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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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피터팬☞, Date: 2021/01/11, Hit: 132, Like: 3
    시간은 나이에 반비례한다던데...
    2021-01-11 21:45:212021-01-11 21:45:21
    * 댓글 - [총 8 개] 
    •  파란하늘
      Like: 2Reply
      어느순간 나이를 세지않게됩니다 ;;
      2021-01-12 07:04:50
    • ☜피터팬☞
      Reply
      저도 제 나이를 헷갈리는데... 그게 나이를 안 세다보니 그렇더군요..;;
      2021-01-12 08:55:07
    •  인디아맨
      Like: 1Reply
      아쉬운 이야기지만, 어른들 말씀이 한살이다도 젊었을때가 좋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힘네십시요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아닌것 같더군요.^^
      2021-01-12 08:49:28
    • ☜피터팬☞
      Reply
      감사합니다..^^
      노랫말 가사처럼 돌아보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일 지도 모르지요..^^
      투덜투덜 대도 삶은 계속되고 저는 또 열심히 살아가야겠죠..ㅎㅎ
      2021-01-12 08:58:40
    •  콜리
      Like: 1Reply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정말 빨리 가죠..

      그런것들이 서글프게 느껴질때도 있구요..

      그래서 젊은 시절의 추억들을 소환해서 위로를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건이나 음악.. 장소.. 사람..

      여러가지 것들로요..

      피터팬님께서 글쓰신거 보고 떠오르는 노래가 있어서 오늘 선곡해서 포스팅 했습니다..

      옛날 생각하시면서 들어보세요..^^
      2021-01-12 14:20:23
    • ☜피터팬☞
      Reply
      나이를 먹을 수록 그만큼 추억도 쌓이게 되는 거겠죠.
      추억이 쌓인다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기억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의미가 되니까요..^^

      선곡해주신 곡 잘 듣겠습니다.
      특별한 느낌으로 듣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1-01-13 08:20:54
    •  규갱파
      Like: 1Reply
      저역시 아직도 맘은 20초반인데,,,,몸이 노화되니,,,ㅜㅜ
      공감하고 갑니다~
      2021-01-12 18:00:56
    • ☜피터팬☞
      Reply
      어릴 때는 애늙은이 소리를 들었는데 이제는 늙은이애가 된 것 같습니다..^^;
      언제나 몸 따로 마음 따로네요..ㅋㅋ
      2021-01-13 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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