 실제로 늘어났다는 것을 체감하셨다는 것은 유의미한 신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로 변화가 있었는지...다루고 있는 모델이 늘어나서인지, 생산이나 검사 방식에서 변화가 있었는지, 아니면 관리 정책이나 투입하는 노력에 변경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
      2017-11-14 21:05:47
    • sorbonne> 김성완
      공감: 1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4 21:47:50
    • 김성완> sorbonne
      댓글
      내용은 수정해드리죠 수준으로 끝낼 사안이 아니고 사과를 해야 맞지 않겠습니까?
      관리자가 회원의 닉네임을 임의로 변경하는 월권이나 저지르는 사람처럼 표현하셨으니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이죠.

      레코 a/s 잘못에는 거친 표현까지 서슴없이 하시는 분이 정작 본인의 잘못에는 수정해드리죠 한마디로 쿨하게 넘기시는 것을 보고 있자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2017-11-14 21:57:52
    • sorbonne> 김성완
      공감: 1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4 22:05:36
    • 김성완> sorbonne
      댓글
      사과는 받아들이겠습니다.

      닉네임 변경의 경우 바뀐 시점에 문의를 해주셔야지 지금 문의하시면 시스템이 바꾸었는지 sorbonne님이 바꾸신 것을 깜빡하신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닉네임 변경 내력에 올해 2월로 정확히 기록된 걸 보더라도 관리자 입장에서는 sorbonne님이 직접 변경하신 것으로밖에 추측이 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옛 닉네임으로 복원했다면 변경 내력이 기록이 되지 않으니까요. sorbonne님이 변경한 기억이 없다고 주장하신다면 그 역시 맞는 말씀일 수 있겠지만 관리자 입장에서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바꾼 것은 아닌 것도 사실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17-11-14 22:14:06
    • sarafiel> sorbonne
      공감: 7댓글
      재미있으신 분이군요. 뭔가 해명해줘야 될 글을 만들어 올린다니......

      저 레고 오래 했습니다. 애정도 크고 미련도 크고 그래서 업도 레고관련일을 하고 있고, 인사이드도 내 갈길을 잡아준 곳이나 다름없어 애정이 크고요.

      그러다 보니 오래 하면서 별의별 분들을 다 보며 지내왔습니다. 불처럼 타오르다가 사그라지는분, 조용히 길게 하시는분, 정말 대단하면서 티 안내시는분, 정말 별볼일없는데 소리만 요란한분 등등...

      오래 보고 애정이 크다보니 오지랍도 좀 심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고 적도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좋을 이야기는 한번 더 곱씹고 생각해보고 찾아보고 조심스럽게 꺼냅니다.

      --------------------------------

      레고 AS에 대한 블랙컨슈머 소비자와 그에 대한 레고의 바보같은 대응은 꽤나 오래된 이슈입니다. 좋게좋게 갔더니 호구로 보고 날로 뽑아먹으려는 악성고객들, 그리고 벼룩잡으려 초가삼간 불지르기도 서슴치않고 최악의 악수로 정상적 소비자까지 뒷목잡게 만드는 레고코리아. 뭐 자기가 블럭당해서 동생집과 처가집으로 as 신청했다는 말까지도 공공연한 정도에, 특정 제품에만 포함된 비싼 부품을 봉지째 AS 신청하고 인증하셨던 분도 계셨으니까요.

      30000명에 육박하는 회원수에 1년정도 활동도 쉬셨던 legojin 님을 기억하는 이유는 마지막 글을 올릴 무렵도 제가 저격을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 legojin 님이 해명을 해 줘야 할 글을 제가 올렸죠. 누락많은 중고 제품을 구했다 이후로 이부품 저부품 열심히 구하셨었지요. 그중 일부는 다소 매너없는것처럼 느껴졌던 글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 외에도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던 부분이니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중고 누락분에 대한 as 요청에 대한, 제가 링크를 걸었던 저 글을 올리셨었고 많은 분들이 그건 적절치 않은 as 활용같다는 댓글도 달았던것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들어서 알고 있는... 레고코리아가 전통적으로 해 오던 전형적인 블랙컨슈머에 대한 대응방안을 본인이 당했다며 as 의 부당함과 레고사의 도덕적 가치관해이를 질타하는 글을 올리시는데, 이 위에 용사님의 댓글에 legojin 님이 댓글로 합리적 의심과 의의제기를 이야기하신 것처럼, 저 역시도 이 모든 정황을 보며 합리적 의심과 의의제기를 안할 수 없더군요.

      닉네임 건만 해도 어찌된 정황인지 모르겠으나 정황에 대한 확인 없이 관리자가 바꾸었겠다고 추측한다. 아니라니 그럼 말고... 이런식의 대응을 하시는 분이라면 솔직히 싸우고 싶은 마음도 들진 않습니다만, 의혹이 가득 남는 본인의 예전 활동과 강한 문구로 대중을 선동하려는듯한 글을 남기신 분께서 '상대방에게 시빗거리 만드는걸로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고 말할수 있는것인가 싶군요. 오히려 비아냥거림은 제가 당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침체된 커뮤니티에 이슈를 만들어 활기를 불어넣어보고 싶으셨다면 번지수 잘못 찾으셨습니다. 여긴 legojin 님보다 훨씬 더 진지하게 레고를 접하고 오랫동안 즐기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사람이 떠나가고 쓸데없는 내용만 쌓여간다는 것도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이라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그정도는 개인의 사견으로 넘길수 있겠다 생각하겠습니다.
      2017-11-15 09:06:14
    • legojin> sarafiel
      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7-11-15 11:01:03
    • 초월 > legojin
      댓글
      legojin님~
      저도 레고 제대로 막 시잘할때 블랙펄3박스 샀는데 각 박스에 역경사 2x3x1검적 브릭이 2개씩 빠져 A/S로다가 6개 신청하였는데 물려진 기억이 나네요 상담원과 전화후 영수증 보여드리고 A/S신청 재개 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보시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초년생인 용사님께 그렇게 말씀하셔도 모르는게 당연하죠 레고코리아에 문의해보세요
      2017-11-15 21:32:00
    • 진케이
      공감: 7댓글
      그래도 모두가 보는 게시판인데 '내가' '당신' '인간' 이런 어투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실려면 쪽지로 하시던가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누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7-11-15 21:59:02
    •  나나나
      댓글
      그렇군요.
      에에스 안 한단 소식에 의아하긴 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2017-11-13 20:51:37
    •  본드중령
      댓글
      아쉽네요. AS가 확실해서 좋아졌구나 생각했는데, 경영상의 문제가 많은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2017-11-13 22:36:27
    •  tauren2002
      댓글
      무료 a/s를 악용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긴 있나보네요...
      2017-11-13 23:37:15
    • 김달콤
      댓글
      아주 많다고 들었습니다.
      특정지역에서 AS정책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단체로 걸리면서 해당지역에 선의의 피해자들도 발생했었고 원래 AS 부품수 제한도 없었는데 현재는 부품 수 제한도 생겼죠.
      2017-11-14 01:04:40
    • 김성완
      공감: 5댓글
      유감스럽지만 소수가 아니고 다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
      2017-11-14 12:39:00
    •  철계란
      공감: 1댓글
      어디나 블랙컨슈머들이 문제인 듯 합니다.
      2017-11-14 08:28:43
    •  junastudio
      댓글
      오잉???그럼 가능하다는 이야기군요...아이구... A/S 기준이야 있겠지만, 레고사에서 알아서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몇년이 지나도 안 보내주고 답도 없는 부품도 있고, 무리한 부품도 친절히 보내준적도 있으니..뭐라 말할 수 없네요~
      2017-11-14 14: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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