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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문정호, 작성일: 2018/07/09, 조회: 419, 공감: 0, 분류: 잡담
    판박이 스티커
    2018-07-09 09:33:152018-07-09 09:35:35
    * 댓글 - [총 18 개] 
    •  의정부
      댓글
      잘봤습니다. 옛날 생각나네요. ^^
      2018-07-09 10:29:49
    • 문정호
      댓글
      브이 V, 전격 제트 작전 Z, 600만불의 사나이 등등
      어릴적에 봤던 미드가 기억속에서 스쳐갑니다..^^
      2018-07-09 11:14:04
    •  윈디파인
      댓글
      밤시간에 하기도 했고 무섭기도 하고 해서 전 잘 못봤었어요 ^^; 추억의 외화로는 전 A특공대를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8-07-09 13:31:37
    • sarafiel
      공감: 1댓글
      A특공대 월요일 밤열시 아버지랑 본방사수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18-07-09 13:45:44
    • 문정호
      댓글
      저는 의외로 A특공대는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브이의 다이애나 배우 참 좋아했는데..
      간혹 얼굴 찢고 파충류가 되면..-.-));
      그래도 좋아했던 그 묘한 감정.
      하핫.

      다 추억입니다.
      2018-07-09 16:59:50
    • 윈디파인 > 문정호
      댓글
      저는 다애나마 얼굴 찢는 거 보고 잠도 못잤다구요~!! 하하핫... ㅜㅡㅜ;
      어렸을 적에 참 겁이 많았나보네요... 지금도 겁없다고는 못하겠구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문정호님~ ^^
      2018-07-09 17:01:31
    • 문정호 > sarafiel
      댓글
      아버지랑 본방사수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유년시절에 부모님 맞벌이에 늘 바쁘셔서..
      혼자 집에서 보냈던 시간이 많았던거 같아요..^^
      자갈치 콜라 먹으며 TV 참 많이 본거 같습니다.
      2018-07-09 17:01:43
    • 문정호 > 윈디파인
      댓글
      Jane Badle
      1953. 12. 31 출생

      검색해보니까 브이 다이애나역의 여배우 나이가 저의 아버지보다 한살 어리다는게 다소 충격입니다.
      호주에서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두 아들에 현재는 째즈 가수로 활동한다고 하니 의외기도 하구요~
      저는 그 강한 인상의 다이애나가 좋았나봅니다.
      하하핫

      돌아온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구요~
      한주 또 즐거운 시간 되십쇼.
      윈디파인(이관호)님..^^
      2018-07-09 17:32:57
    •  kuni1971
      댓글
      손등에 붙이고 다녔는데 말이죠
      2018-07-09 15:48:28
    • 문정호
      댓글
      그쵸. 왼쪽 손등에..^^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2018-07-09 17:02:19
    •  초월
      댓글
      억 판박이 스티커 물뭍혀서 박박 문지르고 살살 떼면 잘 붙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8-07-09 17:17:56
    • 문정호
      댓글
      판박이 위에 판박이 붙이면 그대로 판박이 모두 붙어버려 다못쓰게 되잖아요.
      그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2018-07-09 17:39:16
    •  tauren2002
      댓글
      90년대 유행하던 분홍색 50원짜리 공룡 판박이껌이 생각나네요^^ 동네 골목 어디서나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2018-07-10 07:55:17
    • 문정호
      댓글
      90년대 덴버 풍선껌 꽤 유명했죠..^^
      그 친근한 공룡 캐릭터가 스치네요~
      2018-07-10 16:04:13
    •  dul2csw
      댓글
      엄청난 내공으로 문질러야 붙는 판박이가 있었어요.불량인줄 알았는데 붙이고나면 공들인 만큼이나 잘 안떨져서 엄마한테 등짝스매시 몇번 맞았던 기억있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그게 뭐라고 그리 좋아했었는지.
      2018-07-11 18:18:59
    • 문정호
      댓글
      다들 판박이 풍선껌에 대한 추억들이 있으신거 같아요.
      세월이 흘러도 추억은 기억되기에..^^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7-11 22:42:55
    •  그리드
      댓글
      아직도 스티커 껌이 있었내요. 그리운 아이템입니다 !
      2018-07-11 18:42:06
    • 문정호
      댓글
      아직도 판박이 풍선껌 마트에 판답니다.
      요즘엔 짱구 같던데..^^
      그리우면 마트로 고고!
      2018-07-11 22: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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