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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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문정호, 작성일: 2018/01/12, 조회: 585, 공감: 0, 분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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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11:15:402018-01-12 11:17:07
    * 댓글 - [총 13 개] 
    •  윈디파인
      댓글
      아마도 문무 중 무를 낮게 본 관료치의 소행이 아니었을까 사료됩니다~ ^^
      그게 아니라면~ 백성들을 생각한 이순신장군의 업적을 기리고자... 백원에...
      2018-01-12 11:22:39
    • 문정호
      댓글
      일백 백을 의미하는 백원이겠지만..^^
      백의민족을 사랑한 흰백의 의미일까요?
      이순신 장군의 그 애민정신을 기리면서..

      맛점하세요~
      2018-01-12 12:47:46
    •  samulang
      댓글
      미국도 1달러에 워싱턴이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가장 유명한 사람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한다는 이론으로 미국은 유명할 수록 금액이 낮은 지폐에 얼굴을 넣는데.. 한국은 무슨 기준이었을까요...
      2018-01-12 11:22:14
    • 문정호
      댓글
      저도 다보탑-벼 나락-이순신 장군으로 이어지는 동전의 이미지 상징 상관관계에 대해서..또 그 기준이 무엇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맛점하세요~
      2018-01-12 12:49:53
    •  samulang
      댓글
      그러고보니 예전 500원 지폐에 있던 이순신 장군도 생각가네요.. 당시 500원 지폐의 거북선도 멋졌는데 이제는 옛날 유물이군요
      2018-01-12 13:00:55
    • 문정호
      댓글
      오백환이었던가요?
      흐릿한 기억이..+_+
      2018-01-12 14:17:57
    • samulang> 문정호
      댓글
      아닙니다. 500원도 지폐가 있었어요 ^^ 동전 나오면서 사라졌지만 아재 인증해 버리는군요 ㅜ.ㅜ
      2018-01-12 16:00:38
    •  초월
      댓글
      동전 주운 그날은 무조건 기분이 잠들때까지좋았어요^-^
      2018-01-13 13:21:32
    • 문정호
      댓글
      그쵸.
      뭔가 작은 행운이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드는거 같습니다.
      역지사지로 동전 백원 잃으신 분은..^^;
      이게 참 상대적인건 아이러니합니다만..
      2018-01-13 13:23:59
    •  tauren2002
      댓글
      떨어진 동전을 보니 어릴적 생각나네요^^; 백원주우면 바로 오락실로 달려가던 기억이 나네요
      2018-01-13 15:33:44
    • 문정호
      댓글
      오락실 50원하던 시절도 있었죠..^^
      2018-01-13 15:35:59
    •  택사마
      댓글
      저는 2010년 일요일 오전에 동네의 한적한 마을버스정류장에 떨어진 1만원 한 장을 습득했던 적이 있습니다 흐흐
      아마 누군가 버스탈 동전 꺼내면서 주머니에서 흘린 것 같은데..
      2018-01-14 13:33:22
    • 문정호
      댓글
      나에게 작은 행운이 누군가의 잃어버린 흔적이란 사실은 아이러니합니다.
      아마도 누구나 한번은 겪는 일이기에..^^
      2018-01-14 14: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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